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칼 트레인 스테이션은 실리콘밸리와 샌프란시스코를 연결하는 통로다. 샌프란시스코 시는 미국 전역에서 몰려오는 스타트업을 위해 서류 간편화와 편의시설 제공을 통해 창업지대를 활성화하고 있다

We will visit Silicon Valley, a high-tech industrial zone that leads the 21st century innovation era, and the founding area of Soma, San Francisco. We has time to understand its historical origins, what kind of entrepreneurial ecosystem is formed, and what the meaning of entrepreneurial ecosystem is.
Editor Lee Ji-yeon | Photo video Kim Ju-nam

21세기 최대의 창업문화 지대 실리콘밸리와 샌프란시스코 소마는 1800년대 미국의 서부 사막지대에서 꽃 핀 프론티어 정신의 21세기형 뉴프론티어다. 실리콘밸리는 샌프란시스코 반도를 따라서 남쪽으로 반도체 재료인 실리콘과 산타클라라 밸리 계곡에 위치한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Silicon Valley and San Francisco ‘Soma’ are the 21st Century New Frontier of the Flower Frontier Spirit in the western desert of the United States in the 1800s. Silicon Valley is the name given to the south along the San Francisco Peninsula, meaning that it is located in the Silicon and Santa Clara Valley in valleys.

샌프란시스코 미션 스트리트에 있는 모스콘에는 1월의 CES를 비롯, 연중 하이테크 전시회가 개최되어 전세계 하이테크 인재들을 흡인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시 창업자들을 위해 서류 간편화하며 비즈니스 포탈 운영
최근 샌프란시스코 시는 창업자들을 위한 편의를 제공하며 제도를 개혁했다. 그래서 과거 창업에 필요했던 20여 종의 서류를 대폭 줄였다.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비즈니스 포털’을 오픈, 창업자들을 위한 서류 작성법을 알려주며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시는 창업자들의 실패담을 공유하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매년 ‘페일콘Failcon’이라는 컨퍼런스도 개최하고 있다. 시는 창업자들의 업무적 편의를 위해 시에서 운영하는 공원과 도서관에 무료 와이파이를 설치해, 창업자들이 일할 수 있는 천국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월스트리트저널은 세계적으로 촉망받는 스타트업 25개를 선정했다. 이중 9개가 실리콘밸리에 소재하는 스타트업이다.

Simplify paperwork and manage business portals for Startups in San Francisco
Recently, the city of San Francisco has provided institutional reforms for its Startups. So it cuts down on 20 kinds of documents that were necessary for the establishment in the past. It also opens the San Francisco Business Portal, tells the founders how to make a paperwork, and offers various conveniences. The City of San Francisco also holds a conference called ‘Failcon’ every year to give shareholders opportunities to share their failures. The city has built a free WiFi in the parks and libraries operated by the city for the business convenience of the entrepreneurs and is making a heaven where the founders can work.
The Wall Street Journal has selected 25 promising startups around the world. Nine of them are based in Silicon Valley.

소마의 풀섬과 미션 스트리트에는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사무실과 테크 하우스, 그리고 레지던스가 있어 창업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소마에서 남쪽 연안으로 이어지는 실리콘 밸리는 미국의 창업시대이자 우리 시대의 글로벌 혁신의 허브이다. 특히 샌프란시스코는 매년 1월에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에서 열리는 CES를 필두로 연중 개최되는 다양한 산업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기반으로 전세계 IT 인재들과 첨단 산업계 거물들을 흡인하는 지식공유 지대이기도 하다.
이처럼 샌프란시스코가 창업허브로 부상하면서 부동산 임대료가 치솟고 있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샌프란시스코 부동산 지가가 57% 상승했다. 부동산 임대료 상승이 이 지대를 찾는 창업자들에게 큰 저해요인이 되고 있기도 하다. 사무실과 주거지의 임대료 상승으로 인해 창업자들이 주변 도시인 덴버나 솔크레이크 시티로 이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Silicon Valley, which runs from SOMA to the southern coast of San Francisco, is a US startup area and a hub of global innovation in our time. In particular, San Francisco is a knowledge-sharing zone that attracts IT talents and cutting-edge industry players around the world based on the annual industry exhibitions and conferences, beginning with the CES held in San Francisco’s Moscone in January every year.
As San Francisco emerged as a start-up hub, real estate rents soared, and San Francisco real estate stocks rose 57% since the 2008 financial crisis. The rise in real estate rents has also been a major impediment to founders looking for this zone. Increased rents in offices and homes are increasingly being used by founders to move to nearby cities like Denver and Salk Lake City.

소마 7마일 권역, 부상하는 스타트업의 산실
실리콘밸리의 북동쪽 끝에는 새로운 창업지대가 South of Market, 소마South of Soma가이어진다. 소마는 가로 세로 7마일 권역의 창업지대를 일컫는데. 이 곳에 트위터, 에어비앤비, 드롭박스, 징가, 핀터레스트 등과 같은 새로운 정보기술 기업들의 본사가 있다. 그리고 이 거리에서는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를 지닌 수많은 스타 앙트러프리뉴어들을 만날 수 있다. 최근 미국의 한 부동산 컨설팅 회사는 미국에서 기술기업 업하기 좋은 도시 1위를 실리콘밸리, 2위를 샌프란시스코 소마, 그리고 3위를 워싱턴 디씨로 꼽았다.

Soma 7-mile zone, living room of injured start-up
At the northeast end of Silicon Valley, a new business district leads to San Francisco in the South of Soma, which means South of Market. Soma refers to a zone of 7 miles across. There are headquarters for new information technology companies such as Twitter, Airbnb, Dropbox, Jinga and Pinterest. And on this street, you can meet a number of Star Entrepreneurs with new start-up ideas. Recently, a real estate consulting firm in the United States ranked Silicon Valley as the best city for technology companies in the US, Soma as the second place, and Washington D.C. as the third place.

MOSCON과 맞은 편의 복합상업시설 METERON, 그리고 레지던스

사실 소마는 샌프란시스코 칼 트레인 역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역 주변의 스타벅스나 개인 커피숍에서 재능있는 창업자들이 만나 서로 의견을 교환하며 코웍을 의논하고 비즈니스를 개발한다. 역을 지나면 실리콘밸리로 통하는 IC를 지나 소마의 허브인 풀섬, 미션, 하워드 스트리트를 접한다. 풀섬 거리에는 창업 오피스와 테크하우스, 그리고 카페와 크고 작은 레지던스가 즐비하다.
미션 스트리트에는 연중 창업과 기술 관련 전시회가 열리는 모스콘이 있고 그 주변으로 인터콘티넨탈 호텔을 비롯, 복합상가METREON과 공원이 있어 이 지역을 찾는 전세계 비즈니스들에게 생활 인프라를 제공한다. 고층 빌딩가 하워드 스트리트에는 바이오 기업 핏츠비츠 사무실을 비롯해서 이미 성공 궤도에 들어선 스타트업들의 코워킹 사무실이 즐비하다. 뉴욕에서 창업해 실리콘밸리로 이전한 매칭 사이트 Coffeemeetsbagle도 하워트 스트리트 코워킹 사무실에 입주해있다.

In fact, it is no exaggeration to say that Soma starts from the San Francisco Caltrain station. In the Starbucks and private coffee shops around the station, talented founders meet, exchange ideas, discuss cowork and develop business. Passing the station, you will see the IC that leads to Silicon Valley, and the roads to thd Soma’s hubs: FolSom, Mission and Howard Street. On Folsom Street, there are a lot of entrepreneur offices, tech houses, cafes, and large and small residences.
Mission Street has MOSCON, a year-round entrepreneurial and technology exhibition. Intercontinental hotels, multifamily shopping malls and parks ‘METREON’ are also nearby to provide a living infrastructure for businesses around the world. On the high-rise building on Howard Street, there is a coworking office of start-ups already on the track, including Fitbit office of biotechnology firm . The matching site Coffeemeetsbagle, which started in New York and moved to Silicon Valley, is also in the Haward Street coworking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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