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meetsbagle 사이트

In the 6th grade of elementary school in Korea, she went to Hawaii. Mrs. Arum Kang was a founder of New York-startup Coffeemeetsbagle at first stage after finishing her MBA at Harvard Business School. She founded Coffeemeetsbagle, an online matching site, and is now working as a promising start-up in Howard Street, San Francisco, as a fun and lively site for young people in the United States. We will going to follow the motives and the process of starting up the representative of a beautiful career who goes on the path of the entrepreneur in the early thirtieth
Editor Kim Jinsung | Photos Christy Kang

아름 강 대표는 하버드 MBA를 1년 공부한 여름 방학 때 아마존에서 인턴십을 했다. 그곳에서 놀란 점은 정치적 세력다툼이 없어 직원들 모두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가 팽배했다는 점이었다. 아름 강 대표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자.
“그곳에서는 누구든 열심히 해서 성과와 실력을 쌓으면 승진이 되고 탑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다는 분위기였어요. 누구든 가능성이 보이면 백지에 2장의 페이퍼를 써서 제출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있었어요.”
당시 아름 강 대표는 북 카테고리에 배치되어 일했는데, 어느 날 유명한 저자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새벽 6시에 숙소에서 그 소식을 접하고 사무실로 나온 아름 강 대표는 9시에 모든 책 관련 사이트가 사망한 저자 중심으로 변경된 것을 확인했다. 이때 아름 강 대표는 다시 한번 데이터를 통해 사내 의사결정이 이뤄지고 그 결과가 바로 나타나는 시스템을 확인했다. 그녀는 이 점을 통해 조직문화가 실무 중심으로 돌아가는 회사에서 신속하게 데이터 경영의 성과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을 실감했다.

Mrs. Arum Kang was an intern at Harvard MBA during the summer vacation. What was surprised was that there was no political power struggle, and all the employees were working hard. Let’s hear the story of Mrs. Kang’s activities.
“There was a sense of being able to be promoted and able to grow into a top executive if everyone worked diligently and accumulated talent and skills. There was an organizational culture that would allow us to submit two papers on a blank sheet if anyone could see it.”
At that time, Mrs. Arum Kang was working in the book category, and one day she knew that a famous author died. At 6 o’clock in the morning, Mrs. Arum Kang, who had been informed of the news at her office, had confirmed that all book – related sites had been changed to authors who died at 9 o’clock. At this time, the CEO of the company, once again confirmed the system that the decision was made through the data and the result is immediately visible. In this regard, she realized that data management performance can be effective quickly for companies whose organizational culture is returning to work.

아름 강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창업가를 꿈꾸었기 때문에 대학에서 공부할 때나 기업에서 일할 때 늘 창업 시기와 방법에 대해 고민했던 엔터프리뉴어다.

Her Profile

학력사항
2009~2011년
미국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2000~2004년
미국 University of Pennsylvania 재무학 학사

경력사항
2012년 뉴욕에서 Coffee Meets Bagel 창업 및 CEO
2006~2009년 Analytics팀, Avon
2005~2006년 마케팅 리서치, Synovate
2004~2005년 상품기획, 미국 로텐 테일러

아마존 인턴십 후 창업 의지 다지며 마음의 준비하고
아마존에서 인턴십을 마치고 돌아와 하버드 MBA 2년 차 공부를 하면서 아름 강 대표는 엔터프리뉴어십 Entrepreneurship 과목을 수강했다. 이때부터 아름 강 대표는 뉴욕에 있는 언니와 자신이 생각하는 비즈니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그리고 언니와 프로젝트를 함께 했다. 당시의 상황에 대한 아름 강 대표의 설명이다.
“저는 현장중심 학습 field-based study의 직접 비즈니스 플랜을 짤 수 있는 과목을 택해 온라인 여행 비즈니스를 창업하는 프로젝트를 했어요. 여행하면서 일정을 짜고 그것을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었는데, 2011년 당시 마켓 기회는 별로 없었어요.”
마지막 프로젝트를 종료한 2011년 여름 아름 강 대표는 하버드 MBA를 졸업했다. 이때 아마존에서 입사 제의를 받기도 했다. 아름 강 대표는 다른 스타트업과 인터뷰를 하고 거기서도 입사 제의를 받기도 했다. 당시 아마존처럼 화장품 유통사 에이본에서도 아름 강에 많은 관심을 표명했다.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두 회사의 고용 제의를 받은 하버드 MBA의 고민은 무엇이었을까?
“물론 세 회사 모두 제가 관심이 있었어요. 그러나 저는 쉽게 어디로 가야 할지 결정을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모두 거절을 하고 생각했죠. ‘내가 지금 사업을 하지 않으면 언제 할 것인가’라고 말이죠.”
당시 아름 강 대표가 창업과 취업 사이를 오가게 한 것은 Entrepreneurship 과목을 공부할 때 교수님이 한 말이었다.
‘MBA 졸업 후 1~2년 기간이 위험 감수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이때 시도를 해서 만약 실패하더라도 1~2년 후 다시 기업에서 직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After the Amazon internship, decide to start up and prepare her mind
After studying at the Harvard MBA for the second year, she returned to the Entrepreneurship course. From that time, Mrs. Arum Kang began to talk about her business with her sister in New York. And she did a project with her sister. It is a description of the beautiful scenery of the situation at the time.
“I did a project to create an online travel business by taking a course that could create a direct business plan of a field-based study. I created a site that allows me to travel, schedule and share it, but there was not much market opportunity in 2011.”
In the summer of 2011, when the last project was closed, Mrs. Arum Kang was graduated from Harvard MBA. At that time, I was offered an offer from Amazon. Mrs. Arum Kang was interviewed by other start-ups and they offered to join her there. At the time, cosmetics distributor Avon, like Amazon, was very interested in her. What were the worries of the Harvard MBA, which received proposals from two globally renowned companies?
“Of course all three companies were interested. But I could not easily decide where to go. So I thought of all the rejections. “If I do not do business now, when?”
It was the professor’s remark when she took Entrepreneurship subjects, and that she at that time made the transition between start-up and employment.
‘It is the best time for you to risk a year or two after graduating from MBA. This is because if you fail, you will be able to get a job back in the enterprise in a year or two.”

아름 강 대표는 하버드 대학교 MBA 과정에서 Enterpreneurship 과목을 들은 후 창업 시기를 결정하고 졸업 후 창업 준비를 해서 세 자매 스타트업을 만들었다.

언니의 고민을 듣고 시장 조사 후 매칭사이트 창업 준비 들어가
이미 졸업 전 언니와 창업 이야기를 나눈 아름 강 대표는 졸업 후 뉴욕의 언니 집에서 함께 기거했다. 이때 취업을 위해 인터뷰도 하면서 창업 준비를 했다. 미혼이었던 언니와 당시 뉴욕에 있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름 강은 정말 괜찮은 미혼 친구들, 특히 여성들이 사람 만날 기회가 많이 없어 고민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
“친구들이 많은 데이트 사이트를 통해 매칭을 여러 번 시도를 하고 있었죠. 그런데 접속을 했는데도 실제로 데이트가 이뤄지지 않는 것을 알았죠. 문제는 제품, 즉 사이트 때문이었어요. 이때 데이트 매칭의 시장성을 알게 되었고 여러 가지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미국의 데이팅 시장은 세계 어느 데이팅 시장과 비교해서 가장 복잡하다고 해요.”

이때부터 아름 강 대표는 데이팅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시장 조사를 했다. 미국의 18세 이상 성인 중 50% 이상이 싱글이다. 이들을 잠재고객으로 하는 데이팅 시장은 연간 20억 달러 시장이다. 사회가 복잡하고 고도화될수록 결혼을 늦게 하거나 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파악했다. 문제는 그런 경향이 세계적으로 갈수록 증가한다는 사실이었다. 아름 강 대표의 향후 시장에 대한 평가다.
“지금 선진국에서 겪고 있는 이런 일들이 앞으로 개도국에서 현실화될 것이라는 거죠. 사회가 발전하고 고임금 사회가 될수록 사람들의 관심이 다양해지고 바빠지면서 결혼에 관심이 없어진다는 것이죠. 이때 데이트 시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마켓 기회도 증가한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이즈음 아름 강 대표는 다른 인터넷 판매회사 Gilt Group을 알게 되었다. 아름 강 대표에게 창업을 본격화하도록 희망을 준 대상이었다.
“하버드 MBA가 창업한 회사인데, 12시에 럭셔리 상품 세일에 들어가는 모델이었죠. 플래시 모델로 시작해 정해진 시간에 고품질 모델을 파는 아이디어였어요. 이때 저도 시간을 기다렸다가 접속해서 이용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여러 가지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모델을 조사하면서 데이팅 사업의 가능성을 확인한 아름 강 대표는 2011년 겨울 무렵 창업을 결정했다. 세 자매가 모여 사업 타당성은 물론 각자의 역할에 대한 분석을 통해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는 조직 구성도가 완성되었다. 아름 강 대표는 자신과 다운 강 대표의 분석력과 언니의 크리에이티브를 접목한 세 자매 팀의 새로운 회사를 만들 생각으로 그 해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연말을 보내고 있었다.

After Listenning to the trouble of her sister’s dating with man and market research
After graduating, Mrs. Arum Kang lived with her sister at a sister’s house in New York. At this time, she interviewed for employment and prepared for start-up. Having talked to her unmarried sister and her friends in New York, she knew that she had a lot of opportunities to meet people, especially good ones, especially women.
“My friends were trying to match a lot through dating sites. But I realized that she did not actually get a date when she connected. The problem was the product, the site. At this time, I became aware of the marketability of dating matching and found that there were many opportunities. The US dating market is the most complex compared to any other dating market in the world.”
From this time, Mrs. Arum Kang was able to confirm the possibility of the dating market and conduct market research. More than 50% of US adults over 18 are single. The dating market is a 2 billion $ annual market. I also noticed that the more sophisticated society is, the slower the marriage is. The problem is that such trends are increasing worldwide. This is the evaluation of the future market of the representative of the company.
“These things that we are now experiencing in developed countries will become reality in developing countries in the future. As the society develops and the high-paying society becomes more and more diverse and interested, people become less interested in marriage. At this time, I knew that the demand for the dating market increased and market opportunities increased.”

This time, the CEO of the company, Mrs. Arum Kang, came to know Gilt Group, another Internet sales company. It was the object which gave hope to Mrs. Arum Kang to make the business start earnestly.
“It was a Harvard MBA company, and it was a model for the luxury goods sale at 12 o’clock. It was an idea to start with a flash model and sell a high quality model at a given time. At that time, I waited for the time and thought that I could utilize the method of accessing and using it.”
After examining the various e-commerce business models and confirming the possibility of dating business, Mrs. Arum Kang decided to start business around the winter of 2011. The three sisters gathered to analyze the role of each person, as well as business feasibility, and completed an organizational chart to demonstrate teamwork. She was the most meaningful year in her life because she wanted to create a new company for her three sisters who combined her and her analytical skills with her sister’s creativity.

샌프란시스코 하워드 스트리트의 공유 오피스에 있는 Coffeemeetsbagle 사무실에 들어가고 있는 아름 강 대표

베타 버전으로 소비자 테스트 후 매칭사이트 Coffeemeetsbagle 론칭
2012년이 시작되면서 아름 강 대표는 본격적인 사업 준비를 했다. 그리하여 먼저 기획안에 따라 베타버전을 만들어 약 50명 가량의 소비자를 선정해 테스트를 해보기로 했다. 베타 버전의 기획 아이디어는 무엇이었을까?
“무엇보다 재미있고 자신이 시간을 쓰면 뭔가 얻을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드는 사이트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매칭 내기도 하고 이메일도 제공하도록 했죠. 베타 버전을 만들어 10일 동안 소비자 태도를 조사한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죠. 50명이 매칭 되어 데이트하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제품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베타 버전 테스트를 통해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은 아름 강 대표는 2012년 6월 뉴욕에서 Coffee Meets Bagel을 론칭했다. 사이트 오픈 이후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1~2달 후부터는 고객들이 ‘투자자를 찾지 않느냐’는 문의를 해올 정도로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그때 아름 강 대표는 자신들이 투자자를 찾아야 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했다. 사업이 급속도로 진전되자 창업 당시 홍콩에서 일하고 있는 아름 강 대표가 그 해 7월 다니던 회사를 사직하고 신생회사 Coffeemeetsbagle에 합류했다.

이후 아름 강 대표는 투자를 얻기 위해 전략을 세웠다. 첫 펀딩은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함께 공부한 친구의 소개로 이뤄졌다. 친구의 소개로 아름 강 대표는 라이트 뱅크라는 벤처 캐피탈을 만나 60만 불을 유치받았다. 라이트 뱅크는 그루폰 창립자Groupon founder들이 설립한 벤처회사였다.
이후 아름 강 대표는 회사를 샌프란시스코로 옮기기로 했다. 동부에서 공부하고 그곳에서 줄곧 일해온 아름 강 대표가 갑자기 회사를 서부로 옮기기로 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제품과 서비스를 업데이트하고 고객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데 필요한 인력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엔지니어들인데, 뉴욕에서는 엔지니어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처럼 힘들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미국은 물론 전 세계 SW 인력들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몰려들고 부츠 캠프와 같은 인력양성 교육장에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SW인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초기 투자를 받은 이후 2, 3차 투자자를 확보해야 하는데, 동부에서는 투자자 구하기가 어렵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 전체 벤처캐피탈리스트VC의 40%가 서부 실리콘 밸리에 집중되어 있고, 큰 VC들이 대부분 서부에서 일하고 있었죠. 특히 동부의 VC들이 투자조건이 매우 까다롭다는 점이 작용했습니다.” (2부 계속)

After the consumer test in beta, the matching site Coffeemeetsbagle launched
Beginning in 2012, the CEO Arum Kang was ready for full-scale business. So she decided to make a beta version according to the plan and select about 50 consumers. What was the planning idea for the beta version?
“I thought that I had to create a site that was more fun than anything else and I had the expectation that if I could spend my time, I could get something. So I made a match and emailed them. It was more than I expected from a beta version of 10 days of consumer attitude research. I think it is because the product was good after all 50 people were matched and date.”
Having achieved more than expected results in the beta version test, Mrs. Arum Kang expressed her intention to launch Coffee Meets Bagel in New York in June 2012. After the site opened, consumers’ response to the product was better than expected. After a month or two, the response was so explosive that customers were asking ‘do not look for investors?’. At that time, Mrs. Arum Kang expressed that it was time for them to find investors. When the business progressed rapidly, her sister, who was working in Hong Kong at the time of her establishment, resigned from her company in July of that year and joined the new company Coffeemeetsbagle.

Since then, the company has taken a strategy to gain investment. The first funding was made with the introduction of a friend who studied at Harvard Business School with her. With the introduction of her friend, Mrs. Arum Kang met with a venture partner called Light bank and received $ 600,000. Lightbank was a venture company founded by Groupon founders.
Later, she decided to move the company to San Francisco. Why did the head of the company, which studied in the East and worked there all the time, suddenly decided to move the company to the west?
“In New York, finding engineers is as hard as picking up stars, as in order to update our products and services we need engineers in constant communication with customers. San Francisco is spearheading efforts to save jobs in the United States as well as in the world, and is supplying the SW personnel needed by businesses in training camps such as Boots Camp. The second reason is that after getting the initial investment, it is necessary to acquire the second and third investors. Because 40% of VCs in the US are concentrated in Western Silicon Valley, and most of the big VCs are working in the West. In particular, eastern VCs were very demanding.” (Continued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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