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로스쿨을 졸업한 모든 학생이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로 성장한다. 로스쿨 졸업생 들이 모두 변호사가 되지는 않는다.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기업의 M&A, 금융, 부동산 등의 분야에서 전문가로 일하기도 한다. 많은 한인 학생들이 변호사라는 직업 자체에 얽매이기보다는 학교와 현장에서 터득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도전을 하는 계기로 삼는다. 뉴욕 뉴저지 최대 한인 변호사 사무소 김앤배의 공동대표 배문경 변호사의 업무 경험과 생각을 통해 변호사가 수행하는 다양한 업무적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Every student graduating from law school in the United States grows as a leader in various fields of society. Not all law school graduates are lawyers. They are also a professional in the fields of corporate M & A, finance, real estate, etc. Rather than being tied to the profession of a lawyer. Many Korean students make creative and enterprising challenges in various fields based on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gained at school and the field. We have time to understand the various business roles that lawyers perform through the work experiences and thoughts of Mrs. Bae Moon-kyung, the co-representative of Kim&Bae, who is the largest Korean lawyer office in New Jersey, New York.
Editor Lee Ji-yeon | Photo Lee Jun

김앤배 공동대표와 변호사들

지난 1995년 뉴욕주 변호사가 된 배문경 변호사는 법률제도에 대한 지식을 갖는 것이 미국 사회에서 사회생활을 하는데 지니는 의미에 대해 먼저 설명했다.
“영미법계에서 법을 알고 응용할 줄 안다는 것은 어느 분야에서나 유용한 장점이 될 수 있
습니다.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실무들을 경험하다 보면, 전문성을 가진 변호사로서 더 큰 세계에서 발전할 기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대표적인 유통기업인 월마트의 경우 대부분 직원이 로스쿨 출신들이다. 배문경 변호사는 그 이유를 설명했다.
“월마트 비즈니스의 90%가 부동산 사업입니다. 부동산을 복합시설로 개발해 일부 시설을 유통 매장으로 사용하는 가운데, 나머지 시설은 테넌트에 임대 및 분양합니다. 그런 사업 추진에 필요한 법적인 이슈나 파트너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논리를 배울 수있는 곳이 로스쿨 입니다.”

In 1995, attorney Mrs. Bae Moon-kyung, who became a lawyer in New York, first explained the significance of having a knowledge of the legal system in social life in American society.
“Knowing the law and applying it in the British and American law, can be a useful advantage in any field. Experiences in their respective fields of expertise will give you the opportunity to develop in a larger world as a professional lawyer.”
In fact, most of Wal-Mart, one of America’s leading distribution companies, are employees of law schools. Mrs. Bae explained the reason.
“90% of Wal-Mart’s business is real estate. We develop real estate as a complex facility and use some facilities as distribution stores, while the remaining facilities are rented and sold to tenants. It is the law school where you can learn the logic to persuade the legal issues or partners that are necessary for such a project.”

배문경 변호사는 개업 초기 증권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며 사무소의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한인 사회를 위한 무료 변론활동도 열심히 했다

한인 변호사 중 최초로 중재 판사에 도전한 전문가
1995년 뉴욕에서 개인 변호사 사무실을 열어 증권 전문 변호사로 관련 사건을 수임하며 업계의 잘못된 관행을 파악한 배문경 변호사는 새로운 도전을 했다. 한인 변호사 중 최초로 중재 판사에 도전한 것이다.
“증권 관련 소송을 하면서 업계의 업무 관행을 고치지 않고 고객들의 사건을 법정에서 방어하는 것만으로는 고객들의 불이익을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2000년 배문경 변호사는 중재 판사 시험에 합격한 후 업계의 잘못된 관행을 바꾸는 계기로 삼았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메릴린치의 영문 계약서 약관의 한국판 수정이다.
“2003년 메릴린치 보험의 경우 계약서 약관이 영문판만 있어 한인들이 미처 이해하지 못해 손해 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우리가 소송을 제기하자 약관을 한국어로 수정하더군요.”
법정에서 중재 판사를 하는 법조인이 되자 소송 관련 당사자들과 신뢰가 쌓이고 이를 통해 배문경 변호사는 자연히 소송에서 유리한 위치에 서서 고객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었다.

The first Korean American attorney to challenge an arbitrator
In 1995, he opened a private attorney’s office in New York, became a securities lawyer, took on related cases, and found out the wrong practices in the industry. She was the first Korean American lawyer to challenge an arbitrator.
“We have come to the conclusion that defending our clients’ cases in court without solving business practices in the securities-related litigation is not enough to solve the disadvantages of our customers.”
In 2000, Mrs. Bae made the mistake of changing industry practices after she passed the arbitration examination. The representative example is the Korean version of Merrill Lynch’s English contract terms.
“In the case of Merrill Lynch insurance in 2003, the terms of the contract were in English only, and many Koreans did not understand it and often lost money. When we filed a lawsuit, she corrected the terms in Korean.”
As a lawyer in a court of law, she became a trustee with the parties involved, and Mrs. Bae naturally stood in a favorable position in the litigation and was able to represent her interests.

뉴욕&뉴저지 최대 한인 기업 전문 법률사무소 ‘김앤배’의 출범 계기
뉴욕 한인 고객들을 위한 법률 서비스는 물론 증권 관련 소송업무로 바쁜 날을 보내던 배문경 변호사는 2003년 김봉준 변호사와 공동대표로 김앤배 법률사무소를 개소했다

“2002년 한국에서 월드컵 경기를 개최할 즈음 미국 채널 11에서 뉴저지 김 씨 농장 개고기식용을 비난하며 ‘개고기를 먹는 한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선진국 미국이 어떻게 참여할 수 있냐?’는 논조로 기사가 나가는 바람에 미국 한인 사회가 발칵 뒤집힌 사건이었죠.”
사건을 수임한 김봉준 변호사는 미국 언론사를 상대로 소송전에 돌입했다. 소송 시작 6개월 후 언론사에서 원고의 물적 피해를 책임지기 위해 배상금을 제시하며 중재를 신청하는 단계로 소송은 유리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그러나 김봉준 변호사는 중재 제안을 거절하고 사과를 요구했다. 미국 방송사가 사과까지 하는 것은 관례가 없는 일이었다.
그런데도 김봉준 변호사는 끝까지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결국, 3개월 만에 방송사로부터 사과 결정이 내려지고 사건은 원고 승소로 끝이 났다. 동료 변호사로서 이 사건변론에 함께 참여한 배문경 변호사는 사건 종결 후 김봉준 변호사의 책임의식을 높이 사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두 변호사의 사무실을 합병한 것이다.
“저와 김봉준 변호사가 각각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너지를 얻고 사무소 규모를 좀 더 키우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습니다.”
한편 김 씨 농장 사건에 공동 대처하면서 김봉준 변호사와 가까워진 배문경 변호사는 사건이 마무리되고 그와 결혼을 했다. 업계 전문가로서 두 사람의 각기 다른 개성을 살려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균형적 삶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각자 평생의 반려자를 선택한 것이다.

Launching of ‘Kim and Bae’, the largest law firm of Korean-American companies in New York & New Jersey
She have a busy day with legal services as well as securities litigation for Korean clients in New York. In 2003, Mrs. Bae opened a law office of Kim&Bae in New Jersey.
“At the time of the World Cup game in Korea in 2002, it is a case of American society being turned over because criticism of the food and the article ‘How can the developed country USA participate in the World Cup held in Korea eating dog meat?”
Lawyer Mr. Kim Bong-joon, who took the case, went before the lawsuit against the American press. Six months after the lawsuit was filed, the lawsuit was proceeding favorably as the media filed a petition for arbitration in order to take responsibility for the material damage of the plaintiff. However, Mr. Kim Bong-joon refused the arbitration proposal and demanded an apology. It was unconventional for American broadcasters to apologize.
However, Mr. Kim Bong-joon did not bend his argument until the end. Eventually, the decision was made by the broadcaster in three months, and the case ended with a plaintiff. As a fellow lawyer, Attorney Mrs. Bae participated in the case, and after attending the case, she took up the responsibilities of lawyer Kim Bong-joon and started a new challenge. They merged the two lawyers’ offices.
“It was a strategic choice for me to gain synergies and increase the size of my office based on the competitiveness of my own and Bong Joon Kim’s competencies.”
Meanwhile, Mrs. Bae, a lawyer who approached Kim Bong-joon’s lawyer while coping with Kim’ s farm case, concluded the case and married him. As an industry expert, each of them has chosen a lifelong companion based on the idea that they can achieve a balanced life, both business and personal, by taking advantage of each other’s personality.

배문경 변호사는 계약위반, 회사간 분쟁 조정 등 상법 소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김앤배의 대고객 서비스 마인드
뉴욕, 뉴저지에 있는 한인이 운영하는 로펌 혹은 법률 사무소는 대부분 사무소 규모가 그리 크지 않다. 대부분 교통사고 보상이나 이민 관련 업무를 수행하다 보니 큰 규모가 필요없기 때문이다. 몇 개 사무소를 제외하고 소송이나 기업 법무적인 분야를 다루는 전문적인 로펌이 없다. 물론 우수한 한인 1.5세대나 2세대들이 아이비리그 로스쿨에서 공부하고 미국 로펌에서 경력을 쌓거나 미국 대형 로펌에서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들이 결국에는 한국 기업의 사건을 가지고 오는 역할 정도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한인들이 운영하는 기업 관련 로펌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배문경 변호사는 김봉준 변호사가 함께 법무법인 창업 후 한인 사회를 위한 법률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또한, 사무소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조직을 확장하고 효율적인 운영시스템을 갖추어 왔다.
현재 김앤배 법무법인은 뉴저지 포트리에 본사를 둔 뉴욕과 뉴저지 최대의 한인 법무법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변호사 13명, 직원 30명이 근무하는 중견 규모의 법무법인으로 대형 로펌과 개인법률사무소에서 하기 힘든 사건을 담당하는 틈새시장 중심으로 움직인다.

Law Firm of Kim&Bae’s customer service mind
Most law firms run by Korean-Americans in New York, New Jersey are not very large. Most of them do not need a large scale because they are involved in traffic accident compensation or immigration related work. Apart from a few offices, there are no professional law firms that deal with lawsuits or corporate litigation. Of course, there are many cases where excellent 1.5 Korean or 2nd generation students study at the Ivy League Law School, work for an American law firm. However, they are limited in their role in eventually bringing the business of Korean companies.
In this regard, Kim & Bae has continued to provide legal services for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since it started its career as a law firm. In addition, the organization has been expanded and equipped with an efficient operating system to gain the expertise of the office.
Kim & Bae is now the largest Korean-American law firm in New York and New Jersey, based in Fort Lee, New Jersey. It is a medium-sized law firm with 13 lawyers and 30 employees. It acts as a niche market center for large-scale law firms and individual law firms.

뉴저지 포트리 입구에 소재한 김앤배는 고객마인드로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는 서비스를 펼친다

한국 고객들을 위한 김앤배의 조직구조와 법률서비스
뉴저지 포트리에 소재한 김앤배 사무소는 형사부, 소송부, 파산부, 부동산부, 가사부 등 업무별, 기능별 7개 부서를 통해 각종 소송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김앤배 업무의 약 70%는 상법 소송이 차지하고 이외 부동산, 파산, 기타 소송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
기업 관련 소송 전문 로펌으로 자리매김한 김앤배의 주요 고객은 한국의 대기업과 중견기업, 그리고 뉴욕 주변 도시의 한인 기업들이다. 김앤배는 글로벌 경제시대에 미국에서 비즈니스가 있는 미국 내 한국 기업들이 고객들과의 법률 자문업무와 소송대리 등의 법률서비스를 통해 한국 고객들의 미국 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김앤배 사무소는 한국과 미국의 대규모 로펌들이 펼칠 수 없는 고객 중심 마인드와 현장 중심 서비스 전략으로 고객들에게 호감을 사고 있다. 그리하여 김봉준 변호사와 배문경 변호사를 비롯, 사무실 내에 한국어와 영어가 가능한 한국인 직원이 한국 고객들과 소통하며 원활한 법률 서비스를 수행한다.
계약위반, 회사 간 분쟁 등 상법 관련 소송 전문가인 배문경 변호사는 김앤배 사무소의 위상에 대해 부연했다.
“2003년 설립 후 지속해서 조직 규모를 늘리고 업무적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꾸준히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이제 현지에서도 업계는 물론 일반인들도 김앤배 사무소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브랜드 인지도를 얻고 있습니다.”
변호사로의 삶에 만족하며 일상의 삶을 사는 배문경 변호사는 좋은 변호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좋은 변호사에 대한 배문경 변호사의 생각은 분명하다.
“고객의 신발에 들어가서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답변을 빨리하는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변호사가 되기 위해 배문경 변호사는 사무실에 새로운 팀을 만들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국과의 거래가 많은 한국의 기업과 개인 고객들을 위한 최대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우리는 한인 사회의 권익 보호와 이익 대변을 위한 대외적, 법률적 서비스 조직으로서 한인회와 고객들이 필요로 할 때 항상 옆에 있는 조직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특히 한국 회사들이 미국에 오면 시차도 있고 한국어로 다시 보고할 여력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국 고객들을 위해 언제나 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밤에도 일하는 조직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Kim & Bae’s organizational structure and legal services for Korean customers
Kim & Bae office in Fort Lee, New Jersey, is systematically responding to various lawsuits through seven departments by function, including criminal, litigation, bankruptcy, real estate, and household affairs departments. Approximately 70% of Kim & Bae’s business deals with commercial lawsuits, as well as real estate, bankruptcy and other litigation matters.
Kim, who has become a law firm specializing in corporate litigation, is a large Korean company, a midsize company, and Korean companies in the cities around New York. In the global economic era, Kim is helping Korean clients in the US by providing legal services such as legal advice and litigation services to clients in the United States.
In particular, Kim & Bae is attracting customers with its customer-oriented mindset and on-site service strategy that can not be implemented by large-scale law firms i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Therefore, a Korean employee who can speak Korean and English in the office including lawyer Kim Bong-joon and lawyer Mr. Bae Mung-kyou communicate with Korean customers and perform smooth legal service.
Attorney Mrs. Bae Moon-kyung, a specialist in litigation related to commercial matters including breach of contract and disputes between companies, gave an overview of the status of the Kim & Bae office.
“Since our establishment in 2003, we have continuously strived to increase the size of our organization and recruiting experts to secure professional expertise. As a result, we are gaining brand recognition so that no one in the industry nor the general public knows Kim’s office.”
Mrs. Bae, a lawyer who is satisfied with her life as a lawyer and lives everyday, is trying to be a good lawyer. It is clear that Mrs. Bae’s opinion on good lawyers is.
“You get into your shoes and get the answers you need from the customer’s perspective.”
In order to become a lawyer who needs clients whenever and wherever, Mrs. Bae plans to create a new team in the office. This is to provide the maximum possible service for Korean companies and individual customers who deal with the United States.
“We are an external and legal service organization for protecting the rights and interests of the Korean community and will be reborn as an organization next to us whenever we need them. Especially, when Korean companies come to the US, there are time lags and there is no way to report them back in Korean. So we will be reborn as a night worker so that we can always serve our Korean customers.”

배문경 변호하는 지역 사회와 한인 사회를 위한 CSR 활동을 꾸준히 하며 한인 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역사회 위한 법률 서비스 활동과 고객 중심 서비스 펼쳐
김앤배 법률사무소가 오늘날의 대외적 브랜드 파워와 위상을 갖게 된 배경에는 김봉준 변호사의 고객 중심 마인드와 배문경 변호사의 현지 한인사회를 돕기 위한 사회활동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공동대표인 김봉준 변호사는 직원들과 미팅 시간에 늘 ‘고객이 전화하기 전에 먼저 전화하여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궁금증을 해결해줘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좋은 변호사는 ‘고객의 관점에서 일해야 한다’는 마인드로 일하는 것이 가장 큰 비결이라 생각합니다.”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고 고객 중심 사고와 행동으로 서비스를 펼치는 것이 고객 감동과 업무적 성과를 이룰 수 있는 최대 비결이라는 것을 배문경 변호사는 물론 김앤배 직원들은 잘 이해하고 있다. 배문경 변호사는 한인 사회를 위한 무료변론의 한 사례를 소개했다.
“팰리세이즈 파크에서 사는 한 고등학생이 스페인계 학생과 싸움을 했는데 한인 학생만 10년 구형을 받았습니다. 김앤배에서 무료 변론을 해서 상대방 학생에 대한 폭행 혐의만 인정하여 병원비만 주는 것으로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변호사로서 정말 보람을 느끼는 일이었습니다.”
이외에도 배문경 변호사의 한인을 위한 사회활동은 분야를 막론한다. 지난 2012년에는 캐나다 철강왕 헐비 블랙 회장에게 지극한 간호를 한 간호사의 손녀딸 한국 트립을 지원하기도 했다.
“당시 헐비 회장이 간호사님의 소원을 묻자, 자신이 키우는 불치병 손녀의 소원을 들어달라고 말씀하셨답니다. 그래서 손녀가 한국에 가서 케이팝 아이돌을 보고 싶다고 하여 한국 방문을 하게 되었죠. 제가SM 기획에 도움을 요청하며 직접 그 소녀와 함께 가서 공연도 보고 케이팝 가수들과도 만나는 시간을 갖게 했습니다.”

효율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조직을 확장하는 한편 고객의 마음을 읽고 먼저 다가가는 서비스를 펼치는 김앤배의 서비스 마인드과 경영전략을 토대로 뉴욕뉴저지주 한인 기업은 물론 동부에 비즈니스 기반을 가진 한국 기업들이 효율적인 법률서비스를 받는 기회가 제고되고 있다. 앞으로도 김앤배 로펌이 경영자들이 시대 변화에 부응하여 새로운 서비스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미국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확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Legal service activities and customer-oriented services unfold for the community
The background of Kim & Bae’s external brand power and stature resulted from Mr. Kim Bong-joon. His customer-centered mind and social activities to help the local Korean community played an important role.
“Co-President Mr. Kim Bong-joon, a lawyer at the company, always emphasizes,” During a meeting with our employees, we must call customers before they call us to resolve any questions they may have. A good lawyer thinks that working with a mind that ‘should work from the perspective of the customer’ is the biggest secret.”
Mrs. Bae and Mr. Kim think that understanding the customer ‘s mind and offering services with customer-centered thinking and action is the biggest secret to achieving customer satisfaction and business performance. Mrs. Bae introduced a case of free discussion for the Korean community.
“A high school student in Palisades Park fought a Spanish student, but only a Korean student got 10 years old. Kim and Bae complained free of charge, and the incident was concluded only by accusing him of assaulting the other student and giving him medical expenses. It was a very rewarding experience as a lawyer.”
In addition, Mrs. Bae is a social activist for the Korean community. In 2012, she helped the granddaughter of the nurse, who had a great deal of nursing care with Canadian Steel King Mr. Hulberry Black.
“When Mr. Hurby asked his nurse’s wish, she told him to ask for the wish of her incurable daughter. So her granddaughter went to Korea and wanted to see the K-pop Idol. I asked for help with the SM management and went directly with the girl to see the performances and have time to meet with K-pop singers.”

Based on the service mind and management strategy of Kim & Bae, who is expanding the organization to provide efficient legal services and opening up the service to approach the customer’s mind first, Korean companies in New Jersey, New York, as well as Korean companies with business base in the East, the pportunities to receive services are increasing. We expect Korean firms to contribute to expanding business opportunities in the United States, as Kim & Bang law firms continue to develop new service know-how in response to changing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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