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China’s domestic market grows, the role of PR companies in public and public affairs in China is growing. D & S (D & S) Consulting (D & S), one of China’s three largest PR companies established in 1996, is a consulting firm specializing in the PR of Chinese companies and global companies operating in China. WHIZNOMICS visited D & S in Beijing Media Park on January 23, We will review the main services of D & S, which will serve as a guide for Korean and foreign companies to enter the Chinese market, as well as a few things that are necessary to enter the Chinese market.
Editor Hyun Ji Hye | Photographer Park Bohyung

중국 북경 소재 미디어 파크

중국 시장에서 활동하는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PR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D&S는 설립 이후 지난 22년 동안 지속적으로 성장해온 중국의 3대 PR회사다. 공동 대표인 황소천 대표는 자사의 서비스 범위를 설명하며 그 가치에 대해 강조했다.
“우리는 고객 기업의 디지털마케팅, 위기관리, 정부와 대공중 관계,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기업들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유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외에도 우리는 기업들이 초기에 시장 진출에 필요한 마켓리서치, 브랜드이미지 컨설팅, 이벤트 실행, 미디어 소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중국 시장 정착을 지원합니다.”
현재 D&S의 주요 고객은 중국에서 활동하는 IT, 자동차, 화장품, 금융, 인터넷마케팅, 식음료 기업등 전 산업을 망라한다. 물론 이들 고객 군에는 글로벌 기업 하이얼,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지리자동차, 창정자동차, 로레알, 바이두 등 다양하다.
황 대표는 자사의 고객 기반에 대한 질문에 대해 설명했다.
“우리 회사 고객의 약 20%는 삼성과 로레알 같은 해외 기업들입니다. 우리 회사에는 한국 고객을 담당하는 한국팀이 있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자와 자동차를 비롯해 중국 내 고객들이 다양하지만, 인터넷 기반의 기업이 우리 서비스를 가장 많이 사용하여 전체 매출의 50%를 구성합니다. 요즘 중국 시장에서 가장 성장하고 있는 부문을 엿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D&S의 경쟁력은 빅데이터를 이용해 고객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뉴스를 생성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사진과 영상을 기반으로 기사의 사용도를 높여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점이다. 이 점에 대해 황소천 대표는 자사의 PR 업무 사례를 설명했다.
“우리는 이벤트를 수행하면서 먼저 뉴스를 시작합니다. 이 때 텍스트에 사진과 영상 등 다양한 웹컨텐츠를 제공하여 고객들의 시선과 감성을 자극하는 볼만한 뉴스거리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공하는 뉴스 리리스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많고, 고객 기업들도 우리 서비스를 통해 자신들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합니다.”
D&S가 기업활동에 관한 기사를 게재하는 미디어도 다양하다. 이에 대한 황소천 대표의 설명이다.
“우리는 중국 당기관지이자 방송통신인 인민일보와 CCTV, 그리고 신화사통신에 송출합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온라인미디어를 활용하여 뉴스를 송출하여 다양한 공중들에게 기업들에 관한 기사를 노출함으로써 고객들이 중국 시장에서 좋은 이미지를 보유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D & S, which provides PR-related services to domestic and foreign companies in the Chinese market, is China’s top three PR company that has grown continuously over the past 22 years since its establishment. Mr. Steaph Huang, explained his service scope and stressed its value.
“We provide a wide range of services that businesses need to have a positive image in the marketplace, including digital marketing, crisis management, government-to-government relationships, and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In addition, we support market settlement by providing services such as market research, brand image consulting, event execution, media communication, etc. necessary for early market entry.”
Currently, D & S’s main customers are all industries in China such as IT, automobile, cosmetics, finance, Internet marketing, food and beverage companies. Of course, these customers include China’s Haier, Samsung Electronics, Hyundai Motors, Geely Motors, Changjeong Motors, L’Oreal and Baidu.
Mr. Huang explained the questions about its customer base.
“About 20% of our clients are foreign companies like Samsung and L’Oreal. And while there are many customers in China, including electronics and automobiles, Internet-based companies make the most use of our services and make up 50% of our total sales. This is a glimpse of the fastest growing segment in the Chinese market these days.”

D & S’s competitiveness uses Big Data to generate a variety of news for its customers. It also enhances the use of articles based on photographs and images to meet the needs of customers. In this regard, Mr. Huang explained his PR business practices. Our company has a Korean team in Korea, so we are doing what our customers need. So we have a lot of customers who use NewsLisks, and our clients also achieve their goals through our services.”
There are also a variety of media where D & S publishes articles on corporate activities. This is the explanation of Mr. Huang.
“We are send out news the China Party and broadcasters People’s Daily, CCTV, and Xinhua News Agency. Besides, we use various online media to send out news and expose articles about companies to various public so that customers can have a good image.”

북경 소재 중국의 3대 PR회사 D&S 황소천 대표

한국 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전초기지
중국의 거대한 내수 시장을 주목하고 중국 본토에 진출하려고 하는 기업들이 많다. 한국 기업들이나 일본 기업들은 같은 아시아권 국가로서 비교적 중국 문화와 법률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그러나 미국 기업들은 문화권이 달라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해외 기업들이 중국의 문화와 법률을 잘 알기에는 실제로 여러 가지 제약이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해를 한다고 해도 이를 제대로 기업 활동에 반영하는 것은 또 다른 일이다. 이러한 점을 염두고 두고 황소천 대표는 그 방법에 대해 부연했다.
“우리는 중국 국민의 마인드와 습관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각 부분 별로 전문가적인 지식과 마인드를 가지고 고객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전문가 조직입니다. 연인원 약 1천명이 이곳 북경 뿐만 아니라 각 지역 사무소에 근무하며 특정 지역에 부합하는 컨설팅 업무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사드 배치 때문에 불거진 롯데와 이마트 철수 사태를 보면서 황소천 대표는 지적한다.
“두 회사 모두 PR 회사를 이용해 위기관리를 잘 했으면, 철수하지 않고 중국 시장에서 기업활동을 잘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중국 국민들에게 사드 배치가 어떤 목적이며 이로 인해 중국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정확한 팩트 전달이 필요했습니다. 한국 고객들은 전반적으로 정보를 많이 구하지만, 중국 소비자들은 실용적이기 때문에 사건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시키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중국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이 위기관리를 제대로 했다면 중국 시장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위기를 극복하고 중국 시장에서 잔존할 수 있었다는 것이 황소천 대표의 판단이다. 그는 상품을 판매하는 한국 기업들이 그만큼 중국 공중의 마인드와 태도를 확실히 파악하는 것이 시장 진출의 관건임을 주장했다. 그런 측면에서 황소천 대표는 중국 소비자 태도를 설명했다.
“실용적인 중국 고객들은 물건 구매에서도 품질 좋고 가격 좋으면 구매하는 실용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요즈음 스마트 보급률이 높아 젊은 층들이 온라인에서 사용자 경험을 많이 찾아보고 물건 구매 결정을 합니다. 스마트폰 보급율이 높은 만큼 여론을 주도하는 고객들이 활동하는 무대에서 기업들에게 유리한 사실을 알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황소천 대표는 해외 기업들이 중국에서 잘못한 일이 있을 때는 바로 사과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도요타 사태다. 중국과 일본 간의 영토분쟁으로 한 때 마켓 쉐어도 폭락했던 일본 도요타는 위기를 잘 넘기고 다시 예전의 시장 점유률을 회복하고 있다.

An outpost for Korean companies to enter the Chinese market
There are a lot of companies that pay attention to China’s huge domestic market and try to advance to the mainland of China. Korean companies and Japanese companies are the same Asian countries and have relatively high understanding of Chinese culture and laws. However, American companies need special efforts because they are different cultures.
However, there are many practical limitations to foreign companies’ understanding of Chinese culture and laws. And even if you understand it better than anything else, it is another thing to reflect it properly in your business activities. With this in mind, Mr. Hwang explained.
“We know the minds and habits of Chinese people. Our company is a professional organization that can support the growth of customers with expert knowledge and mind in each part. About 1,000 people have their offices in Beijing as well as in each region, and they also conduct consulting services in accordance with local areas.”
Mr. Huang points out that Lotte and Emart have been pulled out due to the recent Sad deployment.
“If both companies were able to manage their crises with PR, I think they were able to do business in China without withdrawing. What is important is that we need to give the Chinese people precise information about the purpose of the Saad deployment and its impact on China. Korean customers generally get a lot of information, but Chinese consumers need to understand the nature of the case because it is practical.”

In the Chinese market, if Korean companies manage the crisis properly, it is the judgment of the Mr. Huang that he could overcome the crisis without any problems in the Chinese market and remained in the Chinese market. He insisted that the Korean companies that sell the products are the key to market penetration. In that respect, he explained the Chinese consumer attitude.
“Practical Chinese customers have a practical attitude to buy if they are good at the purchase of goods and at a good price. Especially, since the smart penetration rate is high these days, young people find many user experiences online and make purchasing decisions. As smartphone penetration is high, it is necessary for customers who are leading the public to be informed of the facts that are good for companies on the stage they are active.”
Especially, Mr. Huang emphasized that it is necessary for overseas companies to apologize immediately when there is something wrong in China. A typical case is the Toyota crisis. Japan’s Toyota, which has once suffered a market share slump due to territorial disputes between China and Japan, is well ahead of the crisis and is recovering its market share again.

북경에 본사를 비롯 중국 각 지역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D&S는 800여 명의 직원들의 국내외 고객들이 필요한 PR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 기업 중국 시장에서 비즈니스 하기 위해 우호적인 관계 유지 필요
한국의 많은 중견, 중소 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한 욕구가 높다. 그러나 최근 중국 공산당의 한국 기업들에 대한 퇴출 조치로 한국 기업들은 중국 시장에 진출하거나 시장 확장하기가 어렵다. 이에 대한 황소천 대표의 조언이다.
“물론 한국과 중국이 서로 대립되는 관계에 있기 때문에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업은 중간 위치에서 기업의 목표대로 움직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업은 정치적인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삼성전자와 현대 자동차 입니다. 우리가 함께 일하는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는 중국 시장에서 잘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입장을 증명하는 조치가 중국 정부의 3년 연속 방중 비자 연장이다. 아시아 시대에 중국과 한국은 우호 관계를 다지면서 상호발전의 계기를 만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믿는 황소천 대표는 한국을 좋아하는 친한파이기도 하다.
“저는 한국 기업들과 일하면서 한국인과 한국 문화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지난 해 전직원이 제주도로 가서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김치, 비빔밥 같은 한국 음식도 좋아하고, 특히 한국 차를 많이 마십니다.”

그의 지적처럼 한국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서 성공하고자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단지 시장으로서만 중국을 볼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중국인을 이해하고 중국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가 우선 필요하다. 그리고 그 기반 위에 상생의 관계를 만들기 위해 알릴 것은 알려서 이해를 구하고 왜곡된 사실을 바로 잡도록 노력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런 일들을 중국 현지에서 해줄 수 있는 기업이 바로 D&S와 같은 기업이다. 시장 진출의 전초기지로 D&S와 같은 기업들을 적극 활용해 중국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의 계기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Korean companies need to maintain a friendly relationship in order to be active in the giant Chinese market
Many Korean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have a strong desire to enter the Chinese market. However, recently, the Chinese Communist Party has stepped out of Korean companies, making it difficult for Korean companies to enter or expand into the Chinese market. This is advice of Mr. Huang.
“Of course, it can be difficult because Korea and China are facing each other. But companies need to move from the middle position to the goals of the enterprise. You should not be involved in political affairs. Typical examples are Samsung Electronics and Hyundai Motor. Samsung Electronics and Hyundai, which we work with, are doing well in the Chinese market. ”
This is a prolonged visa extension for the third consecutive year of the Chinese government. Mr. Hwang, who believes that he will develop the friendship between China and South Korea during the Asian era and will create a moment of mutual development, is also a close friend who loves Korea.
“I worked with Korean companies and I like Korean and Korean culture. Last year, we held a forum in Jeju Island where all employees participate. I personally like Korean food like kimchi and bibimbap, especially Korean tea. ”
As noted, Korean companies need to make a corresponding effort if they want to make China successful in the market. It is not necessary to look at China only as a market, but to really understand Chinese people and respect Chinese culture first. It is also necessary to seek to understand and try to correct distorted facts by informing them to make a win-win relationship on that basis. D & S is a company that can do all these things in China. As an outpost for market entry, we will be able to leverage companies like D & S to create new growth opportunities in the Chinese market.

한국 문화와 한국을 좋아하는 황소천 대표는 한국 기업들의 중국 시장과 소비자들의 특성을 잘 파악해 거대한 중국 시장에서 성공하기를 바란다.

직원들에게 동기 부여하며 고객과 동반성장 도출하는 리더
연인원 1천명 가량의 중국 대도시에 사무실을 운영하는 D&S는 유연한 조직이다. 고객의 니즈와 산업군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외부 회사와 협력하여 일하는 경우도 많다. 지난 22년 동안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중국의 3대 PR 회사로 자리잡은 배경에는 황소천 대표의 사람중심 경영 철학이 자리한다.
“저는 회사 경영에서 직원들의 만족도를 가장 중요시합니다.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여 목표 달성을 독려하는 것 못지 않게 직원들의 근무하고 싶은 회사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둡니다.”
그 일환으로 황소천 대표는 지난해 북경의 미세 먼지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회사 전 부서에 공기정화기를 설치해 근무 환경을 개선했다. 자신의 평소 철학인 ‘심플, 직접, 효율’의 3대 가치를 스스로 추구하는 황소천 대표는 이를 회사의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다. 경영이념을 전사적으로 추진하며 업계에서 가장 전문적인 서비스를 펼치며 자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는 황소천 대표는 말한다.
“기업의 최고 목표는 성장이지만,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는 다른 사람에게 존경받는 기업입니다.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를 통해 전직원들의 서로 존중하며 역량을 발휘하는 가운데 고객 가치를 높이며 업계에서 존경 받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한국 고객들과의 미팅 때문에 연중 한국을 방문하는 황소천 대표는 아시아 시대의 성장동력을 만드는 기업들과 함께 일하는 시간을 자신의 삶에서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한다. 북경대 출신인 그는 모교의 슬로건인 ‘민주주의와 과학’의 가치를 존중하여 회사명으로 정할 정도로 자신도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발전적인 삶을 살아가기를 꿈꾸는 경영자다. 그는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를 원하는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가운데 중국 시장에서 성공하기를 기대한다.

Leaders who motivate employees and grow with customers
D & S is a flexible organization that operates offices in about 1 000 Chinese large cities. In many cases, we work with outside companies to provide the services we need according to customer needs and industry. In the background that has grown continuously over the past 22 years and has become the top three PR firms in China, there is a quadruple-centered management philosophy
“I value employee satisfaction the most in company management. We focus on creating a system of companies that want to work for their employees, as well as motivating them to encourage them to achieve their goals.”

As part of that, Mr. Huang improved the working environment by installing air purifiers in all departments of the company because of the fine dust in Beijing. The company’s management philosophy is based on its own philosophy, ‘Simple, direct, and efficient’. Says Mr. Huang, who promotes the management philosophy throughout the company and raises the brand value of its industry by providing the most professional services in the industry.
“The ultimate goal of the company is growth, but the value we ultimately pursue is a respectable company for others. We aim to be a company respected in the industry by raising the value of customers while demonstrating our ability and respect to each other through our people-oriented corporate culture.”
He is visiting Korea every year because of his meetings with Korean customers, and he thinks time spent working with the companies that make up the Asian growth engine is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else in his life. He is from Peking University. He respects the value of his school, ‘democracy and science’, and is determined to be a company name. He is a manager who dreams of respecting and respecting others and living a developmental life. He is not afraid of companies that want to enter the Chinese market and hopes to challenge the Chinese market to support more Korean companies to enter Korea.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