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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의 미래를 여는 리더십 훈련 센터 운영 USC 사회복지학과 이제훈 교수

한인의 미래를 여는 리더십 훈련 센터 운영 USC 사회복지학과 이제훈 교수

미국 최대의 아시아커뮤니티 LA에서 지난 2011년 한인 미래세대 리더십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이제훈 교수의 센터 운영 계기와 과정에 대한 내용을 따라가본다. 미주 사회 한인들의 위상과 역할을 높이고 키우는 역할을 통해 학교와 이민사회가 상생하는 방법과 이슈를 점검해본다.
We will follow the process and the process of the center’s operation of the Korean American Future Leadership Center in 2011, the largest Asian community in the United States. We will examine ways and issues in which schools and immigrant communities coexist through raising and raising the status and role of Korean Americans in the Americas.
Editor Lee Ji-yeon | Photo Kim Sang Jo

이제훈 교수는 2004년 남가주 대학 사회복지학과에 연구교수로 스카우트 된 후 지난 14년 동안 한인 미래 세대 리더십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그 의미에 대해 부연 설명했다.
“전부터 학계에서 안면이 있던 학장이 USC는 미국에서 가장 기업가정신이 있는 학교라고 강조하면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서부의 USC에 와서 한국과 관련되는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달라는 요청이었어요. 제가 간다면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공언을 하고 자리를 옮겼죠.”
한국에서 프로그램 기금을 만든 이제훈 교수는 USC에 센터를 설립,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센터 설립 후 한국의 NGO들을 2주간 초청해 환경친화적 사업 연구를 주제로 미국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삼성의 인력개발원 사원 연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이제훈 교수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한국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알려져 지자체와 총리실에서도 연수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가 잇달았다. 이때 이제훈 교수는 연세대학교에서 한국 청중들을 대상으로 강의하기도 했다.

Professor Lee is a research professor at the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in 2004, and has been operating the Leadership Center for Korean Future Generation for the past 14 years. He explained a lot about the meaning.
“The former dean of academia, the USC, is the most entrepreneurial school in the United States, and was asked to come to the USC in the West, where Koreans are most inhabited, and run a practical program related to Korea. If I go, I profess to start a new program and move on. ”
Professor Lee, who created the program fund in Korea, established a center at USC and developed a new program.
“After the center was established, Korean NGOs were invited for two weeks to run an American training program on environmentally friendly business research. In addition, We also ran the Samsung Employees’ Training Program. The program run by Professor Lee was known to the opinion leaders in Korea, and the local governments and the prime minister’s office also asked about the training programs. At that time Prof. Lee made lectures to Korean audience at Yonsei University.

이제훈 교수는 지난 2011년부터 아시아커뮤니티가 큰 미국 서부 LA에 소재한 USC에서 한인 미래세대들을 위한 리더십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매년 어젠다 설정, NetKAL 펠로우십 수 백 명 리더십 훈련
LA는 미주 한인 1백만 명의 핵심 거주지역이다. 2018년 현재 미국 이민사 116주년을 맞이하는 한인 사회는 이민 1세대의 성취에 대한 열정과 근면성을 기반으로 1.5세대와 2세대들이 중심이 되어 미국 사회가 자랑스러워하는 시민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다.
LA 한인 사회의 과제는 교육받은 한인 1.5세대와 2세대들을 당당한 미국 사회를 이끌어가는 시민으로 성장시키는 일이다. 미국에 한인 관련 단체가 무려 3천 개가 넘지만, 아직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단체가 없다. 특히 이제훈 교수는 미주 한인 사회는 물론 서부 지역의 한인 활동을 조사하면서 서부에서 한인들을 대변할 수 있는 오피니언 리더가 없다는 점도 파악했다.
이에 이제훈 교수는 한인들의 리더그룹을 만들기 위해 미국에서 교육받고 정계, 재계, 문화계, 창업경영계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1.5세와 2세대를 대상으로 리더십 훈련을 하는 NetKALNetwork of Korean American Leadership펠로우십을 개발했다. 이들은 이미 미국 유수의 대학 및 대학원 과정에서 MBA, JD, PhD. 등의 학위와 라이선스가 있는 전문가들로서 새로운 학업보다는 이민자들의 후손으로서 그들 간의 삶의 체험을 공유하는 가운데 미국 사회에서 자신들의 역할 모델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했다. 이러한 인식에 따라 이제훈 교수는 비학위과정으로 USC 자체의 재원으로 진행하는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개발했던 것이다.
“이후 2006년 2월부터 6개월 동안 한인 1.5세대와 2세대들 약 25여 명을 대상으로 매달 금, 토, 일 3일 동안 총 18일 동안 한인으로서 정체성을 되찾고 그 기반 위에 자기 삶의 비전에 부합하는 리더십을 훈련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했습니다.”
NetKAL 펠로우십의 특징은 누구로부터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니다. 참석자 모두 각자의 삶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고 토로하고 나누는 가운데 치유의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그 기반 하에 스스로 자신의 브랜드 파워 리더십을 발견해 발전시키는 계기를 만들어 간다. 그래서 프로그램의 시작은 자신을 알아가는 자아 인식에서부터 출발한다. 참석자 6~7명이 한 팀이 되어 자기고백 시간을 통해 각자 심리분석과 토론을 하고, 이를 통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다름에서 정체성과 개인의 브랜드 콘텐츠를 찾아가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이 함께 ‘한인의 목소리’를 찾기 위해 한인들의 정치 참여방안, 투표참여 권장방안, 다른 인종과의 협력방안, 다른 한인 2세들과의 네트워크 방안 등의 주제를 연구한다.

Set up an agenda every year, NetKAL Fellowship Hundreds of Leadership Trainings
LA is a key residential area of one million Korean Americans.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which celebrates the 116th anniversary of the US immigration history in 2018, is rooted in the citizenry of the American society as proud of the 1.5 generation and the second generation centered on the enthusiasm and diligence of the first generation immigration achievement.
The task of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is to grow educated Korean 1.5 generation and second generation citizens into a dignified American society. There are more than 3,000 Korean-American organizations in the United States, but there are no organizations that can do this. In particular, Professor Lee Jae-hoon noticed that there is no opinion leader who could represent Korean people in the West while investigating Korean American activities in the American community as well as the West.
Professor Lee Jaehoon is a professor of the NetKALNetwork of Korean American Leadership Fellows who are trained in the United States to teach Korean Americans and conduct leadership training for Korean American 1.5 year olds and younger generations who are active in various fields such as politics, business, culture, They already have MBA, JD, PhD in leading US colleges and graduate programs. , And it was necessary to seek their own role model in American society while sharing the experience of their lives as descendants of immigrants rather than new academics. Based on this awareness, Professor Lee Jaehoon developed a fellowship program that will be funded by the USC itself.
“Since February 2006, we have been collecting our identity as a Korean for 18 days for three days every month on the monthly, monthly, and monthly basis for sixteen Korean Koreans, 1.5 generation and 2 generation, We have implemented a program to train our leaders to meet.”
The characteristic of the NetKAL Fellowship is not to receive education from anyone. Each participant has time to heal while sharing, telling and sharing their stories of life. And on the basis of that, we make our own brand power leadership discover and develop. So the start of the program starts with the self-awareness. 6 ~ 7 participants will be a team to analyze and discuss their own psychology through their confession time. Through this, they will acknowledge each other and seek identity and personal brand contents.
In this process, participants will explore topics such as Korean political participation, recommendation of voting, cooperation with other races, and networking with other Koreans in order to find ‘Korean Voices’.

미국 전역에서 온 리더십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펠로우들을 교육 과정을 통해 각자의 정체성을 일깨우고 리더 마인드를 갖는 계기를 가진다

2009년부터 매년 1회 펠로우들의 서밋과 갈라 열어
펠로우십 2기부터는 자신의 문제에서 진일보하여 참석자들의 경험 지식과 노하우를 미래 세대들과 나누는 지식 나눔 활동을 시작한다. 그 일환으로 한인 후배들과의 멘토십 프로젝트, 대학생들 대상의 리더십 강좌 프로젝트, 한국 역사문화를 알리는 비영리단체 운영 및 펀드레이징 등 한인 리더그룹으로서 한인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NetKAL 펠로우십을 진행한 이제훈 교수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1회 펠로우들의 서밋과 갈라 행사를 시작했다. 지금까지 참여한 모든 펠로우들의 한자리에 모여 서로 친목을 도모하고 상호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2009년과 2010년에는 워싱턴 D.C. 에서 정치참여 및 세력화 등에 대해 논의를 하고 구체적인 행동지침 등을 발표했습니다. 서밋에 앞선 갈라 행사에서는 5백여 명의 동양계 미국인 리더들이 참여하는 한인계 주요 행사로 만들어가겠다는 결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2011년 LA, 2012년 서울, 2013년 LA, 2014년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2015년 9월에는 뉴욕에서 지역적 특색에 부합하는 주제를 내걸고 전체 펠로우들이 참여하는 서밋과 갈라를 진행했습니다.”
2015년 봄부터 6개월간 이제훈 교수는 각 지역에서 온 26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NetKAL 펠로우십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워싱턴 D.C. 에서 7명의 지원자가 참여한 것을 비롯한 필라델피아, 캘리포니아, 애틀랜타, 뉴욕 등 미국의 각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2세들이 참여했다.
이어 이제훈 교수는 2015년 9월 26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에서는 NetKAL 펠로우는 물론 800여 명의 한인 커뮤니티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 NetKAL 서밋과 갈라 디너를 진행했다. 이날 서밋에서는 펠로우는 물론 탈북자 1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5년 어젠다를 토대로 의견 발표 시간을 가졌다. 이후 갈라 디너를 통해 펠로우들은 물론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친교의 장을 형성했다.
이제훈 교수는 이제 NetKAL 펠로우십이 2단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펠로우들이 1단계 자기극복의 이슈를 넘어 한인 사회는 물론 미국 이민사회 전체의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는 단계로 나아가야 할 때가 되었다는 것이다.

Since 2009, once a year the fellow’s summit with the gala
From the second stage of the Fellowship, they will begin to share knowledge and know-how of the participants with future generations. As part of that effort, they are promoting a cooperative project to grow together with the Korean community as a Korean leader group, including a mentorship project with Korean juniors, a leadership lecture project for college students, a non-profit organization to inform Korean history and culture, and fund raising.
Professor Jae Hooni, who has conducted the NetKAL Fellowship, has started the summit and gala events of the fellows once a year since 2009. All of the fellows who have participated so far have gathered together to make friendship and to find mutual development.
“Washington DC in 2009 and 2010. And discussing political participation and empowerment, and announced specific action guidelines. The Gala, which preceded the Summit, also made a resolution that it would make it a major Korean-American event with more than 500 Oriental American leaders. We have also held a summit and gala with all the fellows in attendance, meeting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in LA 2011, LA 2012, LA 2013, San Francisco 2014 and New York 2015.”
During the six-month period from spring 2015, Prof. Lee Jaehoon conducted a NetKAL Fellowship for 26 applicants from various regions. The program includes Washington D.C. And the second generation of Korean American residents from Philadelphia, California, Atlanta, and New York also included in their categories. Then, on September 26, 2015, Prof. Lee made the NetKAL Summit and Gala Dinner at the Metropolitan Pavilion of New York in 2015, attended by NetKAL Fellows as well as opinion leaders from more than 800 Korean American communities. At this summit, 10 of North Korean refugees as well as Fellows gathered to discuss their opinions based on the 2015 agenda. Since then, the Gala Dinner has provided a forum for fellowship and fellowship.
Professor Lee is now running the second phase of the NetKAL Fellowship. It is time for the Fellows to move beyond the issue of self-sufficiency at the first stage to the stage of finding out the problems of the Korean American society as well as the whole American immigrant society and finding clues to solve them.

NetKAL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미주 한인 리더그룹은 물론 미국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도 관심과 지원을 받고 있다

미국 전역 한인 리더들의 정체성 찾고 리더십 훈련
펠로우십 지원자들은 성격 테스트를 비롯한 자기 발표, 인터뷰, 그리고 경력 등의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쳐서 선발된다. 지원자 선발과정에는 NetKAL 이사회 멤버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이사회 멤버사의 인사담당자들이 인터뷰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다.
NetKAL 펠로우십은 교육받은 한인 1.5세, 2세대들을 위한 리더십 훈련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등 미국 각 지역에 생활기반을 지닌 한인들이 자신의 비용을 들여 USC 펠로우십 프로그램에 참여해 합숙훈련을 한다. 펠로우십에 참여한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프로그램이 알려져 매년 많은 한인이 6개월 동안 진행되는 펠로우십에 지원하고 있다.
이제훈 교수는 지난 11년 동안 펠로우십을 하면서 지속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해 성과를 높이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자기 발표 시간에는 각자 자신의 마음을 열어 솔직하게 고백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 시간이 되면 그동안 미국 사회에서 이민 1세대의 기대와 정체성의 위기를 겪으며 받은 마음의 짐과 상처를 모두 내놓습니다. 이때 함께 한 사람들 모두 한마음이 되어 함께 위로받고 치유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NetKAL펠로우십에는 미국 사회의 다양한 오피니언 리더들이 강사로 초청된다. 특히 성공한 한인 리더 약 40여 명이 이미 연사로 참여해 NetKAL 리더그룹 네트워크의 중요한 축을 형성하고 있다.
연사 중에는 오바마를 미국 대통령으로 만든 선거전략가도 있다. 선거전략가는 “미국 사회에서 혼자 가만히 있으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얼굴이 두꺼워져야 하고, 눈에 띄어야 합니다.”라고 말하며 자기표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강연 이후 그는 참석자들이 모두 자기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훈련을 하기도 했다.

Finding identity of Korean leaders across the US Leadership training
Candidates for the fellowship are selected through personality tests, self-presentation, interviews, and experience. During the applicant selection process, the members of the Board of Directors of the board members participate in the interview process while the NetKAL board members participate.
The NetKAL Fellowship is a leadership training program for educated Korean 1.5 year olds and second generations. The program is for Koreans living in the United States, including New York, San Francisco, Washington DC, and Philadelphia, to participate in the USC Fellowship program at their own expense. The program is known by the word of mouth of those who participated in the fellowship, and many Korean people apply for a six-month fellowship each year.
Professor Lee has been aiming to improve the performance by continuously developing the program during the past 11 years as a fellowship.
“I have time to confess myself openly at my presentation time. At that time, both the burdens and hurts of the minds of the first generation of immigrants in American society and the crisis of their identity are presented. At this time, all the people who are together will be together and will be comforted and have time for healing. ”
The NetKAL Fellowship is invited by various opinion leaders from American society as instructors. Particularly, about 40 successful Korean leaders have already participated as speakers and are forming an important axis of the NetKAL leader group network.
Among the speakers is an election strategist who made Obama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The election strategist said, “If you stay alone in American society, you can not survive. The face should be thick and visible.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self-expression. Since the lecture, he has been training all the participants to express themselves positively.

한인 미래세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미국 아시안커뮤니티에 많은 영감을 준 이제훈 교수는 지역사회와 한인 미래세대들이 공동으로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모색해 실행하고 있다

2015년부터 창업, 한국정치이슈 등 사회혁신에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
지난 10년 동안 진행한 NetKAL 펠로우들의 사회적 리더십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이제훈 교수는 좀 더 심화한 전문 프로그램을 개발해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 2015년 9월 2일 미국 LA 문화원에서 NetKAL펠로우와 유대인 커뮤니티 리더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Stand up Nation’ 창업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지식공유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이 활동에는 미국 유수의 기업에서 업무 경험을 쌓은 한인 아름 강 대표가 실리콘 밸리를 기반으로 펼쳐가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활동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다른 창업자들의 네트워크 하는 계기를 갖기도 했다.
이와 함께 2015년 9월 12일 이제훈 교수는 U.N.에서 한반도와 북한 문제 전문가들의 패널을 중심으로 60여 명의 NetKAL 펠로우들이 청중으로 함께 참여하는 Roundtable 미팅을 했다. 이 미팅을 통해 북한 문제는 물론 한반도의 미래에 대해 전문가들의 지식을 토대로 펠로우들이 그들의 사회적 활동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전문적 지식의 토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장을 제공했다.

Established since 2015 and participated in social innovation programs including Korean political issues
Professor Lee hopes to cultivate the leadership needed in each field and to grow as an opinion leader of the true American society through the fellowship in the second generation Korean American in each field in the American society.
“There is no minister in the US government yet among Korean politicians. There are no top executives in the Fortune 500 companies. There is no Supreme Court judge in the legal profession, nor a member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In addition, a true leader must have the mindset and social leadership to share the role of an issue fighter with a professional interest in his or her field as well as the issues of the field. ”
In the ten years since the start of the NetKAL Fellowship, these fellows have started to act as opinion leaders who lead American society by advancing into the political, public administration, and other institutions. In the election of the 2014 election, it was a typical occasion that the 30th New York State Ron Kim who came from NetKAL Fellow, and the LA city lawyer such as David Ryu entered the local politics.

By | 2019-01-26T16:01:44+00:00 1월 26th, 2019|Categories: 문화&라이프스타일, 학문과 담론|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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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이주희 2019년 2월 18일 at 7:09 오후 - Reply

    미주 한인 미래 세대들의 리더십 함양을 위해 이제훈 교수가 하는 일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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