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실업률이 10%를 넘어서고 새로운 혁신이 필요한 21세기 초반, 한국 사회에는 창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슬로건이 난무하고 있다. 그러나 창업이 지속적인 기업 활동으로 발전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가 조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 같은 사회적 열기와 슬로건은 자칫 신용 불량자와 실패자를 양산하는 길이 될 수 있다. 정부 차원에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약 260여 개의 창업보육센터를 선정·지원하고 있지만, 대부분 공간 임대만을 지원하는 초기 단계에 멈춰 서 있다.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네트워크Knowledge & Information Delivery Networks’의 첫 글자로 이루어진 주식회사 케이아이디엔(이하 KIDn)은 자체 서비스 브랜드”BI BLUEⓇ”를 통해 창업자를 기업가로 성장시키고, 창업보육센터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다. 그 현장 스토리를 통해 창업자를 위한 서비스 내용을 따라가본다.

In the early 21st century, when the youth unemployment rate exceeds 10% and new innovation is needed, there is a slogan emphasizing the necessity of start-up in Korean society. However, in the absence of a start-up ecosystem in which entrepreneurship can develop into sustainable business activities, such a social enthusiasm and slogan can be a way to mass-produce both credit defaulters and losers. At the government level, about 260 incubation centers are selected and supported for the creation of entrepreneurial ecosystems, but most of them have stopped at the initial stage of supporting only space rentals. KIDN, which is the first letter of Knowledge & Information Delivery Networks, grows its entrepreneurs through its own service brand”BI BLUE®” We follow the service contents for the founder through the field story.
Editor Hyun Jihae | Photo Park Bo-hyung

한국 경제의 선진화 과정에서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추진해야 할 사업내용과 방법을 연구개발해 제공하는 가운데, 한국의 국가개발과 발전의 기폭제가 되었던 한국산업개발연구원Korea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KID이 2015년 창업보육센터를 설립해 가동하며 국가의 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KIDn은 단순히 공간 임대만을 지원하는 창업보육센터가 아니다. KIDn 입주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15년 설립되어 성공적인 창업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The Korea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KID), which has been the catalyst for Korea’s national development , is planning to introduce the contents and methods to be pursued by public institutions and companies in the course of the Korean economy’s advancement. It establishes incubation center and operates it, contributing to the nation’s growth engine. KIDn is not a business incubator that only supports space leasing. Established in 2015 to provide an environment in which KIDn tenant companies can grow, it is carrying out successful start-up support projects

김정언 본부장은 창업경영자의 경험을 살려 창업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가정신 가진 창업가의 성공창업 위한 컨설팅 서비스 제공
2018년 6월 1일부터 KID 창업보육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김정언 본부장은 서초동 보육센터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KIDn의 설립의 취지와 역할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KIDn은 기업가정신을 가진 창업자들이, 창업 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정부의 창업 지원 정보를 창업자에게 전달하고 주요 정책지원 과제에 선발되도록 지원하는 가운데, 창업 초기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자체 서비스인 ‘BI BLUE®’는 창업자들이 푸른 꿈을 꾸도록 하고 싶습니다.”
KID 창업보육센터는 단순한 공간 임대만을 하지 않는다. 창업보육센터의 차별화된 서비스는 입주 기업들에게 제공되는 BI BLUE® 컨설팅이다. BI BLUE® 컨설팅의 범위는 기업 설립,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특허 발굴, 벤처기업 인증, 투자 유치 등 창업 기업이 첫 사업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업무를 망라한다.
김정언 본부장은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창업지원 서비스의 핵심에 대해 부연 설명했다.
“창업 초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단단한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인터뷰를 통해 창업자의 성향과 역량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질의 경영 지표를 만들어가도록 코칭 합니다. 아이디어 구체화와 지적재산권 부문에서 창의적인 지식이나 아이디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특허 등록을 지원합니다.”
김정언 본부장이 설명했듯, KID 창업보육센터는 단순히 공간만 제공하는 창업보육센터와 차별화되는 지식 기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8년 하반기에 입주한 기업의 경우, BI BLUE® 서비스를 통해 무상 특허 출원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았다. 특허를 가진 창업 기업에게 주어지는 여러 가지 혜택에 대한 김정언 본부장의 설명이다.
“특허는 초기 창업 기업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등록 특허를 보유한 기업은 기술보증기금에서 최대 5억 원까지 초기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입찰에서 평균 1 점의 가산점을 확보하게 되어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게 됩니다.”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KIDn은 현재 청주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청주 지사는 BI BLUE® 서비스를 통해 벤처 기업 인증을 받은 한 창업자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BI BLUE®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또한 지난 10월 창업한 제주의 기업도 차별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주지사를 설립해 운영할 계획이다.

Providing consulting services for entrepreneurship who has a entrepreneurial spirit
From June 1, 2018, Mr. Kim Jung-eun, who runs the KID Incubator, explained in detail the purpose and role of KIDn in an interview with Seocho-dong BI Center.
“KIDn was founded to entrepreneurs to open up a path to continued growth after startup. It is based on giving the founder support information of the government to the founder and helping him to be selected for the main policy support task, while solving the difficulties of the start of the business. BI BLUE® is a self-service expression that expresses the desire to create a blue dream for founders.”
The KID Incubator does not just lease space. The differentiated services of the Incubator are BI BLUE® Consulting, which is provided to resident companies. The scope of BI BLUE® consulting encompasses businesses that start-up companies need to start their first business, such as establishing companies, embodying entrepreneurial ideas, discovering patents, certifying venture companies, and attracting investment.
Mr. Kim Jung-eun explained the core of the start-up support service provided to entrepreneurs.
“The most important thing at the beginning of the business is to create a solid foundation. Through interviews, we analyze the tendencies and competencies of founders and coach them to create high quality management indicators. We support patent enrollment so that creative knowledge and ideas can be protected in the form of ideas and intellectual property.”
As Mr. Kim Jung-eun explained, the KID Incubator Center provides a knowledge-based service that differentiates itself from a business incubator that provides only space. For companies that moved in the second half of 2018, they received various benefits such as free patent applications through BI BLUE® service. Kim Jung-eun’s description of the various benefits given to entrepreneurs with patents.
“Patents are an essential element of early start-ups. Companies with registered patents can receive initial funding up to KRW 500 million from the Technology Guarantee Fund. In addition, we will have a competitive advantage by having an average of one additional point in the auction.”
KIDn, which provides services to founders, currently operates a branch office in Cheongju. The Cheongju branch decided to provide a BI BLUE® service to start-up companies in their area where a founder who has been certified as a venture company through BI BLUE® service. Also, in October, a founder of Jeju plans to establish and operate a Jeju branch that provides differentiated consulting services.

한국산업개발연구원 2층에 소재한 BI BLUE는 4, 5층의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창업 기업이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업기업 340여개사 폐업율 1% 미만의 비결, ‘하면 안 되는 것’에 대한 교육’
2018년 10월 현재 BI BLUE® 컨설팅을 받은 창업 기업은 150여 개에 달한다. 구체적인 수치를 보면 2015년 2개, 2016년 10개, 2017년 100개, 2018년 230개로 집계된다. 창업 기업이 올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한편, 폐업률은 1% 미만이다. 그 비결에 대한 김정언 본부장의 부연 설명이다.
“BI BLUE® 서비스는 창업자의 운영 경험상 부족할 수밖에 없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여 기업 경영에 반영하게 합니다. 해서 도움이 되는 것보다, 하면 안되는 것을 먼저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 점을 주지하고 기업을 운영하면, 지속적으로 생겨 나는 사업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BI BLUE® 서비스를 통해 자금을 유치한 기업도 많다. 이를 구체적으로 보면 벤처 기업 150개, 일반 기업 50개 등 200여 개에 달한다. 자금 유치의 경우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 등의 정책 자금 지원과 민간 투자도 연계하여 진행한다. 김정언 본부장은 정책 자금 신청 시 유념할 사항에 대해 한 가지 팁을 제공했다.
“작년 하반기부터 창업 7년 미만 법인 기업에 대한 연대보증이 전면 면제되었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정책 자금을 신청합니다. 사업 아이디어와 연관된 특허 출원과 기업 부설 연구소 설립을 통한 차별화 전략을 만들어야 합니다.”
창업보육본부에서는 기업의 창업에 필요한 단계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BI BLUE에서는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BI WHITE에서는 엑셀러레이팅 역할을 한다. 엑셀러레이팅의 경우 창업을 위한 자금 마련을 지원한다. 한편 창업보육센터에서는 사업 경험이나 업무 경험이 없는 대학생들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창업 자금 마련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 지원 서비스를 하는 엑셀러레이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KIDn 창업보육센터에서는 창업에 필요한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특허법인, 회계법인, 법무법인 등과 협력하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The secret of less than 1% of the closure rate of 340 founding companies is education about ‘what should not be done’
As of October 2018, there are about 150 startups that have received BI BLUE® consulting. Specific figures are as follows: 2 in 2015, 10 in 2016, 100 in 2017 and 230 in 2018. While startups are growing exponentially this year, the closure rate is less than 1%. It is a supplementary explanation of the secret of Mr. Kim Jung-eun.
“The BI BLUE® service focuses on the inevitable parts of the founder’s operating experience and reflects it in corporate management. I am teaching what they should not do rather than being helpful. Knowing that and running a company, they can get a business opportunity that is constantly emerging.”
In addition, many companies have attracted funds through the BI BLUE® service. Specifically, about 200 venture companies and 50 general companies are found. In the case of attracting funds, policy funding such as the Technology Guarantee Fund, the Credit Guarantee Fund, and the Korea Credit Guarantee Foundation and private investment will be linked. Mr. Kim Jung-eun provided one tip on things to keep in mind when applying for policy funds.
“Since the joint guarantee for corporations with less than seven years of business start-up has been completely exempted from the second half of last year, many companies apply for policy funds. We need to create a differentiation strategy by establishing a patent application and an affiliated research institute related to business idea.”
The Incubation Headquarters provides step-by-step services required for entrepreneurship. BI BLUE provides consulting services for initial start-up companies and serves as an excelator in BI WHITE. In the case of accelerating, it supports the fund raising for start-up. On the other hand, the Incubation Center plans to launch the excelrating business, which will provide start-up funds and business model development support services from 2019 in order to support start-ups of university students who have no business experience or work experience. On the other hand, KIDn Incubator Center provides related services in cooperation with patent lawyers, accounting corporations, and legal affairs corporations in order to support the business necessary for start-up.

김정언 본부장은 창업 기업들이 영속적으로 기업활동을 해나가기 위해 무엇보다 ‘해서는 안되는 일’에 대해 강조한다

혁신기업 창업과 성장 위해 창업 및 기업운영 생태계 혁신해야
지난 90년대 초반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했던 김정언 본부장은 시장을 파악한 후 창업을 했고, 수요자 마인드로 일하며 성공적으로 기업 운영을 한 벤처기업 경영자 출신이다. 십 수 년 전과 비교해 한국의 창업 생태계를 평가하는 가운데, 현재 필요한 생태계 변화에 대해 김정언 본부장은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기업은 유기체적 생명체입니다. 한 시도 갇힌 물에 고여 있으면, 스스로 변화할 수 없어 성장 동력을 잃게 됩니다. 기업은 시대 변화에 따라 늘 유연한 자세로 혁신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국가 기관이 너무 법률적 조항에 얽매여서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정부가 앞서 시대 변화에 부응하여 유연하게 제도를 개선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창업 기업에게 투자하는 엔젤이나 벤처캐피탈이 초기 기업에도 투자를 해서 창업과 성장이라는 선순환이 일어나야 한다고 김정언 본부장은 강조한다. 이 점에서 그는 2천 년대 인터넷 붐이 일었던 시대의 트렌트와 그 결과를 토대로 21세기 초반 한국의 창업 생태계에 대한 나름의 분석을 했다.
“2천 년대 초반 인터넷 붐이 일었을 때, 새로운 시대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부와 투자 기업들이 수 조 원의 자금을 창업기업들에게 제공했습니다. 그때 탄생하여 한국의 디지털 세계를 이끌고 있는 기업이 네이버, 카카오, 넥센 등 오늘날 디지털 영토의 컨텐츠와 운영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들입니다. 그렇다면 4차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융복합 시대를 이끌어갈 혁신 기업이, 혁신적인 서비스와 기술을 개발해서 세상에 내놓아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혁신기업의 탄생과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창업 생태계가 필요하다는 것이 김정언 본부장의 지적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새로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제도 개선은 물론 기업들이 활동하는데 필요한 새로운 법안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창업 기업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업 운영 자금 투자를 위해 엔젤과 창업펀드가 미래 가치를 기반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는 김정언 본부장은 현재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가운데, 2019년부터 BI BLUE® 서비스 기업들을 대상으로 엑셀러레이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nnovation for start-ups and growth for entrepreneurs
Mr. Kim Jung-eun, who worked as a software developer in the early 90s, was a venture business executive who started the business after identifying the market and worked successfully with the consumer mind. In assessing Korea’s entrepreneurial ecosystem compared to a few decades ago, he expressed his frankly about the current ecosystem changes needed.
“Businesses are organic limit. If you are trapped in one attempt, you will not be able to change yourself and lose your growth power. Companies must innovate in a flexible manner as the times change. On the other hand, the state institution is too attached to the legal clause and is not functioning properly. In order to create a proper entrepreneurial ecosystem, the government needs to improve its system flexibly in response to the changing times ahead.”
In addition to this, Angel and Venture Capital, which invest in start-up companies, should invest in early-stage enterprises, and a virtuous cycle of start-up and growth should take place. In this regard, he made his own analysis of the Korean entrepreneurial ecosystem in the early 21st century based on the trend of the age of the 2000s Internet boom and the result.
“When the Internet boom broke out in the early 2000s, with the possibility of a new era in mind, government and investment companies provided the funds to start-up companies. At that time, companies that are leading the digital world in Korea are companies that provide contents and operating infrastructure of digital territories such as NAVER, Kakao, and NEXEN. Then, an innovative company that will lead the new fusion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must develop innovative services and technologies and put them into the world.”

Mr. Kim Jung-eun pointed out that an innovative start-up ecosystem is needed for the birth and growth of innovative companies that will lead a new era. To this end, the government must make the new legislation necessary for companies to work, as well as the institutional improvements needed for a new age. In addition, angels and start-up funds should be operated on the basis of future values in order to invest in operating funds, which is absolutely necessary for start-up companies. Mr. Kim Jung-eun, who is well aware of this fact, plans to start full-scale excellence business for BI BLUE® service companies from 2019, while developing the service currently being operated.

“제가 컵을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컵이 지니는 의미와 역할 때문입니다. 컵은 무언가를 담을 수 있고, 융합할 수 있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재는 세상에 흩어져 있는 모든 지식과 생각을 융합하고 상생하여 새로운 출발선을 만들어내는 융복합적 사고를 가진 사람입니다.”

혁신 시대의 창업자는 ‘24시간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
김정언 본부장은 혁신 시대에 필요한 기술과 인재상에 대해서 강조했다
“이 시대는 일과 놀이가 구분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통해 인생의 비전과 희망사항을 성취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따라서 창업자는 24시간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고학력의 ICT 인재, O2O 전문가가 새로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재들입니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지식과 의견을 수용하여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기업 운영을 할 때 실수했던 점들을 기반으로 창업자들에게 성공적인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점들을 컨설팅하고 있는 김정언 본부장. 그는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를 파악하며 창업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노하우를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다.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창업자를 돕고 바람직한 창업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일을 소명으로 여기며 일하는 김정언 본부장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강조한다.
“제가 컵을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컵이 지니는 의미와 역할 때문입니다. 컵은 무언가를 담을 수 있고, 융합할 수 있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재는 세상에 흩어져 있는 모든 지식과 생각을 융합하고 상생하여 새로운 출발선을 만들어내는 융복합적 사고를 가진 사람입니다.”

The founder of an era of innovation is ’24 hour people who think differently’
Mr. Kim emphasized the skills and talents needed for innovation.
“There is no distinction between work and play in this age. It is a time to achieve the vision and hope of life through what you want to do. So the founder must be someone who can think new 24 hours a day. In particular, highly talented ICT talents and O2O specialists are the people who need a new era. Most of all, we need people who can communicate with others, accept new knowledge and opinions, and develop innovative products and technologies.”

Based on the mistakes that he made when operating his own company, he is consulting the founders with necessary points for successful business activities. He grasps the meaning of what he is doing and is providing the message and content of hope to founders. Based on his own experiences, Mr. Kim Jung-eun, who works as a vocation for helping founders and creating a desirable entrepreneurial ecosystem, emphasizes to pre-founders.
“I like cups because of the cup’s role and meaning. Cups can contain something, and can be fused. The talents that this age needs are those who have a fusion mindset that fuses all the knowledge and thoughts scattered around the world and coexists to create a new starting line.”

김정언 본부장은 컵의 성질처럼 주변 상황을 포용하며 유연한 적응능력을 기르는 것이 창업자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말한다

자신의 경험지식을 토대로 융복합 인재의 표상이 되고 있는 김정언 본부장. 그는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컨설팅 서비스와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바람직한 창업 생태계를 만드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BI BLUE®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널리 확산되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영 환경이 육성되기를 기대한다.

Based on his knowledge of experience, Mr. Kim Jung-eun provide entrepreneurs with a consulting service, while having a passion for work. He has come to suggest the ways to create desirable entrepreneurial ecosystems for this age. We expect BI BLUE® service to spread widely nationwide and foster a management base that continuously grows innovative companies lead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ra.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