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선진문화국가로 도약하는 단계에서 국민들의 해외 여행이 증가추세에 있다. 1989년대 여행자율화 이후 국민들의 해외여행은 해마다 증가했다. 2013년 현재 한해 외래관광객 수가 1500만 명을 돌파했다. 정부는 매년 여행 수지 적자라고 하지만, 여행은 단순히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투자의 개념에서 봐야 한다. 여행을 통해 선진문물을 받아들이고 의식과 문화 마인드를 제고하는 가운데 선진국가로 가는 디딤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여행사 햐얀풍차가 지향하는 비전과 사업 방향을 통해 우리 시대가 추구하는 여행산업의 미래 성장성을 파악해본다.

At the stage of becoming an advanced cultural nation, the overseas travel of the people is increasing. After the liberation of the travelers in the 1989s, overseas travel has increased year by year. As of 2013, the number of tour abroad exceeded 15 million. The government is said to be a budget deficit every year, but travel should be seen not simply at the cost but in the concept of investment. It can be said that it is a stepping stone to go to developed countries in accepting the advanced arts through travel and improving consciousness and culture mind. In this regard, we will grasp the future growth potential of the travel industry that our age is pursuing through the vision and business direction that the travel company’s white windmill is aiming at.
Editor Hyun Ji Hae | Photo image Park Bo-hyoung | Video editing Kim Joo-nam

여행사 ‘햐얀풍차’는 단체 맞춤형 여행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에게 친절한 서비스와 만족스런 여행경험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구가하고 있다. 유럽, 미주,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 한 해 1만 5천명의 여행객을 내보내는 아웃바운드 중심 하얀풍차는 고객의 니즈와 예산에 맞춰 최적의 맞춤형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Travel agency ‘White Windmill’ has a group-tailored travel program that provides customers with friendly service and a satisfying travel experience and continues to grow. The outbound-centered white windmill that delivers 15,000 travelers to Europe, the Americas, and Asia is delivering an optimal customized travel program tailored to the needs and budget of its customers, enhancing customer satisfaction.

컨시어즈 서비스 등 고객맞춤형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기업 성장의 계기를 만드는 하얀풍차 정현서 파트너

컨시어즈 서비스와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 높여
특히 햐얀풍차는 항공, 호텔, 현지차량, 라이드 등 출발에서부터 현지에서 필요한 제반 서비스를 완벽하게 제공하는 컨시어즈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런 서비스를 펼칠 수 있는 배경에는 고객의 만족을 위해 다양한 협력시스템을 구축해서 실행하는 서비스마인드와 경영자의 리더십이 자리한다.
햐얀풍차의 파트너로 활동하며 기업의 고객기반 확장과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상품개발에 주력하는 정현서 파트너는 햐얀풍차가 추구하는 비전에 대해 강조했다.
“우리는 철저하게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의 니즈와 예산에 맞춰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 방법의 하나가 컨시어즈 서비스 입니다. 좋은 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현지 여행사와 협력하며 현지화된 서비스를 좋은 가격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서 좀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을 합니다.”

Personalized service through concierge services and local network to enhance customer satisfaction
Especially, the white windmill provides a concierge service that provides all the necessary services to move from the departure from air, hotel, local vehicle, ride, etc. In the backdrop to such a service, there is a service mindset and managerial leadership that builds and executes various cooperation systems to satisfy customers.
As a partner of a white windmill, Mr. Jung Hyeon-seo, who focuses on expanding the customer base of the company and developing products to meet the changing need, emphasized the vision that a white windmill is pursuing.
“We thoroughly tailor our services to provide tailored services to our customers’ needs and budgets. One such method is the concierge service. We work with local travel agencies to provide good services and provide localized services at a good price. And we strive to understand the needs of our customers and provide better service.”

여행은 재충전의 기회라고 정의하는 정현서 파트너는 연중 6-8회 해외 여행을 다니는 여행 매니아다

전문가로 구성된 여행코치가 지식투어 프로그램 개발, 강좌와 현장강의 진행
하얀풍차의 주요 고객은 기업체, 공공기관, 전국 기반의 동화세상 에듀코 임직원과 고객, 각 분야 전문가들 등 기업고객과 일반 고객을 망라한다. 고객군에 따라 지양하는 여행 프로그램이 특징지어 진다. 기업고객들의 경우 인센티브로 패키지 해외여행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2천 년대 들어 해외 문화여행을 지향하는 전문가들이 직접 개발한 ‘와이너리 투어’와 ‘고호의 발자취를 찾아서’ 등과 같은 테마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한다.
이런 측면에서 요즘 정현서 파트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한국 사회 구성원들이 추구하는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융복합적 사고를 제고할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그 방법에 대한 설명이다.
“역사문화기행과 혁신지식투어와 같은 인문경영컨텐츠를 중심으로 강의를 듣고 현지 투어를 통해 지식을 체화하는 지식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미 일부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올해 가을부터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현서 파트너가 개발하고 있는 지식투어의 개발 주체는 교수, 전문강사, 전문인 등 전문지식을 지닌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이들 전문가들이 여행코치가 되어 경제, 사회, 문화 등의 각 분야 여행 컨텐츠를 개발하는 가운데, 하얀풍차와 협력하여 운영한다. 실제 프로그램 진행에 대한 정현서 파트너의 설명이다.
“여행코치가 여행을 떠나기 전 강의실에서 지식컨텐츠에 대해 강의를 하고 충분히 지식을 습득한 후 여행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행코치들이 실제 여행지에 함께 가서 현장 강의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인문경영 컨텐츠 여행은 단순히 보는 여행이 아니라, 배우고 체험하고 익혀서 각자의 삶과 일터에서 필요한 지식을 얻는 여행입니다.”
지난해부터 햐얀풍차는 맞춤형 서비스와 좋은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고객기반을 확장하기 위해 홈쇼핑에서 상품을 판매하기도 했다. 고객이 가고 싶은 지역을 언제라도 갈 수 있도록 전국적인 홍보마케팅 채널을 확보해서 가동하고 있다. 정현서 파트너 또한 연중 6, 7회 고객과 함께 해외 패키지 투어를 할 정도로 하얀풍차는 고객이 원하는 지역에 항시 출발할 수 있는 운영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Travel coach develops knowledge tour program, lectures and on-site lectures
The main customers of the white windmill include corporate and public organizations, corporate and business customers such as Educo employees and customers, and experts in each field. It is characterized by a travel program that does not depend on the customer’s group. Corporate customers often make package trips with incentives. In addition, they run theme tour programs such as ‘Winery Tour’ and ‘Finding the Footsteps of Kohho’, which were developed by experts who are interested in overseas culture for about 2000 years.
In this regard, Mr. Jong is concentrating on the development of a travel program that can raise the humanistic character of the Korean society members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o enhance creative thinking. This is the his explanation of the method.
“We are developing a knowledge tour program that focuses on human-oriented management contents such as history and culture travel and innovation knowledge tour, and incorporates knowledge through local tours. Some programs have already been developed and are expected to be available this fall.”
Mr. Jung is developing experts in the field of knowledge tours that have expert knowledge such as professors, lecturers, and professionals. These professionals become travel coaches and develop travel contents in various fields such as economy, society and culture, and operate with the white windmill. This is the his description on the actual program progress.
“Before the trip coach traveled, he lectured on knowledge content in the classroom and learned enough knowledge that they will travel after. And travel coaches will go to the actual destination together to teach the field. So the trip to humanities management is not just a trip to see, but to learn, experience. It is a journey to get the necessary knowledge from the workplace.”
Since last year, the white windmill has developed into a home based on customized services and good programs.
It also sold products in homeshopping. So you can go anywhere when you want to go. It has secured a nationwide promotional marketing channel and operates it. He also has 6 or 7 trip per year The white windmill is enough for overseas package tour. The system is operating.

대학 4학년 때 배낭여행을 통해 인생의 모토와 살아가는 방식을 배운 여행 리더

45일간의 배낭여행에서 돌아와 한국 찾은 이방인의 친구가 되고
그가 여행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대학 4학년 때 혼자서 떠난 배낭여행 때문이다.
“제가 대학 다닐 때만 해도 해외 여행이 흔하지 않았습니다. 대학 재학 시절 배낭여행을 하며 지구촌을 체험하고 싶어서 몇 개월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모았습니다. 유럽 각국의 대사관에 가서 여행 정보를 구해서 11개국을 여행했죠. 당시 여행 경험은 저에게 충격이었습니다. 언어도 다르고, 인종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지역의 사람들과 친구가 될 수 있었고, 살아가는 모습이 우리와 별로 다르지 않았습니다. 낯선 곳에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여행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대학 4학년 시절 45일간의 배낭여행은 인간 정현서를 만든 시간이었다. 그는 그 여행경험에서 얻은 체험을 기반으로 사회 생활을 해나갔다. 대표적인 스토리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친구가 되고 그들이 필요한 생활지원 서비스를 하는 일이었다. 그 이유는 역지사지였다.
“제가 난생 처음 해외에 가서 45일 동안 흥미롭게, 무사하게 여행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동양에서 온 저를 친구로 대하고 도와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저는 결심했습니다. “나도 한국으로 돌아가면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친구가 되어 그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자”고 말입니다.”

Returned from a 45-day backpacking trip and became a friend of the strangers who visit Korea.
The reason that he like the trip was because of his backpacking trip that left him alone in college.
“When I was in college, traveling abroad was not common. I wanted to experience a global village by traveling backpacking when I was in college. I went to korean several korean embassies of Europe to get travel information and traveled to 11 countries. My experience at the time was a shock to me. The language was different, the race was different, and the culture could be friends with people in other areas. I was able to finish my trip with the help of many people in a strange place.”
The 45-day backpacking trip at the time of the fourth grade of college was the time of giving him a life lesson. He went on to social life based on the experience gained from his backpacking travel. A typical story was to become a friend of foreigners visiting Korea and to provide their necessary living support services. The reason for this was a downpour.
“The reason I was able to go to overseas for the first time in 45 days was that I traveled safely and unharmed for a long time. With their help, I decided. “When I return to Korea, I become a friend of foreigners looking for Korea and help them.”

지난 5월의 스페인, 터키 성지순례 여행을 통해 자신의 인생길을 돌아볼 기회를 얻은 정현서 파트너

정현서 파트너는 그동안 축적한 국내외 인맥을 통해 스타트업의 국내외 진출을 지원하는 멘토 역할을 한다

10년간 40개국 7천 명의 외국인 친구들과 옥상바베큐 파티하며 이국 생활 지원
정현서 파트너는 지난 2000년부터 외국인의 집중 주거지 이태원에서 레지던스를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배낭여행을 하면서 세운 자신의 결심에 따라 그는 외국인들의 내 집처럼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그들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생활지원서비스도 펼쳐왔다.
특히 정현서 파트너는 외국인 대상 레지던스 사업을 하면서 2001년부터 자신의 옥상에서 매월 1회 토요일 옥상 바비큐 파티를 열었다. 토요일 7시부터 새벽 1시까지 바비큐와 와인을 놓고 파티 참석자들은 언어, 인종, 직업을 불문하고 친구가 되었다. 10년 가까지 옥상바베큐 파티를 주관했던 정현서 파트너의 즐거운 기억이다.
“매번 200-300 여명의 친구들이 참가했습니다. 10년간 약 40여 개국에서 온 7천 명이 옥상바베큐 파티에 참석했었고, 그들의 중의 약 10%가 저를 그들의 파티에 초대했습니다. 그래서 그들과 친구가 되고, 그들의 친구와 다시 친구가 되었죠. 본국으로 돌아간 사람들은 승진을 해서 한국을 찾아와서 다시 교류를 하기도 했습니다.”
옥상바베큐 파티를 한 지 십 수 년이 지난 지금도 정현서 파트너는 세계 각국의 옛날 친구들
3500여 명과 SNS로 소통한다. 옛 친구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정현서 파트너는 조만간 다시 파티행사를 만들어볼 계획이다. 물론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는 형태라고 말하며 그는 설명을 덧붙였다.
“제가 몇 년 전 성악을 배웠습니다. 음악 하는 친구들과 공연도 하면서, 철학을 공유하는 사람들과 문화활동을 하는 모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요즘도 가까운 친구들과 일 년에 서 너 번은 소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50명 정도의 철학과 문화 마인드를 공유하는 친구들과 다시 레지던스에서 파티를 열어 한국을 기억할 수 있는 문화생활이 될 수 있도록 파티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Over 10 years with 7,000 foreign friends from 40 countries for a barbecue on the rooftop and support for foreigners
Mr. Jung has been building a residence in Itaewon, a foreign residential area since 2,000 years. Following his backpacking journey, he decided to provide a residential space where foreign residents can live as well as their own, while also providing the living support services they need to live.
In particular, Mr. Jung Hyeon-seo has been doing residence business for foreigners since 2001. He held a rooftop barbecue on Saturday. On Saturday from 7 am to 1 am with barbeque and wine, Lots of foreigner became friends regardless of language, race, or occupation. It is joyful memory of Mr. Jong.
“Every time 200-300 friends joined. Seven thousand people from about 40 countries in 10 years attended the party, and about 10% of them invited me to their party. So, I became friends again with their friends. Those who have returned to their home country came back and became friends again.”
Even ten years after the rooftop barbecue party, he communicates with 3,500 people through SNS. Mr. Jung, who is constantly interacting with his old friends, nowadays plans to make a party event. Of course, it is a form that responds to changes in the times, he adds respectively.
“I learned classic vocals a few years ago. People who share their philosophy while performing with their cultural activities. Nowadays, I spend a lot of time with my close friends in a year. I want to create a party so that I want to share a cultural life with them inorder to remember Korea.”

사람중심의 리더십을 가진 정현서 파트너는 새로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모임을 운영하며 친구들의 생활지원 및 사업지원 파트너 역할을 할 생각이다

사람중심 리더십으로 국내외 스타트업 지원, 성장 계기 만들어
세계 각국에 3500명의 친구를 가지고 있는 정현서 파트너는 친구가 최대의 자산인 사람이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세상에서 지구촌 각국에 3500명의 친구를 가진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친구가 많은 사람, 정현서 파트너는 자신의 사람중심의 삶 때문에 지난 2010년부터 스타트업의 엑셀러레이트 역할을 하고 있다. 그 계기는 순전히 친구 도와주기 좋아하고, 사람 좋아하는 그의 리더십 스타일 때문이다. 그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다.
“2010년 무렵 실리콘밸리의 한 스타트업이 한국에 진출하면서 투자유치와 앱을 통한 고객기반 형성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1년 6개월 동안 이들을 도와주면서 제 역할을 이해하게 되었죠. 그 때 제가 엑셀러레이트와 자문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이후 정현서 파트너는 역시 친구인 K사 대표를 만나 스타트업과 교류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로 인해 K사는 그가 소개한 스타트업과 협력 사업을 전개했고, 그 덕분에 스타트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IPO에 상장했다.
현재 정현서 파트너는 주차대행 SW 회사 I사의 투자유치를 지원했다. 또한 모바일 커머스 회사 G사가 사업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협력사를 소개하는 가운데 비즈니스 성장을 도출했다. 그 결과 G사는 상장했다.
이외에도 지난 2016년 테슬러 코리아 설립 시 정현서 파트너는 한국의 자동차리스 금융을 친구에게 소개했다. 한편 정현서 파트너는 한 친구 회사의 홍콩 시장 진출을 도와주기도 했다. 홍콩 최대의 컨설팅 회사 대표를 통해 홍콩에서 필요한 네트워크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 것이다.
한편 정현서 파트너는 하얀풍차에서 자신이 보유한 국내외 네크워크를 통해 다양한 해외 여행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학문간, 지역간, 산업간 다양한 교류가 필요한 만큼 그 동안 축적한 사람 기반을 다양한 채널로 확장하여 미처 생각하지 못한 시너지를 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다시 레지던스에서 소규모 문화모임을 운영하면서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모임으로 세계 각국에서 온 친구들과 교류하며 업무적 파트너십 관계를 형성할 계획이다.

Supporting domestic and overseas start-up with people-centered leadership, making growth momentum
Mr. Jung, who has 3500 friends around the world, is a person whose friend is the greatest asset. How many of you have 3500 friends in every corner of the globe?
Mr. Jung, because of his person-centered life, acts as an accelerator. He likes to help so much, and likes people because of his leadership style. This is his explanation.
“In 2010, a startup in Silicon Valley entered Korea and attracted investment. So I helped them for a year and a half and I understood my role. At that time, I seem to have played an important role as an adviser.”
After that, Mr. Jung met with a representative of K-company and made a chance to interact with start-up. Th K has developed a start-up and cooperative business that allows the start-up to continue to grow, and it listed on the IPO.
At present, Mr. Jung Hyeon-seo has supported the investment of the I parking company. In addition, the mobile commerce G company got business synergies, while introducing business partners for a business growth. As a result, G was listed.
In addition, while the establishment of Tesla Korea in 2016, Mr. Jung presented Korea’s automobile lease financing to his friends. Meanwhile, Mr. Jung helped a friend’s company enter the Hong Kong market. The CEO of Hong Kong’s largest consulting firm has played a role in creating the necessary network in Hong Kong.
On the other hand, Mr. Jung plans to develop the various program for travel at White Windmill in order to encourage the exchanges of academic, regional, and industrial sector in an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By doing so, he want to create synergy that he have not thought of yet. In order to do this, he plans to have a small-scale cultural gathering in the residence. He want to make sorts of new type of meetings with a friend from all over the world, and form a business partnership for cooperative ends.

3 COMMENTS

  1. 여행을 떠나는 한국인들뿐만 아니라 한국으로 여행오는 외국인 여행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계시네요
    올 가을즈음 시행될 지식여행 프로그램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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