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IC솔루션전문 글로벌기업으로 도약! 실리콘마이터스 허염 창업자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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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반도체 기업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21세기 초반 디지털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한국 정부는 2019년 시스템반도체육성전략을 발표하고 이에 필요한 정책과 지원시스템 및 실행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21세기 지구촌 반도체산업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가진 시스템반도체 전문가 허염 대표는 2007년 한국 최초의 전력반도체 전문기업을 표방하여 실리콘마이터스를 창립했다 그는 2009년 LCD용 PMIC 솔루션을 출시한 후 지난 13년 동안 일련의 제품군을 출시하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역사를 써가고 있다. 실리콘마이터스 판교 본사 사무실에서 허염 대표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21세기 초반 디지털산업의 트렌드와 첨단기술 기업의 운영전략과 지향점을 파악해본다.
Samsung Electronics and Hynix, a global semiconductor company headquartered in Korea, are leading the digital culture in the early 21st century. The Korean government has announced a system development strategy for 2019 and is laying the necessary policy, support system and implementation base. Mr. Huh, CEO of Silicon Mitus, who has global leadership in the global semiconductor industry in the 21st century, founded Silicon Mitus in 2007 as Korea’s first power semiconductor company. He launched a series of PMIC solutions for LCD in the last 13 years. The company is writing a history of global semiconductor companies beyond Korea with the launch of its product line. Interview with Mr. Huh Youm at the office of his Pangyo Headquarters to understand the trends of the digital industry in the early 21st century and the management strategy and direction of high-tech companies.
Editor Hyun, Jihae / Photo Park Bo-hyung / Video Kim Joo-nam

2전력관리반도체(PMIC) 전문기업으로 출범한 실리콘마이터스는 지난 2009년 한국 최초로 LCD용 PMIC 솔루션을 출시했다. 실리콘마이터스 창업경영자 허염 대표는 당시의 상황과 이후 기업활동 내용을 설명하며 그 의미를 다시 강조했다.
“2천년대 이후, 한국의 삼성과 LG가 글로벌 LCD 패널 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지난 2009년 2년 동안 개발한 첫 제품 LCD용 PMIC 솔루션으로 첫 매출을 달성한 이후, 디스플레이용 후속 선행 제품 개발을 계속했습니다. 2009년 우리가 출시한 LCD용 PMIC 솔루션은 당시만 해도 미국의 TI(텍사스인스트루먼트)와 인터실, 유럽의 ST마이크로사와 같은 쟁쟁한 선진 반도체 회사들이 독점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개발에 성공하고 이후 LG 실리콘웍스, 대만의 리치텍사가 개발하게 됨으로써 현재 LCD PMIC 솔루션을 아시아권 반도체 회사들이 주도하게 된 계기기 되었습니다.”

Launched as a power management semiconductor (PMIC) specialist, Silicon Mitus launched Korea’s first PMIC solution for LCDs in 2009. Mr. Huh Youm, CEO of Silicon Mitus founder, explained the situation at the time and the contents of the company’s activities afterwards and reiterated its meaning.
“Since the 2000s, Samsung and LG in Korea account for 60% of the global LCD panel market. We have continued to develop follow-up products for displays since our first sales with our first product PMIC solution for LCD developed in 2009 for two years. The PMIC solution for LCDs we launched in 2009 was monopolized by leading semiconductor companies such as Texas Instruments (TI) and Intersil in the US and ST Micro in Europe. We succeeded in the development, and later developed by LG Silicon Works and RichTec of Taiwan, which led Asian semiconductor companies to lead the current LCD PMIC solution. ”

허염 대표는 국내외 직원들과 지식과 비전을 공유하며 팀워크로 지속가능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2009년 한국 최초 혁신형 LCD PMIC 솔루션 개발, 한국 반도체산업의 새로운 역사 기록

특히 2009년 첫 제품을 출시한 이후 실리콘마이터스는 당시 사용하던 350나노 BCD(전력소자 공정) 대신 세계 최초로 180나노 공정으로 변경해서 PMIC 개발 및 생산을 계획했다. 허염 대표는 그 의미와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180나노에서 생산하면 더 많은 기능들을 한 개의 반도체칩에 집적화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회로에 부과되는 전압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에 전자 흐름이 주위부터 잘 못된 영향을 받아 오동작을 할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에, 회로 설계의 난이도가 훨씬 높아지게 됩니다. 더욱이 당시 처음 시도하는 국내 파운드리의 180나노 공정 가동에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양산이 예상보다 많이 지체되었습니다. 결국 앞서서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는 항상 리스크가 발생했으나 업계를 리드했다고 자부합니다.”
당시 180나노 공정의 PMIC 솔루션 출시가 예상보다 지체되어 2014년 실리콘마이터스 매출이 하향곡선을 그리기도 했다. 그러나 허염 대표를 비롯한 실리콘마이터스 경영진은 파운드리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180나노 양산체제를 실현하여 2011년 혁신형 PMIC 솔루션을 출시했다.

Launching the Korea’s First Innovative LCD PMIC Solution Development in 2009, recording a New History of Korean Semiconductor Industry

In particular, after launching its first product in 2009, Silicon Mitus planned to develop and produce PMIC by changing to 180nm process for the first time in the world instead of 350nm BCD (power device process). Mr. Huh explained the meaning and process.
“Production on 180nm has the advantage that we can integrate more functions onto a single semiconductor chip. However, due to the relatively high voltages imposed on the circuits, the flow of electrons can be adversely affected by the surroundings and cause malfunctions, making circuit design even more difficult. Moreover, mass production was delayed more than expected due to unexpected problems with the first-ever domestic foundry’s 180-nm process operation. In the end, we always take risks when trying new things ahead, but we are confident that we lead the industry.”
At the time, however, the release of PMIC solutions on the 180-nm process was slower than expected, leading to a downward trend in sales in 2014. However, CEO Huh and other management teams worked closely with the foundry to realize the 180nm mass production system and launched the innovative PMIC solution in 2011.

직원들과 일 중심의 대화를 하는 허염 대표

세계 두 번째로 혁신형 스마트폰용 PMIC 솔루션 출시, 국내외 고객 기반 확충

2010년 이후 실리콘마이터스는 다음 단계 목표 제품인 OLED용과 스마트폰용 파워아날로그 반도체칩 개발을 시작했다. 지속적인 핵심 인력 확충과 투자를 통해 4년간 개발과정에 몰입하여 2013년 스마폰에 널리 채택되기 시작한 OLED 디스플레이용 전력관리 솔루션칩을 한국 최초로 개발에 성공했다. 이로써 실리콘마이터스는 세계적으로 미국의 TI, 유럽의 ST마이크로에 이어 세번째로 OLED 디스플레이용 전력관리 솔루션칩을 양산 공급하게 된 것이다. 이어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모바일 PMIC개발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 시대를 열어갔다. 당시 개발한 스마트폰용 전력관리반도체인 PMIC 솔루션 제품의 기능과 집적된 기술력에 대해 허염 대표는 부연 설명했다.
“OLED 디스플레이용 PMIC, 배터리 충전 및 관리 기능과 데이터 입출력 및 인터페이스 기능을 한 개 반도체칩으로 집적화한 IF-PMIC(인터페이스 PMIC), 스마트폰의 두뇌에 해당되는 AP와 베이스밴드 SoC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 관리하는 Main PMIC 등 아날로그와 전력관리 주요 핵심 기능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당시 PMIC 국내 시장은 모두 해외 반도체 회사들이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에 성공한 우리 기술진들 모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성과였습니다.”
그 결과, 실리콘마이터스는 지난 2015년 미국 MAXIM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스마트폰용 IF-PMIC 솔루션을 출시하였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실리콘마이터스 제품의 우수성으로 인하여 현재 휴대폰용 PMIC 솔루션은 삼성전자와 LG의 스마트폰은 물론, 중국, 미국, 일본 등의 해외 주요 스마트폰업체에도 공급되고 있다. 그 결과, LCD에 이어 스마트폰용 전력반도체의 사업화에 성공한 실리콘마이터스는 2016년에는 매출 2000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의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는 전력관리반도체를 개발하여 사업화에 성공한 실리콘마이터스는 지난 2016년 창업 9년만에 한국의 실리콘마이터스를 넘어 세계의 선두기업들이 인정하는 전력반도체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Introducing the world’s second innovative PMIC solution for smartphones, expanding customer base at home and abroad

Since 2010, Silicon Mitus developed next-generation power analog panel for OLEDs and smartphones. By continually expanding core manpower and investing, Korea’s first power management solution chip for OLED display, which was widely adopted in smartphones in 2013 successfully developed. As a result, Silicon Mitus is the world’s largest company, followed by TI in the US and ST Micro in Europe. Secondly, the company successfully achieved mass production and supply of power management solution chip for OLED display. The development of mobile PMIC used in smartphones has opened the era of sustainable growth for companies. CEO Huh explained about the functions and integrated technology of PMIC solution products developed at the time, the power management semiconductor for smartphones.
“PMIC for OLED display, IF-PMIC (Interface PMIC) that integrates battery charging and management function, data input•output and interface functions into one semiconductor chip, and supplies power for AP and baseband SoC, which is the brain of smartphone. It contained all the key analog and power management key functions, such as Main PMIC, which manages it. Since PMIC’s domestic market was all monopolized by foreign semiconductor companies at the time, all of our technicians who succeeded in the independent development for the first time in Korea can be proud. ”
As a result, Silicon Mitus launched the world’s second IF-PMIC solution for smartphones, following the US MAXIM in 2015. Due to the superiority of silicon based products based on technology, PMIC solutions for mobile phones are currently being supplied to major smartphone companies such as China, the US, and Japan, as well as Samsung and LG’s smartphones. As a result, Silicon Mitus, which succeeded in commercializing power semiconductors for smartphones after LCD, recorded sales of KRW 200 billion in 2016. Silicon Mitus, which successfully developed and commercialized a power management semiconductor that can be considered a complete board of semiconductors, has established itself as a power semiconductor company recognized by the world’s leading companies, beyond Korea’s Silicon Mitus, only nine years after its establishment in 2016.

한국 정보통신산업과 반도체산업의 역사를 만들어가며 산업발전을 선도하는 리더, 허염 대표

인재제일주의 실천하며 연구개발에 주력, 판교, 실리콘밸리, 밀라노에 연구디자인센터 운영

한편 팹리스 반도체회사인 실리콘마이터스는 상품기획, 제품개발, 영업마케팅 등의 업무를 자체적으로 수행한다. 그런 한편 반도체 웨이퍼 생산, 테스트, 패키징 등 생산업무는 외주체제로 운영한다. 제품 생산은 동부하이텍과 하이닉스, 삼성파운드리 등 주로 국내 파운드리에서 이뤄진다. 실리콘마이터스의 핵심 인력은 설계를 포함한 연구개발, 영업마케팅 및 외주관리부문 인력이다. 회사 전체 인력의 약 65%가 연구개발 부문의 인력이다. 총매출액의 약 25%를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실리콘마이터스는 2019년 12월 기준 약 38억개의 전력반도체칩을 국내외 기업에 납품했다. 현재 실리콘마이터스는 삼성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전력반도체칩의 주요 공급업체이기도 하다.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한 첨단기술 기업의 연구활동과 제품개발력을 강화하기 위해 허염 대표는 국내 판교 본사 연구개발실을 비롯해 실리콘밸리, 밀라노 등 세계 각국에서 연구디자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7년 밀라노디자인센터를 인수한 배경과 동기에 대해 허염 대표는 설명했다.
“PMIC 개발을 위하여서는 오랜 기간 경험을 쌓은 파워아날로그 회로설계기술자들이 필요한데 전세계적으로 숫자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 분야는 시스템반도체 산업을 처음부터 시작한 미국, 유럽에 인력이 그나마 있는 편입니다. 회사의 성장을 위하여서는 제품군을 확대하야 하는데, 당시 한국에 있는 인력으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때 마침 미국 반도체 회사가 보유한 이태라 현지 파워아날로그 디자인센터를 구조 조정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인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시아는 이제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신규인력을 키워서 업무에 투입하려면 최소한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실리콘마이터스 밀라노디자인센터 인력의 평균 나이는 30대 후반이다. 밀라노디자인센터는 오디오반도체칩의 핵심 기술인 세계 최고 수준의 고성능 하이파이덱(디지털 음원을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기능) 칩을 개발하는데 주요 역할을 했다. 동센터는 짧은 시간에 오디오반도체칩 사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으며, 현재 본사의 연구 인력들과 함께 시장선도형 PMIC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허염 대표는 전문경영인으로 재직할 때와 마찬가지로 창업 후에도 여전히 인재 제일주의를 실천하는 경영자다. 그 때문에 그는 기업이 재정적으로 힘든 상황이 되어도 인력 구조조정을 통해 경영효율성을 달성하는 경영은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 보다는 축적된 기술력과 개발경험을 기반으로 선제적인 제품 개발에 집중하는 창조경영을 실천한다.
그 일환으로 허염 대표는 각국의 센터에서 경쟁력을 갖춘 정예 인력을 확보하는 가운데 시장의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다양한 기술과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허염 대표는 마켓에 집중하기 위해 기존 솔루션 중심의 칩개발을 하던 전략을 변경하여, 2017년부터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한 오픈 마켓형 제품 개발도 시작하였다.

Focus on research and development, and operate a research design center in Pangyo, Silicon Valley, and Milan

Meanwhile, Silicon Mitus, a fabless semiconductor company, performs its own tasks such as product planning, product development and sales marketing. Meanwhile, the production business such as semiconductor wafer production, testing, and packaging is operated outsourced. The mass production of their chip is mainly done in domestic foundries such as Dongbu HiTek, Hynix and Samsung foundry. The company’s core workforce includes personnel in R & D, sales marketing and outsourcing management, including design. About 65% of the company’s workforce is in the R & D sector. Silicon Mitus, which invests about 25% of its total sales in R & D, has delivered about 3.8 billion power semiconductor chips to domestic and overseas companies as of December 2019. Currently, Silicon Mitus is also a major supplier of power semiconductor chips used in Samsung smartphones.
In order to reinforce the research activities and product development power of high-tech companies that have grown to become global companies beyond Korea, CEO Huh operates R & D centers in Pangyo headquarters in Korea, as well as in Silicon Valley and Milan. CEO Huh explained the background and motivation of acquiring the Milan Design Center in 2017.
“PMIC development requires years of experience in power analog circuit design engineers, but there are not many in the world. In this area, there are few people in the US and Europe who started the system semiconductor industry from the beginning. In order to grow the company, we needed to expand our product line, but our workforce in Korea was limited. At that time, I acquired the information to restructure the local power analog design center held by a US semiconductor company. Asia is now in its infancy, so it takes at least 10 years to grow and hire new people. ”
The average age of the Silicon Mitus’S Milano Design Center is in their late 30s. The Milan Design Center played a key role in developing the world’s best high-performance Hi-Fi Deck chip, the core technology of the audio semiconductor chip. The center has contributed greatly to securing the competitiveness of the audio semiconductor chip business in a short time, and is currently developing market-leading PMICs with our research personnel.

CEO Huh still practices first talent after the founding, just as when he was a professional business manager. As a result, he does not improve its management efficiency by restructuring his workforce. Even in the face of financial difficulties, he tries to achieve management efficiency ,based on accumulated technology and development experience, whiling practicing creative management focused on product development. As a part of this, CEO Huh, runs the design center of each country and develops a variety of technologies to meet market trends and customer needs while securing a competitive and qualified workforce
In particular, CEO Huh said that they changed the strategy of development, which focused on existing solutions, in order to focus on the market and started to develop open market products targeting the Chinese market from 2017.

실리콘마이터스가 개발하는 칩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시스템 엔지니어링부

창업 13년차에 전력반도체 부문 글로벌 선두주자로 제2도약 준비

글로벌 전력반도체 마켓에서 후발업체인 실리콘마이터스는 지난 13년 동안의 기업활동을 통해 이제 인력자산과 IP, 그리고 고객경험과 네트워크라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허염 대표는 자사의 비교 우위를 기반으로 이제부터 ‘세계 최고를 향한 등정’을 할 채비를 하며, 미래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보이고 있다.

“지난 13년간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핵심 인력의 확보 및 양성을 통하여 이제 우리가 하는 분야에서는 세계 선도업체와 당당히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얼마나 시장의 흐름과 고객의 요구를 미리 파악해서 필요한 선도적 제품을 먼저 개발하고 대처하느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전력관리반도체의 핵심인 전력손실과 발열을 최소화하는 것 이외에도 고객의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여 공급하는 것입니다. 철저한 시장 및 고객중심의 생각을 가지고, 조그마한 차이라도 계속해서 앞서 가면 결국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디지털 산업의 추이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지켜보며 항상 선제적인 기술개발전략을 실행한 실리콘마이터스는 2017년 향후 스마트폰 및 디지털 콘슈머 제품에서 고성능 디지털 오디오에 대한 니즈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래서 2017년 새로운 제품군으로 오디오 반도체칩 사업에 착수하였다. 당시 국내 오디오칩 전문 팹리스인 아이언디바스에 지분 투자를 하고 밀라노디자인센터의 기술력과 실리콘마이터스이 파워아날로그 기술을 결합하여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디지털 오디오증폭칩인 스마트 파워앰프을 개발했다.
그리고 불과 2년만인 2019년 오디오칩으로 2100만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그런 한편, 스마트폰의 화면을 스피커로 이용하는 피에조오디오구동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고, 주요 스마트폰업체들이 2020년부터 이를 채택하게 되면서 스마폰 사용자들이 오디오에 대한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를 경험하게 될 전망이다. 허염 대표는 2020년부터 오디오칩이 회사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추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repare for the second leap as the global leader in power semiconductors in the 13th year of business

Silicon Mitus, a latecomer in the global power semiconductor market, has been now able to have assets, IP and customer experience and network. CEO Huh revealed a strong confidence based on their superiority, and he thinks they are now ready to ‘climb to the world’s best’.

“With the last 13 years of continuous technology development and the acquisition and training of our core workforce, we now have the assets to compete with world leaders in our field. Now, what matters is how well we know the market flow and customer needs to develop and respond to the leading products we need first. For example, in addition to minimizing power loss and heat generation, the core of power management semiconductors, we develop and supply products that can contribute to customer value creation. With a thorough market- and customer-centric mindset, even a small car going ahead will eventually make a big difference. ”
Watching the trends of the digital industry and changing lifestyles of users, Silicon Mitus has always implemented proactive technology development strategies and expects the need for high performance digital audio in smartphones and digital consumer products to increase in 2017. So in 2017, it started the audio semiconductor chip business as a new product line. At that time, the company invested in Irondevices, a fabless Audiochip company in Korea, and developed the smart power amplifier, a digital audio amplification chip used in smartphones, by combining the technology of the Milan Design Center and Silicon Mitus with Power Analog technology.

And in just two years, it has achieved sales of $ 21 million with audio chips in 2019. Meanwhile, the company developed the world’s first PIEZO audio driving chip that uses a smartphone’s screen as a speaker, and it is expected that smartphone users will experience a new user interface for audio as major smartphone makers adopt it from 2020. CEO Huh expects audio chips to be added as a new growth engine for the company from 2020.

실리콘마이터스 시스템 엔지니어링부의 최재순 이사

모바일디자인그룹 설경식 연구위원

제품 다각화 및 시장 다변화로 고객기반과 매출 확장하며 지속가능성장 추구

기업가마인드로 한국의 대표적인 정보기술 및 반도체기업에서 산업의 역사를 기록해온 허염 대표. 그는 이즈음 40년의 업계 경험과 리더십을 발휘하여 창업 13년차에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전략을 전사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PMIC 제품은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야 하는 솔루션 제품이기 때문에 대형 고객과의 협력관계를 더 발전시키는 가운데, 고객 기반을 확대해야 합니다. 개발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서울 판교에 있는 연구소 외에 해외 연구소를 운영하며 고객군에게 특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모마일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스마트폰 시대에 실리콘마이터스의 성장전략은 무엇일까? 창업 13주년을 맞이한 허염 대표에게 조직 내외에서 끊임없이 대두되는 질문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축적한 기술과 설계 IP들을 기반으로 제품 및 고객다양화로 해외 매출 비중을 높이는 가운데, 세계 최고 World Best 제품을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IOT 등으로 응용분야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또 지금까지의 개발한 결과물들을 전기자동차용 전력반도체 쪽으로 확대 할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실리콘마이터스는 이미 오디오 반도체칩의 사업화 성공으로 지속성장의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자동차 부품공급 기업들과 자동차용 SoC와 디스플레이를 위한 PMIC 솔루션을 준비하는 한편 독일의 아우디에 이미 공급을 시작했다. 특히 스마트폰을 필두로 모바일 및 IOT용 PMIC 부문에서 차별화된 제품을 제공하여 시장을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차별화된 제품을 기획하고 성공적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실리콘마이터스는 고객중심 사고에 입각해 다각화 전략을 세워 실행하고 있다. 이에 대한 허염 대표의 생각이다.
“차별화의 시작은 고객의 미래 니즈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무슨 선행 기술이 필요한지도 알 수 있습니다. 차별화의 정점인 창의적인 제품을 공급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가 시장의 선도업체가 될 수 있습니다. 창의성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기술 개발과 투자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창의성 개발을 위하여 핵심인력들에 대한 융복합 지식과 소양을 키우는 일에 적극 투자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허염 대표는 판교 본사와 해외에서 시스템반도체 업계의 경험있는 설계인력 확보를 위해 세계 최고 기업의 위상에 도전하며 지속가능성장의 토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런 한편 2015년 부터 허염 대표는 중국 상해, 심천, 북경에 영업마케팅법인을 운영하며 대고객 관리와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Pursue sustainability by expanding customer base and sales through product and market diversification

CEO Huh, a former top manager of Korea’s leading information technology and semiconductor companies, has an industry history. He has 40 years of industry experience and leadership, and has been implementing a strategy for sustainability throughout the 13th year of business.
“PMIC products are fundamentally the solution products that need to meet our customers’ needs, and we need to expand our customer base while further developing our partnerships with large customers. In order to reinforce our development power, we operate overseas research centers in addition to our research centers in Pangyo, Seoul.What is the growth strategy of Silicon Mitus in the era of smartphones pursuing a mobile lifestyle? It is a question that is constantly emerging both inside and outside the organization to CEO Huh, who is celebrating his 13th anniversary.
“Based on the technology and design IPs we have accumulated so far, we are increasing our overseas sales by diversifying our products and customers, while leaping forward as a global company producing the world’s best products. In the mid to long term, the application field can be expanded to IOT. We are also planning to expand the results we have developed so far towards electric vehicle power semiconductors. ”
Silicon Mitus is already laying the foundation for sustainable growth with the successful commercialization of audio semiconductor chips. In addition, it has already begun supplying Audi, Germany, with global automotive component suppliers and PMIC solutions for automotive SoCs and displays. In particular, the company plans to create a market by offering differentiated products in PMIC for mobile and IOT, especially smartphones.

In particular, in order to plan and successfully develop differentiated products, Silicon Mitus is implementing a diversification strategy based on customer-centered thinking. This is the idea of Mr. Huh
“The beginning of differentiation is identifying the future needs of our customers. This will tell you what prior art is needed. We can be the market leader only when we can supply creative products that are the pinnacle of differentiation. Creativity eventually comes from people. To this end, if we have focused on technology development and investment so far, we will actively invest in fostering convergence knowledge and cultivation of key personnel to develop creativity. ”
So, CEO Huh, is trying to secure experienced design manpower in system semiconductor industry. It is challenging the status of the world’s best companies and laying the foundation for sustainability growth. Meanwhile, CEO. Huh operates a sales marketing subsidiary in Shanghai, Shenzhen and Beijing and focuses on the marketing to its clients from the year 2015

실리콘마이터스 허염 대표는 스마트폰의 PMICs for System으로 혁신성장을 주도한다

5G 선도제품으로 해외 시장매출 60%의 글로벌기업 성장, 2023년 해외 증시 상장 계획

현재 실리콘마이터스가 지속가능성장의 토대로 간주하는 시장은 중국이다. 인구 16억명의 중국 시장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68%다. 중국은 세계 수요의 25%를 차지하는 큰 시장인 동시에 중국업체들의 스마트폰 생산량이 급속히 증가하여 향후 세계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를 하나의 기회로 보는 허염 대표는 향후 전략에 대해 강조했다.
“현재 우리는 중국의 화웨이Huawei, 오포Oppo, 비포vivo, 샤오미Xiaomi 등의 Tier-1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은 물론 윙텍Wingtech, 화친Huaquin 등의 스마트폰 ODM 회사들과도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미국의 반도체 회사들과 중국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지만, 아시아의 문화적 특수성을 가진 우리가 중국 고객과 더 밀접하게 협력할 수 있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삼아 브랜드파워를 키우고자 합니다.”
허염 대표는 중국 시장을 확장하기 위해 중국 현지화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도 준비 중에 있다. 2019년 들어 PMIC솔루션 부문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실리콘마이터스에 중국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중국 기업인들과 미팅을 하면서 언어적 소통의 애로를 겪기도 하는 허염 대표는 얼마 전부터 중국어 공부를 시작하기도 했다. 고객친화적 태도를 견지하여 시장을 주도하는 허염 대표는 향후 중국 시장 진출 전략과 전망을 밝히기도 했다.
“2021년 총 매출의 40% 이상을 중국 시장에서 달성하려고 합니다. 5G 교체기에 우리가 출시하는 혁신형 PMIC솔루션이 중국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5G 전환에 적극적인 중국 시장에서 신제품 교체기에 혁신형 제품을 통하여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고 합니다.”

Plans to grow global companies with 60% of overseas market sales with leading 5G products and plan to list overseas stocks by 2023

At present, the market that Silicon Mitus considers as the basis for sustainability growth is China. The smartphone penetration rate in the Chinese market of 1.6 billion people is 68%. Since China is a big market that accounts for 25% of global demand, and Chinese companies are expected to rapidly increase smartphone production, accounting for more than 50% of world production in the future, CEO Huh will see this as an opportunity.
“We are currently doing business with Tier-1 smartphone manufacturers such as Huawei, Oppo, vivo and Xiaomi in China as well as smartphone ODM companies such as Wingtech and Huachin. We are mainly competing with US semiconductor companies in the Chinese market, but we want to build our brand power by taking advantage of our ability to work closely with our Chinese customers.
CEO Huh is also preparing a concrete plan for localization in China to expand the Chinese market. Since 2019, Chinese companies have been sending love calls to Silicon Mitus, which has the world’s best technology in PMIC solutions. CEO Huh, who has had difficulties in verbal communication while meeting with Chinese businessmen, recently started studying Chinese. CEO Huh, who leads the market with a customer-friendly attitude, also revealed his future strategy and prospects for entering the Chinese market.
“We want to achieve over 40% of our total sales in 2021 in the Chinese market. We believe that the innovative PMIC solution we launch in the 5G changer will be a great opportunity to grow in the Chinese market. In the Chinese market, which is active in the 5G market, we want to increase our market share through innovative products in new product changers. ”

실리콘밸리 소재 디자인연구소에서 직원들과 미팅을 하며 현지의 개발이슈와 프로젝트 진행에 대해 논의하는 허염 대표

제품라인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고객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는 실리콘마이터스는 현재 20% 규모인 중국시장에서의 매출을 확대함으로써 ‘작지만 강한’ 히든참피언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파워아날로그칩 선두기업인 실리콘마이터스가 가는 길이 21세기 한국 반도체산업의 역사를 창조하는 파이오니어 역할을 하고 있다.
그 길의 중심에서 실리콘마이터스호의 선장이 바로 허염 대표이다. 특히 허염 대표는 이 같은 해외시장 확장 전략을 통해 창업 15주년이 되는 2022년 매출 5천억원, 해외 매출 60%를 달성하여 글로벌 기업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2023년 해외 증시 상장을 계획하고 있는 허염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 정통한 반도체기업 창업 경영자로서 한국 사회에 또 하나의 성공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Silicon Mitus, which is attempting to diversify its customers based on the product lineup’s performance, is growing into a ‘small but strong’ hidden champion by expanding its sales in the Chinese market, which is currently 20%. Silicon Mitus, a leading power analog chip company based on technology, is playing a pioneer in creating the history of the Korean semiconductor industry in the 21st century. At the center of the road is Silicon Mitus’s captain, CEO Huh. In particular, CEO Huh plans to lay the foundation for a global company by achieving 500 billion won in sales and 60% in overseas sales in 2022, the 15th anniversary of the foundation. CEO Huh, who plans to list the overseas stock market in 2023, is creating a successful model for Korean society as a founding manager of semiconductor companies.

판교 본사 인력과 지난 가을 남한산성 등반길에 올라

직원과 고객이 서로 신뢰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조직문화 조성하는 경영자

첨단산업 분야에서 시장의 우위를 점유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선두주자가 되는 것이다. 그 일환으로 실리콘마이터스는 항상 시장과 고객의 흐름을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여 차별화된 값어치를 제공한다는 전략을 펼친다. 이를 허염 대표는 ‘선도적 제품개발과 고객관리’라고 표현했다.
“사업에 왕도는 없다고 봅니다. 첨단이든, 전통사업이든 항상 시장과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먼저 개발해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후에는 고객과 계속 협력하여 고객이 원하는 것을 한 발 앞서서 지원하고 고객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서비스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사이클로 비즈니스를 하게 되면 고객과 신뢰관계가 구축되어 상생의 비즈니스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첨단 산업 분야에서 마인드해야 할 점은 특정 시기가 되면 패러다임의 변화가 도래한다는 점이다.
이 때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인력자산의 질이다. 그 점을 잘 알고 있는 허염 대표는 항상 회사의 인력을 최고 인재로 키우기 위해 사람중심 리더십을 발휘한다. 그 일환으로 창업 초에는 100여명의 인력들과 ‘새해에 떡국도 먹고 기업의 비전을 공유하려고 노력했다’는 허염 대표는 지금 자신이 경영자로서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이제는 조직이 성장해서 각 부분의 사업부장과 본부장들에게 권한을 이양하고 제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직융합을 이루기 이해 책임자들이 팀웍을 발휘하고 이를 시스템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운영체재를 드라이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직원들이 일 중심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도록 조직을 운영합니다.”

Entrepreneur who creates a ‘warm’ organizational culture in which employees and customers trust and consider each other

To be at the forefront of the market in high-tech industries, the most necessary thing is to be a leader. As part of that, Silicon Mitus always keeps track of market and customer flows and proactively develops technology and products to provide differentiated value. Huh expressed this as ‘leading product development and customer management’.

“There is no royal road to business. Whether it is cutting-edge or traditional business, it is always necessary to develop the market and the products that customers need to increase market share. After that, it’s important to continue working with your customers to support what they want ahead of time and to support them to grow. Doing business in such a cycle will build trust with our customers and enable a win-win business.”
But in the high-tech industry, the point is that a paradigm shift will come at a certain time. At this time, it is the quality of human resources that can be competitive. CEO Huh, who knows that well, always demonstrates people-centered leadership in order to develop the company’s workforce as top talent. In the early days of the founding, he tried to eat rice cake soup and share the vision of the company with more than 100 people. CEO Huh focuses on what he can do now as a top manager.

“Now my organization grows and I’m handing over to the division’s business units and division managers and focusing on what I need to do. However, in order to achieve organizational convergence, we are driving an operating system that enables stakeholders to work together and work systematically. And most of all, we run our organization to make our people think and do things centrally. ”

창업 13년차를 맞이하는 허염 대표는 이제 시장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고객과 시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요즘도 특별한 사안이 생기면 허염 대표는 반드시 관련 책임자들을 소집하여 각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가운데 자신의 오랜 경험에서 나온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실행의 계기를 만들기도 한다. 그런 가운데 일을 잘 하는 직원을 격려하며, 각자가 가진 지식을 공유하고 배려하는 집단지성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연말에 성과급을 지급하는가 하면, 스톡옵션과 함께 미국에서 시행하는 양도제한조건부주식제도를 한국에서 처음으로 도입 시행을 하고 있다. ‘잘 하는 사람에게 더 잘하도록 하는 의미와 인재를 보유하는’ 방안으로 진행하는 이러한 제도를 통해 허염 대표는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도 하며, ‘성공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실리콘마이터스는 ‘전직원 자녀 교육비 지급, 경조사와 기념일 보상, 기숙사 제공과 주거비 지원, 대출이자 지원제도 등 다양한 복지혜택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조직생활과 경영자 생활을 통해 배려 리더십을 채득한 허염 대표가 이즈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조직 구성원이 서로 배려하고 동료의 성공을 지원하는 ‘따뜻한’ 조직이다. 그래서 그는 스스로 따뜻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서 임원들에게 자신의 지식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조직문화로 조성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인류의 삶에 기여하는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경영자’의 비전에 입각해 배우고 실천하며 살아온 허염 대표. 그는 13년 전 실리콘마이터스를 창업하고 조직성장을 주도하는 역할을 했다. 배려와 전략의 창업경영자가 만들어가는 첨단기업이 우리 시대의 디지털 문화는 물론 사람중심의 리더십이 만드는 가치를 한국 사회는 물론 지구촌 곳곳에 전파해가고 있다.

Therefore, when special issues arise, CEO Huh always brings together the people in charge and gathers his opinions, sharing insights from his long experience and creating opportunities for action. At the same time, we are encouraging employees who work well and fostering an organizational culture of collective intelligence that shares and considers each other’s knowledge.
As part of this, incentives are paid at the end of the year, and Silicon Mitus is the first company to introduce a transfer-restricted stock system like in the United States with stock options. Through this system, which promotes ‘means and talents to be better for those who do well’.
CEO Huh is motivating employees and creating a ‘success model’. In particular, Silicon Mitus is implementing various welfare benefits such as payment of education expenses for all employees, compensation for congratulations and anniversaries, dormitory and housing expenses, and loan interest support.

CEO Huh, who gained caring leadership through organizational life and managerial life, considers the importance of these days as a ‘warm’ organization where members of the organization consider each other and support the success of their colleagues. So he takes the initiative to create a warm organization by sharing his knowledge and insights with executives and creating an organizational culture. CEO Huh has lived and learned based on the vision of “A leader in high-tech industries that contributes to human life.” He founded Silicon Mitus 13 years ago and took the lead in organizational growth. High-tech companies created by business owners with consideration and strategy are spreading the value of digital culture as well as human-centered leadership in our time not only in Korean society but also arou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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