In the era when many coffee specialty cafes dominate the culture of cafes in Korea, the café ‘Ogada’, a traditional Korean herbal tea, is pioneering the original area of Korea’s first herbal tea brand. Ogada started as a take-out type cafe in front of the city hall in front of the city hall in 2009. It is a café specialized in oriental tea, which is famous for its unique concept ranging from the concept of the brand to the history of the founder’s representative.
Written by Lee Ji-yeon | Photo by Kim Ju-nam

창업 8년 만에 직영점 12개, 가맹점 80개로 전국 규모의 매장을 운영하는 오가다는 이제 한국 차시장에서 나름의 사업영역을 열어가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개척하고 있다. 학사 장교를 마친 26살에 오가다를 창업한 최승윤 대표는 한강변 사무실에서 오가다의 기업 이념과 비전을 설명했다.
“오가다는 단순히 차를 파는 매장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하는 고객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고객가치를 지원하는 비전을 추구합니다.”
34살의 나이에 직원 50명의 오가다를 운영하고 있는 최승윤 대표가 수립한 기업 비전도 신선하다. 창업 초기에 기업인들이 대개 매출 성장, 조직의 성공 등에 목표를 두는 데 비해 21세기 삶의 질 시대가 추구하는 ‘일과 개인적인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생활파트너’를 표방하는 것이 그렇다.
최승윤 대표의 이력이 궁금하다. 그는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기업 입사에 몰두하고 스펙쌓기에 몰두하는 20대 중반 나이에 창업한 사람이다. 왜 창업을 했을까?
“저는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의미 있고 기쁨을 주는 일을 실행하며 살았습니다. 고등학교 때 학생회장을 하면서 지역의 고등학교 학생들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대학에 재학하면서 캠퍼스 커플, 응원단 활동, 장학금 받기, 사업하기 등의 4가지 버킷 리스트를 만들어 실행했습니다. 4가지를 모두 다 이루었고, 3학년 때부터 2년 동안 BIㆍCI 회사를 친구들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말처럼 오가다는 실천하는 삶을 살면서 현재의 삶에서 기쁨을 누리고 배우는 최승윤 대표의 삶의 방식과 철학이 만든 결과다. 그리고 하나 더 중요한 것을 최승윤 대표는 강조한다.
“사실 제가 이런 사람이 된 배경은 부모님의 교육과 철학 덕분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어릴 때부터 제가 하는 생각과 활동에 적극적인 지지를 하셨고, 제게 항상 “사랑한다, 우리 아들! 넌 무엇을 해도 잘 할 수 있어!”라고 말씀하시면서 저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주셨습니다.”’

Ogada, which operates a nationwide store with 12 direct stores and 80 franchise stores in its first eight years of operation, is now exploring a new lifestyle by opening its business area in the Korean tea market. Mr. Choi Kwang-yoon, who founded Ogata at the age of 26 after completing his bachelor’s degree, explained the corporate philosophy and vision of Ogata at the Han riverside office.
“Ogada is not just a simple tea shop, but a vision that supports customer value so that our customers can balance work and personal life.”
The corporate vision established by Mr. Choi Gwang-yoon, who runs 50 staffs at the age of 34, is also fresh. Mostly, of the time, the representative of the early enterprise who aimed at external growth, organizational growth, etc. but he aims to be a life partner who can pursue the balance of work and personal life pursued by the quality of life in the 21st century.

I’m curious about Mr. Choi’s history. He is a man who has been in business since he was in his mid-twenties, where most of his college students are devoted to company involvement and specs. Why did he start his business in that age?
“I have been thinking since I was a teenage high school student and lived up to it when it was meaningful and joyful. As a student president in high school, the community has started activities to contribute to high school students and the community. While attending college, I created and executed four bucket lists: campus couples, cheerleaders, scholarships, and businesses. I’ve done all four, and I’ve been running BI and CI companies with my friends for two years from my junior year.
Like his words, OGADA is the result of the philosophy and way of life of Mr. Choe Kwang-Yoon, who is living a life of practicing and enjoying and learning in his present life. And Mr. Choi Kwang-Yoon emphasizes one more important word.
“In fact, the background behind me becoming like this is thanks to my parents’ education and philosophy. My father and mother have been active support for my thoughts and activities since I was a child, and They always say, “I love you, my son! You can do well if you do anything! ” They gave me courage and confidence.”

26세에 오가다를 창업한 엔트러프리뉴어 최승윤 대표

고객에게 기쁨과 건강을 주는 한방 차 전문 카페
최승윤 대표가 졸업 후 창업한 이유는 분명하다. 졸업 후 ‘무슨 일을 할 것인가’ 고민하던 최승윤 대표는 그 답을 자신이 지금까지 해온 일에서 찾았다.
“20대 중반까지 살면서 제가 가장 충만한 기쁨을 느꼈을 때를 생각해보았습니다. 회사를 하면서 중소 상인분들의 CI, BI 디자인을 해드렸을 때 그분들이 저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제 손을 따뜻하게 잡아 주시던 생각이 제일 강렬했습니다. 돈을 주시면서 일을 맡겨주셔서 제가 고마웠던 일인데, 오히려 그 분들이 저에게 고마워하시고 다른 고객도 소개해주셨어요. 제가 주변 사람을 기쁘게 하고 필요한 일을 해서 도와드릴 수 있고, 그리고 그 일을 통해 제가 행복하다면, 그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A cafe specializing in oriental tea that gives people joy and health
It is clear why Mr. Choi Gwang-yun founded after graduation. After graduating, he, who was worried about what to do, found the answer from his work.
“I was thinking about when I was in my mid 20s and felt the most joyful things I had. When I was working at a company, when I gave CI and BI of small merchants, they thought that they would appreciate me and kept my hand warm. I thank them for giving me the money, but they did thank me and introduced other customers. I can help people around me and do what I need to do, and if I am happy with it, I want to do it. “

오가다의 주요 상품들

결정을 한 후 최승윤 대표는 창업팀을 만들었다. 상권과 입지 분석은 그가, 회사 CIㆍBI와 인테리어는 친구들이, 그리고 매뉴 개발은 어머니와 친분이 있는 한의사가 맡았다. 창업 자본금은 자신이 회사하면서 번 돈에 부모님이 찬조한 돈 1억 원. 출발은 오미자차, 생강차 등 한방 차 5가지 메뉴로 가격대는 3천 원대. 한방차 전문 카페와 시청 주변 2평 매장을 오픈하게 된 이유를 최승윤 대표는 설명했다.
“현대인들에게 차 문화가 일상적인데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 한방차이기 때문이고, 차를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변화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시대에 지구촌을 무대로 하려면, 우리의 고유한 차문화를 가지고 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그리고 제 나이 또래의 젊은 20-30대 여성 고객들이 생활하는 시청 주변을 최고 상권으로 보고 2평의 테이크아웃형 매장으로 시작했습니다.”
오픈 당일 최승윤 대표는 스스로 홍보 맨이 되어 매장 앞에서 오픈 전단을 돌리고 오가다의 출범을 세상에 알렸다. 오픈 다음 날부터 손님들이 하나 둘 모여든 후 한 달 만에 일 매출 100만 원을 올리게 되면서 최승윤 대표는 오가다의 성공예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 해 말 2호점을 종로구청 앞에 냈고, 2010년 초 3호점을 내면서 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 주변에서 가맹점 문의를 많이 해오셔서 4호점은 가맹점으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매년 20개씩 매장이 증가했고, 로드샵 이외에 마트에 숍인숍 매장으로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매장의 형태도 상권에 따라 차별화했습니다. 젊은 부부들이 아이를 데리고 오는 주거지역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키즈카페를 만들고, 학생들과 아이들이 많은 매장에는 디저트 전문 브랜드의 샵인샵 매장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After making the decision, Mr. Choi Kwang-yoon made a start-up team. Analysis of trade and location was Mr. Choi Gwang-yoon’s work. And company CI, BI and interior are his friends work and the development of a menu is related to the mother. The start-up capital is 100 million won money that the parents donated to the money that the company made. The starting price is 3,000 won for five kinds of oriental tea such as omi tea and ginger tea. Mr. Choi Gwang-yoon explained why he opened a specialty cafe for oriental tea and a 2 pyeong store near the city hall.
“I think that tea culture is commonplace in modern people because it is a one-way difference that can support health and it can bring about a change in lifestyle through tea. And to take the global village in the global era, we need to have our own tea culture. And I started out as a take-out type store with 2 pyeong as the best shopping area around the city hall where young 20-30 year-old female customers live. ”
On the day of opening, Mr. Choi Kwang-yoon became a publicity man himself, turned the open flyers in front of the store and informed the world about the launch of Ogada. Since the day after the opening of the show, one of the guests gathered up one million won a day to earn 1 million won in sales.
“At the end of the year, I put out the second shop in front of Jongno-gu Office, and in the beginning of 2010 I turned it into a corporation by issuing the third shop. The fourth store started as an affiliate shop because a lot of inquiries about merchants from the neighborhood were heard. Since then, the number of stores has increased by 20 each year. In addition to the road shop, we have also entered shops in stores. And the shape of the store also differentiated according to the trade. In the residential area where young couples bring their children, they have created a kid’s cafe-type where children can play, and they also have shops for desserts specializing in shops with many students and children.

주거지역의 오키즈 카페

차문화의 변화를 통해 고객의 조화로운 라이프스타일 지원하다
차 메뉴 40가지와 음식 메뉴 20가지로 운영되는 오가다는 차에 들어가는 단맛은 감초에서 추출한 한방시럽을 사용한다. 현재 중국이나 영국에서 커피와 차 소비 비중은 1:1인데, 한국 시장에서 그 비율은 9:1의 수준이다. 세계적으로 차 시장이 성장추세에 있는 만큼 한국 시장에서 한방 차의 성장 가능성도 높다. 그 점을 기반으로 최승윤 대표는 오가다의 비전을 강조한다.
“차 나무의 열매, 뿌리, 잎 등에 꿀을 혼합해 만든 한방 차는 건강을 중시히는 삶의 질 시대에 한국 시장에서도 더 어필할 것입니다. 제가 그러하듯이 고객들이 정신과 행동이 일치하고 일과 개인적인 삶이 균형을 이루는 ‘조화로운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카페 오가다의 문화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이를 위해 최승윤 대표는 젊은 직원들과 매일 머리와 눈을 맞대며 소통하고 오가다가 가야 할 길과 방향을 정립하고 실행한다. ‘스스로를 믿는 만큼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줄 수 있고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좌우명을 가지고 생활하는 최승윤 대표. 그는 회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대표의 책임이다’를 모토로 책임지는 경영을 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리스트다.

Supporting harmonious lifestyle of customers through change of tea culture
There are 40 kinds of tea menus and 20 kinds of food menus. Ogada uses the one syrup extracted from licorice. At present, coffee and tea consumption ratio in China and the UK is 50:50, which is 9: 1 in the Korean market. As the tea market is growing globally, there is a high possibility that the tea market will grow in the Korean market. Based on that point, Mr. Choi Gwang-yoon emphasizes Ogada ‘s vision.
“A tea made from a mixture of fruits, roots, and leaves of tea tree will be more appealing in the Korean market during the quality of life that emphasizes health. I will create a culture of tea and café orgasms so that customers can pursue a ‘harmonious life’ in which spirit and behavior are aligned and work and personal life are balanced. ”
To this end, Mr. Choi communicates with his younger employees every day with his head and eyes, establishing and implementing directions and directions to go. Mr. Choi, who lives with the motto of ‘I can give love and help to others as much as I believe in myself’. He is a lifestylist who pursues a balance between work and life without losing his initial intention in order to carry out the management that he is responsible for the motto that ‘everything is happening in the company’.

1 COMMENT

  1. 카페 ‘오가다’가 이렇게 탄생한것이었군요
    글로벌시대에 우리 한국의 전통 차를 널리 알리고 소개할 수 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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