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울릉도에서 출발하는 배를 타고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한국 최동단의 국토이자 섬이다

한국인에게 멀고도 가까운 땅이 독도다. 자주 볼 수 없어 먼 섬이지만, 한국의 가장 동쪽에서 한반도 영토의 상징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해마다 봄부터 늦여름까지 주말이면 하루 1,600명의 한국인들이 방문하는 독도 체류경험을 담아본다.
Dokdo is the nearest land to Koreans. It is a distant island that cannot be seen frequently, but it is regarded as a symbol of Korean Peninsular territory in the easternmost part of Korea. Every year from spring to late summer, about 1,600 Koreans visit the island every weekend.
Editor Kim, Joon Sung / Photography Song, Jung Ae

독도는 크게 동도와 서도가 있고 관광객들은 동도에 약 30분간 체류한다

독도는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 일대의 영토로, 울릉도와 87.4Km, 울진과 216.8Km, 포항과 262Km의 거리로 전체 면적은 187,554㎡이다. 독도는 해저 약 2,000m에서 솟은 용암이 굳어져 형성된 화산섬으로, 형성시기는 460만 년 전부터 약 250만 년 전으로 추정되며, 울릉도보다 약 200만 년, 제주도보다 약 340만 년 전에 생성되었다.

Dokdo is located at 1-96 Dokdo-ri, Ullung-eup Ulleung-gun. It is far away from Ulleungdo with 87.4km, Uljin with 216.8km, Pohang with 262km. The total area is 187,554㎡. Dokdo is a volcanic island formed by hardened lava at an altitude of about 2,000 m. Its formation time is estimated to be about 2.5 million years ago from 4.6 million years ago. It was formed about 2 million years ago than Ulleungdo, and 3.4 million years ago than Jejudo.

동도에서 바라본 멀리 동쪽 바다 위 수평선

독도에 일반인 정박하고 서도에 주민 숙소 있어
독도는 주요 섬 동도와 서도 외의 부속도서 89개의 작은 돌섬과 암초를 거느리고 있다. 대체적으로 화산활동으로 인해 분출된 알칼리성 화산암으로 구성된다. 동남쪽에 위치한 동도는 높이 98.6m, 둘레 2.8Km, 면적 73,297㎡로 유인등대를 비롯한 대부분의 해양수산시설 설치되어 있고, 500톤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1,945㎡(588평)의 동도선착장에서 매일 관광객을 맞이한다.
서도는 험준한 원추형 산맥으로 유사시 어민들을 위한 대피소가 있다. 독도에는 가제바위, 독립문바위, 촛대바위, 얼굴바위 등이 있다. 서도에는 독도 주민 숙소와 탕건봉이 있다.

Tourist stands at eastern in Dongdo and residents stay in Seodo
Dokdo is composed of 89 small islands and reefs attached to main island roads and coastal provinces, and consists mainly of alkaline volcanic rocks erupted by volcanic activity. Dongdo, located in the southeast, is 98.6m in height, 2.8km in circumference and 73,297㎡ in area. Most of the marine fisheries facilities including the manned lighthouse are installed in Dongdo. At the Dongdo port of 1,945㎡ (588 pyeong), the perry of 500 tons, which contained hundreds of tourist is landing at Dongdo.
Shedo is a rugged conical mountain range with a shelter for fishermen in need. Dokdo has gauze rock, independence gate rock, candlestick rock, face rock. There are Dokdo residents’ lodgings and Tanganbongs in the west.

6월초 방문한 독도의 하 바위 위에 휴식하고 있는 갈매기 무리

동도 입구에 관광객을 호위하는 2개의 무사 바위

독도에 정박한 페리호와 독도

울릉도 도동항과 저동항에서 1시간 30분거리, 30분간 체류
독도에 가려면 울릉도에 도착해 하루를 체류한 후 이튿날 12시에 도동항이나 저동항에서 정기노선을 타면 된다. 독도행 배는 매년 3월부터 10월까지 운항한다. 울릉도에서 배를 타면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항구에 배를 정박하고 내려서 30분 정도 독도에 체류한다. 날씨가 좋은 날은 속초, 강릉, 후포, 포항 등 4개 항구에서 1,600명의 관광객들이 독도를 방문한다. 그러나 기상 조건이 좋지 않으면 독도 근처에 인접해도 항구에 정박을 하지 못하고 순회만 하고 돌아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독도 입항은 인간이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선택해야 하는 일이라고도 한다.

Saling for 1 our and 30 minutes away from Dodong Port of Ulleungdo, just stay for 30 minutes
If you want to go to Dokdo, you can stay on Ulleungdo for one day and then take a regular route at Dodong or Sodang port on the next day. Dokdo is operated from March to October every year. It takes about 1 hour 30 minutes by boat from Ulleungdo, and it stops at Dokdo for about 30 minutes. On good weather days, 1,600 tourists visit Dokdo at four ports, Sokcho, Gangneung, Hoopo and Pohang. However, if weather conditions are not good, even if it is adjacent to Dokdo, it may not land to the port and just turn around the Dokdo. So there is a joke that heaven is not something that human beings can to land on Dokdo.

정원 400명의 관광객을 태운 페리호가 정박할 동안 독도는 활력있는 섬으로 변한다

독도 수비대와 독도사랑 플래카드를 펼쳐든 관광객

50명 수비대팀, 독도와 울릉도를 교차하며 50일간 독도 지켜
독도에는 울릉도와 독도를 지키는 수비대가 1년 6개월 근무를 한다. 이들은 50명이 한 조가 되어 50일간 독도 수비를 한다. 독도에 배가 들어가자 수비대가 거수경례를 했다. 웬지 가슴이 뭉클해지는 순간이었다. 새삼스럽게 한반도 최동단의 국토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실감이 나는 가운데 애국심이 발로되었다.

A team of 50 people crossed Dokdo and Ulleungdo and watched Dokdo for 50 days.
Dokdo garrison stays and keeps for one year and six months of service in Ulleungdo and the garrison guarding Dokdo. They will defend Dokdo for 50 days in a group of 50 people. When the ship came into the Dokdo Island, the garrison saluted. It was a moment when my heart was getting motivated. Patriotism came to the fore in the realization that Dokdo is the territory of the easternmost Korean peninsula.

독도수비대는 50명이 한 조가 되어 1년 6개월동안 독도와 울릉도를 교대 근무한다

늠름한 독도수비대와 함께 나라사랑의 염원을 담는 관광객들

한국민 하루 1,600명 독도 30분 체류하며 독도를 느끼고!
30분 동안 독도 동도 입구에서 다양한 각도에서 독도를 담기 위해 사진촬영을 했다. 400명 정원의 여객선에서 내린 관광객들이 좁은 동도 입구에서 삼삼오오 모여 독도 담기에 여념이 없었다. 바위 사진을 찍은 후 모두들 독도 수비대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여객선에서 독도수비대원들에게 ‘간식을 준비해주려는 분들은 매점에서 판매를 한다’는 멘트를 한다. 많은 관광객들이 아들 같은 수비대원을 위해 과자와 음료수 박스를 사서 내리기도 한다.

1,600 Koreans per a day visited for 30 minutes and felt Dokdo!
We took pictures for 30 minutes to take Dokdo from various angles at the entrance of Dokdo Island. 400 tourists from passenger ships gathered at the entrance of the narrow Dongdo Island and were not concerned anything but to adding Dokdo. After taking pictures of the sea and rock, everyone took pictures with Dokdo Garrison. On the passenger ship, they tell the tourist that “You may have the Dokdo guards some eatings and that those who want to prepare snacks can buy it at the kiosk.” Many tourists buy boxes of sweets and drinks for their son_like garrison.

독도의 바위 위로 내려앉는 갈매기

정박한 배가 동도를 떠나자 독도 수비대가 경례를 한다

동도를 떠난 후 배편에서 바라본 독도의 모습

배를 타고 독도를 떠난 후 시야에서 멀어져가는 독도를 앵글에 담고

한번 만에 독도 입항하며 가슴 뭉클함 느끼다
독도! 가슴 뭉클해지는 여행길이었다. 4월부터 6월 중순경 날 좋은 철에 반드시 한반도 최동단의 땅 울릉도와 독도를 여행해 봐야 한다. 울릉도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독도 방문을 위해 울릉도를 찾는다.

여행객의 경우 배편 예약을 하면 된다. 그러나 독도에서 행사, 취재, 학술조사, 체류 등을 하려면 14일 전에 우편이나 인터넷으로 신청을 해야 한다.

Once in a while Dokdo enters and feels heartbreaking
Dokdo! It was a journey of heartbreak. From April to mid-June, it is necessary to visit Ulleungdo and Dokdo in the easternmost land of the Korean peninsula. Many tourists vare visiting Ulleungdo for a visit to Dokdo.
For travelers, book a flight. However, in order to conduct events, coverage, academic research, and stay in Dokdo, you must apply by mail or the Internet 14 days in ad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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