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의학지식 융합, 맞춤형 5코드 헬스케어 플랫폼 출시 죠즈니 메디컬 김정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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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발달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건강하게 오래 사는 문제에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건강 관리의 중심이 국가에서 개인으로 옮겨지고, 건강증진을 목표로 하는 웰니스 관리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이와 동시에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사람들은 현재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받거나, 자신이 걸릴 수도 있는 질병을 스스로 예측하여 예방하기를 원한다. 이에 동서 의학의 융합 이론을 기초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 산업기반을 준비하고 있는 한 전문가의 철학과 지식을 통해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건강한 삶의 질의 추구와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방법을 모색해 본다.
With the development of medicine and the improvement of living standards, people are getting more and more interested in the problem of living a long and healthy life. As a result, the focus of health care is shifting from the state to the individual, and the wellness management market aiming at promoting health is expanding. At the same time, the demand for personalized care is increasing. People want to be given guidelines for their current health status or to anticipate and prevent the disease they may get. Therefore, through the philosophy and knowledge of an expert who is building a personalized health care system based on the convergence theory of East-West medicine and preparing for the industrial foundation, let us find the method of pursuing healthy quality of life and efficient health management of modern people living in the 21st century.
Editor Hyun, Jihae Photo/Video Kim, Joonam

김정명 회장은 2020년 봄 한류문화 허브지대 삼성동 코엑스 SM광장에서 5코드 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구촌 웰니스 산업의 시장규모가 2020년에 6조8,600억 달러를 형성할 전망이다. 이에 한국 정부는 웰니스 산업을 9대 전략산업과 4대 기반 산업으로 정하는 가운데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한편 한국의 웰니스 산업 시장규모는 2012년 기준으로 79.5조원이었다. 그러나 이후 웰니스산업은 연 평균 24%의 성장을 기록하는 가운데, 2020년 300조원이 넘는 시장을 형성 할 것으로 예측된다.

The global wellness industry’s market size is expected to reach $ 6.8 trillion by 2020. In response, the Korean government has established the wellness industry as the 9th strategic industry and the 4th based industry, and fostering it as a future strategic industry. In 2012, the wellness industry market size was 79.5 trillion won. However, afterwards, the wellness industry is expected to grow more than 300 trillion won by 2020 with an average annual growth of 24%.

사람의 체형과 질병 및 건강 관계성 확신, 사업화를 통해 사회 전체 건강의 질 제고 목표 수립

일본의 헬스케어 기업에서 일하면서 헬스케어 산업이 질병의 치료에서 예방과 관리로 옮겨지는 트렌드의 변화와 핵심과제를 파악한 김정명 회장은 5코드 체질론에 입각한 운동, 식생활, 라이프스타일 등을 핵심컨텐츠로 2020년 개인 맞춤 건강관리 및 체력 증진 사업을 론칭한다. 한국에서 태어나 청장년기를 일본에서 보낸 후 2012년 한국에 영구 귀국한 김정명 회장은 자신이 추진하고 있는 5코드 체질론을 기초로 하는 웰니스 플랫폼의 탄생배경과 그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 일본 (독협)의과대학에서 예과 과정을 수학 한 후, 건강관련 기업에서 20여년간 종사했습니다. 파라메디컬(Paramedical) 분야인 이시카와 치료원에서 3년동안 수련과정을 거치며 일본의 발전된 건강관리 산업을 체험하고 연구했습니다. 그 과정에 사람의 체형이 질병, 건강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음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 김정명 회장은 동양의학과 보완 대체의학 분야에도 심취하여 침구 및 척추 치료와 지압, 마사지 등과 응용근신경학과 근육응용조절학 관련 지식을 배우고 치료 방법을 습득했다. 이 과정에서 등 근육과 내과 질환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되었다. 그 결과, 그는 체질별 개인 맞춤건강관리 시스템화를 생각했다.
‘환자들의 몸은 저마다 다르다. 그렇다면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한 치료법이나 관리방법을 적용하기 보다는 환자의 체질에 맞는 맞춤형 관리가 필요하다. 건강관리에 이 원리를 적용하면 환자들에게 더 효율적인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할 수 있고, 기업도 차별화와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겠다.!’

Establish goals for improving the quality of health in society through man’s body shape, disease and health relationship, and commercialization

Mr. Kim Jong-myung, who worked at a Japanese healthcare company and identified the key changes and trends that shift the healthcare industry from disease treatment to prevention and management, has focused on the core content of exercise, diet, and lifestyle based on 5 code constitution. Launches personalized healthcare and fitness projects. Mr. Kim Jong-myung, who was born in Korea and spent his youth in Japan and returned to Korea in 2012, explained the background and contents of the well-being platform based on his five-code constitution.
“After graduating from high school, I studied at a Japanese medical school and worked for 20 years at a health company. After three years of training at Ishikawa Medical Center, a paramedical field, I experienced and studied Japan’s advanced healthcare industry. In the process, I noticed that a person’s body shape is closely related to disease and health. ”
At the same time, Chairman Kim Jung-myung also took a deeper interest in oriental medicine and complementary alternative medicine, and learned about applied acupuncture neurology and muscle application control, including acupuncture and spine treatment, acupressure and massage, and learned how to treat them. In the process, he studied the relationship between muscles of the back and medical diseases. As a result, he thought about personalizing health care system by constitution.
‘The patients’ bodies are different. Then, rather than applying the same treatment or management to all people, it is necessary to tailor the management to the patient’s constitution. Applying this principle to health care can provide more efficient services and products to patients and enable companies to differentiate and compete! ‘

연일 한류 문화 관광객이 방문하는 삼성동 코엑스에서 자신의 5코드 체질론은 설명하는 김정명 회장

헬스케어 업체에서 10년간 일하고 연구하며, 동서양의학이론이 융합된“5코드 체질론”완성

21세기형 체질론은 한 의학도의 환자 치유현장에서 그렇게 탄생했다. 이후 김정명 회장은 건강증진과 예방 산업에 해당하는 헬스케어 전문기업 파크타워재단(Park Tower Foundation, PTF)에서 일했다.
이 때 헬스케어 컨설팅과 마케팅 부분에서 일하면서 약 10년간 동서양의 체질론을 연구하며 5코드 체질론을 완성해 갔다. 김정명 회장이 연구한 5코드 체질론은 동서양의학의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양쪽 학설에 기초하면서 발전한다. 서양의학의 경우 독일 의학자인 이크레치머 (E.Kretschmer)의 체형론과 셀든(W. H. Sheldon)의 성격 유형론이 기초가 되었다. 이크레치머가 제시한 세장형, 투사형, 배엽형은 그후 셀든에 의해 내배엽형과 외배엽형으로 세분된다.
한편 동양의학의 경우『황제내경』영추 64편에 의한 태음인, 태양인, 소음인, 소양인 그리고 가장 기본이 되는 음양화평인의 5가지 체질론이 기본 토대가 되었다. 과거의 체질론과 자신이 연구한 5코드체질론의 차이와 특징에 대해 김정명 회장은 부연 설명했다.
“원래 사람은 태어날 때 유전적 소인을 가지고 태어나고, 환경적 요인과 생활습관으로 인해 질병에 노출되거나 신체의 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체질론의 오류는 기본형을 상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건강체의 표준은 없고 신체의 이상이 있는 분류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5코드 체질론은 동양의학에서 철학적 범주에 머물렀던 음양화평인을 실제 임상 의학적으로 재해석하여 인체의 표준으로 설정합니다. 그리고 크레치머의 체형론, 셀든의 성격유형론에 현대 임상의학의 데이터를 더하고 발전시켜 모든 사람의 체질을 오류 없이 분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동서양의학 이론을 두루 공부하며 김정명 회장은 ‘실존하는 인간의 질병 치료와 예방 그리고 건강증진에 가장 적합한 이론과 방법은 무엇인가’를 오랜 시간 고민하며 답을 구했다. 그 과정에서 2010년 즈음 디지털&IT 기반의 융합 웰니스의 산업화를 위한 컨버전스 이론에 착안, 이론적 완성을 위한 방법을 추론했다. 동양과 서양의 문명이 접목되고 21세기의 산업패러다임인 융 복합을 통해 그는 결론을 도출했다.
“동양의학의 장점과 서양의학의 장점에서 이 시대가 요구하는 논리를 추출한 퓨전 의학적 컨텐츠입니다.
신체의 가장 이상형인 체형체질형을 표준으로 상정하고 환경과 체질, 유전적 요인에 의해 변화되고 파생된 4가지 체형체질을 분류하여 이상형인 기본형을 목표로 하는 건강 관리법을 제시하는 이론입니다.”

Worked and researched for 10 years in the health care company, and completed “5 Code Constitution Theory” in which Eastern and Western medical theory was fused

The constitution thought in 21st century was born in the medical field of patient healing. Since then, he has worked for the Park Tower Foundation (PTF), a health care company that specializes in the health promotion and prevention industries. At this time, while working in the consulting and marketing department of the health care, he studied the constitution of the East and the West for about 10 years and completed the 5 code constitution. The five-code constitution theory studied by Chairman Kim Jung-myung develops on the basis of both theories without biasing either East-West medicine. Western medicine was based on the body type theory of German medical doctor E. Kretschmer and the personality typology of W. H. Sheldon. The elongated, projected, and germline types presented by Dr. Krechmer are then subdivided by Dr. Sheldon into endoderm and ectoderm. On the other hand, in the case of Oriental medicine, the five basic constitutions of Taeumin, Taeyangmn, Soumin, Soyangin, and Yinyang Whayungin, which are the basic foundations of the 64th chapter of ‘Youngchu’, ‘the classic Emperor’s Inner diameter’ of oriental medicine, became the basis. Chairman Kim Jong Myung explained the difference and characteristics of the past constitution theory and the five codes constitution theory he studied.
“Originally, a person is born with a genetic predisposition, and because of environmental factors and lifestyles, people are exposed to diseases or physical problems. Most constitutional errors, both east and west, do not assume a basic form. There is no standard of healthy body and adopts classification method with physical abnormality. 5 Code constitutionalism sets the standard of the human body by reinterpreting the actual clinical and medical interpretation of the Yinyang Whayungin who remained in the philosophical category in Oriental medicine. And by adding and developing the data of modern clinical medicine to Krechmer’s body type theory and Sheldon’s personality type theory, we can classify everyone’s constitution without error.”
Studying East-West medicine theory, Chairman Kim Jung-myung spent a lot of time thinking about what is the best theory and method for the treatment and prevention of existing human diseases and health promotion. In the process, he focused on convergence theory for industrialization of digital & IT-based wellness and deduced the method for theoretical completion. The combination of Eastern and Western civilization combined with Chariman Kim, the industrial paradigm of the 21st century, led him to draw conclusions.
“It is fusion medical content that extracts the logic of this age from the advantages of Eastern and Western medicine. It is a theory that assumes the body’s most ideal type as a standard, and classifies four body types that are changed and derived by the environment, constitution and genetic factors, and suggests a health management method that aims for the ideal type. ”

5코드체질론의 운동법, 섭생법, 라이프스타일 컨텐츠 개발

김 회장은 2004년 자신이 연구한 이론적 토대와 건강관리법을 담은 강의용 교재 『VAIOH 팔강변증』을 집필했다. 그 후 일본 의학자들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에 자신이 연구한 5코드 체질론에 의한 건강관리법을 제공하고 보급에 힘써 왔다. 아래 도표 표1과 표2는 김정명 회장이 개발한 5코드법 체질과 그에 따른 운동, 섭생, 라이프스타일 제안이다. 그런데 5코드 체질을 분류할 때는 체형뿐 아니라 반드시 인체의 등을 동시에 보고 진단한다. 그 이유는 오장육부의 변화와 내과 병변이 등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Exercise, dietary, lifestyle contents development on the basis of 5Code constitution

In 2004, Chairman Kim wrote『VAIOH Phalgangbyunjeng』, a textbook for teaching the theoretical foundation and health care methods he studied. Since then, he has been providing and distributing the 5 Code Constitutional Health Management System to the non-profit corporation (NPO, JOJUNY MEDICAL) established by Japanese medical researchers. Figure1 and Figure2 below show the five-code constitution developed by Chairman Kim Jung-myung, along with the exercise, dietary, and lifestyle suggestions. However, when classifying the five-code constitution must be diagnosed by looking at the back of the human body at the same time. This is because the change of the five viscera and the internal medical lesions are reflected on the back of human body.

5코드 체질의 운동, 식생활, 라이프스타일 제안

5코드 체질분류법을 잘 살펴보면, 한 가지에 해당하는 사람도 있고, 2-3개 특징을 복합적으로 가진 사람도 있다. 그것은 인간에게 공통된 기관과 환경적 습성 때문에 나타날 수 있는 자연적인 현상이다. 5코드 체질에 따라 평소 운동, 섭생, 생활을 한다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김정명 회장은 부연한다.

Suggesstion of Exercise, Dietary, Lifestyle on 5 Constitution

If you look closely at the five-code constitution method, there are someone who have one of them, and some have 2-3 characteristics in combination. It is a natural phenomenon that can occur because of organs and environmental habits common to man. Chairman Kim Jung-myung said that “one will be able to live a healthy life, only if one normally exercise, eat, and live on the basis of the 5 code constitution.”

5코드 웰니스플랫폼의 3가지 운영컨텐츠

선진국 건강식품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맞춤형 사포닌 건강식품 CK 밸런스 출시

1990년대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일본에서는 헬스케어 산업에서 개인 맞춤형 솔루션과 그에 따른 건강관련 식품이 성장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때 김정명 회장은 일본 PTF(Power Tower Foundation)에서 재직하며 헬스케어 및 건강식품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활동을 했다 90년대 일본 정부는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관련된 산업 활성화를 위해 발 빠르게 제도적 개선을 시도했다. 이에 대한 김정명 회장의 설명이다.
“당시 일본 정부에서는 건강증진과 예방 의학을 장려하기 위해 특정보건용식품의 제도를 도입하고 관련 산업을 발전시킬 법적 환경을 개선해 나갔습니다. 이 일환으로 당뇨병 보조 건강식품을 시작으로 수많은 기능성 식품들이 출시 되었습니다.”
역대 일본 최고의 매출을 기록한 심혈관 관리 건강식품 ‘세사민EX’를 출시한 산토리사는 당시 건강식품으로는 8천억의 매출을 기록하며, 일본의 20조 건강관련 시장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일본 PTF에서 재직하면서 김 회장은 아시아 최초의 호르몬 클리닉의 노화방지 서비스업의 태동 과정에 참여했다. 이 때의 경험을 토대로 김 회장은 식품을 넘어 제약에 가까운 건강식품 개발, 생산노하우를 터득했다.
“일본에서는 질병의 치유에 앞서 평소 예방 차원에서 건강증진을 하려는 일반 대중의 니즈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노화방지 산업이 호황기를 맞아 지금까지 큰 시장을 형성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4차산업혁명 시대에 의학 기술은 융복합형 스마트 헬스케어로 발전했다. 이에 개인별 건강상태에 따른 맞춤형 건강관리가 대세가 되면서 체질 측정 솔루션을 개발해 사업화하고 있다.
“미국의 웰톡은 Cafe Well Health Optimization Platform을 운영합니다. 여기서는 고객들이 각자 자신의 체질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건강관련 식품을 섭취하고 운동도 하도록 SW기반의 서비스 프로그램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아마 2020년대는 웰톡이 구글이나 애플 플랫폼 기반으로 하는 체질별 건강관리 솔루션으로 상용화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Launched customized saponin health food ‘CK balance’ in a way of matching the trend of health food in developed countries

In Japan, which has already entered an aging society in the 1990s, personalized solutions and health-related foods have become a growth one in the healthcare industry. At this time, Chairman Kim Jung-myung served in Japan’s Power Tower Foundation (PTF) to provide consulting services for the healthcare and health food industries.
In the 1990s, the Japanese government made rapid institutional improvements to revitalize industries related to health promotion of the people. This is President Kim’s explanation.
“At the time, the Japanese government introduced a system of specific health foods to promote health promotion and preventive medicine, and improved the legal environment to develop related industries. As a part of this, a number of functional foods have been launched, including diabetic supplements. ”
Suntory, which launched ‘Sesamin EX’, the best-selling cardiovascular health food in Japan, recorded sales of 800 billion won as a health food at that time, and became the leading company in the 20 trillion health market in Japan. Meanwhile, while at the PTF in Japan, Chariman Kim participated in the birth of the anti-aging service industry in Asia’s first hormone clinic. Based on this experience, Chairman Kim learned not only food but also health food development and production know-how.
“In Japan, there was a general public’s need to promote health as a preventive measure before the cure of diseases. So the anti-aging industry has been booming and has been forming a big market so far.
Especially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medical technology has developed into a convergent smart healthcare. Accordingly, as personalized health care according to individual health status is on the rise, the constitution measuring solution is being developed and commercialized.
“Welltok in the US operates the Café Well Health Optimization Platform. Here, SW-based service programs are provided to help customers identify their constitutions and consume health-related foods and exercise based on them. Perhaps the 2020s could be commercialized as a constitution-specific healthcare solution based on Google or Apple platforms.”

1990년대 베토 페레즈가 개발한 줌바댄스는 1,000칼로리는 소모하는 격렬한 운동으로 1억명 셀렙들이 참가하여 선풍적인 인가를 끌었다

제약산업 선진국에서는 이미 90년대 후반부터 치료를 보조하는 예방의학 범주의 건강식품 산업을 발전시켜 치료의학과의 상호보완 관계를 발전시켰다. 한국에서는 21세기 초반에도 여전히 식품 수준인 인삼 가공품이 글로벌 제약회사에서는 성분과 제형의 표준화 개발 과정을 통해 병원에서 의사들이 자양강장, 신경안정, 면역강화제로 처방하도록 발전시켰다. 그 일환으로 대표적인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의 자회사 파마톤은 인삼사포닌을 원료로 개발한 진사나로 연간 3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선진국의 글로벌 제약회사에서 건강식품을 제약으로 발전시켜 가는 과정을 학습한 김정명 회장은 지난 2014년 한국 한 건강식품 제조기업에 레시피와 브랜드를 제공하여 건강식품 CK밸런스를 출시 했다. 그 과정에 대한 그의 설명이다.
“액상 제품이 대세이던 인삼가공품의 수준을 태블릿 형태로 개발하는 한편 5코드 체질별로 분류한 개인 맞춤형 건강식품을 탄생시켰습니다.”

In the developed countries of the pharmaceutical industry, since the late 1990s, the health food industry in the preventive medicine category, which assists treatment, has been developed to help the complementary relationship with the therapeutic medicine. In Korea, processed ginseng products, which are still food-level even at the beginning of the 21st century, have been developed by global pharmaceutical companies through the standardized development process of ingredients and formulations, allowing doctors to prescribe them as nutritional tonic, neurostable, and immunostimulants. As part of this, Pharmaton, a subsidiary of leading global pharmaceutical company Boehringer Ingelheim, recorded sales of KRW 3 trillion annually, as Jinsana, which was developed from ginseng saponin. Chairman Kim Jung-myung, who learned how to develop health foods into pharmaceuticals in global pharmaceutical companies in developed countries, launched recipes and brands for health food manufacturers in Korea in 2014. He explained about this process.
“We developed the level of ginseng processed products, which had been the dominant liquid product, in tablet form and classified them by 5 codes. We have created a personalized health food. ”

김정명 회장은 5코드 체질론에 입각한 코드댄스, 섭생법, 라이프스타일 등의 케이헬스 플랫폼 론칭을 통해 지구촌 인류의 삶의 질 시대를 견인할 계획이다

맞춤형 스포츠댄스와 체력측정 트랙 기반, K-Health로 세계화 확산 계획

지난 7년간 한국에서 건강증진 관련 사업화를 준비한 김정명 회장은 그 동안의 연구와 경험을 집대성한 5코드 웰니스 플랫폼을 2020년에 론칭할 계획이다. 그 필요성과 구체적 방안에 대한 김정명 회장의 설명이다.
“건강증진을 위해 3가지가 필요합니다. 우선 자신의 체질을 알고 체력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토대로 개인에게 맞는 운동, 섭생, 라이프스타일 유지가 필요합니다. 1억명에 가까운 매니아를 가지고 세계적인 스포츠 댄스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줌바댄스는 모든 사람이 동일한 동작을 합니다. 개인의 체질과 체력을 무시한 채 개개인의 조건에 맞춘 차별화된 동작이 없으면 운동 효과를 충분히 얻을 수 없습니다.”
줌바댄스의 허점을 지적한 김정명 회장은 체질별 5코드 스포츠댄스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2020년 김정명 회장이 런칭하게 될 5코드 스포츠 댄스는 어떤 모습일까?
“5가지 체질별로 안무를 구성하고, K팝과 EDM에 맞춘 5코드 스포츠 댄스는,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로 글로벌 플래시몹으로 전파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이미 2019년 겨울 시카고의 파트너 회사와 방법에 대해 협의를 했습니다.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비욘세와 같은 글로벌 스타가 선두에 서서 대중들과 함께하는 코드 댄스로 론칭하는 가운데, 세계적인 붐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김정명 회장은 마지막으로 체력측정과 그에 맞는 운동법을 보급하기 위해 현재 운동 트랙을 고안하고 있다. 이 방법은 나이키나 리복 같은 스포츠웨어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와 다소 유사하다. 나이키와 리복은 전세계 70여개 국가에서 매년 수 차례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정명 회장은 자신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체력측정과 운동법의 필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건강검진은 누구나 매년 하겠지만, 체력검사는 “언제 해봤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학창시절 이후 해 본적이 없다”라고 대답합니다. 자신의 체력을 모르고 하는 운동이 과연 얼마나 좋은 운동이 될까요?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한다면 먼저 각자의 신체조건과 체력을 측정에서 그에 부합하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나에게 맞는 운동을 하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모든 것은 체력측정 트랙에서 먼저 출발할 것입니다. 일상적인 건강증진을 위해 트랙을 한강고수부지에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케이헬스의 원형으로 시스템화하여 서울, 부산, 대구, 제주 등 한국의 대도시에 10개 정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김정명 회장이 계획하는 케이헬스 사이트는 한국에만 설치되는 것이 아니다. 베트남, 일본, 중국 등 아시아 한류가 번성하는 국가의 대도시에 50개 정도 설치하고 나아가 전세계로 확대 시켜 갈 계획이다. 케이헬스 사이트는 한국인은 물론 지구촌 사람들이 건강과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웰니스 관광 순례 코스로 거듭난다. 모든 코스는 지역에 따라 특색 있게 설계, 구축되어 지역적 특색이 드러나는 문화스포츠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김 회장은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이번 인터뷰를 통해 케이 헬스의 미래 비전을 밝혔다.
“이처럼 지구촌 전역에서 설치되는 케이 헬스는 단순히 헬스케어와 스포츠를 넘어서, 음식, 관광, 스파 등 웰니스 전 산업으로 확산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케이헬스는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발전하여 시즌마다 수 백만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지구촌 건강순례코스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Plan to spread globalization with K-Health based on customized sports dance and fitness track

Chairman Kim Jung-myung, who has been preparing for the health promotion in Korea for the past seven years, plans to launch a five-code wellness platform in 2020 that combines research and experience. This is Mr. Kim’s explanation of the necessity and specific measures.
“You need three things to improve your health. First of all, you need to know your physical constitution. Based on this, you need exercise, dietary and lifestyle. With nearly 100 million enthusiasts, Zumba Dance is popular worldwide as a sports dance. Ignoring individual constitutions and strengths, you can’t get enough exercise if you don’t have differentiated movements tailored to your needs. ”
Chairman Kim Jung-myung, who pointed out the loophole of Zumba dance, is preparing to launch a five-code sports dance by constitution. What will the 5 chord sports dance that Chairman Kim Jong Myung will launch in 2020 look like?
“We will organize choreography by five constitutions, and we plan to spread 5 chord sports dances to K-pop and EDM to global Flash Mob through various channels including YouTube. To this end, we have already discussed ways with our partner companies in Chicago in the winter of 2019. In New York’s Central Park, a global star like Mrs. Beyonce is at the forefront and launches a chord dance with the public, creating a global boom. ”
Chairman Kim Jong-Myung is currently devising an athletic track to measure physical fitness and to provide the proper exercise method. This is somewhat similar to Extreme Sports, which is run by sportswear companies like Nike and Reebok. Nike and Reebok have several events every year in over 70 countries around the world.
Chairman Kim Jung-myung explained the necessity and method of physical fitness and exercise that he developed carefully.
“Everyone will have a health check-up every year, but when I ask,“ When did you chelk up your physical fitness?, ”most of them answered“ I haven’t done it since school days. ” How good is a workout without knowing your fitness? ”
“If you exercise for your health, you first need to measure your physical condition and physical fitness accordingly. So ‘let’s do the exercise for me!’ Will be slogan and everything will start on the fitness track first. The track can also be installed on the Han River Highland for daily health promotion. We plan to systemize this into a prototype of K-Health and install it in 10 large cities in Korea such as Seoul, Busan, Daegu, Jeju, and so on.”
The K-Health site, planned by Chairman Kim Jong-myung, is not only installed in Korea. The company plans to install about 50 cities in Asia, including Vietnam, Japan, and China, and expand them all over the world. K-Health Sports site is reborn as a wellness tourism pilgrimage course where both Koreans and people around the world pursue health and fun at the same time. All the courses will be designed and built uniquely according to the region, and will be a symbol of cultural sports, revealing local characteristics, Kim said. Meanwhile, Chairman Kim revealed K-Hell’s vision for the future in this interview.
“K-Health, installed all over the world, can go beyond healthcare and sports to the entire wellness industry, including food, tourism and spas. This will allow K-Health to become a tourism contents and a global health pilgrimage course that attracts millions of tourists each sea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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