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허브가 의료기기 시장의 30%를 차지하는 치과 시장을 1차 목표로 혁신제품 무통마취기를 출시하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창업 경영자 염현철 대표가 추구하는 기업의 비전과 목표 달성 위한 전략을 파악하는 가운데, 바이오R&D 전문기업의 과제와 사회적 가치를 파악해본다.
MEDI HUB is well recognized by customers by launching an innovative product Painless Automatic Syringe in the dental market, which accounts for 30% of the medical device market. We will identify the challenges and social values of a bio-R & D specialized company while grasping the company’s vision and strategy to achieve its goals.
Editor Kim Jun-sung / Photo&Video Kim, Joo-nam

한국 최고의 메디컬 디바이스 R&D 전문기업을 표방하며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메디허브 염현철 대표

메디컬 디바이스 전문 벤처기업 매디허브가 치과를 포함한 병원에서 사용하는 무통마취 자동주사기 아이젝(i-JECT)을 국내 병원에 판매하는 가운데, 환자들의 공포심을 제거하여 치과의사들의 의료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I-JECT 개발, 판매회사 매디허브 염현철 대표는 무통마취기의 시장 규모와 탄생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한국의 치과 개원의는 1만6천여곳인데, 치과시장은 국내 의료기기 시장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매디허브가 지난 3년간 서울대학교 치과병원과 산학 연구를 통해 출시한 첫 제품이 바로 무통마취 자동주사기 I-JECT 입니다. 지난 9월에는 서울대치과병원 ‘중계임상지원센터에 인체 대상 임상실험’과제로 선정되어 IRB 승인을 완료하였고, 조병훈 교수님이 임상 책임 어드바이저 역할을 맡아 임상 논문 발표를 내년 상반기 목표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MEDI HUB, a medical device venture company, sells Painless Automatic Syringe i-JECT, which is used in hospitals including dental offices, to support dentists’ medical activities by eliminating fear of patients. Mr. Yeom, Hyun-cheol(Maro), CEO of I-JECT development and sales company, explained the market size and birth process of painless anesthesia.
“There are about 16,000 dental practitioners in Korea, and the dental market accounts for about 30% of the domestic medical device market. The first product that MEDI HUB has released through an academic-industrial research with the Dental Hospital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is the Painless Automatic Syringe i-JECT. In September, it was selected as a subject for clinical trials in human clinical trials at the Dental Hospital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IRB approval was completed.”

메디허브에서 개발한 무통마취기는 의료기기 2등급에 해당하여 임상 시험이 의무사항이 아니다. 하지만, 염 대표는 국내 최고 임상 대학에서의 임상 테스트를 통해 서울대 치과병원과 공동 개발한 무통마취기의 성능을 검증받고, 국내를 시작으로 해외시장 진출시 제품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2020년 하반기에는 미국 FDA와 유럽 CE 인증 등 해외 인허가를 완료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해 매출 규모 600% 이상 증대를 목표하고 있다.
한편 국내 의료기기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는 성형, 피부, 산부인과, 응급실 등 치과를 제외한 병원도 무통마취기 적용 대상이다. 염 대표는 2020년 상반기부터 이들 병원을 대상으로 무통마취기 아이젝의 성능을 홍보하며 영업마케팅을 할 계획이다.

Painless Automatic Syringe developed by MEDI HUB is a class 2 medical device and clinical trials are not mandatory. However, Mr. Yeom explained that it is a strategy to improve the reliability of the product when entering the overseas market starting from the domestic market by verifying the performance of the Painless Automatic Syringe co-developed with the Dental Hospital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through clinical tests at the top clinical university in Korea. In the second half of 2020, the company has completed overseas licenses such as the US FDA and European CE certification, and aims to enter the global market and increase sales by more than 600%.
On the other hand, hospitals other than dental, such as plastic surgery, skin, obstetrics and emergency departments, which account for about 70% of the domestic medical device market, are also subject to Painless Automatic Syringe i-JECT. Mr. Yeom plans to promote sales marketing of Painless Automatic Syringe i-JECT to these hospitals from the first half of 2020.

서울대학교 치과병원과 산학연구를 통해 출시된 메디허브 무통마취기

아이젝 시스템, 약물 주입속도와 정량주입 조절하여 약물 남용 방지

지난 2017년 산학 연구를 통해 세상에 존재를 알린 무통마취기의 의학적 효과에 대해 염현철 대표는 부연 설명했다.
“수동형 마취 주사기는 환자에게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정밀 모터를 이용하는 자동 주입 시스템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기존 제품은 약물 주입속도와 정량주입을 조절할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시술자의 컨디션에 따라 심한 통증을 유발하기도 했습니다.”
3년간의 연구개발 과정을 통해 탄생한 무통마취기 i-JECT는 현재 특허 7건, 출원 14건, 상표등록 3건, 디자인상표 2건의 지적재산권을 가지고 있다. 세련된 디자인의 휴대 가능한 i-JECT는 메디허브가 출시한 첫 혁신제품으로 국내외 마켓에서 사용자와 딜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무통마취기 아이젝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그립 시 손의 무게 중심을 완벽히 구현하여, 마취할 때 손의 피로도를 해소하는 동시에, 심플한 작동방법으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i-JECT system prevents drug abuse by controlling drug injection rate and dose

Mr. Yeom explained the medical effects of Painless Automatic Syringe that informed the world through 2017 industry-university research.
“Passive anesthesia has turned into an automated system using motors because it causes pain in the patient. However, existing products have the disadvantage of not being able to control the injection rate and dosage. In particular, it was difficult to prevent cross infection at the dentist and caused severe pain depending on the condition of the operator.”
Born through three years of research and development, i-JECT now has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of seven patents, 14 applications, three trademark registrations and two design trademarks. The sleek, portable i-JECT is the first innovative product launched by MEDI HUB and is well received by users and dealers in domestic and overseas markets. In particular, the Painless Automatic Syringe i-JECT has an ergonomic design that perfectly realizes the center of gravity of the hand when gripped.
Therefore, while relieving fatigue during anesthesia, it is easy and convenient to use by light and simple operation method.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과 협력비즈니스를 만들고 있는 메디허브

무통마취기로 환자를 마취하는 모습

국내 주요 치과병원 직접 마케팅으로 고객 확보 및 2023년 50% 마켓점유 목표

메디허브는 지난 5월부터 국내 치과의사들을 상대로 영업마케팅을 추진하여 약 250개 치과 병.의원에 무통마취기를 납품했다. 염현철 대표는 2020년이면 국내 치과병원의 20%, 2023년에는 50% 에 해당하는 8천여개 병원에 i-JECT 납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염 대표는 국내 주요 치과병원과 대학병원에 직접 마케팅을 펼치며 홍보판촉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 치과병원 대상 의료기기를 판매하는 딜러업체와 협력하여 무통마취기 아이젝 판촉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메디허브는 연간 15-20차례 국내외 전시회와 학술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판촉활동에 대한 염 대표의 설명이다.
“코엑스에서 연 1회 개최되는 ‘치과학술대회 SIDEX 2019에 참가하여 국내 의료진과 디바이스 판매회사를 만나서 아이젝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연 1회 개최하는 국내의료기기 전시회 KIMES에도 참가해 의료인들과 관련 업계의 기업들과도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2년마다 열리는 글로벌 학술대회 Conasia에 참가해 다양한 전문가들과 만나 협력방안을 의논하고 있습니다.”

Targeting 50% market share by 2023 with customer direct marketing in Korea

MEDI HUB has been selling marketing to about 250 dentists in the last two years by marketing to Korean dentists. Mr. Yeom is carrying out marketing activities aiming to use i-JECT without pain in 8,000 hospitals, which is expected to have 20% of domestic dental hospitals in 2020 and 50% in 2023. To this end, Mr. Yeom directly carries out marketing activities to major dental and university hospitals in Korea. In addition, the company is working with dealer companies selling medical devices for dental hospitals in Korea, and is carrying out promotion activities. In particular, to promote i-JECT through domestic and overseas medical professionals and medical device companies, MEDI HUB participates in 15-20 domestic and international exhibitions and conferences annually. Mr. Yeom explained about the promotions.
“We participated in the dental conference GIDEX, which is held annually at COEX, to meet domestic medical staff and device sales companies to announce the project. We also participate in the annual medical device exhibition KIMEX, where we meet with medical professionals and companies in related industries, and participate in the global medical exhibition Conasia, which is held every two years, to discuss the cooperation with various experts.”

국내외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한 해외 의료기기 판매업체들이 무통마취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국내외 전시회와 학술대회 출전, 해외 업체와 영업마케팅 전략 협의

메디허브는 올해부터 무통마취기 수출을 위해 해외 업체와 협력전략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중동 지역 수출을 위해 제약회사 파머 트러스트(Pharma Trust)와 마케팅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쿠웨이트에 제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고, CE 인증 완료 후 두바이와 아부다비 등의 주요 중동 국가에도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염 대표는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이미 아이젝은 중진공의 지사화사업에 선정되어 미국의 백터네이트(Vectornat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현재 백터네이트와는 현지 홍보마케팅 방안을 메디허브와 협의하는 가운데, 미국 내에서 FDA 인증 준비를 하고 있다.
염 대표는 향후 미국 시장 진출 계획에 대해서 언급했다.
“미국은 전세계 의료기기 시장 매출의 40%를 차지할 만큼 큰 시장입니다. 우리는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미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향후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서 미국의 바이오펀드 투자유치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한편 메디허브는 아이젝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재 2개 업체와 협의를 하고 있다. 일본 현지 독점 판매권을 두고 최종적인 가격 조건을 협의 중에 있다.

Participate in exhibitions and conferences at home and abroad, discuss sales marketing strategies with overseas companies
MEDI HUB has been cooperating with overseas companies to export painlessly since this year. As part of this, it signed a marketing agreement with the pharmaceutical company ‘Pharmers Trust’ to export to the Middle East. Through this, it received a good response by introducing its products to Kuwait, and it plans to export to major Middle Eastern countries such as Dubai and Abu Dhabi after completing the CE certification.
At the same time, MEDI HUB is making various efforts to enter the US market. I-JECT has already been selected as a branch Office business of Korean government and has entered into a partnership with Vectornate in the United States. Currently, Vectornate is preparing for certification in the United States, in consultation with MEDI HUB. Mr. Yeom mentioned future plans to enter the US market.
“The US market is big enough to account for 40% of the global medical device market revenues. We plan to work with our partners to enter the US market. In the future, we plan to establish joint ventures to attract investment in bio funds in the US to carry out active marketing activities and localized service strategies.”
Meanwhile, MEDI HUB is adjusting prices by consulting with two companies to enter i-JECK’s Japanese market. The company is negotiating final pricing terms with a Japanese exclusive franchise.

홍콩에서 의료기기 업체들과 미팅 진행

중동의 의료기기 업체들과 협약 체결

정량주입 기술로 동물용, 산업용 주사기 개발, 해외 시장 진출 전략 추진

한편 메디허브는 무통마취기의 원천기술을 배경으로 적용범위를 동물용과 산업용 자동주사기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물용 백신회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이미 개발을 완료했다. 그 결과 시제품 테스트를 완료하고, 2020년 상반기 인허가를 앞두고 있다. 향후 축산농가 대상 판매 전략에 대한 염 대표의 설명이다.
“우리는 축산농가에 백신을 공급하는 업체에 자동주사기를 납품하는 형태로 협력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구제역 백신 접종이 기존 연 1회에서 2회로 상향 조정되는 만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축산농가에 백신접종 지원사업을 수행하도록 정책적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메디허브는 해외 진출을 위해 17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제약회사인 바이오지네시스 바고와 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해두고 있다. 특히 산업용 정밀기기의 경우, 자동주사기를 통한 윤활유 정량공급은 기계성능 향상과 경영효율화에 기여할 수 있다. 염 대표는 향후 파트너십으로 산업용 자동주사기 개발을 통해 정밀제조기업에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Promote overseas market strategy by developing quantitative injection technology based, animal and industrial syringe

On the other hand, MEDI HUB plans to expand the scope of application to animal and industrial auto injectors based on the source technology of painless anesthesia. To this end, the company signed a supply contract with a vaccine company for animals and has already completed product development. As a result, the prototype has been tested and is expected to be licensed in the first half of 2020. Mr. Yeom explained about the future sales strategy for livestock farmers.
“We have signed a partnership in the form of delivering auto injectors to companies that supply vaccines to livestock farmers. In addition, as the foot-and-mouth disease vaccination is raised from twice a year to the previous year, MEDI HUB is making a policy proposal to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to carry out vaccination support programs for livestock farmers.”

MEDI HUB also signed an MOU with global pharmaceutical companies in 17 countries. At the same time, the company is in talks with BioGenesis BAGO, a producer of veterinary medicines, for overseas markets. In addition, MEDI HUB plans to develop industrial syringes. Especially in the case of industrial precision equipment, lubricating oil supply through automatic syringe can contribute to the improvement of mechanical performance and management efficiency. Mr. Yeom plans to supply products to precision manufacturing companies through the development of industrial autoinjectors as a partnership.

염현철 대표는 국내 VC들로부터 투자유치를 하여 양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혁신제품에 R&D 투자,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신제품 준비

메디허브가 출시한 무통마취 자동주사기는 의사들이 손으로 주사기를 작동하는 형태이다. 메디허브는 현재 자사 R&D연구소를 중심으로 서울대학교치과병원 R&BD 플랫폼과 공동으로 주사바늘이 없이 약물을 인체 내에 주입하는 무침형(Needle free type) 자동주사기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개발 상황에 대한 염 대표의 설명이다.
“성능 테스트단계인데. 2020년 상반기에는 프로토 타입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2021년 상반기 사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R & D investment in innovative products, preparation of new products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MEDI HUB’s painless anesthetic syringe is a form in which doctors operate syringes by hand. MEDI HUB is currently developing a needle free type auto-injector that injects drugs into the human body without needles, in collaboration with the R & D platform of the Dental Hospital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centering on its R & D research center. Mr. Yeom explained about the current development.
“The test type is already out and testing. A prototype will be available in the first half of 2020. If that happens, I expect commercialization in the first half of 2021. ”

염현철 대표는 무통마취기 출시 5년차인 2019년 현재 국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국내외 고객 대상으로 판촉마케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한국 시장의 50% 고객에 대체기 제공 서비스 전략 구사, 투자유치로 증대방안 모색

무통마취기의 경우 오랜 기간 반복해서 사용하다 보면 기기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메디허브는 이 경우 무통마취기 수리 기간 동안 대체기기를 제공하는 대고객서비스 전략을 가동하고 있다.
그러나 기기 보유량의 한정 때문에 모든 경우 대체기기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한 염 대표의 대안 설명이다.
“한국에서는 문제가 생길 경우, 택배를 이용해 문제의 50%는 대체 서비스를 합니다. 앞으로 대체기기가 더 확보되면 100% 대체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염 대표는 한국 시장과 달리 해외 시장에서는 각국의 현황에 맞는 현지화된 서비스전략이 필요함을 이해하고 있다. 그래서 해외 시장에서도 파트너사와 현지화 서비스 전략을 강구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현재 염 대표는 외부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투자금 확보를 통해 무통마취기의 양산 라인 증대와 혁신제품을 위한 R&D 활동을 더욱 공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혁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국내외 판매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Utilizing alternative service strategy for Korean customers, plans to expand service by attracting investment

Painless anesthetics can cause problems with the device after repeated use for a long time. MEDI HUB is running a customer service strategy that provides replacement equipment during repairs. However, due to the limited amount of equipment, there are no alternatives available. He explained about the methods.
“In Korea, if something goes wrong, 50% of cases are delivered by replacement service. In the future, we will provide 100% replacement service if a replacement device is available.”
Unlike the Korean market, overseas markets require localized service strategies that are appropriate for each country. So, he plans to find a service strategy that fits with local partners in the overseas market. As a part of that, Mr. Yeom is actively attracting external investment. The company plans to establish a mass production system without pain through securing investment, and aggressively pursue R & D activities for innovative products. At the same time, the company plans to strengthen domestic and overseas sales marketing activities ahead of launching innovative products.

2023년 매출 300억, 이익 20%의 바이오R&D전문 IPO 기업의 비전

메디허브는 무통마취기 출시 5년차인 2021년 국내외 시장에서 매출 100억원을 목표로 현재 혁신제품 출시, 해외 인증, 미국과 일본, 중동 시장에서 판매마케팅 파트너십 구축 등을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혁신제품 개발과 고객마케팅 수행을 위해 국내외 파트너와의 원활한 협력을 하며, 2023년 매출 목표 300억원, 이익률 20%를 달성하여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염 대표는 주말에도 현장에서 파트너사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창업 초부터 함께 기업 미래를 키워가고 있는 직원들에게 비전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한다는 염현철 대표. 그는 메디허브의 비전을 묻는 질문에 집념 어린 모습으로 자신의 의지를 밝혔다.

“우리는 국내외에서 무통마취 자동주사기를 비롯해 아이템을 좀 더 세분화하여 바이오 R&D 전문기업으로 발전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국내외 고객들의 새로운 니즈를 파악하며 산학연 협력을 통해 첨단기술 기업으로 거듭 성장하고자 합니다.”

Vision of bio-R & D specialized IPO company with 30 billion won in revenue and 20% profit in 2023

MEDI HUB is aggressively pursuing innovative product launches, overseas certifications, and sales marketing partnerships in the US, Japan, and Middle East markets, aiming for sales of KRW 10 billion in domestic and overseas markets in 2021, the fifth year after its launch. In order to develop innovative products and carry out customer marketing, we cooperate with domestic and overseas partners, and aim to list KOSDAQ by achieving sales target of 30 billion won in 2023 and profit margin of 20% in 2023. Mr. Yeom is trying harder to become a vision for the employees who are growing the company’s future together from the beginning. He expressed his will by focusing on questions about MEDI HUB’s vision.

“We are going to develop into a bio R & D company by subdividing items such as painless syringes at home and abroad. To this end, we will grasp the new needs of domestic and overseas customers and grow again as a high-tech company through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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