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is a company that launched ‘a company that realizes the dreams of individual employees’ as a vision. Acro ACRO, a lighting company based in Sasang Industrial Complex in Busan, is a place for practicing the vision of life of CEO Chun Dong-hae, the founder of the company, and a living place for dreams of employees. In order to realize the goal of realizing the dreams of employees, Mr. Chun achieved sales of 2.7 billion won at the beginning of 2014 and implemented performance bonuses to employees from the first year. We will look at the future vision through the presenting project and the presenting support center which is the initiative of the growth engine and the present issue in the growth process of the enterprise acro of the departure itself.
Editor Hyun Ji Hae | Photos·Video Park Bo-hyung

직원들과 고객들에게 감동과 성장의 기회를 주는 회사를 설립해 비전을 실천하고 있는 천동해 대표

회사 설립 초기에 경영자라면 해야 할 것도 많고, 회사를 키우기 위해 투자해야 할 곳도 많을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천동해 대표는 첫해부터 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주었다. 그가 살아온 과정을 이해하면, 그가 비전 중심의 삶을 선택한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 천동해 대표의 말을 들어보자.
“아버님께서 일찍 돌아가셔서 중학교 때부터 신문 배달을 했고, 대학교 때는 아르바이트 인생이었습니다. 일하고 돈 벌어 스스로 학비를 마련하는 과정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세상의 고난을 해결해나갈 수 있는 힘을 길렀습니다. 무엇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면 길을 열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신뢰이며, 남을 배려하고 도리를 지키며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At the beginning of the company, there are many things to do if you are a manager, and there are many places where you have to invest to raise your company. Nonetheless, CEO Chun Dong – hae gave performance bonuses to employees from the first year. If he understands the process of his life, he can understand why he chose vision-centered life. Let’s listen to Mr. Chun Dong-hae’s words.
“My father died early and delivered newspapers from junior high school, and I was a part-time job at university. In the process of making money by working and earning money for themselves, I raised the strength to solve the world’s hardships under any circumstances. Above all, I was confident that if I worked hard without giving up in any situation, I could open the way. And in the process, I realized that living in the world is the most important thing to be trusted, that it is more important than caring and respecting others and living the dory.”

평소 직원들과 소통하며 활력있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있는 천동해 대표와 생산부 직원들

‘존경할 대표를 찾을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존경할 수 있는 대표가 되어보자’
대학 졸업 후 천동해 사장은 5번 직장을 옮겨 다녔다. 그가 직장을 옮긴 이유는 월급을 더 올려받기 위해서 혹은 높은 직위를 위해서가 아니었다. 전기공학을 전공한 탓에 전기관련 회사에 다니면서 그는 항상 기술영업으로 회사의 매출을 올리는 역할을 했다.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다. 비록 자신의 영업력 때문에 회사 매출을 올리는 역할을 했지만, 그는 묵묵히 상사의 말을 존중하며 조직 전체를 위해 일했다. 그가 회사에서 바란 것은 자신이 일한 만큼 급여를 받고 다른 직원들도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런 바럼에도 불구하고 5번째 직장에서도 그는 회사가 정당하게 직원들을 대우하지 않고 상사를 더 이상 존경할 수 없게 되었다.
2012년 천동해 대표는 5번째 직장에서 사표를 내고 나와 생각했다.
‘계속 존경할 대표를 찾을 것이 아니라, 내가 사업을 해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일터를 만들며 존경할 수 있는 대표가 되어보자!’
평소 그를 지켜보던 동료와 선배들이 그의 결심에 동참을 하였고, 2014년 3인의 주주 체제로 아크로가 설립되었다. 그 때부터 그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다

‘Let’s be a Leader that I can respect directly, not to find a respectable Leader’
After graduating from college, he moved to his fifth job. The reason he moved his job was not for a raise in salary or for a higher position. Since he majored in electrical engineering, he went to the electrical company and always played a role in raising the company ‘s sales. It was the most important role in the company. Although he played a role in raising the company’s sales because of his sales force, he respected his boss silently and worked for the entire organization. What he wanted from the company was that he was paid as much as he worked, and the other employees made a happy life. Despite such a desire, even in his fifth job, he could no longer honor his boss without the company treating the employees properly.
In 2012, Mr. Chun Dong-hae resigned from his fifth job and thought.
‘Let’s not be looking for a dignified representative, but a representative who can make a happy workplace and respect for people I work with and work with!’
Colleagues and seniors who have been watching him have joined in his determination, and in 2014, Akro was established as the three shareholders. From then on his new life began.

아크로의 주력제품인 간판조명, 공장조명, 사무실 조명

불량 제품 끝까지 에프터 서비스하며, 매년 80% 지속성장
2014년 3월 설립 후 간판조명을 주력제품으로 사업을 시작했던 아크로는 2015년 여름부터 개발실을 가동하면서 신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첫 제품을 출시했지만 불량 제품이 많았다. 그 탓에 고객으로부터 수리 혹은 반품 요청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런 현상을 알게 된 천동해 사장은 제품 전량 수거를 결정했다. 당시 그런 결정을 한 배경에 대해 천동해 대표는 부연 설명했다.
“’애초 존경받은 기업의 이미지를 비전으로 출범한 회사인 만큼 불량 제품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손해를 주는 나쁜 기업을 만들지는 말자!’는 생각으로 전량 수거를 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휴가를 간 이후 제가 혼자서 원인 규명을 했습니다. 그 결과, 불량 원인을 알게 되었죠. 그래서 제가 제품이 들어간 기업에 일일이 찾아가 수리를 했습니다.”
그러자 ‘아크로 대표가 직접 불량 제품을 수리해주고 있다.”는 말이 업계에서 돌기 시작했다. 때로는 업계의 지인으로부터 “천사장님, 왜 그렇게 직접 수리까지 하고 다니세요?”라고 힐난하듯 묻기까지 했다. 그의 대답은 한결 같았다.
“그럼 어떻게 합니까? 나라도 가서 수리를 해줘서 고객들에게 책임을 다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천동해 대표의 그런 책임지는 경영마인드는 예기치 않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다. 대표가 직접 고객사에 가서 책임을 다하는 자세가 사람들의 마음에 울림을 준 것이다. 천동해 대표의 귀에 그 이야기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대표가 에프터 서비스를 할 정도의 회사라면 나도 주문을 하고 싶다!”
한 번 납품한 제품에 대해 끝까지 에프터 서비스를 하는 아크로 대표의 감동적인 서비스 정신 덕분에 회사 매출은 급성장했다. 회사 설립 후 아크로는 매년 50% 이상 성장을 거듭했다.

Provides after-sales service for bad products
After its establishment in March 2014, ACRO started its business as a flagship product and started to launch new products in the summer of 2015. They launched their first product, but there were a lot of bad products. That’s why they started to receive repair or return requests from customers. After hearing this phenomenon, Mr. Chun Dong-hae decided to collect all the products. He spoke about the background of such a decision.
“Since the company that launched the image of an esteemed company as a vision, do not make a bad company that makes bad products by making defective products. “Then, after the employees went on vacation, . Then I came to understand why. So I went to the company that came into the product and repaired it.”
The word “CEO of ACRO is repairing defective products directly” has started to turn around in the industry. Sometimes, from an acquaintance in the industry, he even asked to me, “why do you even do your own repairs?” His answer was the same as the result.
“So what do you do? Do not you have to take responsibility for your customers?”
Such a responsible management mind of Mr. Chun has brought unexpected results. The attitude of the representative to go to the customer’s company and fulfill the responsibility gave the sound of the people. The story began to be heard in the ears of Mr. Chun.
“I would like to place an order if the representative has enough after-sales service!”
Thanks to the impressive service spirit of ACRO, who provided after-sales service for products once delivered, the company’s sales grew rapidly. Following the establishment of the company, ACRO grew by more than 50% each year, with sales of 9 billion won last year.

천동해 대표는 LED조명 전문기업으로서 제품의 적용성을 확대하며 4차산업혁명 시대가 필요로 하는 혁신기업으로 거듭나는 가운데 지역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의 기반을 조성해가고 있다.

생산자 책임 에프터 서비스 실시, 간판 조명 시장 점유율 20% 확보
2018년 설립 5년차에 들어선 아크로의 현재 주력제품은 간판 조명과 공장 조명, 그리고 사무실 조명이다. 간판 조명은 간판 내부에 램프를 넣어 불을 밝히는 구조다. 불량이 나면 교환을 해주는 것이 업계의 관행이다. 이 경우 일반적으로 유통회사가 고장난 간판을 수리한다. 특히 대기업에서 만든 제품의 경우 고장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에 유통사가 에프터 서비스를 한다.
그런데 천동해 대표는 유통회사가 설치한 제품이 고장 난 경우 생산자가 에프터 서비스를 책임지는 방안을 제안했다. 아크로의 신선한 제안을 반기며 유통회사들은 아크로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생산지 책임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해 천동해 대표는 몇 가지 조치를 취했다.
“청계천 조명상가를 방문해 일일이 에프터 서비스를 약속하며 고객을 확보하기 시작했습니다. 수도권에 창고를 만들었으며 직원들을 에프터 서비스 요원으로 투입했습니다. 이렇게 하니 우리 회사에 대한 고객들의 로열티가 형성되었고 간판 조명 시장에서 점유율 15-20%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간판 조명 시장에 새로운 운영 패러다임을 창출한 천동해 대표는 고객감동 실천에 더해 제품의 불량률을 줄이기 위해 품질개선 작업에도 주력했다. 그 결과, 월 5천개이던 간판조명 생산량이 월 2만개로 증가했다. 당연 매출도 그에 상응해 성장하는 가운데 천동해 대표는 직원들에게 더 많은 성과급을 지급했다.

Producer Responsible after-sales service, securing 20% market share of signboard lighting
ACRO’s current flagship product, which entered its fifth year of operation with its years of experience, is lighting. Signboard lighting is a structure that lights a lamp by putting a lamp inside the signboard.
It is an industry practice. In this case, the distributor usually repairs the signboard that has failed. In particular, In case of the product made, the distributor will provide after-sales service because it is not responsible for the breakdown.
However, Mr. Chun suggested that the producer should be responsible for the after-sales service if the product installed by the distribution company fails. Their customer welcomed Akro’s fresh offer and distributors began using ACRO products. In order to carry out the responsibilities of the production area, Mr. Chun took several measures.
“We visited Cheonggyecheon Light Commercial Street, promised to provide after-sales service and started to secure customers. We built warehouses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put employees as after-sales service agents. As a result of this, our customers’ royalties for our company have been formed and our market share in the signage lighting market has reached 15-20%.”
Mr. Chun, who created a new operating paradigm in the market lighting market, focused on quality improvement work in order to reduce the defect rate of products in addition to customer impressions practice. As a result, the production of signboard lighting increased from 5,000 per month to 20,000 per month. Despite the corresponding growth in sales, Mr. Chun paid employees more incentives.

성장전략 실천 위해 부지확장과 투자 유치 필요
기존 제품으로 책임경영을 펼치며 시장에서 마켓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천동해 대표는 지난해부터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새로운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그 내용에 대한 설명이다.
“고객들이 우리 제품에 대한 신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제 제품 다양화와 다브랜드 전략으로 고가와 중저가 제품을 출시해보려고 합니다. 간판 조명에 필요한 제품을 라인업하여 SMPS(Switch Motor Power System) 파워, LED, 3구 모듈을 모두 공급하는 풀패키지 시스템을 개발하려고 합니다. 디자인 파워도 키워서 고가전략으로 고급 조명을 제작해보려고 합니다.”
지난해부터 성장전략을 수립한 천동해 대표는 실행에 들어갔다. 부지 확장이 필요했기 때문에 매출을 올리거나 투자를 받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먼저 매출을 올리기 위해 해외 수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 모든 정답은 매출의 접점을 이루는 고객에게 있다는 생각으로 그는 고객을 생각했다.
“모든 고객의 엑셀 쉬트를 만들어 연락을 했습니다. 일이 잘 안 풀릴 때 쉬트를 보면서 답을 얻었습니다. 전화를 해서 안부를 묻고 찾아 뵙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일본 고객에게 전화를 하자,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니 한 번 들어오라!”고 말씀을 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일본으로 가서 요트조명 오더를 받아왔습니다.”

Expansion of site and investment attraction to practice growth strategy
CEO Chun Dong-hae, who has increased his market share in the market by implementing responsible management with existing products, has set up a new business plan as part of its growth strategy since last year. It is a description of the contents.
“Our customers are building trust in our products. Now, we are going to launch high-priced and low-end products with product diversification and multi-brand strategy. We are developing a full-package system that supplies all SMPS (Switch Motor Power System) power, LED, and three-core modules by lineup of products for signage lighting. I also try to make high-end lighting with high-priced strategy by raising design power.”
Mr. Chun, who has established a growth strategy since last year, entered into force. First, I decided to increase my sales or invest because I needed to expand the site. So I first thought about how to export overseas to raise sales. I thought about the customer because he thought that all the correct answers were to customers who are in contact with sales.
“I created an Excel sheet for all of our customers and contacted them. When things did not work out, I saw the sheet and got the answer. I made a phone call to ask my regards and promised to see you. When I called a Japanese customer, there was a person who said, “Please come in once you develop a new product.” So the next day I went to Japan and got a yacht lighting order.”

일본으로 요트조명 납품 후 선박 관련 조명 추가 품목 오더 받아
요트조명은 고가제품으로 수익률이 20-30%에 달해 수익구조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디자인파워가 있는 제품의 경우 수익률이 40%.까지 상승하기 때문에 수익률 구조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군이다. 지난해 가을 일본 조명제조 및 유통사로부터 요트 조명을 수주 받아 제품 개발을 단행, 2018년 3월 아크로는 일본 고객사에 이미 30cm 길이의 요트조명 시제품 납품을 완료했다.
한편 아크로와 신뢰 기반 하에 일본 제조유통 기업에서는 선박에 의무적으로 부착하는 경광등과 데크 라이트도 아크로에 주문하고 있다. 일본 고객사에서 기존의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한국의 혁신 제품 개발을 요청한 만큼 천동해 대표는 좋은 제품 개발로 일본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요트용 조명은 향후 큰 규모의 유람선에 범용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요트보다 규모가 수 백 배 거대한 유람선의 화장실은 물론 복도 조명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 그럴 경우 납품 물량이 엄청난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천동해 대표는 기대한다.

After yacht lighting delivery to Japan, ship-related lighting additional items take orders
Yacht lighting is a high-priced product, with yields reaching 20-30%, helping to improve profit structure. In the case of products with design power, the yield will rise to 40%, which is a product group that can contribute to the yield structure. In autumn, last year, we received orders for yacht lights from Japanese lighting manufacturers and distributors, and in March 2018, ACRO completed delivery of 30cm-long yacht lighting prototypes to Japanese customers.
On the other hand, Accra and trust-based Japanese manufacturing and distribution companies are also ordering Accra for both beacons and deck lights that are mandatory for ships. In response to the request of Japanese customers to develop innovative products in Korea that can replace existing products, Mr. Chun Dong-Hae hopes to create new markets in Japan with good product development.
In particular, yacht lights can be used as general-purpose products on large-scale cruise ships in the future. It can be used as a toilet and a hallway lighting of a cruise ship hundreds of times larger than a yacht. In that case, he will expect the delivery volume to grow enormously.

부산 사상공단 내에 위치한 아크로 1층 물류센터에서 상장센터와 협력하는 전문위원들과 함께

연기 감지등, 태양광, 스마트 팜 사업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 성장 기대
조명시장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천동해 대표는 이외에도 새로운 혁신제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LED 조명에 연기감지기를 부착하여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 IOT 조명을 고안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이미 소방방제업체로 등록을 했습니다. 그리고 터널 안에서 화재가 날 경우 이를 알려주는 터널등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팩토리 사업을 조명과 통신의 연계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천동해 대표는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LED 조명이 필요한 태양광 사업과 스마트 팜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태양광 사업을 위해서 NET 특허를 확보하여 관공서 영업을 통해 조달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또한 관공서 설치 이후 태양광 저장판매 ESS 시장에도 진입할 장기 계획을 세우고 추진 중이다.
천동해 대표는 LED조명 전문기업으로서 제품의 적용성을 확대하며 4차산업혁명 시대가 필요로 하는 혁신기업으로 거듭나는 가운데 지역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의 기반을 조성해가고 있다.

Smoke detection, sunlight, smart farm business expected to grow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CEO Chun Dong-hae, who wants to become a leading company in the lighting market, plans to develop various idea products to develop new innovative products.
“I am designing an IOT lighting that tells a smartphone by attaching a smoke detector to LED lights. To this end, we have already registered as a fire protection company. And we are also developing tunnels to inform you when a fire occurs in the tunnel. We can do smart city and smart factory business necessary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by linking lighting and communication.”
In addition, Mr. Chun plans to carry out the solar power business and smart farm business that require LED lighting as part of its growth strategy. The company plans to acquire a net patent for the solar business and enter the procurement market through government office sales. In addition,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government office, the storage market is undergoing a long-term plan to enter the ESS market.

On the other hand, Mr. Chun Dong-hae is promoting the smart farm business, which is already being implemented in Europe as growth industrial item, with high expectations.
“In the developed countries of Europe, the economic feasibility of business as smart farming has been examined. It is a business that leads to the 6th industry because it can cultivate foods that have been cultivated through smart farm and then can do food business or bio industry.”
As part of that effort, Mr. Chun Dong-hae plans to develop, manufacture and operate a spam farm canner for direct ginseng cultivation. The opportunity came from a collaborative project with a laboratory that has already operated Smart Farm and operated a smart farm container on a laboratory scale.
“Professor at Kyungsung University in Busan has been researching smart farms for a long time, and we are in charge of LED lighting in smart farms. By systematizing a specific crop cultivation method and installing smart farm containers, we can cultivate plants to suit our needs in offices, homes, agricultural lands, and so on.”
The SmartParm business is now in the pushing stage of the investigation. Currently, Mr. Chun is seeking a patent holder for smart palm ginseng cultivation with a patent attorney with the goal of ginseng smart farm business. After acquiring patents through purchasing or business-to-business M & A, we plan to systematize operational knowledge and know-how.

상장지원센터와 재무구조 개선, 기업가지 제고하여 상장 준비
2018년은 아크라의 일본 수출 원년이자, 신성장동력 확보 사업의 추진 원년이기도 하다. 2020년 매출 200억, 수익률 20%를 목표로 천동해 대표는 수익률이 높은 고가제품을 개발, 생산하여 일본 시장에 진출했다. 새로운 매출원 확보를 위해 신제품 출시와 신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천동해 대표는 상장지원센터를 만나, 기업 경영구조 개선을 위해 경영자적 리더십과 지혜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신사업 준비를 통해 2020년 에코델타시티 2천평 부지에 새로운 사업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으로 천동해 대표는 성장전략을 다양한 각도로 준비 중이다.
새로운 실행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2017년 10월 천동해 대표는 상장지원센터와 정기 미팅을 통해 회사의 구조개선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상장지원센터와 경영자문협약을 체결하고, 기술거래, 자금조달, 기업투자, 상장을 위한 절차협의 등의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그 동안 제품 개발, 매출 성장 등 제품과 매출 중심의 생각만 했지, 기업의 구조와 상장과 같은 점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도 못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서울에서 내려오는 기업전문 컨설턴트 및 상장 전문기관 전문가들과 상담을 하면서 천동해 대표는 기업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자신의 업 중심의 제품관에서 한 발 물러서서 사업 구조적인 측면에서 기업을 보는 지식과 관점을 가지게 된 것이다.
“지금까지 가지 않던 길을 가니 놀라운 점을 배웁니다. 미래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상장지원센터 전문가들을 사업 파트너로 생각하고 시너지를 얻을 것으로 생각하며 6개월 동안 달려왔습니다. 우리 내부적인 자원으로 매출액 200-300억원 목표를 이룰 수 있겠지만, 매출액 1000억 회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내부 자원이 부족합니다. 새롭게 얻은 지식을 통해 중심을 잡을 것이며, 앞으로 내가 생각하지 못한 더 의미있는 새로운 길을 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Improvement of financial structure with listing support center
In 2018, ACRO was the first year of exports to Japan and the first year of promoting new growth engines. With the goal of 20 billion won sales and 20% return in 2020, Mr. Chun Dong-hae has developed and produced high-priced high-yield products and entered the Japanese market. During the process of preparing new products and new businesses to secure new revenue sources, CEO Chun Dong-hae met with a Listing Support Center and demonstrated leadership and wisdom to improve corporate management structure.
In particular, the company plans to set up a new business infrastructure at the site of 2,000 pyeong of Eco Delta City in 2020 through preparation of new businesses. So, in early 2017, he visited the bank and the Technology Guarantee Fund and consulted to secure funds for site transfer. The result was negative.
“The bank did not make a decision because the yield was low, and the Technology Guarantee Fund told me to come back if the revenue was over $ 10 billion.
However, in the process of searching for a new method without giving up, last October, Mr. Chun Dong-hae met with the Listing Support Center by introducing Busan Techno Park. Since then, he has been working on improving the structure of the company through regular meetings with the listing support center.
“We have concluded management consulting agreements with the Listing Support Center and have consultations on technical transactions, financing, corporate investment, and procedures for listing. In the meantime, I thought about product and sales-oriented product development and sales growth, and I did not think about the structure and listing of the company.”
In the past six months, he has consulted with professional consultants and listed professional experts who come from Seoul and have a new perspective on the company. It was a step back from the business center-based product hall and had a knowledge and perspective to view the business in terms of business structure. On this point, CEO Chun Dong-hae expressed surprise.
“I went the way I did not have until now, and I learn amazing things. I do not know the future yet, but I have been running for six months, considering that I think of the Listing Support Center experts as business partners and get synergy. We can achieve sales target of 200-300 billion won with our internal resources, but there are not enough internal resources to achieve 100 billion won sales. I will focus on the newly acquired knowledge and expect to be able to open meaningful new path that I have not thought of in the future.”

천동해 대표는 아크로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며 기업의 혁신 코드를 찾아 실행하는 기운데 한국의 신성장동력을 구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5년 매출액 1000억원 달성, ‘지역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의 비전
인터뷰 말미에 천동해 대표는 예의 정감어린 표정으로 “고맙습니다! 왜 이제 나타났습니까?”라고 말하며 지난 1년동안 해결책을 찾지 못해 절박했던 자신의 심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지난 6개월 동안 상장지원센터 전문가를 만나 천동해 대표는 혼자 고민하던 성장전략 추진의 원군을 얻었다.
요즘 천동해 대표는 2020년 신사업으로 매출액 200억 달성을 목표로 신사업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천동해 대표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성장동력 가동을 통해 창업 10년차가 되는 2025년 지역의 중견으로 자리매김하여 매출액 1000억원의 회사가 되어 직원들이 행복한 일터, 지역의 인재들이 모이는 일하고 싶은 기업이 되기를 기대한다. 천동해 대표와 상장지원센터가 추구하는 성장의 꿈, 상장의 비전이 계획대로 추진되어 한국의 스마트팜의 기반산업이 완성됨은 물론 비전 중심 경영리더십이 새로운 시대의 리더십 모델로 정착해가기를 기대한다.

Achieve 100 billion won in sales in 2025, vision of ‘the company that local talents want to work for’
At the end of the interview, Mr. Chun Dong-hae expressed his sense of courtesy, “Thank you! Why are you here now?
“I was frankly expressing my desperate feelings because I could not find a solution in the last year. During the past six months, I met a specialist at a listed support center, and won the knowledge and knowhow to promote growth strategy.
Nowadays, Mr. Chun Dong-hae is trying to prepare new businesses with the aim of achieving sales of 20 billion won with new business in 2020. In addition, CEO Chung Dong-hae became a mid-sized company in 2025, which is the 10th year of the company’s founding, through the operation of a growth engine that can lead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ra. As a company with sales of 100 billion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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