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중견벤처 지속가능성장 토대 구축하는 상장지원센터 희망벤처금융포럼 상장지원센터 김진홍 대표 & 정경원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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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of March 2018, the youth unemployment rate is above 10%.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is putting the national policy and fiscal policy on the job creation business. In the period of innovation of the industrial paradigm represented by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he collapse of the Korean strategic industry has brought about the problem of creating new jobs. In November 2017, Mr. Kim Dong-yeon, deputy prime minister of the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announced the ‘Plan for Creating an Innovative Entrepreneurial Ecosystem’ after holding an enlarged economic relations ministerial meeting. Through the meeting held by Deputy Prime Minister Mr. Kim Dong-yeon directly, the government upgraded the Small and Medium Business Administration to the department of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last year with the banner of “efficiency of SME policy” and “small venture-led venture start-up and innovation growth”. If so, which organizations and organizations should work to promote growth support policies, such as finding new industries and creating jobs that are centered on small and medium-sized venture companies? Above all, a systematic and professional growth support policy is required for each stage of growth. We present the work structure of the listing support center that presents the solution and the way of company growth.
Editor Hyun Ji Hye | Photos. Video Park Bohyung

희망벤처금융포럼 김진홍 대표와 상장지원센터 정경원 센터장은 2013년부터 벤처기업협회, KEB하나은행 등 관련 기관들과 업무 협약을 추진하는 가운데, 2015년에는 상장 업무를 추진하는데 필요한 기관 10개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상장업무를 추진하며 기업 성장의 한 축을 창출하고 있다.

2018년 3월 현재 한국의 등록된 법인 수는 3백만개이며, 이중 중소중견기업이 약 99%를 차지하고 이들 기업들의 노동인구 고용률이 88%를 차지한다. ‘기업이 중심이 되어 신산업을 일으켜 성장동력을 개발하는 가운데,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며 기업중심의 경제활성화’를 기치로 지난 2013년 상장지원센터가 출범했다.
센터의 김진홍 대표는 구로지디털단지 사무실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센터의 비전과 추진하는 사업 및 그간의 실행내용 및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우리는 벤처기업협회 희망벤처금융포럼의 운영법인으로 출범하였습니다. 이후 중소, 벤처, 중견기업 대상 금융 어젠다 구축 및 관련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3년부터 벤처기업협회, KEB하나은행 등 관련 기관들과 업무 협약을 맺는 가운데, 2015년에는 상장 업무를 추진하는데 필요한 금융사, 증권사, 회계법인, 법무법인 등의 10개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사업추진의 축을 구축했습니다.”
사실 한국의 정부와 지자체는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시스템과 재원을 마련해서 가동하고 있다. 그러나 창업 후 기업들의 비즈니스 활동에 필요한 인프라와 성장동력 구축과 같은 디테일하고 전문적인 업무에 대해서는 정부가 하는 일은 거의 없다. 기업 경영 일선에서 활동한 현장경험이 필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 점에서 상장지원센터가 수행하는 사업이 필요한 것이다. 이에 대한 김진홍 대표의 지적이다.
“보통 창업 이후 3년부터 10년 사이를 죽음의 계곡Death Vally’이라고 말하죠. 그래서 창업기간을 10년으로 보고 지원이 가장 많이 필요한데, 정작 이들 기업에 대한 지원시스템은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한국의 등록된 3백만 법인 가운데 280만개는 소상공인의 규모다. 그 중 기업의 범주에 포함되는 중소기업이 30만개, 벤처인증을 받은 벤처기업이 약 3만개 규모다. 이 같은 수치는 곧 창업 기업들이 기업의 규모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전략과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반증한다.
특히 초기 기업들의 기술과 제품 개발에 필요한 자금 지원은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과제다.

As of March 2018, the number of registered corporations in Korea is 3 million, of which 99% are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and 88% of them are employed by the labor force. In 2013, a listing support center was launched with the motto of “Creating a good job and revitalizing the economy centered on the company, while companies are focusing on developing new industries and developing growth engines.”
Mr. Kim Jin-hong explained the center’s vision and business by conducting an interview in the Guro Digital complex office.
“We started as a management corporation of Hope Venture Finance Forum of Venture Business Association. Since then, we have been pursuing the construction of financial agendas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venture companies, medium-sized companies, and related businesses. Since 2013, we have entered into business agreements with 10 companies including brokerage firms, accounting corporations, and law firms, which are required to carry out listing business in 2015, while promoting business agreements with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Venture Business Association and KEB Hana Bank. We have built a driving axis.”
In fact, governments and local governments in Korea are operating various systems and resources to support start-up companies. However, after the start-up, the government rarely does any detailing and professional work such as the infrastructure needed for business activities and building a growth engine. This is because it is necessary to have experience in the field of business management. In this regard, it is necessary to have a business carried out by a listed support center. Mr. Kim Jin-hong’s point of view on this.
“I usually say ‘Death Vally’ between three and ten years since I started. So, we need 10 years for the start-up period, and the support system is the most needed.”
Of the 3 million registered companies in Korea, 2.8 million are small-sized businesses. Among them, there are 300,000 SMEs included in the category of companies and about 30,000 venture companies certified as venture companies. These figures soon disprove the need for the strategies and support that entrepreneurs need to grow to the size of the enterprise.
In particular, funding for early technology development and product development is an absolute necessity for the company’s survival and growth.

상장지원센터는 지금까지 전국 단위로 10여 차례 상장설명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성장잠재력 있는 기업을 발굴하고 있다.

3년간 전국 기업도시 중심, 코넥스.코스닥 상장지원설명회 10회 개최
‘기업의 성장지원 파트너’를 표방하고 출범한 상장지원센터는 거래소 상장에 필요한 준비를 마친 가운데 지난 2015년 4월 제1회 코넥스 상장지원설명회를 구로디지털 단지에서 개최했다. 이후 여의도에서 제2차 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성남, 부산, 인천, 천안, 부산 등 기업들이 집결한 산업도시를 중심으로 2017년 년 말까지 10차례에 걸쳐 코넥스 상장지원설명회 및 코넥스.코스닥 상장심화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9월 상장지원센터는 부산 테크노파크와 ‘부산 지역 강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수행을 위해 협약식을 체결했다. 현재 약 26만개의 기업이 소재한 부산에서 코스닥 상장법인은 전체 기업의 3.4%에 달하는 41개사에 불과하다. 최근 5년간 코스닥 상장업체는 5개 사이며, 전국에 152개가 있는 코넥스 상장기업이 부산에는 전무하다. 이러한 수치는 부산 소재 기업들의 성장전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을 반증한다.

Conex, KOSDAQ-listed public consultation meeting held 10 times
In April 2015, it held a briefing session on the First Conex in the Guro Digital Complex in preparation for listing on the Korea Exchange. It will hold the second briefing session in Yeouido, and it will hold 10 public conferences on the basis of the industrial cities in which Sungnam, Busan, Incheon, Cheonan, I have held a congregational meeting.
In particular, in September last year, the Listing Support Center concluded an agreement with Busan Techno Park in order to carry out the project to support the growth ladder of the ‘Small but Strong’ enterprise in Busan. In Busan, where there are about 260,000 companies, there are 41 companies listed on the KOSDAQ, which account for 3.4% of the total. There are 5 companies listed on KOSDAQ for the past five years, and there are 152 Connex listed companies nationwide. These figures disprove the fact that the growth strategies of companies in Busan are absolutely necessary.

기업 성장을 위한 경영자문 미팅 진행

부산 기업 성장과 상장 위한 RISK 프로그램 가동, 투자유치 및 상장
상장지원센터는 부산에서 지난 3년 동안 총 3회의 코스닥상장지원 설명회 및, 코스닥코넥스 상장지원 심화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한국 거래소, 한국무역보험공사, 기보와 신보, KDB산업은행, 벤처캐피탈, KEB하나은행, 증권사, 회계법인, 법무법인 등 다양한 상장관련 기관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상장지원센터는 설명회를 통해 상장절차는 물론 상장전략 소개와 개별 기업 컨설팅, 그리고 투자 연계 미팅을 진행했다.
지난 3년간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들과 기업들의 경영자문 및 상장컨설팅 업무를 수행한 김진홍 대표는 부산 지역 기업과 추진한 사업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그 동안 526개의 기업이 설명회에 참가했으며, 이중 188개 기업과 심화 상담을 했습니다. 이중 13개 기업과는 경영활동에 동반되는 RISK 관리를 위해 관계Relationship, 투자Investment, 전략Strategy, 지식Knowledge 등의 4가지 카테고리로 CFO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상장지원센터가 기업 상장을 위해 첫 단계로 추진하는 사업이 기업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추진하는 RISK 프로그램이다. 김진홍 대표는 RISK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구체적으로 보면, 대표와의 미팅을 통해 기업의 비전을 수립하고 기업의 성장축을 이루는 사업설계를 했습니다. 그리고 투자의 관점에서 재무재표 수정, 지분율 관리, 주주 포트폴리오 구성, 자금조달과 투자유치를 위한 역량강화 컨설팅을 수행했습니다. 전략차원에서 기업성장단계에 따른 자금조달, 투자, 상장 등의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업의 비전과 전략을 결합시킨 IR 제작, 정부과제 탐색, 인증 취득지원을 통한 가치제고 등의 기업 지식컨텐츠 인프라 구축과제를 실행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상장지원센터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복합의 관점에서 해당 기업의 혁신과제를 진단한다. 이를 토대로 상장지원센터는 기업의 경영자가 파악하기 힘든 타기업과의 협력요소를 발견하고 이를 기업의 혁신과제로 추진하기도 한다. 이 같은 사례를 통해 상장지원센터는 ‘영향력있는 혁신요소’를 찾는 기업에게 기술과 제휴기업을 연결시키거나 M&A를 시키기도 한다. 이 같은 사례를 통해 얻은 성과에 대한 김진홍 대표의 설명이다.
“부산의 한 대기업 벤더 기업은 유보금을 활용하며 M&A를 통해 사업구조를 혁신하고 수익 구조를 개선했습니다. 이후 기업의 가치를 키워서 성공적으로 상장을 추진한 케이스입니다.”
이 같은 사례를 파악한 타지역 테크노파크에서 이미 상장지원센터에 상장지원 협력을 제안하기도 했다. 김진홍 대표는 부산 지역 기업의 성장엔진 구축을 통해 상장사업을 원래대로 추진하는 한편 2018년 이후 전국에 소재한 18개의 테크노파크 소재 기업으로 상장지원 활동을 확장할 계획이다.

RISK program for growth and listing in Busan
During the past three years, the Listing Support Center held a briefing session on three KOSDAQ listed companies and a briefing session on KOSDAQ Conex listing support. The briefing session was attended by various publicly traded institutions including the Korea Exchange, Korea Trade & Insurance Corporation, KEB Hana Bank, securities firms, accounting firms, and legal firms. The Public Offering Support Center provided information on listing procedures as well as introducing listing strategies, individual company consulting, and investment-linked meetings.
Mr. Kim Jin-Hong, who conducted business consulting and listing consulting for companies attending the briefing for the past three years,
“During that time, 526 companies participated in the briefing sessions, and in-depth interviews with 188 companies were made. For the management of RISK that accompanies business activities, 13 companies acted as CFO in four categories: Relationship, Investment, Strategy, and Knowledge Knowledge.
The RISK program, which is promoted by the Listing Support Center as the first step to listing companies, is promoted to enhance corporate competitiveness. Mr. Kim Jin-Hong explained the details of the RISK program.
“In concrete terms, I set up a business vision by establishing a corporate vision through meetings with representatives and designing a business that is a growth engine for the company. From the perspective of investment, we carried out the consulting for the revision of financial statements, management of equity ratio, composition of shareholder portfolio, fund-raising and capacity building for attracting investment. In terms of strategy, we have established and implemented strategies such as financing, investment, and listing in accordance with the stage of company growth. Lastly, we implemented corporate knowledge content infrastructures such as IR production that combines corporate vision and strategy, exploration of government tasks, and enhancement of value by supporting certification acquisition.”
In particular, in this process, the Listing Support Center diagnoses the innovation task of the company from the viewpoint of the fusion complex needed dur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ra. On the basis of this, the listing support center finds cooperation elements with other companies, which are difficult for the management of the company to grasp, and promotes it as a corporate innovation task. In this case, the Listing Support Center also connects technology companies and affiliates to M & A deals for companies looking for ‘influential innovation’. Kim Jin-hong’s explanation of the achievements obtained through these cases.
“An LG vendor in Busan has used its reserves to innovate its business structure and improve its profit structure through M & A. Since then, I have raised the value of a company and successfully listed it.”
Gyeongnam Techno Park, which identified such a case, has already proposed cooperation with LSC to support listing. Mr. Kim Jin-hong plans to promote the listing business through the growth engines of Busan regional companies and plans to expand the listing support activities to 18 techno park companies nationwide since 2018.

상장지원센터는 투자 유치가 필요한 기업들에게 투자 유치 활동도 수행한다.

발굴, 조사, 협력, 혁신, 상장 5단계로 혁신경영 산업생태계 조성
상장지원센터는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에 따라 상장업무를 추진한다. 먼저 발굴, 조사, 협력, 혁신 등의 4가지 단계에 필요한 사업들을 기업의 니즈에 따라 실무적으로 추진한다. 그 마지막 단계 사업이 RISK 프로그램인 셈이다. 이 같은 단계별 사업추진에 따라 상장지원센터는 짧은 기간 내에 사업추진의 성과를 도출했다.
그 결과, 상장지원센터는 이미 2016년과 2017년 각각 자이글과 앙츠를 코스닥과 코넥스에 상장시켰다. 그리고 지난해 초 대구의 한 기업에 25억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 같은 성과를 통해 상장지원센터가 기대하는 것은 각 기관의 자원을 폭넓게 활용하며 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자원을 투입하여 지속가능성장의 토대가 되는 혁신경영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일이다. 이에 대한 정경원 센터장의 설명이다.
“한국의 금융협업네트워크를 지자체와 연계하여 상장관련 업무를 하는 전문가가 전국의 기업들과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가운데, 지역산업을 육성하고자 합니다.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를 국가의 성장동력 강화로 이어지게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창업 이후 기업 성장에 필요한 제반 단계를 점검하는 가운데, 성장에 필요한 지적, 재무적, 비즈니스적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여 상장이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특히 지난해 9월 이후 상장지원센터는 상장업무를 가속화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부산에 내려가 전문가들과 함께 해당 기업을 방문해 대표와 정기 미팅을 한다.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김진홍 대표의 설명이다.
“우리는 상장하기에는 자료나 구조가 취약한 기업을 대상으로 구조개선, 혁신사업 구도 도입을 통해 상장에 필요한 인프라를 만들어가는 일을 합니다. 이 같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회사 구조를 정확히 아는 대표와 현장에서 대화를 통해 문제를 즉각 해결하는 조처를 취해야 합니다. 기존의 상장 시장에서 관심이 없는 기업들을 혁신해서 구조를 만드는 것이 우리 센터가 의미를 두고 하는 일입니다. 현재 부산에서 아크로와 한국유닉스 등과 같은 기업의 상장지원 상담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상담지원센터 정경원 센터장은 상장구조 전문가로서 기업 대표는 물론 투자자와의 밀착 상담을 통해 코스닥 상장과 M&A 이후 투자자의 자금 회수업무도 지원하고 있다.

Establishment of Innovative Management Industrial Ecosystem in 5 Steps: Excavation, Investigation, Cooperation, Innovation, and Listing
The Listing Support Center promotes the listing business according to its own developed programs. First, we will carry out the necessary projects for the four stages of discovery, investigation, cooperation and innovation according to the needs of the company. The last step is the RISK program. Following this step-by-step project, the Listing Support Center has achieved the results of the project in a short period of time.
As a result, the Listing Support Center has already listed Zaigle and Ants on the KOSDAQ and Conex in 2016 and 2017, respectively. And last year, it attracted 2.5 billion won to Renowned TNS. Through this achievement, the listing support center hopes to utilize the resources of each institution widely and to invest resources needed for the growth of the company to create an innovative management industrial ecosystem that is the foundation of sustainable growth. Mr. Kim Jin-hong’s explanation for this
“We want to foster local industries while establishing an environment in which Korean financial cooperation networks can be linked with local governments and professionals working on listing related businesses can collaborate with companies across the country. We intend to create high quality jobs through the strengthening of competitiveness of companies and lead them to strengthen the growth engine of the nation. And most of all, we will review the necessary steps to grow the company after the start-up, and we will support the establishment of intellectual, financial and business infrastructure necessary for growth, so that we can reach the goal of listing.”
In particular, since September last year, the Listing Support Center will go to Busan from Wednesday to Thursday every week to speed up the listing process. Mr. Kim Jin-hong’s explanation for why it should be done.
“We are going to create infrastructure necessary for listing by introducing a structure improvement and innovation business structure for companies whose data and structure are weak to be listed. In order to do this, we must take measures to promptly resolve problems through dialogue with representatives who know the exact structure of the company. It is our center to make a structure by innovating companies that are not interested in the existing listed market. We are currently in consultation with listed companies in Busan, including Acro and Korean Unix. ”
Meanwhile, Mr. Jung Kyung Won, the director of the Listing Support Center, is a listed structure specialist who provides consultation with investors, as well as corporate representatives, to assist the investors in raising funds after the KOSDAQ listing and M & A. In order to help companies acquire the knowledge necessary for financial technology management in Korean society, which is the seventh largest capital market in the world, the ‘Financial Technology Management Expert Course’ was established at Seoul Venture University, It is nurturing practical experts who can promote.

상장지원센터는 지난 2015, 2016년 자이글과 앙츠를 코스닥에 상장했다

상장지원센터는 한국의 성장동력이 될 우수한 기업들을 발굴하여 상장하고 지속가는성장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경영자문 실무 전문가 코스 ‘금융기술경영연구센터 전문가 과정’ 운영, 1기 배출
한편 상장지원센터는 상장을 목표로 경영컨설팅을 할 수 있는 실무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와 함께 2017년 금융기술경영연구센터를 설립했다. 그래서 2017년 전문가 1기를 대상으로 실무적 교육을 실행하여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금융기술경영연구센터 전문가 과정은 3개월 과정의 26개 커리큐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 전문가1기가 배출되어 현재 기업IR과 현장지원을 하고 있다. 교육과정에서 직접 티칭을 하고 있는 김진홍 대표는 과정에 대한 전문가들의 관심도에 대해 설명했다.
“1기 과정에 참가한 사람들을 보면 교수, 경영학박사, 공학박사, 기술사, 변호사, 금융전문가 등 다양한 인력풀을 형성하고 있어 훌륭한 실무팀이 양성 되었습니다.”
특히 상장지원센터는 향후 상장사업이 전국 단위로 확장될 것을 고려하고 있다. 이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상장 대상 기업들에게 대한 경영자문인 만큼 각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부산에서 리더쉽 과정을 개설했다. 이 과정에는 부산테크노파크 투자팀은 물론 회계법인, 변리법인, 현지의 벤처캐피탈 6개사 등의 전문가들이 교육생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진홍 대표는 이 같은 실무 교육을 통해 부산 지역의 상장 대상 기업들에 대해 좀 더 폭넓게 경영자문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부산 지역 경험을 토대로 향후 다른 지역으로 확장될 경우 사업의 심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김진홍 대표는 기대하고 있다.

Demonstrating the power of the listed companies and the goods and finance, and improving profitability of enterprises
About 200 companies have moved into TechnoPark in Busan. During that time, the LSC visited 38 companies in Busan and conducted consulting services. From this year onwards, the Listing Support Center, which plans to meet with more than 100 companies annually, plans to cooperate with companies in the future to promote business efficiency of companies through profitable businesses. This is the explanation of Mr. Kim Jin-hong.
“Companies are buying commodities that they need for their business, and using buying power to save on purchasing costs. In addition, to improve the financial cost of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t is common to carry out financial borrowing to reduce the cost of financing by borrowing money. This business is necessary for listing as it contributes to cost reduction and profitability, which are the key to listing under the listing support center. It is also the practice of the old saying ‘to live together’. ”
The Listing Support Center, which was launched with the motto of “Creating high quality jobs through the growth of companies and fostering local industries and developing national growth engines,” has become a hope for small and medium sized companies in Busan. No one has taught me, and the big institutions are looking for those who have ignored the scarcity of scale. They go Busan from Seoul every week, listen to their management troubles, and lead the way by listing the best experts and solutions in Korea.
Korea’s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which are still weak but have become public corporations through public offering, are being created in the era of innovation in the early 21st century through the listing support center, which can be reborn as a small but strong company, a global hiden champion. It is more hopeful that Korea’s major listed support agencies such as banks, securities, exchanges, and professional corporations join in the process. We hope that Korea’s medium-sized and medium-sized venture companies will grow into Korea’s ‘Small but Strong’ enterprises, and Korea’s growth engine will expand nationwide, through the growth of companies that are made by Mr. Kim Jin-hong and Mr. Kyung Won Chung.

부산 지역 기업 코스닥 18개, 코넥스 30개 상장하고 전국 테크노파크로 확대
부산지역 기업들과 테크노파크의 관심에 힘입어 상장지원센터는 향후 연간 30개 기업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가운데 재무관리, 전략수립, 투자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런 가운데 상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증권사와 협력기관을 투입하며 상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한편 상장지원센터는 향후 5년동안 부산 테크노파크에서 코스닥과 코넥스에 각각 18개, 30개 기업을 상장시킬 계획이다. 그리고 향후 18개 전국 테크노파크로 상장지원사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사업 5년차에 코넥스와 코스닥에 각각 216개, 144개의 기업을 상장시킨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통해 부산 지역에서 2,305명, 그리고 전국적으로 41, 49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상장지원센터는 테크노파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혁신경영을 통한 상장기업의 경영컨텐츠를 만들어가고 있다.

18 companies in Busan area, 30 companies in Conex, and expanded to national techno park

Thanks to the interest of companies in Busan and Techno Park, the Listing Support Center plans to focus on 30 companies a year and support financial management, strategy formulation and investment activities. In the meantime, companies with high potential for listing are expected to accelerate their listing by investing in brokerage firms and partner organizations. Meanwhile, the IPO plans to list 18 and 30 companies in KOSDAQ and CONEX in Busan Techno Park over the next five years. In addition, the company plans to expand its listing support business to 18 national techno parks in the future, with the goal of listing 216 companies and 144 companies in Konex and KOSDAQ, respectively, in the fifth year of the business. Through these achievements, we aimed to create 2,305 people in Busan and 41,490 people nationwide. The IPO Center is working closely with Techno Park to create management contents of listed companies through innovation manage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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