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소기업의 지속성장 과제가 기업 경영자의 화두다. 국내 시장에서 마켓을 개척하며 시장에 진입하는 가운데 성장기를 구가한 중소기업들의 공동과제는 21세기 혁신 시대에 부합하는 혁신적 운영인프라 구축은 물론 조직전체의 역량으로 지속성장 시대를 열어가는 것이다. 우량한 중소기업이 중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기업역량분석과 실행플랜구축을 통해 지속성장에 필요한 기업문화와 조직운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전문가를 통해 그 솔루션을 모색해본다.
Sustainable growth of Korean SMEs is the subject of corporate management. The joint task of SMEs that have grown up in the market while pioneering the market in the domestic market is to open the era of sustainable growth by building innovative operating infrastructure that meets the 21st century’s innovation age as well as the capacity of the entire organization. We will explore the solution through the expertise that supports the establishment of corporate culture and organization operating system necessary for sustainable growth through the analysis of corporate competence and establishment of implementation plan necessary for the growth of excellent SMEs as a global global company.
Editor Hyun, Jihae / Photographer/Video Kim, Joo-nam

이기왕 대표는 한국 중소기업의 경영화두인 지속성장과 수익성장을 위한 기업역량 강화 솔루션을모색하는 가운데, 성과중심 서비스를 하는 경영컨설턴트로 인정받고 있다

2019년 6월 13일 수요일 오후 7시 무렵, 서울 상도동 소재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MBA 과정 68기, 69기, 70기 수강생 30여 명이 벤처관 301호실에서 종강수업을 기다리고 있었다.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301호 계단식 강의실 앞면 보드에는 프랜카드가 걸려있다.

‘지금까지 이런 강의는 없었다!
그는 약장수인가? 닭장수인가?
실천 최강 마케팅 수업 이기왕 교수님
2019. 06. 13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68기 졸업예정자
(우리는 봉황이 되어 승천한다)

한 학기 강의를 듣고 난 후 학생들의 강의에 대한 평가인 셈이다.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MBA 과정 머천다이징 학과의 주임교수 이기왕 대표가 봄 학기에 개설한 과목은 3학점의 ‘마케팅 오리엔트조직의 인적관리 전략’이다. 수강생들은 기업체 임직원이 70% 이상이고 나머지는 해외 유학생, 공공기관의 임직원, 그리고 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들이다.

At around 7:00 pm on Wednesday, June 13, 2019, 68th, 69th, and 70th students of MBA course in Soongsil University, were waiting for the closing class at Room 301 of the Venture Hall. There is a francard on the front board of the lecture room 301, which can accommodate 200 people.

‘There was no such lecture!
Is he a merchandiser of medecina? Or a chickens?
Professor Mr. Lee, Ki-wang of the best marketing practice class 13th 06. 2019,
Expected Graduate of 68ki, Graduate Graduate School of Small and Medium Business, Soongsil University(We will ascend as a phoenix)

It is an evaluation of the lectures of the students after listening to one semester lecture. The head of the Department of Merchandising, Mr. Lee Ki-kwang, opened the MBA course in Spring Semester in Soongsil University, which is a 3-credit Strategy of Human Resources Management in a marketing-oriented company. More than 70% of the students of the class are company’s managers and the rest are overseas students, employees of public institutions, and prospective founders who are preparing for start-up.

기업 현장에서 30년 동안 인사, 교육, 프로모션, 생산원가관리 등의 제반 업무경험을 지닌 이기왕 대표는 교실에서 중소기업인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강의를 제공한다

실무중심 지식강연으로 중소기업대학원 MBA 과정에서 최대 규모 클래스 운영
직장에서 업무를 마친 학생들이 오후 7시부터 다시 배움을 갖도록 마련된 야간 MBA 강의는 2019년 3월 초부터 6월 13일 종강까지 주 1회 12번 진행되었다. 수요일 오후 7시에 개설되는 MBA 과정 머천다이징학과 수강생은 총 45명이다. 평균 MBA 한 과목당 수강생은 10-15명이다. 그러나 이기왕 대표 수업에는 졸업생과 다른 과정 학생들이 수강을 하기 때문에 수강생 규모가 타 수업의 3-4배에 달한다. 그래서 강의실을 중소기업대학원에서 벤처관으로 이동해 계단식 교실을 사용한다.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MBA과정 중 이기왕 대표의 강의의 인기도를 짐작하게 하는 팩트들이다. 그 이유는 강의 내용이 중소기업 경영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실전 사례 중심이기 때문이다. 강의 내용에 대한 이기왕 대표의 설명이다.
“제 강의 중 이론 강의는 20% 정도이고, 나머지는 기업 경영현장에서 실행한 사례 중심입니다. 수업 중 학생들이 각자 자신의 경험 사례를 발표하고 저는 물론 학생들이 함께 발표를 듣고 각기 자신의 의견을 밝히며 토론을 합니다. 또한 제가 학생들이 기업현장에서 실행한 사례에 대해 코멘트를 하며, 원포인트 레슨을 줍니다.”
MBA 과정을 수강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이 기업 경영자 혹은 예비 경영자들이기 때문에 기업 경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가 학생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컨텐츠다. 그 때문에 이기왕 대표는 가을 학기에는 ‘마케팅 실천사례’ 과목을 개설한다. 봄, 가을 학기에 개설된 이기왕 대표의 강의에는 재학중인 학생들은 물론 강의를 듣지 못한 졸업생들도 수강을 한다.

이외에도 이기왕 대표는 매월 4-5회 국내외 기업 및 정부 지원 국책사업단 인사교육과 마케팅 플랜수립 및 성과측정에 대한 강의를 한다. 특히 지구촌 시대를 맞아 미주 한인 기업은 물론 중국 기업에서도 이기왕 대표의 실무중심의 경험사례를 배우기 위해 강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다. 이기왕 대표는 지자체, 산림청, 농림수산부 등의 공공기관 임직원 대상 마케팅 교육에서도 인기있는 강사로 소문이 자자하다. 그 이유는 항상 성과 마인드로 수강생들이 실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경영지식을 수강생들과 함께 문답식으로 고민하고 토론하는 가운데 수강생들이 현장에서 반영할 수 있는 실무지식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Practical knowledge-based lectures provide the largest classes in MBA at the graduate school of SMEs
The evening MBA lecture, which is designed for students who have finished their work at 7 pm, was held once a week from the beginning of March 2019 to the end of June 13. A total of 45 MBA students are enrolled in the Merchandising Department at 7 pm on Wednesday. The average MBA is 10-15 students per subject. However, since Lee Ki-wang teaches lessons for graduates and other students, the number of students is three to four times than that of other classes. So he used the staircase classroom by moving the lecture room from the graduate school of SME to the venture hall in Soongsil University. It is a fact that makes you guess the popularity of the lecture. This is because the content of the lecture is centered on practical cases most needed by SME managers. Mr. Lee, Ki-kwang’s explanation for the contents of the lecture.
“Theoretical lectures in my lecture are about 20%, and the rest is focused on case studies conducted in the corporate management field. During the class, the students present their own experiences and, of course, the students listen to the presentations together and discuss their ideas with each other. I also give students one-point lessons, commenting on what they have done in the field. ”
Because most of the MBA students are business executives or prospective managers, case-based lectures that can be used in corporate management are the most attractive contents for students. For this reason, Mr. Lee, Ki-Wang will open ‘Marketing Practice Cases’ courses in fall semester. Mr. Lee, Ki-kwang, who was opened class in the spring and fall semester, operates classes not only for his students but also for graduates who have not applied his lectures.

In addition, Professor Lee, Ki-wang lectures 4-5 times a month on personnel education and marketing plan and performance measurement of national and international corporations and government supported projects. Especially, in the era of globalization, demands for lectures continue to be expanded to Korean companies in U.S.A. as well as in China in order to learn his case-centric lectures.
Lee Ki-wang is also a popular lecturer in marketing education for public officials such as local governments, forestry agencies, and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restry and Fisheries. The reason for this is that he is constantly thinking and discussing business knowledge that can be applied in the actual field with the students’ minds, and he provides practical knowledge that the students can reflect on the field.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MBA 과정에서 45명 대상으로 봄학기 ‘마켓 오리엔트 조직의 인력관리 전략’ 강의를 종강하면서 수강생들과 함께

강의와 컨설팅으로 기업의 지속성장 위한 운영시스템 구축 및 지식과 노하우 전달
지난 2016년부터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MBA과정 머천다이징 학과에서 봄, 가을 두 학기 강의를 하며 대규모 클래스를 운영하는 이기왕 대표의 직업은 경영컨설턴트다. 지난 2005년 10월 설립한 비즈스타 컨설팅의 대표인 이기왕 대표의 주요 고객사는 국내외 우량 중소기업이다.
현재 전국에 소재한 5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의 역량파악과 분석, 직원 재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 기업 성장의 문제점 파악 및 개선 방안 모색, 액션플랜 기획 및 실행, 성과 트래킹 및 측정, 개선방안 제시 등 기업 성장과정에 필요한 인사와 교육 및 마케팅부문 등 경영과정의 제반 사항이다.
‘나와 같이 하면 비즈니스의 스타가 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사명을 비즈스타로 명명한 이기왕 대표의 경영컨설턴트로서의 경쟁력은 두 가지다. 먼저 국내외 기업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기업을 성장시킨 실행경험 사례가 풍부하다는 것이다. 두 번째 경쟁력은 학위 과정에서 터득한 풍부한 이론적 지식을 통해 사례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이다.

Build operating system for continuous growth of company with lecture and consulting knowledge and know-how transfer
Mr. Lee is a managerial consultant who has two lectures in spring and fall semester at the MBA graduate course in Soongsil University since 2016. Mr. Lee Ki-wang founded a Bizstar Consulting in October 2005. His main clients are the small and medium-sized company in Korea and abroad.
Currently, he works for five SMEs nationwide. The contents of his consulting for them are expected to identify and analyze their competencies, develop and implement employee retraining programs, identify problems and improve corporate growth, plan and execute action plans, track and measure performance, It is all about management processes such as human resources needed for growth, education and marketing.
Mr. Lee Ki-wang, who named the company as Bizstar in the sense of being able to become a star of the business together with him, has two competitiveness as a management consultant. First of all, he has a lot of practice experiences that have grown companies in the process of working for 30 years or more in domestic and foreign companies. The second competitiveness is the ability to accurately analyze and evaluate cases through the rich theoretical knowledge gained during the degree process.

이기왕 대표는 지난 2016년부터 중소기업대학원에서 기업경영자 대상,경영현장의 경험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강의를 하고 있다

글로벌 조직에서 25년 근무하며 풍부한 직무 경험 쌓아
이기왕 대표가 가진 이러한 경쟁력의 배경은 그의 경력에서 출발한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이기왕 대표는 졸업 후 독일계 제약회사 한독약품과 하림그룹에서 각각 10년, 15년을 근무하며 기업 성장의 한 축을 담당했다. 한독약품에 근무하면서 자신이 수행한 업무에 대한 이기왕 대표의 설명이다.
“한독약품에 입사한 후 마케팅 부서에 배치되어 독일에서 6개월 동안 연수교육을 받았습니다. 이 때 어학은 물론 글로벌 기업의 첨단 마케팅 지식과 노하우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실무 조직에서 일하면서 실전경험을 쌓고 지식과 경험이 조화된 마케터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경희의료원 영업을 담당했는데, 제가 맡은 후 매출이 5배 성장했습니다. 제가 영업팀을 맡은 후 조직 팀원들을 코칭하며 직원들이 각자 제 역할을 하도록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덕분에 제가 담당한 영업팀이 우수영업팀으로 인정되어, 그 당시로서는 가기 힘들었던 인센티브 여행을 팀원 전체가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다행인 것은 제가 회사를 떠난 이후에도 한독약품은 계속 성장했죠.”
서울 역삼동에 본사가 있는 한독약품의 제천 공장 박물관 『한독약품 50년사』에는 이기왕 대표가 실행한 영업사례와 성과들이 기록되어 있다.

10년 간 한독약품에서 마케팅 부서 실무책임자로 일하며 기업 성장의 한 축을 담당하던 이기왕 대표는 식품회사에 스카우트되어 자리를 옮겼다. 이후 이기왕 대표는 동갑내기 창업 경영자 김흥국 회장의 오른팔이 되어 15년 동안 교육과 인사관리, 직원능력개발, 마케팅 플랜수립과 실행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이 때 이기왕 대표는 창업경영자와 함께 당시 매출 1조원의 중견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조직의 힘으로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조직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제를 수행했다. 이기왕 대표는 이 때의 업무 경험과 에피소드에 대해 잠시 언급했다.
“하림에서 임원회의는 7시부터 8시까지, 직원 회의는 8시부터 9시까지 매일 진행됩니다. 9년차에 임원이 되어 임원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 때 기록한 노트를 정리하니 대학노트로 15권이 되더라구요. 그 정도로 창업경영자 김흥국 회장은 탁월한 경영지식과 실행전략을 보유한 전략적 리더십을 발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퇴직한 후 돌이켜 보니 15년 동안 김흥국 회장의 경영지식과 전략을 일선에서 배우며 직접 실행하는 가운데 한국의 중견기업이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운영시스템을 구축하는 역할을 했던 것입니다.”
그런 인식을 한 후 이기왕 대표는 김흥국 회장을 자신의 경영 멘토로 여겨왔다. 이후 이기왕 대표는 매년 ‘스승의 날’이면 멘토에게 제자의 예를 갖추기도 한다. 유년시절 한학을 한 부친에게 밥상머리 교육을 받은 이기왕 대표는 이순의 나이에도 스승에게 제자의 도리를 지키려고 노력한다. 그의 그러한 삶의 자세는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여기는 생활철학이기도 하다.

Work for 25 years in global organization, Get a rich work experience
The background of this competitiveness that Prof. Lee has is starting from his career. Mr. Lee Ki-kwang, who majored in business administration at the university, worked for 10 years and 15 years at the German pharmaceutical company HanDok Pharm and Harim Group, respectively, after graduation. He was responsible for the growth of the company. Mr. Lee Ki-kwang’s description of the work performed by himself during his work in the drug industry.
“After joining the company, I was placed in the marketing department and trained in Germany for six months. At this time, I learned advanced marketing knowledge and know-how from global companies as well as languages. I was able to grow up as a marketer with a combination of experience and knowledge while working in a acting organization. I was in charge of sales at Kyung Hee Medical Center. After I took up the sales team, I coached the team members and created a system so that the employees could do their part. Thanks to it, my sales team was recognized as an excellent sales team, and all of my team members went on incentive trips that were not easy for them at that time. The good news is that even after I left the company, the company have continued to grow. ”
At the Jecheon factory museum of Handok Pharmaceuticals, which is headquartered in Yeoksam-dong, the 『Handok Pharmaceuticals 50 Years of History』 records the business cases and achievements implemented by Lee Ki-kwang.

For 10 years, he worked as a marketing director at Handok Pharmaceuticals. And he was scouted and moved to a food company. Since then, Mr. Lee Ki-wang, as the right-hand man of Mr. Kim Heung-kuk, has been in charge of education, personnel management, employee capacity development, marketing plan and implementation and so on for 15 years
At this time, Mr. Lee Ki-wang, along with the founding manager, establish the organizational system necessary for a company to grow into a large company with the power of the organization through continuous growth. He briefly mentioned the work experience and episode of this time.
“In Harim, the executive meeting is held every day from 7:00 to 8:00, and the staff meeting is held every day from 8:00 to 9:00. I became an officer in the ninth year and attended the officers’ meeting. I wrote down the notes at this time, so it became 15 college notes. To that extent, CEO Kim Hyung-kook demonstrated strategic leadership with excellent management knowledge and execution strategies. As I looked back on my retirement for 15 years, I learned about management knowledge and strategies of CEO Kim, Hyung-kook for the first time and implemented it in the process of growing the company into a great company.”
After that recognition, Mr. Lee Ki-kwang has considered Chairman Kim as his management mentor. Since then, Lee Ki-wang has been saluted to the mentor every year for ‘Teacher’s Day’. Lee, who has been educated by his father during his childhood, is trying to keep his responsibilities at the age of ‘Lisoon’. His posture of life is also a philosophy of life that he must observe in his life.

경영컨설턴트로서 이기왕 대표는 매주 1회 기업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교육과 실천전략 코칭 등을 병행하고 있다

광의의 마케팅 지식 전달하고, 실전형 마케팅 솔루션 제공하며 성과측정 후 사후관리
이기왕 대표가 기업 내외에서 수행하는 강의와 컨설팅의 70%는 마케팅과 영업부문, 20%는 기업문화와 인사교육 부문, 그리고 나머지 10%는 생산원가와 수출 부분이다. 이 모든 부문이 기업 성장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운영시스템이기 때문에 기업 경영자들에게 그의 강의와 컨설팅은 가뭄기의 단비와도 같은 역할을 한다.
기업의 경영일선에서 마케팅과 영업을 두루 경험해본 이기왕 대표는 마케팅과 영업의 차이점에 대해 강조했다.
“마케팅은 상품 기획과 판매 후 에프터 서비스를 포함하는 통합적인 개념의 기업활동입니다. 영업은 그 이후 단계입니다. 예를들면, 마케팅은 ‘어떤 상품을, 어떤 가격에, 어느 곳에서 누구를 대상으로 판매하고, 판매를 위해 어떤 프로모션 활동하며, 판매 후 고객들에게 에프터서비스를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의 실행전략을 수립하는 일입니다. 마켓 서베이, BI와 CI구축, 고객분석, 시장세분화와 차별화, 자사의 경쟁력분석SWOT, 판매 후 에프터서비스, 고객가치드라이브 등의 일련의 업무들이 마케팅활동에 포함됩니다.”
이기왕 대표가 정의하는 광의의 마케팅 활동은 결국 기업 경영활동의 핵심이다. 소위 말하는 상품, 가격, 장소, 프로모션 등의 마케팅 핵심 주제에 대한 솔루션을 찾아 실행하는 가운데, 기업 활동의 목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고 기업 이윤을 추구하는 과정이다.

기업의 경영자나 마케팅 실무 담당자가 이러한 광의의 마케팅 개념을 이해하고 솔루션을 찾도록 학습하는 한편 경영현장에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이기왕 대표의 역할이다. 비즈스타 창업 이후 지난 15년 동안 30여개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컨설팅 업무를 수행해온 이기왕 대표는 경험적 데이터를 통해 한국 중소 기업 현황을 설명했다.
“기업 컨설팅을 해본 결과, 대개 우리 기업의 현황을 암1기부터 암4기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암1기의 경우 조직의 역량을 진단하고 실행을 해보면 5,6개월이면 조직문화가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암2기는 창업경영자 개인의 역량으로 조직이 성장하다가, 성장 정체에 도달한 경우입니다. 이 경우 조직의 힘을 키우기 위해 학습조직으로 만들고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조직 전체가 역량을 발휘하도록 합니다. 암3기는 조직에서 특정인의 역량을 통해 성과를 낸 절름발이 조직의 경우입니다. 이 경우 한 두 사람이 조직을 떠나면 기업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암4기는 부채 비율이 높거나 부도의 위기에 처한 경우인데, 이 경우 투자 유치를 하거나 M&A를 해야하죠.”

Deliver broad marketing knowledge, provide practical marketing solutions, follow up after performance measurement
70% of lectures and consultations conducted by Lee Ki-kwang both inside and outside the company are marketing and sales, 20% are corporate culture and personnel education, and 10% are production cost and export. Because all of these are the operating systems that are essential to the growth of the company, his lectures and consulting to business executives also play a role of a rain in the drought.
Professor Lee, who has been involved in marketing and sales at the company’s front line, emphasized the difference between marketing and sales.
“Marketing is an integrated concept of corporate activity that includes product planning and after-sales service. Sales is in the later stages. For example, marketing establishes execution strategies such as ‘what products are sold at what price, to whom, what promotional activities for sale, and how to provide after-sales service to customers’ and so on. Marketing activities include a series of tasks such as market surveys, BI and CI deployments, customer analysis, market segmentation and differentiation, company competitive analysis SWOT, after-sales service, and customer value drive.”
The broad marketing activities defined by Prof. Lee are ultimately the core of corporate management activities. It is a process of creating business opportunities and pursuing corporate profit while finding and executing solutions for marketing core topics such as so-called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

Mr. Lee, Ki-kwang’s role is to educate business executives and marketing practitioners to understand such wide-ranging marketing concepts and find solutions, while presenting concrete methods at the management site. Mr. Lee, who has been engaged in continuous consulting for over 30 companies over the past 15 years since the establishment of Bizstar, explained empirical data on the status of Korean SMEs.
“As a result of doing enterprise consulting, I can classify the current status of our company as from cancer stage 1 to cancer stage 4. In the case of Cancer 1, if you diagnose and execute your organization’s competencies, you can see that the organizational culture changes in five to six months. Cancer 2 is the case when the organization grows with the capacity of the founder’s management and has reached the growth stagnation. In this case, we create a learning organization to empower by educating its employees. Cancer 3 is the case of a lame tissue that has performed in the organization through the capabilities of a particular person. In this case, if one or two people leave the organization, they will not be able to do business. The fourth stage is when the the debt ratio is high or company is in the crisis of bankruptcy. In this case, we have to attract investment or M & A. “

국내외 기업 컨설팅과 공공기관 임직원 대상 및 과제 실행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지도와 교육을 하고 있는 이기왕 대표의 경쟁력은 포인트 중심으로 핵심을 짚어주는 점이다.

기업 역량 파악 후 실행메뉴얼 작성, 실행 후 성과 측정
이기왕 대표의 컨설팅 방법은 좀 독특하다. 단순히 기업 진단 후, 페이퍼 웍을 통해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일반적인 페이퍼 컨설팅이 아니다. 이기왕 대표의 경우 컨설팅 의뢰를 받게 되면, 먼저 대표와 대화를 통해 기업현황을 진단하고 컨설팅 여부를 결정한다. 그리고 컨설팅에 들어가면 일주일에 한 번 해당 기업을 방문하여, 한 나절 일정으로 기업 내부 직원들과의 미팅과 진단을 통해 컨설팅 매뉴얼을 만들어간다. 그 과정에 대한 이기왕 대표의 설명이다.
“저는 먼저 기업의 역량 파악을 위해 모든 직원들과 1:1 미팅을 합니다. 직원이 수 백명일 경우 때로는 새벽 2시까지 할 때도 있습니다. 모든 직원들의 역량을 파악한 후 기업이 가야 할 방향을 정립하고, 그에 부합하는 직원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역량강화 과정에 들어갑니다.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점검해야 가야할 방향과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후 부서별 업무를 분담하고, 실행 매뉴얼을 창안하여 조직 전체가 역량을 발휘하도록 드라이브합니다. 그리고 부서의 업무 성과를 측정하면서 지표 분석 및 설정방향의 재분석을 하게 됩니다.”
이기왕 대표가 컨설팅하면서 하는 역할은 각 부서의 부서장이 되어 부서의 업무 실행 매뉴얼을 만들고 이를 통해 기업 전체가 움직이게 한다. 이 때문에 조직원 모두와 미팅하고 접촉하며 조직의 성장을 드라이브하는 촉매제가 된다. 이기왕 대표와 함께 일해본 중소기업의 최고 경영자들은 모두들 기업 성장의 단계마다 부딪히는 문제에 대한 컨설팅을 받는다. 그런 탓에 가끔씩 컨설팅 업체로부터 회사에 들어와 일해달라는 영입 제의도 받는다.

Establishment of execution manual after completion of corporate competence, performance measurement after execution
Lee ‘s consulting method is rather unique. It is not a general paper consulting that simply suggests a solution through the paperwork after the company diagnosis. In the case of Lee Ki-kwang, when he receives a consulting request, he first determines the status of the company through consultation with the CEO and decides whether to consult or not. And when he enter the consulting, he visit the company once a week and make a consulting manual through meetings and diagnoses with employees in a single day. Lee Ki-kwang’s explanation for the process.
“I have a one-on-one meeting with all of the employees to identify their capabilities. Sometimes I have a couple of employees, have meetings sometimes at 2 o’clock in the morning. After identifying the capabilities of all employees, I will establish a direction for the company to go, and create an employee training program to meet the needs. It’s because I can look at the current situation and look for directions and solutions. After that, I will share the work for each department and create an execution manual to drive the entire organization to demonstrate its capabilities. And while measuring departmental performance, we will reanalyze the indicators and set direction. ”
Lee Ki-kwang’s role as a consultant is to be the department head of each department, making the department’s job execution manual and making the whole company move through it. This makes it a catalyst to meet and interact with all members of the organization and drive the growth of the organization. The CEOs of SMEs who have worked with Ki-Wang Lee are consulted on the issues facing every stage of company growth. Because of this, he sometimes get an offer from his clients to work together in the company.

국내 중소기업들의 지식 및 교류모임인 지식비타민포럼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이기왕 대표는 다양한 주제의 모임을 진행하면서 매달 1회 이상 기업인들의 교류모임을 이끌어가고 있다

‘내 재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지식과 시간을 나누며 사는 보람으로’
물론 컨설팅 초기에 국내 창업투자회사와 화장품 회사의 전문경영인으로 재직하기도 했다. 그러나 2010년 이후 지난 9년 동안 이기왕 대표는 평균 5개 기업의 외부 컨설턴트로 일하며 조직 성장의 계기를 만들어 왔다. 이는 이기왕 대표의 경영철학과 부합하는 일이다.
“조직의 임직원으로 25년, 전문경영인으로 4년, 그리고 가르치고 기업 컨설팅하며 지낸 시간이 10년 가까이 됩니다. 40년 생활을 반추해보면 나름 의미 있게 살았다고 자부합니다. 향후에도 나의 재능과 지식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 지식과 시간을 통해 주변 사람들이 성장하고 그 성과를 여러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보면 제가 하는 일에 무한한 보람을 느낍니다.”
14년전 기업의 한 축이 되어 성장동력이 되기를 주저하지 않았지만 기업에 사표를 낸 후 자신의 길을 가기위해 비즈스타를 설립했던 이기왕 대표. 그 동안 수많은 기업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생활하며 한국 중소기업의 성장과 같이 해온 이기왕 대표는 말한다.
“그동안 정말 무수한 일을 겪었습니다. 아직도 남에게 다 하지 못한 말이 있을 정도로, 숫한 경험과 마음의 갈등도 겪었습니다. 그런 삶이었지만, 이제는 내 마음도 보듬을 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내가 열정을 바쳐서 사람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그 일을 통해 내 주변 사람들이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다면 저로서는 최고의 영광입니다.”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교류하기 위해 새벽 녘부터 늦은 밤까지 길을 걷는 이기왕 대표는 하루 24시간을 48시간으로 사용하는 사람이다. 그렇게 해도 자신에게 주어진 요구를 모두 수용할 수 없는 것이 요즈음 그의 고민이다. 그래서 올해 초부터 자신이 가진 경영지식을 책으로 엮어서 중소기업의 임직원들에게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서도 그는 중소기업인들과 모임을 이끌어나가면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삶의 재미를 기꺼이 누리면 살아가는 생활인이다. 이기왕 대표는 2019년 봄부터 지난 5년 동안 지식비타민포럼을 이끌어온 이경만 대표의 바톤을 이어받아 지식비타민포럼 운영위원장으로서 회원들이 즐거운 친목모임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올해 내로 100개 회원사가 활동하는 100인 모임을 만들어 ‘회원들이 즐겁고 유익한 모임’의 모습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As a reward of sharing knowledge and time with people who need my talent
In the early days of consulting, he also served as a professional manager of domestic start-up investment companies and cosmetics companies. However, for the past nine years since 2010, Lee has been an external consultant for an average of five companies, creating an opportunity for organizational growth. This is in line with the management philosophy of him.
“I have been lived for 25 years as an employee of the organization, 4 years as a professional manager, and 10 years of consultant. I feel confident that I lived meaningfully if I reflect on my life for 40 years. I want to live with people who need my talent and knowledge in the future. I see infinite rewards in my work as I see people around me grow up and share their achievements with others through my knowledge and time. ”
After resigning to a company after becoming a corporate axis 14 years ago, he did not hesitate to become a growth engine of other company. Mr. Lee Ki-wang has the founded Bizstar to go to work with many Korean SMEs.
Lee, who has been working with the growth of Korean SMEs, says.
“I’ve been through a lot of things. I have also experienced a struggle between my mind and my heart. It was such a life, but now I can afford to calm my mind. It is a great honor for me that I can do what I can for my people by devoting my enthusiasm and if I can live abundantly and happily with those around me.”
In order to interact with people who need him, Mr. Lee, who runs the road from dawn to late night, uses 24 hours a day for 48 hours. It is his problem these days that he cannot accept all the demands given to him. So, from the beginning of this year, he is preparing to write a book to provide his clients with management knowledge he has in his book.
In the meantime, he is a living person who willingly enjoy the fun of living with people while leading meetings with small businesses. He succeeds Mr. Lee, Kyung-man, who has been leading the Knowledge Vitamin Forum for the last five years since spring 2019, and has been making the meeting as a friendly social gathering. This year, he will be organizing 100 member’s forum to make members’ fun and profitable meetings’.

지난 5월 지식비타민포럼 회원사 방문모임을 운영하며 경기도 양주 소재 태방파텍에서

언제나 만면에 화사한 미소를 머금고 다니는 경영컨설턴트 이기왕 대표에게는 작은 소망이 있다. 그는 작다고 표현했지만, 들어보니 결코 작은 소망은 아니다.
“중소기업을 멋진 기업으로 키우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하림 같은 성공하는 중소 기업이 탄생하도록 제 역할을 다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농업의 부가가치를 키우고 우리 농업을 세계화 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것은 나의 사명이고 내 삶의 보람이기도 합니다.”
사람좋은 이기왕 대표와 만나 수많은 토픽에 대해 대화를 나누면서 그의 작은 소망이 큰 일을 내겠다는 느낌이 강하게 왔다. 그가 주변 경영인들과 만들어가는 경영컨설팅 활동을 통해 우량한 중소기업들이 제2, 제3의 하림 같은 대기업으로 성장하여 한국 중소기업의 21세기형 성장 역사가 쓰여지기를 기대한다.

There is a small desire for Mr. Lee Ki-kwon, a management consultant who always smiles brightly at all times. He said it is small, but it is not a small hope.
“I want to play a role in raising a small company to a great company. I would like to do my part to create a successful small business like Harim. I want to increase the value of agriculture and globalize our agriculture. It is my mission and the reward of my life.”
I met with a good man Mr. Lee Ki-kwang and talked about many topics, and his little hope came to me strongly that he would do big things. Through his management consulting activities with his clients, we expect that the superior SMEs will grow into big companies like the second and third Harim, and the 21st century growth history of Korean SMEs will be written.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