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역사의 보스턴 캠브리지 바이오 허브 최대의 이노베이션센터 역할을 하는 곳이 랩센트럴이다. 지난 2012년 9월 설립된 비영리법인 랩센트럴은 매사추세츠 캠브리지의 켄달 스퀘어(Kendall Square)에 소재한다. 얼핏보면 공장처럼 보이는 투박한 붉은 색 벽돌의 건물인 랩센트럴은 21세기 최대의 바이오 이노베이션허브 도시의 랜드마크다. 랩센트럴은 혁신의 역사를 가진 장소다. 이 곳은 알렉산더 그래함 벨(Alexander Graham Bell)과 조수 토마스 에디슨(Thomas Watson)이 1876년 쌍방향 장거리 전화기를 만들 때 에디슨이 사용하던 사무실이기도 하다.

LabCentral is one of the largest innovation center in the Boston Cambridge Bio Hub, with a history of 50 years. LabCentral, a non-profit corporation founded in September 2012, is based in Kendall Square, Cambridge, Massachusetts. At first glance, LabCentral, a crude red brick building that looks like a factory, is a landmark of the 21st century’s largest bio-innovation hub city. LabCentral is a place with a history of innovation. This is also the office Edison used when Alexander Graham Bell and assistant Thomas Watson built an interactive long distance phone in 1876.

MIT 소유 건물 3개층에 설립된 랩센트럴은 21세기 최대의 바이오벤처 인큐베이팅 사무실이다

1876년 에디슨의 혁신 역사를 이어가는 21세기 실험공간 랩센트럴

19세기 인류문명사 창조자들이 만든 혁신의 역사를 21세기 초반 바이오벤처 창업자들이 랩센트럴에서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공유오피스를 운영하는 랩센트럴에서 혁신 기술을 가진 30여개 바이오 스타트업들이 연중 창업과 동시에 연구실험을 하고 있다. 이들 바이오 스타트업은 공용 실험시설과 사무실을 사용하면서 핵심업무에 집중하면 된다. 랩센트럴에서 공간 운영, 인테리어, 실험실, 정부 당국의 허가 등 연구개발과 직접 관련이 없는 일은 모두 지원하기 때문이다.

LabCentral, a 21st-century experimental space that continues Edison’s history of innovation in 1876

The history of innovation created by the creators of the 19th century human civilization continues in LabCentral by bioventure founders in the early 21st century. At Labcentral, a shared office, more than 30 biotech startups with innovative technologies are conducting research and experiments at the same time. These bio-startups focus on their core tasks, using common experimental facilities and offices. This is because LabCentral supports all operations that are not directly related to R & D, such as space operations, interiors, laboratories, and government approvals.

1976년 최초의 바이오벤처 제넨텍 교수와 벤처캐피탈 공동으로 설립했으나, 21세기는 대학원생과 포스트닥도 바이오벤처 설립하는 시대

미국 바이오 스타트업이나 벤처 창업 역사는 이제 50년을 맞이한다. 그 효시는 지난 1976년 캘리포니아주립대 샌프란시스코 분교(UCSF)의 허브 보이어(Herb Boyer)와 기업가이자 벤처캐피탈리스트였던 밥 스완슨(Bob Swanson)이 설립한 최초의 바이오벤처 제넨텍이다. 물론 1976년과 2020년, 50년 동안의 시차만큼 환경과 시장 상황은 급변했다. 당시만해도 대학교수나 경험 많은 바이오 전공 전문가만이 바이오벤처를 설립했다. 그러나 21세기에는 대학원생, 포스트닥도 각자의 과학적 전문성을 활용, 새로운 혁신기술 상용화에 도전할 수 있다. 랩센트럴과 같은 창업생태계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스타트업이 창업해서 성공에 이르기까지 여러 어려운 과정을 겪어야 한다.
바이오벤처의 경우 연구실험이 주력이기 때문에 IT벤처와 달리 초기 창업비용이 많이 든다. 초기에 실험을 위한 연구시설을 갖추는 데 보통 200만 달러가 필요하기 때문에 초기 스타트업이 그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 그런데 랩센트럴은 고가의 컴퓨터 하드웨어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IT 클라우드 컴퓨팅을 운영한다. 말하자면, 바이오 연구를 위한 클라우드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랩센트럴에서는 물리적인 시설을 제공하는 것 외에 적합한 법률가나 특허 변호사를 찾아주는 서비스도 한다. 그 범위는 벤처캐피탈, 금융사, 법률회사, 특허회사, 제약기업 등 사업수행에 필요한 모든 기업과 조직을 연결해준다.
이 같은 바이오벤처의 공유 오피스와 실험실, 그리고 필요한 서비스 제공에 대한 아이디어를 창안한 이들이 있다. 2006년 베트 이스라일 데콘 메디칼센터(Beth Israel Deaconess Medical Center)의 치앙 리(Chiang Li) 교수가 시퀀트 팔마슈티컬(Cequent Pharmaceuticals)라는 회사를 설립한 후 그의 제자인 요하네스 프루에하우프(Johannes Fruehauf)가 처음 착안하였다. 시퀀트 팔마슈티칼은 초기 벤처캐피탈로부터 2,200만 달러 투자를 받아 회사를 시작한 후 직원이 17명으로 증가했다. 그러자 프루에하우프는 회사 사무실을 구하던 중 MIT와 많은 생명과학 기업들이 소재한 캔달스퀘어의 보스턴 이노베이션 슈퍼클러스터 빌딩에 입주했다. 임대계약 후 실험실을 설립하고 허가를 받은 후 실험에 들어가기까지 6개월이 소요되었고, 총 150만 달러를 사용했다.

In 1976, it was founded jointly with the first professor of bioventure Genentech and venture capital. The 21st century is the era of bioventures for graduate students and postdocs

The history of US bio start-ups and venture is now 50 years old. It was the first bioventure Genentech, founded in 1976 by Hub Boyer of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UCSF) and Bob Swanson, an entrepreneur and venture capitalist. Of course, environmental and market conditions have changed drastically as time lags have occurred between 1976 in 2020. At that time, only university professors and experienced bio-specialists established bioventures. However, in the 21st century, graduate students and postdocs can use their scientific expertise to challenge the commercialization of new innovative technologies. This is because a startup ecosystem like LabCentral is formed. Of course, startups in the field of advanced science and technology have to go through many difficult processes to start up.
In the case of bioventure, unlike the IT venture, the initial start-up cost is high because research experiments are the focus. Early start-ups can’t afford the cost because they usually require $ 2 million to set up a research facility for the experiment. LapCentral, however, runs IT cloud computing at a low cost, using expensive computer hardware. In other words, it provides a cloud for bio research. In addition to providing physical facilities, LabCentral also provides services to find appropriate lawyers or patent attorneys. The scope connects all companies and organizations needed to conduct business, including venture capital, financial firms, law firms, patent firms and pharmaceutical companies. Some have created the idea of sharing these bioventure offices and laboratories and providing the services they need. In 2006, Professor Chiang Li of Beth Israel Deaconess Medical Center founded his company, Sequent Pharmaceuticals, and then his student Johannes Fruehauf. First thought. Sequent Palmastial received a $ 22 million investment from its initial venture capital, and the company has grown to 17 employees. Pruehaup then moved to the Boston Innovation Supercluster Building in Kendall Square, where MIT and many life science companies were located while seeking a company office. After a lease, it took six months to set up a lab, get a permit, and enter the experiment, spending a total of $ 1.5 million.

대학원생이나 포스트닥도 창업이 가능하도록 사무실과 휴식공간, 미팅룸, 실험시설을 제공하는 랩센트럴

바이오벤처 창업가 요하네스 프루에하우프, 2011년 최초 캠브리지 바이오랩스 설립

그로부터 1년 후에 리 교수는 시퀀트를 매각했고, 프루에하우프는 벤처 비테라ViTher를 설립했다. 그러나 그는 벤처캐피탈 펀딩을 유치하지 못해, 자신의 임대 실험실을 다른 기업에 재임대하는 방식으로 현금을 모았다. 그러자 소문을 듣고 바이오벤처들이 찾아오면서, 공간 임대 수요도 증가했다. 이에 푸루에하우프는 2011년 1월 캠브리지 바이오랩스를 설립해, 본격적으로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최소의 공간 임대사업을 시작했다. 캠브리지 바이오랩스의 첫 고객은 올리버 보스였다. 실험공간이 필요했던 보스는 처음에는 보스턴대 의대와 협력했다. 그리고 중소기업기술이전 프로그램에 선정돼 9만 달러의 연구과제를 수행했다. 캠브리지 바이오랩스에서는 학술적인 연구만 가능했지만, 그는 이제 상업화를 위한 파일럿 연구를 추진해야 했다. 2010년에 보스는 프루에하우프를 만나서 자신이 해야 하는 일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이에 프루에하우프는 보스에게 캠브리지 바이오랩스 내에 사무실과 자신이 보유한 실험시설들을 이용하는 서비스를 월 3,000달러 조건으로 제안했다. 보스는 이 제안을 받아들였고, 6개월 후 75만 달러의 중소기업기술이전 연구과제를 수주했다. 성공적으로 과제를 수행한 보스는 3년 후에 다시 100만 달러의 연구과제를 수주하고, 존슨앤존슨과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Bioventure founder Johannes Fruehaof establishes the first Cambridge Biolabs in 2011

A year later, Lee sold the sequence, and Fruehauf founded the venture ViTher. But he couldn’t attract venture capital funding, so he collected cash by subleaseing his rental lab to another company. Then, after hearing rumors and bioventures came, demand for space rents increased. In January 2011, Fruehaof established Cambridge Biolabs (CBL), which began a minimal space lease for early start-ups.
The first client of Cambridge Biolabs was Oliver Boss. Boss, who needed a test space, initially collaborated with Boston University Medical School. It was selected for the Small Business Technology Transfer (SBTR) program and carried out a research project of $ 90,000. At Cambridge Biolabs, only academic research was possible, but now he had to push for pilot research for commercialization.
In 2010, Boss met Fruehauf and talked about what he had to do. Fruehauf offered Bose a $ 3,000 per month service to use his office and his own experimental facilities in Cambridge Biolabs (CBL). Boss accepted the proposal, and six months later he won a $ 750,000 Small Business Technology Transfer (STTR) project. After three years of successful work, Boss won another $ 1 million research project and collaborated with Johnson & Johnson.

2013년 프루에하우프 투자유치, 두 번째 바이오벤처 인큐베이터 랩센트럴 오픈

캠브리지 바이오랩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던 프루에하우프는 이후 두 번째 바이오벤처 인큐베이터로 랩센트럴을 고안했다. 그리고 2012년 말 Forma Therapeutics의 스티븐 트레게이, 매스챌린지의 존 하손 등의 후원을 받아 프루에하우프는 피터 파커(Peter Parker), 팀 로우(Tim Rowe)와 공동으로 랩센트럴 설립을 추진했다. 이에 2013년 2월 7일 랩센트럴은 매사추세츠 생명과학 센터로부터 500만 달러의 현금을 유치했다. 이어 Triumvirate Environmental도 250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후 글로벌 제약회사 계열 Novartis Institute for Biomedical Research, Cooley, Edwards Wildman Palmer, Johnson & Johnson Innovation 등도 랩센트럴에 투자를 했다. 그 후 랩센트럴은 MIT투자경영과 토지 임대계약을 체결했다. 2013년 4월 4일 마침내 랩센트럴의 대규모 오픈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 주지사 드발 패트릭, 상원의원이자 상원 중소기업•기업가정신위원회 위원장 매리 랜드리우, 매사추세츠 생명과학 센터 회장 수전 윈덤 배니스터, 주 상원의원 살 디도메니코 등이 참석하여 오픈 행사는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Induced investment in Fruithauf in 2013, opening of the second bioventure incubator LabCentral

After successfully operating Cambridge BioLabs, Fruehauf invented LabCentral as the second bioventure incubator. And at the end of 2012, with support from Forma Therapeutics’ Steven Tregay and MassChallenge’s John Harthorne, Fruehauf worked with Peter Parker and Tim Rowe. Jointly promoted the establishment of Labcentral. On February 7, 2013, Labs Central raised $ 5 million in cash from the Massachusetts Life Sciences Center. Triumvirate Environmental also contributed $ 2.5 million. Since then, Novartis Institute for Biomedical Research, Cooley, Edwards Wildman Palmer and Johnson & Johnson Innovation have also invested in LapCentral. Later, LabCentral signed a land lease agreement with MIT Investment Management Company. On April 4, 2013, LabCentral’s massive open event was finally held. Mary L. Landrieu, Massachusetts Life Sciences Center, Governor Deval Patrick, Senator and Senate Chairman of the US Senate Committee on Small Business and Entrepreneurship Chairman Susan Windham-Bannister and State Senator Sal DiDomenico attended the event.

2014년 랩센트럴, 존슨앤존슨과 화이자 투자 유치

그 해 4월 랩센트럴에 하버드 졸업생이 창업한 스타트업 Vaxess Technologies가 첫 입주를 했다. 이후 Vaxess는 터프스대학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아 냉장장치가 없이도 백신의 배송과 저장이 가능하도록 안정화할 수 있는 기술을 상용화하고 했다.
랩센트럴은 존슨앤존슨이 바이오벤처 생태계 육성전략에 의해 2014년 매사추세츠 지역에 투자한 5개 프로젝트 중 하나였다. 그 해 랩센트럴은 화이자와도 후원계약을 체결하는 한편, 화이자는 매년 자사가 지정한 2개 스타트업이 랩센트럴에 입주시켰다. 초기 랩센트럴은 MIT가 소유한 2,600㎡ 규모의 건물 1층에서, 30여 개 기업에서 100여 명의 과학자와 기업인들이 일하는 공간이었다. 건축은 사무실과 실험실 외에 부엌, 회의실, 사무실 등을 포함하여 스타트업들 간의 상호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는 구조였다. 특히 랩센트럴은 상호교류와 협력촉진을 위해 개인 실험공간은 칸막이가 없고, 독립적인 연구실과 사무실의 벽이 투명유리로 되어 있다. 회의실도 밖에서 들여다볼 수 있도록 공개되어 있다

LabCentral, 2014, attracts Johnson & Johnson and Pfizer investments

In April of that year, Harvard graduates started startup Vaxess Technologies in Lab Central. Since then, Vaxess has transferred technology from Tufts University to commercialize a technology that can stabilize the delivery and storage of vaccines without a refrigeration unit.
LapCentral was one of five projects that Johnson & Johnson invested in the Massachusetts area in 2014 through a bioventure ecosystem development strategy. Later that year, LapCentral signed a sponsorship agreement with Pfizer, while Pfizer’s two startups each year signed up for LapCentral.
Initially, Lap Central was the first floor of a 2,600m² building owned by MIT, where more than 30 companies and 100 scientists and businessmen worked. In addition to offices and laboratories, the architecture encouraged interaction and cooperation among startups, including kitchens, conference rooms and offices. LabCentral, in particular, has no partitions in the individual laboratory spaces for mutual exchange and cooperation, and the walls of independent laboratories and offices are made of transparent glass. The meeting room is open to the public for viewing.

보스턴 캠브리지의 수많은 건물 내부에서 일하는 과학자들과 기업가들이 중심이 되어 혁신을 위한 생각과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2017년 3개층으로 증축, 최대 85개사, 200인 수용하는 랩센트럴 이노베이션센터

2017년 6월 랩센트럴은 매사추세츠 생명과학 센터의 자금지원을 받아 공간을 3층으로 증축하여 공유 실험공간을 2배 이상인 6,500㎡ 규모로 확장했다. 그 결과, 입주기업이 최대 85개, 총 수용가능한 과학자와 기업가 수는 200명으로 증가했다. 개인용 실험공간 54개, 3~4명이 사용하는 공용실험실 11개, 10~18명 직원을 보유한 기업을 위한 전용 실험공간(450~1,050 평방피트) 15개, 개인용 사무실 38개로 확장되었다.

Expanded to three floors in 2017, Labcentral Innovation Center accommodates up to 85 companies and 200 people

In June 2017, Labcentral, with funding from the Massachusetts Life Sciences Center, expanded the space to three floors, expanding the shared laboratory space to more than 6,500 square meters. As a result, the number of tenants increased to 85, and the total number of acceptable scientists and entrepreneurs increased to 200. It has been expanded to 54 private lab spaces, 11 common laboratories used by 3 to 4 people, 15 dedicated laboratory spaces (450-1,050 square feet) and 38 private offices for companies with 10 to 18 employees.

풀서비스 받고 평균 17.5개월 입주하는 랩센트럴의 바이오벤처

현재 랩센트럴은 공용 실험 장비 Autoclave, bottle wash, ice machines, Deionized water, vacuum, gas supply, Chemical hoods, BSL-2 cell-culture facilities, Centrifuges, vortex, shakers, freezers, storage facilities, Flow cytometry, PCR, plate readers, imaging station, luminometry, HPLC 등을 갖추고 있다. 입주기업들을 위해 건물 및 실험공간 출입 관리, 기장비 유지관리, IT기술지원, CRO 현장 지원(정규직), 보안, 환경/보건/안전 교육, 청소, 냉난방, 쓰레기 처리, 생물안전, 공동 물품구매 등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실험실과 사무실 물품을 할인가격으로 공동 구입함으로써 입주기업들이 경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업들은 원한다면 독립적인 실험공간이나 기술, 경영, CRO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별도의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다.
이 모든 서비스를 받는 랩센트럴이 모든 입주자는 월 400달러를 회비로 낸다.
개인 실험공간을 이용하면 월 4,000~4,500달러, 사무용 책상을 하나 사용하면 월 450달러, 기업용 전용 실험공간을 사용하면 월 16,500~35,000달러, 개인용 사무실은 월 1,500~6,000달러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방과 책상의 위치와 크기에 따라 사용료 가격이 결정된다.
랩센트럴에 입주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이 많아서 경쟁률이 높다. 2015년 랩센트럴에 입주를 신청한 기업 수는 100개 이상이었다. 그러나 입주대상 기업으로 12개사가 선정되었고, 실제 9개 기업만이 입주했다. 입주기한은 2년이지만, 최대 3년까지 입주해 있을 수 있다. 2년이 지난 이후에도 계속 남아있고 싶은 기업은 재신청과 선정위원회의 심의 절차를 거친다. 위원회에서는 해당 기업이 랩센트럴의 미션에 부합하는지 다시 한번 검토하는 과정을 거친다. 도중에 계약을 해지하고 싶은 경우에는 30일 전에 통보하면 페널티 없이 나갈 수 있다. 그리고 랩센트럴이 규정한 최대 펀딩과 수익을 넘어서는 기업의 의사와 상관없이 기한 내에 졸업을 해야 한다. 랩센트럴 입주기업들의 평균 입주기간은 17.5개월이다.

Labcentral’s Bioventure is full-service and has an average of 17.5 months

LapCentral is currently using the common laboratory equipment Autoclave, bottle wash, ice machines, Deionized water, vacuum, gas supply, Chemical hoods, BSL-2 cell-culture facilities, Centrifuges, vortex, shakers, freeze, storage facilities, flow cytometry, PCR, plate readers, imaging station, luminometry and HPLC. LabCentral provide a service system with an access to buildings and laboratory space, equipment maintenance, IT technology support, CRO field support (regular workers), security, environmental / health / safety training, cleaning, air conditioning, garbage disposal, biosafety, and joint purchase Support services. Co-purchasing laboratory and office supplies at discounted prices helps tenants save money. Companies can also enter into separate agreements, ranging from independent lab spaces to technology, management and CRO services. With all of these services, LabCentral pays a $ 400 per month fee for all tenants. If you use a personal lab space, you should pay $ 4,000 to $ 4,500 a month, if you use one office desk, $ 450 per month, if you use a dedicated lab space for business, $ 16,500 to 35,000 per month, and your personal office will cost $ 1,500 to $ 6,000 a month. The price is based on the location and size of the room and desk. The competition is high as many startups want to move to LabCentral. In 2015, more than 100 companies applied to move to Labcentral. However, 12 companies were selected as prospective tenants, and only nine companies actually moved in. The maximum period of stay is two years, but it can be up to three years. Companies that want to remain after two years go through re-application and screening committee reviews. The committee goes through a review process to see if the company meets LabCentral’s mission. If you wish to terminate your contract, you can leave without penalty if you give 30 days’ notice. Graduation must be completed on time, regardless of the company’s intention to exceed the maximum funding and profits set by Lab Central. The average period of stay for Labcentral tenants is 17.5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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