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ies companies play a major role in the formation of the Korean capital market, which is also a key axis of growth and development of the Korean capital market, which is the seventh largest in the world. This is because companies that are the main players in the capital market are financial partners that perform the necessary tasks. The brokerage firm is engaged in three tasks, namely stock trading, IB, and fund management, as well as financing for the operation and growth of companies.
KB Securities establishes nine corporate investment banks (CIBs) in the nation’s corporate regions in 2017 and acts as a growth partner for companies to preemptively promote their financial and listed businesses. Mr. Shin Jung-mok, the head of the Gahsan CIB Center in the Southwest region of Seoul, understands the main tasks and issues promoted by companies as growth partners.
Editor Hyun Ji Hye | Photo video Park Bo Hyung

한국의 부상하는 기업도시 가산디지털단지에 소재한 KB증권 가산CIB 센터는 지역 벤처와 중소중견 기업들의 금융서비스 파트너다. 2017년까지 KB증권 본사의 IPO 업무를 총괄하던 신정목 센터장은 2018년 봄 센터장으로 부임한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우리는 은행에서 기업들에게 일정 금액 이상 대출을 하지 못할 경우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금융 서비스를 하기 위해 출범했습니다. 현재 KB증권 CIB센터는 강남, 강북, 가산, 판교, 오산, 오창,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에 9개가 있습니다. 우리는 은행과 연계에서 지역 기업들의 자금조달 역할을 하면서 상장 대상 기업들은 본사 실무담당 부서로 이관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지역에서 부동산 관련 자금조달 역할도 합니다.”

The KB Securities CIB Center located in Katsun Digital Complex, an emerging corporate city in Korea, is a financial services partner for local ventures and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Mr. Shin Jung-Mok, head of KBO’s IPO business until 2017, explained the intention to become head of the center in spring 2018.
“We have been launched to provide financial services to companies in a variety of ways if they can not afford to lend a certain amount of money to companies. There are currently nine KB securities CIB centers nationwide, including Gangnam, Gangbuk, Gassan, Pangyo, Osan, Ochang, Busan, Daegu and Gwangju. When we are in the process of financing local businesses in connection with banks, we are transferring the companies that need to be listed to the headquarters office. It also serves as a PF for developers who build office tours in our area.”

His Profile

학력사항
1996년 성균관 대학교 회계학과

경력사항
2018년 –현재
KB증권 가산CIB센터 센터장
2010-2018년 KB증권 ECM 본부,
IPO 담당 부서장
2000-2010년 미래에셋증권 기업금융부
1996-2000년 한신증권 기업금융부
1995-1996년 한신증권 입구정지점

기업 IPO 업무를 22년한 전문가 신정목 센터장은 항상 수요자 마인드로 일하는 금융서비스 파트너다

신정목 센터장은 기업들의 자금조달 방법에 대해 시장에서 활용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대개 중소.중견 기업의 경우 은행 대출, 메자닌 발행 및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합니다. 가장 먼저 대출을 통하여 자금을 조달하고, 은행 대출이 한도에 도달하여 자금 조달이 어려운 경우 메자닌이나 유상증자를 통하여 추가 자금 조달이 이뤄어 집니다. 요즘은 특히 메자닌 즉, CB (Convertible Bond)와 BW(Bond Warranty)를 통해 자금조달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대기업의 경우에는 회사채 발행을 통해 자금조달을 할 수 있다. 그 방법에 대한 신정목 센터장의 설명이다.
“회사채는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평가등급이 BBB+ 이상이 나오는 기업만이 발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 50대 기업이 되어야만 회사채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비상장법인의 자금 조달 방법에 대해 신정목 센터장은 자신의 경험에 기반해서 설명했다.
“한국에서 벤처나 스타트업의 경우 5년내에 폐업하는 확률이 80-90% 된다고 합니다. 초기 단계의 기업은 정부 정책자금, 엔젤투자, 엑셀러레이트 등의 자금이 지원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2017년부터 신보나 기보를 통해 초기 기업에 1000억 정도 대출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3년이 지나 기업의 형태를 갖추게 되면 국내 110개 정도 있는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받게 되죠. 7년 정도 지나 정착단계가 되면 매출도 발생하고 금융권 여신이 생기게 됩니다.”
연간 3500조원이 운용되는 한국 자본시장에서 활동하는 자산운용사와 증권사들은 초기 기업이나 벤처 기업에는 투자를 하지 않는다. 특히 증권사들은 상장을 2-3년 앞둔 프리IPO 기업들에만 투자를 한다. 바로 이 점에서 CIB센터의 존재 이유가 있다고 신정목 센터장은 설명한다.
“프리 IPO 기업의 경우 대형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등 자본시장에서 당연히 투자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IPO를 목표로 하는 벤처기업의 경우 기술평가를 통해 코스피에 상장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CIB센터에서는 벤처기업협회나 산업별 기업협의체 등과 같은 기업인들의 모임을 통해 유망한 기업들을 발굴하는 한편 기술력 평가를 통해 미래 가치가 있는 기업의 경우 금융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일을 합니다.”

Mr. Shin Jung-mok introduced how companies can use their money in financing the market.
“In general,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raise funds through bank loans, mezzanine issuance and capital increase. The first step is to raise funds through lending, and in the event that the bank loan reaches its limit and it is difficult to raise funds, additional funding will be achieved through mezzanine or capital increase. Nowadays, especially the mezzanine, CB onvertible Bond and BW Bond Warranty,
In addition, in the case of large corporations, financing is possible through the issuance of corporate bonds. This is the explanation of the head of the department.
“Corporate bonds can only be issued by a credit rating agency with a rating of BBB + or higher. So you can only issue corporate bonds if you are a top 50 company in Korea.”

In addition, Mr. Shin Jung-mok, the director of the unlisted corporation, explained how to raise funds based on his own experience.
“In the case of venture or start-up in Korea, the probability of shutting down within five years is 80-90%. Companies in the early stages are supported by government policy funds, angel investments, and excel rates. So, the government has been allocating 100 billion loans to the initial enterprise through new news and notices since 2017. After three years, if you have a corporate form, you will get investment from about 110 domestic venture capital companies. Seven years later, the settlement phase will generate sales and a credit to the banking sector.”

Asset management companies and brokerage firms operating in the Korean capital market with an annual capital of KRW 3,500 trillion do not invest in initial companies or venture companies. In particular, securities firms invest only in free IPO companies, which are about two to three years ahead of the IPO. At this point, I will explain Mr. Shin, the director of Center for CIB Center.
“Free IPO companies will naturally invest in capital markets such as large securities firms and asset management companies. However, for venture companies targeting IPOs, there are also methods that can be listed on KOSPI through technology valuation. The CIB Center finds promising companies through a group of entrepreneurs such as venture business associations and industry-level corporate consulting bodies, and works to find ways to provide financial support for companies with future value through technology evaluation.”

신정목 센터장은 현장에서 기업들의 애로를 파악하며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펼치려고 노력하는 금융전문가다

상장 목표를 지닌 관련 기관 만남의 장 ‘상장설명회’
기업들의 성장단계에서 필요한 자금 조달 창구 역할을 하는 신정목 센터장는 벤처기업협회 희망금융포럼 부설 상장지원센터와 협력해서 기업발굴 업무를 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본사 IPO업무를 총괄하면서 상장지원센터와 협력해서 코스닥, 코넥스 상장 설명회에 참가한 기업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설명회 당일 대표들과 미팅을 하고 기업 경영현장도 방문해 기업들의 니즈와 애로를 파악하는 가운데 상장지원센터와 함께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장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상장설명회를 통해 상장을 원하는 기업과 상장 업무를 추진하는 여러 조직들이 한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는 점에 대해 신정목 센터장은 주목했다.
“사실 우리가 각각의 기업을 방문해 니즈를 파악하고 대표 미팅까지 하려면 몇 달의 시간과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러나 상장설명회를 통해 한국 유수의 금융기관은 물론 상장에 필요한 관련 기관들을 모두 만나 상장에 필요한 프로세스를 파악하고 함께 공동의 목표를 위해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설명회가 가지는 최대의 장점입니다. 속도의 시대에 이런 설명회를 통해 기업들과 상장관련 기관이 만나는 장이 열린다는 것은 한국 산업사 발전의 기폭제가 마련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업계의 일원으로서 상장지원센터가 하는 일에 무한한 감사와 성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신정목 센터장은 현재 부산시 테크노파크 내 기업과 진행하고 있는 상장지원센터의 상장지원 기업 컨설팅 및 상장사업이 향후 전국의 18개 테크노파크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 한편 신정목 센터장은 상장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하는 가운데, 2015년 자이글, 2016년 앙츠, 그리고 지난해 명성의 투자를 도출한 성과를 얻기도 했다.

“Publicity briefing session” in which related organizations share common dialogues for the purpose of listing.
Mr. Shin Jung-Mok, who serves as a fundraiser for the growth stages of companies, works in cooperation with the IPO Support Center at the Venture Business Hope Financial Support Center.
“Since 2015, we have been in charge of the IPO of our headquarters and have been working with companies listed on the KOSDAQ and Conex listing seminars in cooperation with the IPA. We hold meetings with delegates on the day of the briefing, visit the corporate management site to understand the needs and the difficulties of the companies, and provide the services that companies need together with the listing support center. “

The Director of the Center, Mr. Shin focused on the fact that the companies that want to be listed and the organizations that promote the listing business will meet in one place.
“In fact, we have to go through a few months and a few months to get to know each company’s needs, However, it is the greatest advantage of the briefing session that all of the leading financial institutions in Korea as well as the relevant organizations involved in listing should be able to identify the necessary processes for listing and communicate with them for common goals. In this era of speed, I believe that the opening of a meeting place between companies and companies involved in listing through this briefing session will be the catalyst for the development of Korean industry. So, I would like to send an unlimited amount of gratitude and support to the IPA as a member of the industry.”

In this regard, Mr. Shin Jung-Mok, head of the Center, is expected to expand consulting and listing business to 18 techno parks nationwide in the future. On the other hand, Mr. Shin, director of the Center, worked closely with the Listing Support Center and obtained results of investment in Zigle in 2015, Ants in 2016, and fame last year.

기업 성장의 한 ‘프로세스’인 상장기업 많이 배출위해 벤처 창업 지원해야
지난 22년간 증권사에서 기업 상장 업무를 수행해온 상장전문가 신정목 센터장은 상장이 지니는 의미에 대해 부연했다.
“기업이 IPO로 가는 것은 성장과정의 한 프로세스입니다. IPO가 활성화되면 자본시장의 돈이 기업으로 유입되어 산업발전의 기폭제가 되고, 그로 인해 또 자본시장이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이루어집니다. 좋은 기업이 많아지면, 자본시장도 활성화되어 산업도 발전할 수 있고, 좋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 국가 경제도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이런 선순환 구조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신정목 센터장은 현장 전문가로서 한 가지 의견을 제시했다.
“무엇보다 정부에서 창업과 IPO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하고 모태펀드로부터 자금을 받는 VC들이 일정 비율을 창업 기업들에게 투자를 해서 초기 기업이 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지난 2000년의 벤처붐과 정부 지원정책에 힘입어 현재 시가 4조원의 네이버나 다음 카카오 같은 플랫폼 기업이 탄생했습니다. 기업은 시대의 필요에 의해 탄생하는 생활인프라이자, 문명사 창조에 필요한 컨텐츠입니다. 정부는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며 창업과 상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해야 합니다.”

A lot of publicly traded companies, which are a ‘process’ of corporate growth,
Mr. Shin, who is a publicly traded specialist who has been doing business listing business at securities firms for the past 22 years, spoke about the implications of the listing.
“Going IPO rolls is a process of growth. If the IPO is activated, the money in the capital market will flow into the enterprise and become a catalyst for industrial development, which will create a virtuous cycle structure in which the capital market can grow. If there are a lot of good companies, the capital market will be revitalized, the industry will be developed, the good economy will be created as well as creating good jobs.”

What is needed to become a virtuous circle structure? Mr. Shin Jung-mok, gave one opinion as a field expert.
“First of all, we need to improve the system to enable start-up and IPO activation in the government, and help VCs invest in start-up companies and settling in the market of early companies through mutual funds. Thanks to the venture boom and government support policies of 2000, now the platform companies such as Naver and the Daum Kakao are born. A company is a living infrastructure that is created by the needs of the times, and it is contents necessary for the creation of civilization history. The government must maintain policy consistency and provide all support for the start-up and activation of the listing.”

상장 업무 22년의 베테랑 상장전문 금융인 신정목 센터장

‘상장기업 대표의 도덕성과 미래산업 선도하는 혁신성’ 상장의 관건
신정목 센터장의 지적처럼 상장은 기업 성장의 한 단계이지만 실제로 창업 기업이 상장까지 가는 경우는 100개 기업 중 5개 즉, 5% 확률에 그친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만큼 기업이 성장하기가 힘들다는 점을 입증한다. 그 외에 상장을 하기 위해 맞춰야 할 기준도 그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신정목 센터장의 설명이다.
“상장 과정에서 두 가지가 중요합니다. 상장 기업이 되려면 대표의 도덕성이 담보되어야 합니다. 이 때 도덕성은 정상적으로 기업을 운영하여 정상적인 성장을 도출하는 것을 말하며, 상장을 하기 위해 분식회계를 하거나 허위로 매출을 올리지 않고 정상적인 상행위를 해서 성장하는 도덕성을 갖추는 것을 말합니다.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미래성장성이 담보되는 업력과 비즈니스 방식을 창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4차산업혁명 시대는 기존 기술이나 서비스에 AI나 빅데이터 같은 새로운 기술과 거래 방식을 융합하는 가운데, 차세대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구도를 창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The morality of public company representatives and the future of innovation’
As pointed out by Mr. Shin, the listing is a step in the growth of the company, but in reality, when a startup is listed, 5 out of 100 companies will have a 5% probability. There are many reasons for this, but it proves that it is hard to grow. In addition to that, the criteria that must be met in order to be listed will be the cause. Mr. Shin, director of the Center, explained this.

“Two things are important in the listing process. To become a listed company, the morality of the representative must be secured. In this case, morality refers to normal growth of a company by operating a company normally, and it means to establish a morality that grows up by doing normal accounting without making false accounting or doing false sales to make a listing. Secondly, it is important to create a business and a way to secure future growth potential. Particularly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creating a new business structure that can lead the next generation industry can be the key to the listing while integrating new technologies and trading methods such as AI and Big Data into existing technologies and services. “

상장하려는 기업 경영자에게 윤리성과 공시시스템을 갖출 것을 제안하는 신정목 센터장

상장을 목표로 하는 기업들을 위한 조언
상장 업무를 수행하면서 수많은 기업들을 관찰하며 기업 성장에 필요한 내용을 파악한 신정목 센터장은 상장을 목표로 하는 기업의 경영자들에게 두 가지를 조언했다.
“상장은 개인기업의 위치에서 국민의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업은 분기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할 수 있도록 조직구조 정비를 해야 합니다. 계약체결, 지분변동, 인력현황, 회계시스템, 거래관계 등을 투명하게 대외적으로 밝힐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 신정목 센터장은 공시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서는 2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회계부문에서는 기업회계 기준에 부합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조언했다.
신정목 센터장이 두 번째 조언하는 것은 상장을 목표로 한다면 회사의 매출이 나오고 성장성을 갖춘 후 매출 대비 수익성을 확보하라는 것이다. 그에 대한 신정목 센터장의 조언이다.
“2017년 한해 신규 상장 기업의 평균 매출은 600억원이고, 이들의 영업이익률은 50억으로 수익률이 약 8%에 달합니다. 바이오 기업의 경우 매출이 중요하지 않지만, 서비스 기업의 경우 매출 200억원, 일반제조기업의 경우 매출이 400-500억원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기업의 상장 업무 파트너로 일하는 신정목 센터장은 자본시장에서 기업은 제도권 금융을 잘 활용하는 것이 성장의 제1과제라는 점을 지적한다. 상장은 과정이며, 기업이나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거쳐가야 할 과정이니 만큼 기업 경영자들이 이러한 점을 주지하며 경영활동을 할 것을 조언했다.

Advice for companies aiming to be listed
Mr. Shin, who has gained insight into the numerous companies that are involved in the listing business and has learned the contents necessary for the growth of the company, advised the CEOs of the companies who are aiming to be listed.
“The listing is to be reborn as a corporation of the people from the position of the individual company. Therefore, the organization structure or system of the company should be improved so that quarterly reports can be made public in the electronic disclosure system. We need to improve the system so that we can open contracts, equity changes, personnel status, accounting systems, and business relationships transparently and externally.”

In this section, Mr. Shin pointed out that it takes about two years to get the disclosure system in place. In particular, the accounting department advised to build a system to meet corporate accounting standards.
Mr. Shin, director’s second recommendation is that if the company aims to become a listed company, it will generate sales and profitability if it has growth potential. It is advised by the head of the department.

“In 2017, listed companies average KRW 60 billion, with an operating margin of 5 billion, with a return of about 8%. For bio companies, sales do not matter, but for medical service companies, sales should be about 20 billion won, and for general manufacturing companies, sales should be about 400 to 50 billion won.”
Mr. Shin, who works as a listed business partner, points out that in capital markets, companies should make good use of institutional financing as the first task of growth. It is a process, and it is a process that must go through to develop a company or an industry.

신정목 센터장은 SPAC상장, 기술특례상장 등 다양한 경우의 상장을 통해 기업들에게 성장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SPAC 상장 7개사, 기술특혜상장 2개사, 코스닥상장기업 코넥스 상장 1개사’
미래 에셋증권의 초창기 멤버로 시작한 신정목 센터장은 상장 분야에서 여러 가지 최초의 기록을 가진 전문가다. 2002년 안랩, SBS, 현대 위아, 유엔아이마켓코리아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기업들 상장을 주도한 신정목 센터장은 10년 근무 후 KB증권으로 자리를 옮겼다. KB증권에서 신정목 센터장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벤처기업들 7개사를 SPAC 상장시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그 비결과 게기에 대한 신정목 센터장의 설명이다.
“SPAC상장은, SPC를 상장하고 비상장주식을 공모한 후 상장을 하여 벤처기업과 M&A를 하는 상장입니다. SPAC 상장의 장점은 벤처기업들의 현재 가치보다 미래 가치를 반영하여 상장할 수 있고, 또한 상장시기를 1-2년 앞 당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SPAC 상장을 통해 신정목 센터장은 2014년 R소프트를 필두로, 2015년 보안솔루션업체 케이사인과 줄기세포회사 프로스템밀스, 2016년 게임사 액션스퀘어와, 지란지교소프트, 2017년 모바일광고업체 퓨처스트림네트웍과 게임회사 썸에이지 등을 상장시켰다.
이외에 신정목 센터장은 제조기업 대상 기술특례상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도 했다. 그 구체적인 사례에 대해 신정목 센터장의 말을 들어보자.
“정부에서 기술 기업의 성장촉진을 위해 만든 제도를 활용해 제조기업 중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서 상장을 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2016년 항공기부품업체인 아스트를 상장시켰습니다. 만년 적자이던 아스트는 시장가치 900억원이었지만 상장으로 3500억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게 되었죠. 두 번째 상장한 기업은 원자현미경 제조업체 파크시스템즈입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시작한 기업인데 기술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입니다. 2016년 상장 후 기술력이 알려지면서 반도체 테스트 공정에 기술이 적용되어 매출이 증가하고 이익이 날 정도로 상장 후 기업가치가 향상된 사례입니다.”
그 즈음 신정목 센터장은 코넥스 상장 1호 기업을 탄생시켰다. 특히 심전도 검사 의료장비 회사 메디아나를 코넥스 1호로 상장시킨 후 ‘코넥스 상장을 하면 코스닥에서 유리한 점수’를 주는 특례 조항을 활용하며 메디아나를 코스닥에 상장시키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후 신정목 센터장은 하림그룹의 제일홀딩스, 자동차 휠 제조사 핸드코프레이션 등을 IPO에 상장시켰다.

7 SPAC listed companies, 2 technology listed companies, and KOSDAQ listed company Conex listed 1 company
Mr. Shin has been among the first to be listed in the listing business. In 2002, he moved to KB Securities after 10 years of working in IPO market, who led the listing of companies that could be known even if he had names such as An Aap, SBS listed, Hyundai Wia, and UNI Market Korea. In KB Securities, Mr. Shin Sangmok has a record of listing seven venture companies on the SPAC for three years from 2014 to 2017. It is the explanation of the secretary and the chairman of the head of the department.
“SPAC is listed on a list of SPCs, publicly listed stocks, listed companies, and M & A deals with venture companies. The advantage of SPAC listing is that it can be listed on the basis of future value rather than the present value of venture companies, while attracting future value more than the present value of venture companies.

Through the SPAC listing, Mr. Shin listed ‘Rsoft’ in 2014, security solution company ‘Ksign’ in 2015, stem cell company Prostem Mills and game company Action Square in 2016, mobile advertising company Future strap network and game company Age in 2017, and so.

In addition, Mr. Shin successfully promoted technology specialization listing for manufacturing companies. Let’s listen to Mr. Shin, the head of the Center for specific cases.

“We used the system created by the government to promote the growth of technology companies and found companies with superior technology among the manufacturing companies and listed them. A typical example is the listing of AST, an aircraft parts company in 2016. AST, who was a deficit for ten thousand, had a market value of 90 billion won, but was awarded the enterprise value of 350 billion won by listing. The second listed company is Atomic Microscope, a manufacturer of Park Systems, which started in Silicon Valley, USA and has the highest score in technology evaluation. As technology became known after the listing in 2016, technology has been applied to the semiconductor test process, resulting in increased sales and profitability.

In the meantime, Mr. Shin Sang Mok, the head of the company, gave birth to a company named Connex. In particular, after listing Mediana as Conex medical equipment company for ECG inspection, it prepared a score that is favorable to KOSDAQ when it was listed on Konex.

Since then, Mr. Shin Jung-Mok has been listed on the IPO by EMNET (medium-sized enterprise), Jeil Holdings of Harim Group, and handcopper of automobile wheel maker.
As the 23rd year of the IPO service this year, Mr. Shin Jung-mok, the head of the center, is an expert with a mindset of flexibility and affirmation. As a growth support partner beyond the financial service partner of the company, the Chief Financial Officer takes great pride in finding a good company and introducing it to investors, thereby creating a virtuous cycle structure in which the company has the opportunity to grow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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