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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과 원칙에 입각, 미국 시민들 민의 대변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시 68지구 최석호 하원의원

소신과 원칙에 입각, 미국 시민들 민의 대변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시 68지구 최석호 하원의원

대의민주주의 사회인 미국에서 시민들의 민의를 대변하며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최석호 의원. 51년전 100달러를 들고 떠난 학업 길에서 미국 사회의 시스템을 배우고 익히며 오피니언 리더로 성장한 한 최석호 의원이 만든 삶의 패러다임을 따라가본다.

Representative Choi Suk-ho represents the citizens of the United States and contributes to the development of society. We follow the paradigm of life created by a leader who learns the system of American society and grows as an opinion leader, who emigrated U.S.A with a 100 dollars 51 years ago.
Editor Lee Ji-yeon | Photo Kim Soon-sung

어바인시 68지구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최석호 하원의원

1967년 평화봉사단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로 선발되어 미국에 도착한 후 미국에서 교육위원, 시의원, 시장, 그리고 주 하원의원까지 15년 동안 미국의 공공기관에서 시민들을 위해 활동한 특이한 경력을 가진 주미 한국인이 있다. 미국에서 가장 치안이 안정된 교육도시 어바인시 68지구 소속 최석호 하원의원이다.
그는 1998년 주변 사람들의 권유로 어바인시 교육의원에 출마, 예기치 못하게 당선이 되면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소신과 원칙에 따라 교육위원직을 충실하게 수행하자 그에게 시의원과 시장에 출마하는 길이 열렸다. 그는 최선을 다해 선거를 치르고, 마침내 주변 사람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당선되어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그리고 지난 2016년 어바인시에서 주 하원의원직에 도전하여 당선된 이후 2018년부터 2선 하원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In 1967, he was selected as a lecturer to teach Korean to the Korean Peace Corps. After arriving in the United States, a Korean-American who had a unique career in American public institutions for 15 years, including board members, councilors, mayors, and state Assemblyman. It is Assemblyman Steven Choi belonging to the 68th district of Irvine City, which is the safest educational city in America.
He started his public life in 1998 when he was elected to the city’s education council as a result of unexpected elections. Since then, he has faithfully followed the Board of Education in accordance with his convictions and principles, opening the way for him to run for city councilors and mayors. He did his best to hold elections, and eventually was elected with active support from the people around him and successfully performed his duties. He was elected to the House of Commons in Irvine in 2016 and since then he has been a member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since 2018.

최석호 의원은 주민들을 자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주의회 활동에 반영한다

최석호 의원은 1주일에 4일은 주 의회가 있는 새크라멘토에서 활동하는 한편 주 3일은 지역구인 어바인시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소임을 수행하고 있다. 어바인시 지역구 사무실에서 만난 최석호 의원은 하원의원으로서 그동안 수행한 일에 대한 질문에 담담하게 대답했다.
“저는 매년 10개 정도의 법안을 발의합니다. 지난해에도 8개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대표적으로 국제적으로 미국에 입양된 아이들을 재등록할 수 있는 절차를 간소화하고 추방되지 않도록 하는 보호조항을 추가했습니다.”
최석호 의원은 어바인시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상하 양원제도로 운영되는 주 의회의 운영과정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미국에서는 연방 상하원제도가 있고, 주에서도 상하원 제도가 있습니다. 하원에서 의원들이 법안을 발의하면 공고를 하고 위원회에서 표결을 붙입니다. 위원회에서 법안이 통과되면 상원으로 이관을 합니다. 상원에서는 소위원회가 열려 법안 심의를 합니다. 상원 소위원회에서 법안이 통과되면 주지사실로 송부를 하고 주지사가 사인을 하면 법안이 실행이 됩니다. 만일 주지사가 사인을 하지 않고 거부권을 행사하면 다시 하원으로 가서 투표에 붙여지게 됩니다.”
자유민주주의 사회 미국에서는 시민의 민의를 제대로 대변하는 한편 효율적인 행정처리를 위해 이 같은 상하원 제도를 실행한다. 최석호 의원은 시민들의 민의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들과 만나서 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민의 목소리 역할을 하기 위해 항상 현장 중심으로 움직인다.

Mr. Steven Choi is active in Sacramento where the state assembly is held for four days a week, while he is performing his duties on three days a week in the local town of Irvine. Rep. Choi Suk-ho, who met at the Irvine City Regional Office, responded to questions about what he had done as a Assemblyman.
“I initiate about ten bills each year. Last year, we initiated eight laws. We have added a protective provision that simplifies the process of re-enrolling children who are typically internationally adopted in the United States and prevents them from being deported.”
In an effort to protect the interests of the citizens of Irvine, Mr. Steven Choi introduced in detail the process of operation of the state council, which operates on both sides of the board.
“In the United States, there are federal and state systems, and states have both. When members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initiate the bill, they announce and vote on the committee. Once the bill is passed by the committee, we will transfer it to the Senate. In the Senate, a subcommittee opens to deliberate on the bill. If the Senate Subcommittee passes the bill, it will be sent to the Governor and the bill will be executed if the Governor signs it. If the governor does not sign and veto it, it will go back to the House and be attached to the vote.”
In a freedom and democracy society of the United States, this system of the House and Senate is implemented for efficient administrative treatment, while also representing the citizenship of citizens. Mr. Steven Choi,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always works in the field to meet citizens and listen to their voices and act as citizens’ voices.

어바인시 시의원과 시장의 역할을 모두 수행한 최석호 의원

꿈을 성취하고 미래 세대의 롤모델이 되어
어바인시 시의원으로, 시의 행정 책임자로, 그리고 이제 주 하원으로 활동하는 최석호 의원은 미국에서 꿈을 이룬 사람이다. 학창 시절 조국을 해외에 알리는 외교관 역할을 하고 싶었던 최석호 의원은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며 자신감을 키워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 땅을 밟았다. 미국 이민 길에서 학업을 마치고 미국 사회에서 소신껏 역량을 발휘한 그는 어바인시 50만 시민의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 2016년 가을 하원의원직에 당선되어 미국에서 자신의 꿈을 완성했다. 이후 1기 하원의원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이후 2018년 2선에 당선되어 현재 2기 임기를 수행 중이다.
미국의 하원의원은 12년 동안 6번 의원직을 수행할 수 있다.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최석호 의원은 담담하게 말했다.
“제가 처음 미국 땅을 밟았을 때 시장이나 하원의원은 제가 꿈꾼 일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일이든 그 일이 제가 해야 할 소임이라면 저에게 기회가 올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그 기회를 통해 한인 이민 1세대로서 뒤에 오는 미래 세대들의 롤 모델이 되어 개척자 정신을 심어 주고 싶습니다. 그것이 저의 꿈이자 희망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으로서 매일 감사하게 살고 있습니다.”

Achieving dreams and being a role model of future generations
As an Irvine City Councilor, City Administrator and now a State Assembly member, Mr. Steven Choi is a dreamer in the United States. Mr. Steven Choi, who wanted to be a diplomat who informed his country abroad during his school days, stepped on the US land to accomplish his dream by earning his English study hard. After completing his studies and demonstrating his ability in American society, he was elected to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in autumn 2016 in order to represent the citizenship of 500,000 citizens. He was elected to the second election in 2018 after he succeeded as a member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and is now in his second term.
Thy Assemblyman in the United States can perform the job six times in 12 years. I asked Mr. Choi, for his future plans.
“When I first stepped on the US land, the mayor or the congressman was not what I had dreamed of. I believe that if anything is my job, I will have a chance. I would like to take this opportunity to introduce a pioneer spirit as a role model for the future generations as a Korean immigrant. It is my dream and hope. As God’s blessed man, I live every day with thanksgiving.”

최석호 의원은 조직에서 행정업무를 처리하면서 항상 함께 일하는 직원들과 소통하며 직원들의 즐겁고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조직기반을 만드는 데 기여하려고 노력한다

2004년 시의원 활동하고 지역 커뮤니티 위해‘한인 문화축제’ 시작
2004년 최석호 의원은 어바인시에서 교육자로 활동하는 최석호 의원은 새로운 일에 도전했다. 시 행정을 담당하는 시의원 선거에 도전한 것이다. 6년 동안 최석호 의원이 열정적으로 교육위원으로 일하는 모습을 지켜본 주변 사람들의 권유와 자신의 판단에 의한 결정이었다. 지역구에서도 어느 정도 알려져 있었던 최석호 의원은 소신대로 선거를 치렀다. 그 결과, 최석호 의원은 당당히 4년제 정규 임기에 당선이 되었다. 이 때 한인 출신 후보도 2년 임기의 시의원에 당선되었다.
어바인 시의회는 매달 2회 정기 회의를 하고 주요 안건들을 심의 통과시키는 일을 했다. 이때 최석호 의원은 당시 매달 2회 시의회에 참석해 안건 심의를 하기 위해 평소 시 현안을 조사, 검토하며 시민들의 민의를 수렴하는 일을 했다. 시의회에는 시의 시티 매니저, 경찰 국장, 각 부서의 부서장 등 부문별 행정조직의 장들이 시의회에 같이 참석한다. 이들은 시의회가 시정을 이끌어가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안건 심의와 정책 수립에 필요한 보좌를 한다.
이외에도 최석호 의원은 시의원으로서 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를 주재하는 한편 기업인들이 주최하는 여러 비즈니스 미팅에서 스피치를 하며 지역민들의 리더 역할을 한다. 최석호 의원이 수행하는 중요한 일 중 간과할 수 없는 일은 카운티 조직 구성원의 역할이다.
“시의원은 카운티 조직의 구성원으로 시 행정에 참여해 카운티 정책을 결정합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주 정부 단위의 League of Cities 회의에도 참석합니다.”

In 2004, the city council started a ‘Korean Culture Festival’ for local communities.
In 2004, Mr. Steven Choi, an educator in Irvine, challenged new things. It challenged the city council election in charge of city administration. For six years, Mr. Steven Choi was enthusiastically invited by the people who watched him work as a member of the board of education, and was decided by his own judgment. Steven Choi, who was known to some extent in the local district, held an election according to his wishes. As a result, Mr. Steven Choi was elected for four – year regular term. At this time, Korean candidates were also elected to the city council for a two – year term.
Irvine City Council held regular meetings twice a month and passed major issues through the deliberations. At that time, Rep. Steven Choi visited the city council twice a month to investigate and review the current issues of the city and collect the citizens’ opinions in order to discuss the agenda. The city council will be accompanied by the heads of administrative organizations of the city, such as the city manager, the police chief, and the head of each department. They provide the necessary information for the city council to lead the municipal administration and provide the councils necessary for deliberation and policy formulation.
In addition, Mr. Steven Choi, as a city councilor, presides various events organized by the city, and also plays a role as a leader of the local people by giving speeches at business meetings held by businessmen. One of the important things that he performs is the role of county members.
“As a member of the county organization, city councilors participate in municipal administration to determine county policies. I also attend the League of Cities meeting of the California state unit.”

어바인시는 미국에서 치안이 가장 안정적인 교육도시다. 어바인 시청 앞에 선 최석호 의원

8년 동안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최석호 의원은 공공도서관 건립의 기반을 조성했다. 한편 최석호 의원은 시장이 된 이후 시의원 시절 조성한 도서관 착공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준비하기도 했다.
한편 최석호 의원은 시의원으로서의 공식 활동은 아니지만, 한국인이라는 뿌리를 잊지 않고 미국 내의 한인 커뮤니티 위상 향상을 위해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활동해 왔다. 2010년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최석호 의원은 한인축제를 처음 구상하여 첫해 행사를 시청 광장에서 치르는 데 성공했다. 이 같은 행사를 치른 계기에 대한 그의 설명이다.
“어바인시 한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기업과 시의회에서 한인들이 40%를 차지할 만큼 한인들의 활동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인들의 활동이 자칫 보수적인 어바인 시민들의 시기 질투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우려한 나머지 한마당 커뮤니티 파티를 열기로 했습니다. 취지는 한인 문화 축제를 열어 주민들을 초청하는 가운데 하루를 같이 즐기면서 한국을 배우고 한인들과 친해지는 기회를 만들자는 것이었습니다.”
한편 2018년에 제9회째를 맞이한 어바인 문화 축제는 이제 어바인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 행사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리고 한인 문화 축제의 준비 위원들은 한인 1세, 1.5세, 2세 등 3세대가 함께 호흡을 맞추어 준비하는 한편 해를 거듭할수록 한인이 아닌 다민족도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다민족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어바인시 한인 문화축제를 만든 당사자로서 이민족 사회에서 지니는 의미에 대한 그의 설명이다.
“한인축제 행사가 이민자들로 구성된 이민 사회에 하나의 문화 축제가 되기도 하지만, 한인들처럼 열심히 살아가는 이민 사회의 롤모델이 되는 의미도 있습니다.”

After serving as a councilor for eight years, he has laid the foundation for public library construction. On the other hand, he also prepared the necessary information for the construction of the library. On the other hand, Mr. Steven Choi is not an official activity as a city councilor, but has been working with his own philosophy to improve the Korean community in the US without forgetting his roots as a Korean. As a member of the city council in 2010, Mr. Steven Choi was the first to conceive the Korean festival and succeeded in paying the first year’s event at the city hall. This is his explanation for the occasion.
“As the Korean population in Irvine increases, Koreans’ activities are increasing so that Koreans can take up 40% of the companies and city councils. I was worried that the activities of Koreans could be a target of jealousy of conservative Irvine citizens. The purpose was to create a chance to learn Korean and get to know Korean people while enjoying a day together and inviting local residents by opening Korean culture festival.”
The Irvine Culture Festival, which celebrated its ninth year in 2018, is now one of the most important cultural events in Irvine. In addition, the preparation committee of the Korean cultural festival is preparing for the three generations including Korean 1 generation, 1.5 generation and 2 generation together, and as the year goes by, the multiethnic festivals are being reborn as multi-ethnic festivals. It is his account of the significance of the Irish Citizens as a party to the Korean Culture Festival.
“Even though Korean festival events become a cultural festival in immigrant society composed of immigrants, it also means to be a role model of an immigrant society that is living as hard as Koreans.”

최석호 의원은 어떤 자리에서든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는 가운데, 정치인이 되고자 하는 미주 한인 미래 세대들에게 귀감이 되는 롤모델 역할을 하고 있다

시민과 소통하며 투명한 시정 펼치며, 변화와 성과 도출
8년 동안 어바인시 시의원으로 활동한 최석호 의원은 2012년 시장으로 출마했다. 시정에 필요한 정책을 건의하는 한편 정책 집행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자신의 역할에서 실행하는 자리로 이동한 것이다.
“시의원 활동을 하면서 책임자가 직접 전체 시정을 관리하는 일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역민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봉사하기 위해 도전을 했습니다.”
특히 최석호 의원은 2012년 시장 선거에서 자신이 시장이 되면 미국의 국가 행사에 의례적으로 진행하는 기도를 할 것이라는 정책을 내걸었다. 최석호 의원은 그 의미를 부연했다.
“미국에서는 학교나 정당 같은 큰 조직에서 모임이나 행사를 할 때 항상 하나님이 함께해서 성령을 달라는 의미의 기도를 합니다. 그러나 어바인시는 제가 시장되기 이전에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유권자들이 자신의 이상을 실천하는 사람을 시장이 되도록 투표해야 함을 역설했습니다.”

당시 최석호 의원은 어떤 점에 주안점을 두고 시정을 이끌었던 것일까?
“저는 Pro Education, Pro Business, Pro Innovation, Pro Transparency이라는 슬로건 하에 시장과 함께 하는 교육포럼을 주관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Business Council을 열었고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위해 어바인 테크 밸리 Irvine Tech Valley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투명성 강화를 위해 과학적 회계를 도입했습니다.”
‘항상 시민 편에 서서 베풀 수 있을 만큼 베풀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진 최석호 의원은 평소 어떻게 활동할까? 그 궁금증에 대한 최석호 의원의 답변이다.
“평소 저를 만나고 싶은 사람은 만나 주고, 초청하는 행사에는 최대한 참석을 했습니다. 편지나 이메일로 연락하는 사람에게도 일일이 답장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일정은 거의 매일 빈틈없이 꽉 차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시 정책 수행에서도 주요한 행정 결정을 신속하게 내리는 가운데 시를 위한 과제들을 풀어나가고 있다. 특히 최석호 의원은 민의를 수렴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시정을 처리하기 위해 다양한 모임을 가동했다.
“저는 시장이 되자마자, 시 안의 주요 기관과 사업체 운영자 등으로 구성된 ‘시장을 위한 경제 자문단’을 구성, 매년 2회씩 모여 자문을 얻고 그들의 고충을 들었습니다. 또한, 교육의 도시인 어바인시의 우수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시장 주최 교육 포럼’을 연 2회 개최하여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주요 관심사들을 논의했습니다.”

어바인시의 교육위원, 시의원, 시의장, 그리고 하원 등 모든 선거직에 당선된 최초의 한인으로 기록되는 최석호 의원. 그는 그 모든 자리에서 자신의 소임을 다하면서 자신이 한인 후세들에게 롤모델이 될 수 있음에 더 큰 사명감을 느낀다. 자신의 길이 좋은 모델이 되어 미국 시민들이 한인 후세들에게도 기회를 주기를 기대하며 열심히, 소신껏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Communicating with citizens and spreading transparent visibility, transforming and deriving performance
After eight years as an Irvine City Councilor, Mr. Steven Choi ran for May 2012. It moves to a place where it executes from its role of checking and monitoring policy enforcement while proposing necessary policies for municipal administration.
“I felt that it was necessary to manage the entire municipal administration directly as a municipal councilor. So I challenged to serve once again for the local people.”
In particular, Mr. Steven Choi, the Mayor of Irvine, gave a policy that if he becomes a market player in 2012, he will pray to the US eventually. Mr. Steven Choi added the meaning.
“In the United States, when we hold meetings or events in large organizations like schools or political parties, God always prays to pray for the Holy Spirit. But Irvine did not do it before I got to mayor. I emphasized that voters should vote for those who practice their ideals.”

What did Mayor Steven Choi lead the municipal government with a focus on at that time?
“I hosted a training forum with the mayor under the slogan of Pro Education, Pro Business, Pro Innovation and Pro Transparency. In addition, we opened the Business Council for business revitalization and built the Irvine Tech Valley for the revitalization of the Irvine Tech Valley. We also introduced scientific accounting for transparency.”
How would Mr. Steven Choi, who has a philosophy of “always be able to stand on the side of citizens and always be able to pay for it,” will always act? He answered to that question.
“I had a meeting with someone who would like to meet me regularly, and I wanted to attend as many as I can. I also answerd to every letter or emailed contact person. So my schedule was almost always tight every day.”
Not only that, but also in the implementation of city policy, we were releasing tasks for poetry while quickly making major administrative decisions. In particular, the Mr. Steven Choi operated various gatherings in order to cope with the complaints while communicating with the people.
“As soon as I became a Mayor, I made a ‘Economic Advisory Committee for a Mayor, composed of the major organizations and Top Managers ‘, which is held twice a year to get advice and hear their complaints. In addition, we are holding the “Education Forum for the Market” twice a year to discuss the major concerns of the citizens.

Mr. Steven Choi, the first Korean citizen to be elected to all election posts, including Irvine’s board members, city councilors, and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He enjoys a greater sense of duty in that he can become a role model for Korean Americans by doing his part in all of his roles. He is a good model of his own, and is doing his part hard and earnestly because he hopes that American citizens will give opportunities to Korean-Americans

By | 2019-03-27T18:33:56+00:00 3월 27th, 2019|Categories: 경영&리더십, 패러다임 메이커|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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