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전화┃02-566-2897|info@whiznomics.com

경영&리더십

///현대자동차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 실시

현대자동차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 실시

현대자동차가 운전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운전자를 위한 특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을 실시해 운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향상시켜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한다고 3월 10일 밝혔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은 기존 1톤 탑차를 개조해 가상현실을 구현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를 장착한 이동식 사회공헌 활동으로 운전자를 직접 찾아가 안전운전 교육을 실시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운전에 두려움을 느끼거나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들이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의 가상현실 체험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찾길 바란다”며 “운전자들을 직접 찾아가 안전 운전 교육을 진행해 선진 안전교통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yundai Motor Company conducts special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for drivers who are afraid of driving.
On March 10, Hyundai Motor Company carried out a ‘Driving Plus’ program with the Citizens’ Alliance for Safe Living Practices to overcome fear of driving and improve self-confidence.
In particular, Hyundai Motor Company ‘Driving Plus’ program is a mobile social contribution activity with a simulator that can realize a virtual reality by retrofitting the existing 1 ton-top car.
A Hyundai Motor Company official said, “Drivers who are afraid of driving or experiencing difficulties want to overcome their fear and find their confidence by experiencing the virtual reality of the ‘Driving Plus’ program.” We visited drivers in person, I will try to settle the culture, “he said.

By | 2019-03-26T18:02:42+00:00 3월 26th, 2019|Categories: 경영&리더십, 대표와 기업 활동|0 Comments

About the Author: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