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lace was opened to see the works of Artist Mr. Paik Nam-jun, the founder of world-class media art created by Korea. Another event was held at Pyeongchang, Korea, from 9th to 25th March 2018, when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s and the Paralympics were held. It was Mr. Paik Nam-jun’s video art exhibition of ‘Light PyeongChang Light’ held at ‘Cultural ICT’ Pavilion in PyeongChang. The contents of the exhibition, Mr. Paik Nam June, the main exhibition hall, and Mr. Hong Sungeun, the collector of Paik’s work, understand the meaning of Mr. Paik Nam June’s arts through the story about the exhibition.
Editor Lee Ji-yeon | Photos Pyeongchang Winter Olympic Culture Team

가로 10m, 세로 6m의 ‘거북’은 166개 TV 브라운관으로 만든 초대형 비디오 설치 작품 거북선은 평창 올림픽플라자 문화ICT관을 환하게 밝히는 불빛이었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에 위치한 평창 올림픽플라자 문화ICT관을 환하게 밝히는 불빛이 관객의 시선을 끈다. ICT관에서 유달리 시선을 끄는 ‘거북선’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빛의 향연이 꽁꽁 언 손을 부여잡고 전시관을 찾은 관객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군다.

The light that illuminates the PyeongChang Olympic Plaza Culture ICT Pavilion located in Daegwanryeon, Pyeongchang-gun, Gangwon-do attracts the viewer’s attention. The feast of light spreading around the ‘Turtle Ship’, which attracts the most attention from the ICT Pavilion, is crowded with enthusiasm and crowds of visitors who visit the exhibition hall.

166개 브라운관의 초대형 비디오 작품 ‘거북’, 영웅 이순신의 의미 담아
가로 10m, 세로 6m의 ‘거북’은 166개 TV 브라운관으로 만든 초대형 비디오 설치 작품이다. 1993년 작품인 거북은 당시 칭기즈칸, 알렉산더 대왕 등 영웅 시리즈를 제작하던 작가가 우리 영웅 이순신을 염두에 두고 제작한 작품이다. 전문가들은 ‘거북’은 ‘백남준 예술의 건축적이고 조각적인 미디어 아트의 백미를 느끼게 해 주는 걸작’으로 평가한다. 특히 ‘거북이’라는 친밀한 모티브를 거대한 크기로 재현하는 가운데, 관람객으로 하여금 친숙하면서도 기이한 감정을 느끼게 하며 환상의 세계로 인도하는 작품’이라는 것이 업계 전문가들의 평가다.

166 pieces of movie tube ‘Tortoise’, the meaning of hero Yi Soon Shin
The ‘turtle’, 10m wide and 6m high, is a very large video installation made up of 166 TV tubes. In 1993, the turtle was a work created by a writer for representing the heroism, such as Chinggis Khan and Alexander the Great, who made his hero Mr. Yi Soon Shin in mind. Experts rate ‘Turtle’ as ‘a masterpiece that makes Paik’s sense of the architectural and sculptural media art of Paik’s art’. Especially, it is the evaluation of the industry experts that ‘the tortoise is reproducing the intimate motive in a huge size, and the viewer makes familiar, strange feelings and leads to a fantastic world’.

문화ICT관 개막식, 왼편에서 두번째 홍성은 회장

삶의 죽음의 단면을 반영한 움직이는 영상벽화 ‘M200’
이번 문화ICT관에 전시된 백남준 비디오 아트 중 ‘M200’도 단연 돋보인다. ‘M200’은 백남준 선생이 작곡가 모차르트 서거 200주기를 기념해 특별히 만든 작품이다. 이 작품은 86개의 TV모니터로 구성되는데, 특히 작가가 직접 편곡한 사운드와 영상을 담고 있어 더욱 주목된다. ‘M200’ 앞에 서면 현대의 인간의 상상력이 과학기술과 만나서 만든 융복합 종합예술의 극치를 보는 것 같다. 어느 비평가는 말했다.
‘다채로운 화면이 웅장한 음악과 함께 순간순간 변화하고 있다. 비디오 작품이 마치 한 폭의 ‘움직이는 벽화’ 같은 느낌을 준다.’
미래학자이자, 20세기의 미디어 아트 창시자인 백남준 선생은 평소 ‘인생에는 되감기 버튼이 없다’고 말했다. 삶과 죽음의 의미를 이해한 작가는 독일과 뉴욕에 거주하며 ‘하나가 죽어야 다른 것이 새롭게 탄생’한다는 진리를 작품 속에 반영한 철학자 아티스트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았다.
이번 백남준 미디어아트관에는 이외에도 ‘천지현황’, ‘애정만리’, ‘접시안테나’, ‘비디오 샹들리에 No.4’, ‘비디오 샹들리에 X’ 등의 5개 비디오 작품이 전시되어 백남준 선생의 작품 세계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한편 이번 특이하게도 백남준 비디오아트 전시는 라이팅 설치작가 리경과 협업으로 구성되었다. 리경 작가는 전시 컨셉을 ‘생전 다양한 분야와 협업을 즐겼던 백남준이 만약 살아있었다면’ 하는 상상에서 비롯되었다고 밝혔다. .
이외에도 이번 전시에서 사진작가 임영균이 직접 촬영한 1980~1990년대 백남준 선생의 뉴욕 시절 사진들도 전시된다. 이 사진을 통해 깨어있는 예술가이자, 소박한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간 백남준의 유쾌함과 소탈함은 물론 왕성한 예술 활동과 창작 열의를 느끼고 이해할 수 있다.

Moving video wall painting ‘M200’ reflecting the cross section of life’s death
Among the Mr. Paik Nam June video art exhibited at this cultural ICT Pavilion, ‘M200’ is also outstanding. ‘M200’ is a special piece of Mr. Paik Nam June who wanted to commemorating the 200th anniversary of composer Mozart’s death. This work consists of 86 TV monitors, especially the sound and images arranged by the artist. In front of ‘M200’, it seems to see the extreme of fusion synthetic art created by meeting the imagination of human being with science and technology.
‘Colorful screen has changed moment by moment with magnificent music. The video works like a moving mural.
As a futurist and founder of media art in the 20th century, Mr. Paik Nam-jun usually said that life does not have a rewind button. The author, who understood the meaning of life and death, was recognized on the world stage as a philosopher artist who resides in Germany and New York and reflects the truth that “one is dead and the other is born again”.
In addition, there are five video works such as ‘Chunji Situation’, ‘Ahn Jeong-ran’, ‘Dish Antenna’, ‘Video Chandelier No.4’, ‘Video Chandelier X’.
On the other hand, Mr. Paik Nam-jun’s video art exhibition was composed of collaborations with writer Rikyung, a lighting installation artist. Lee said that the exhibition concept came from the imagination that if Mr. Paik Nam June was alive when he enjoyed various fields and collaborations in his lifetime. .
In addition, photographs of Mr. Paik Nam June’s in New York City during the 1980s and 1990s, photographed by photographer Mr. Lim Young-gyun, are also on display. Through this photo, we can understand and appreciate the nostalgic artistry and creative enthusiasm of Mr. Paik Nam June, who is an awake artist and a simple human being.

홍성은 회장은 자랑스런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로 미국 동부의 필라델피아 타미먼트 리조트 개발자로서, 고국 사랑의 일념으로 백남준 작품 컬렉터가 되었다.

‘세계인에게 한국인의 예술성 알린 백남준 선생’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단순한 스포츠경기의 장에서, 문화 올림픽의 장으로 변모시킨 문화ICT관을 가능하게 한 것은 단연 백남준 작품을 소지한 컬렉터의 존재다.
이번에 평창에 전시된 백남준 선생의 7개 작품은 모두 미국에 거주하는 레이디어그룹 홍성은 회장의 컬렉션이다.
평창 동계 올림픽을 참관하기 위해 서울을 방문한 홍성은 회장은 이번 전시회의 의미를 일갈했다.
“재외동포로서 세계인에게 한국인의 문화적 우수성을 알리고 세계 예술사에 우뚝 선 백남준 선생의 존재가 자랑스럽습니다. 뉴욕을 무대로 활동한 고 백남준 선생의 활동은 국내 동포들에게도 각인이 되어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도 백남준 선생의 창조적인 작품성을 국내외 관객들에게 알릴 수 있었던 것이 의미라고 여겨집니다.”

‘Mr. Paik Nam June, who has taught the creativity and artistry of Koreans to the world’
It is the very existence of the collector who carries the work of Mr. Paik Nam June that made the 2018 PyeongChang Winter Olympic Games a cultural ICT museum that transformed from simple sports events to cultural theaters.
The seven works of Mr. Paik Nam June, who were exhibited in Pyeongchang this time, are the collections of Mr. Hong Sungeun, who are running Rainer group in the United States.
Mr. Hong Sungeun, who visited Seoul to observe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s, explained the significance of this exhibition.
“I am proud of Mr. Paik Nam June’s presence in Korea as a Korean overseas Korean, who has taught the world to the cultural excellence of Koreans and has won the world’s art history. I think that the activities of Mr. Paik Nam June, who worked on the stage in New York, have impressed Korean compatriots and made me feel proud as a Korean.
In this exhibition, I think it means that I was able to inform the domestic and international audience about the creative work of Mr. Paik Nam June.”

홍성은 회장의 뉴저지 레이니어그룹 사무실에서

국내외 전시하며 백남준 작품의 창조적 예술성 공유하는 컬렉터
재미동포 사업가인 홍성은 회장이 백남준 작품을 인수한 과정은 아주 우연히 이뤄졌다.
“제가 필라델리아 타미먼트 리조트를 매각하고 한국을 위해 뭔가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을 때 인수 제의가 있었습니다. 백남준 선생이 독일에 거주할 때 선생의 작품 활동을 도와준 지인들이 작품을 가지고 계셨죠. 그런데 이 분들이 연로해서 작품을 넘기려고 하자, 마침 일본의 기업인과 미술 관계자들이 인수 의사를 밝혔다고 해요.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한국의 화상이 제게 당시 현황을 알려주면서 인수 제의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미주 지역에서 서부와 동부를 아우르며 활발하게 사업가로 활동했던 홍성은 회장은 당시만해도 미술 작품에 관심도 없었다. 그런 만큼 인수에도 별 관심이 없었다. 그렇지만 홍성은 회장은 결국 백남준 작품 40점을 독일 소유자로부터 인수를 받았다. 그 계기는 조국에 대한 사랑 때문이었다.
홍성은 회장은 이 지점에서 예의 그 다감한 표정을 지으며 다시 말을 이었다.
“제가 그 즈음 하던 사업지를 매각하고 다른 사업을 준비하고 있을 때여서 약간의 자금적 여유가 있었습니다. 제가 인수하지 않으면 일본인에게 넘어간다는 절박한 시점이었기 때문에 백남준 선생에 대해서도 전혀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인수를 했습니다. 제가 하지 않으면 한국인이 문화유산이 다시 일본인의 손에 넘어가 버린다는 사실에 ‘나라도 인수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백남준 작품을 40점 인수한 홍성은 회장은 이후 30점의 작품을 추가 인수했다. 총 70점의 백남준 선생 작품을 인수한 홍성은 회장은 지난 13년 동안 국내외에서 의미있는 기획 전시회에 작품을 내놓고 있다.

Collector who shares the creative artistry of Mr. Paik Nam June’s works at home and abroad
It was a coincidence that Mr. Hong Sungeun, a Korean-American businessman, took over Paik’s work.
“When I was selling Philadelia Tamimment Resort and thinking about doing something for Korea, there was an offer of acceptance. When Mr. Paik Nam June resides in Germany, the acquaintances who helped his work have had their works. However, when these people tried to hand over the work at the age, the Japanese entrepreneurs and art workers said they were willing to take over. I learned this fact and a picture of Korea informed me of the situation at the time, and I offered to accept.”
However, Mr. Hong Sungeun, who actively worked as an entrepreneur in the western and eastern regions of the Americas, was not interested in art at the time. As such, I was not interested in the acquisition. However, Mr. Hong Sungeun finally received 40 Paik’s works from a German owner. The occasion was because of love for the country.
Mr. Hong Sungeun, at this point, had a different expression of courtesy and was again speaking.
“When I was selling my business and preparing for another business, I had some money. Because I had a desperate need to pass on to the Japanese if I did not take over, I took over the situation because I did not even know about Mr. Paik. If I do not do it, the fact that the cultural heritage is once again handed over to the Japanese people, Koreans have a sense of responsibility to “take over the country.”
So, Mr. Hong Sungeun, who acquired 40 pieces of Paik’s work, took over 30 pieces afterwards. Mr. Hong, who has acquired 70 works of Mr. Paik Nam June’s works, has been presenting works at significant planning exhibitions both at home and abroad for the past 13 years.

백남준 비디오아트의 의미와 가치를 느낄때마다 한국인으로서의 자랑과 긍지를 느끼는 홍성은 회장이 평창 동계올림픽 ICT관 거북선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평창 동계 올림픽 문화ICT관에서 클래식 음악의 향연이 울려 퍼졌다.

백남준 비디오아트의 걸작인 애니악

2007년 ‘대한민국방송전파80주년 기념전 ‘백남준의 광시곡’ KBS홀에서 개최, 고국에 백남준 비디오아트 처음 선보여
홍성은 회장이 백남준 작품을 일반인에게 선보인 첫 전시는 2007년 ‘대한민국방송전파8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KBS주관으로 KBS홀에서 열린 ‘백남준의 광시곡’ 전시였다. KBS에서 의미있는 전시회를 기획한 후 홍성은 회장에게 전시 제의를 해서 열린 첫 전시였다. 첫 전시의 의미에 대한 홍성은 회장의 부연 설명이다.
“KBS가 해외에 있던 백남준 선생의 비디오 아트를 한국에 처음 알려준 전시회였습니다. 이 때 삼성이 지원을 많이 해주었죠. 삼성은 백남준 선생이 해외에서 병원 치료할 때도 금전적으로 많이 도와주었다고 합니다. 백남준 선생은 이미 90년대에 스마트폰의 등장을 예견한 미래학자입니다. 선생의 혜안과 창조적 예술활동이 삼성과 같은 첨단기술 기업의 등장을 가능하게 한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요?”

2007 ‘The 80th Anniversary Exhibition of Korea Broadcasting System’ Paik Nam-jun’s’
Held at KBS Hall, Mr. Paik Nam-jun video art showcased at home at first
The first exhibition, in which Mr. Hong Sungeun presented the work of Mr. Paik Nam June to the public, was the exhibition of ‘Paik Nam June’ in KBS Hall, hosted by KBS, as part of the ’80th Anniversary Celebration of Korean Broadcasting System’. After planning a meaningful exhibition in KBS, Mr. Hong Sungeun was accepted the suggestion of the first exhibition to be held in Korea. Mr. Hong Sungeun explained about the exhibition.
“KBS was the first one to tell us about the video art of Mr. Paik Nam June, who was overseas. At this time, Samsung gave a lot of support. Samsung has helped him financially when he treated in hospitals abroad. Mr. Paik Nam June is a futurist who foresaw the emergence of smartphones in the 1990s. Do you think that his insights and creative arts activities have made it possible for high-tech companies such as Samsung to emerge?”

2007년 이어령 장관 제의로 인천공항 청사에서 전시하고, 2012년 미주이민 11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인천에서 열어
KBS 전시회를 계기로 인천공항 전시회가 이뤄졌다. 그 계기에 대한 홍성은 회장의 설명이다.
“KBS 홀 전시에 참관한 이어령 장관님의 제의로 한국의 관문인 인천공항 청사에서 거북선, 애니악 등 3개 작품 전시를 했습니다. 백남준 선생의 천재성에 대해 익히 알고 있었던 이어령 장관님께서는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CEO 대상 강의에서 “백남준 선생의 미래를 파악하는 예지력과 이를 생활에 연결하는 융복합 능력을 한국의 기업인도 가져서 글로벌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역설하셨죠.”
돌이켜보면 인천공항 전시가 잊을 수 없는 멋진 전시였다고 생각하는 홍성은 회장은 이후 한국을 찾을 때면 이어령 장관과 백남준 선생의 작품의 의미와 혜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곤 한다.
이후 한국에서 3번째의 백남준 작품 전시회가 2012년 인천에서 ‘미주이민 100주년 기념전시회’로 개최되었다. 그 의미에 대한 홍성은 회장의 설명이다.
“1902년 인천 제물포에서 한국 사람들이 이민선을 타고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인천 제물포에 이민사박물관이 들어섰고, 박물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이민 1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00일 동안 인천에서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당시만해도 큰 전시회가 대부분 서울에서 열렸는데, 처음으로 인천에서 세계적인 작품 전시를 한 것이 큰 의미이기도 합니다.”

2007 ‘The 80th Anniversary Exhibition of Korea Broadcasting System’ Paik Nam-jun’s’
Held at KBS Hall, Mr. Paik Nam-jun video art showcased at home at first
The first exhibition, in which Mr. Hong Sungeun presented the work of Mr. Paik Nam June to the public, was the exhibition of ‘Paik Nam June’ in KBS Hall, hosted by KBS, as part of the ’80th Anniversary Celebration of Korean Broadcasting System’. After planning a meaningful exhibition in KBS, Mr. Hong Sungeun was accepted the suggestion of the first exhibition to be held in Korea. Mr. Hong Sungeun explained about the exhibition.
“KBS was the first one to tell us about the video art of Mr. Paik Nam June, who was overseas. At this time, Samsung gave a lot of support. Samsung has helped him financially when he treated in hospitals abroad. Mr. Paik Nam June is a futurist who foresaw the emergence of smartphones in the 1990s. Do you think that his insights and creative arts activities have made it possible for high-tech companies such as Samsung to emerge?”

홍성은 회장은 미국 뉴욕 퀸즈의 한국전쟁기념비 건립의 주역인가 하면, 한국에서 한상대회 대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글로벌 창조적 예술가의 롤모델 ‘백남준 아트’ 고국에 안착하기를
백남준 비디오아트는 미국 뉴욕의 갤러리안 들에게도 인기있는 전시 작품이다. 홍승은 회장은 그 동안 몇 차례 뉴욕 소호의 갤러리 초대로 백남준 선생의 작품 전시회를 가지기도 했다. 뉴욕 전시회에 대한 홍성은 회장의 설명이다.
“작품의 규모와 워낙 크기 때문에 일정한 면적을 확보하고 있는 갤러리에서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전시를 하려면 전자 부품이나 관련 기자재가 필요하기 때문에 갤러리에서도 특별한 의미가 있는 기념전으로 기획을 하죠. 세계인이 주목하는 작가라는 사실을 뉴욕 갤러리에서 더욱 실감을 합니다. 전시회를 방문하는 뉴요 컬렉터와 지구촌 곳곳에서 온 관람객의 열기를 확인할 때면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러운 시간을 갖곤 합니다.”
이외에도 백남준 선생의 작품은 한국 지자체나 갤러리안의 기념전에 여러 차례 초대되었다. 지난 2012년 포항 시장의 초청으로 현대미술관에서 초대전을 한 것을 비롯, 2016년 서거 1주년 기념전시를 용인 백남준 아트센터에서 열었다. 이후 10월에는 국내 예화랑의 기획으로 동대문 플라자(DDP)에서 개최하여, 백남준 아트를 사랑하는 서울 시민들에게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The role model of global creative artist ‘Paik Nam June Art’
Mr. Paik Nam June’s Video Art is a popular exhibition for galleries in New York, USA. Mr. Hong Sung-eun has been exhibiting artworks by Mr. Paik during several invitations to Soho Gallery in New York. Mr. Hong explained about the New York exhibition.
“Because of the size and size of the work, it is possible only in a gallery that has a certain area. And because we need electronic parts and related equipments to exhibit, we will organize as a memorial exhibition with a special meaning in the gallery. I am more aware of the fact that people around the world are interested in the New York gallery. I am proud of being a Korean when I see the New York Collector who visits the exhibition and the enthusiastic visitors from all over the world.”
In addition, Mr. Paik’s work has been invited several times to the memorial exhibition of the Korean local government and gallery. In 2012, he invited Pohang Mayor to hold an invitation exhibition at the Museum of Contemporary Art, and the first anniversary exhibition of his death in 2016 was held at Nam Paik Art Center in Yongin. In October of the same year, Yeh Gallery in Korea hosted the exhibition at the Dongdaemun Plaza (DDP) and showed works to the citizens of Seoul who love Mr. Paik Nam June Art.

맨해턴이 건너다보이는 뉴저지 자택 앞에서

한편 홍성은 회장은 현재 거주지인 미국 뉴욕 인근에 작품을 보관하고 있다. 전자기기인 백남준 작품을 보관하기 위해서 습도와 빛 등 모든 조건이 철저하게 부합되어야 한다. 그 때문에 전문가의 손길이 항상 필요한 보관장소를 운영하기 위해 홍성은 회장은 매년 수 억 원의 비용을 투입한다. 한국이 낳은 자랑스런 예술가 백남준 작품의 컬렉터로서 홍성은 회장은 자신의 바램을 마지막으로 소개했다.
“앞으로 100년에 한국에서 백남준 선생 같은 세계적인 창조의 에술가가 탄생하기를 기대합니다. 백남준 선생의 작품이 그런 계기를 만드는 롤모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백남준 선생의 작품이 한국으로 돌아와서, 영원히 고국의 품에 안기기를 기대합니다.”

Meanwhile, Mr. Hong holds the work near his current residence in New York, USA. In order to keep Paik’s work as an electronic device, all conditions such as humidity and light must be thoroughly met. Therefore, in order to operate a storage space that experts always need, Mr. Hong invests hundreds of millions of won every year.
As a collector of the proud artist Mr. Paik Nam June, Mr. Hong finally introduced his wishes.
“I look forward to the birth of a world-class creator like Mr. Paik Nam June in Kore a in the next 100 years. I think that the work of Mr. Paik can be a role model for creating such a moment. In the future, I hope that the work of Mr. Paik will return to Korea and will not be able to come to our country forever.”

2 COMMENTS

  1. 백남준 선생의 작품들이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것에는 홍성은 회장님의 노력이 있었네요 선생의 작품들이 고국으로 돌아오길 함께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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