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Jung Myung Kim,
CEO of Eco Time & NEC

‘코기토 에르고 숨’,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근대 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중세 철학자 데카르트는 신중심 사고를 벗어나는 그 어떤 의심도 허락되지 않던 시대에 근대의 서막을 열었다. 그 단초는 바로 그의 생각을 담은 말이다. 모든 것을 회의하고 자신의 존재조차도 의심하는 것으로부터 ‘Cogito ergo sum’ 가 탄생했다.
데카르트는 자신의 존재 사실 조차 의심해 보려 했다. 존재하지 않는 다면 의심하는 행위 조차 할 수 없기 때문에 그가 의심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곧 그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이는 데카르트에게 있어서 그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절대 명제로서 다른 모든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Cogito ergo sum ’,
‘I think, therefore, exists.’
Medieval philosopher Descartes, who is called the father of modern philosophy, opened the beginning of modern times in a time when no doubt was allowed out of thoughtful thought. It is the word that contains his thoughts. ‘Cogito ergo sum’ was born from meeting everything and even doubting his existence.
Descartes tried to doubt even his existence. If you do not exist, you will realize that the fact that you are in doubt is proof of his existence, because you cannot even act of doubt. This was the absolute proposition that no one could refute for Descartes, laying the groundwork for all other knowledge.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고유한 표현, 개인정보가 지닌 자산적 가치 지녀

모든 것은 ‘나’라는 존재에서 시작 됩니다. 또한 ‘나’라는 존재의 기원은 당연히 ‘탄생’이라는 생물학적 연유에서 비롯된다. 인류라는 객관적인 ‘우리’ 에서 ‘나’라는 주관적인 존재가 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이 ‘나’를 정의할 수 있는 나만의 고유한 표현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를 ‘개인정보’라고 말한다.
현대 정보화사회에 있어서 ‘개인정보’는 나를 타인과 구별하고 표현하는 차원을 넘어선다. 빅데이터와 정보유통체계 내에서 나는 별개의 존재로 움직이게 되었고, 이 활동성에 대해 별개의 자산적 가치를 갖게 된다.

Unique expression that can express me, possesses asset value possessed by personal information

It all starts with the existence of ‘I’. Also, the origin of the existence of ‘I’ naturally comes from the biological confinement of ‘birth’. The first condition to become the subjective being of ‘I’ from the objective ‘we’ of humanity must have my own expression that can define ‘I’. We call this ‘personal information’.
In the modern information society, ‘personal information’ goes beyond the dimension of distinguishing and expressing myself. Within the big data and information distribution system, I have moved into a separate entity, and I have a distinct asset value for this activity.

소비자가 생산자가 되는 뉴크리슈머 시대의 공유경제 기반기술, 블록체인

바야흐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들어 블록체인기술의 발전은 ICT분야는 물론 많은 산업 및 비즈니스 전반에 새로운 차원의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와 경험을 가져오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분산 원장이라는 기술적인 면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탈 중앙화라는 패러다임 전환으로 인한 가치에만 머물고 있는 것 또한 현실이다.
인터넷의 보편화에 따른 수많은 데이터의 생산과 유통으로 인해 Big data를 넘어 Huge data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이 막대한 데이터들이 향후 블록체인 기반으로 순환되고 결합하고 축적되는 과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사용자, 즉 일반 사용자인 ‘나’의 가치를 간과할 수 없다. 개인정보의 사용에 있어서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이용해서 이익을 취하기 이전에, 개인 정보 사용에 대한 가치를 대우해야 한다. 또한 개인 정보가 제공되어 질 때마다 적합한 보상이 되어져야 한다.

이렇게 ‘나’ 라는 소비자는 존재 자체로써 곧 생산자가 되는 뉴 크리슈머의 가치가 공유 경제의 기본 가치가 될 수 있다. 이는 사용자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제 ‘나’로 시작된 나의 정보가 ‘우리 모두의 가치”가 되는 새로운 가치 패러다임이 보편화되는 세상을 기대해 본다.
‘Omnes nos in unum’ 옴네스 노스 우눔, ‘We all together’

Blockchain, a technology based on the sharing economy of the New Krismer era in which consumers become producers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he development of blockchain technology is bringing a new level of industrial paradigm change and experience not only in the ICT field but also in many industries and businesses. However, it is a reality that so far, it remains only in value due to a change in the perception of the technical aspects of distributed ledger and a paradigm shift of decentralization.
Due to the production and distribution of numerous data according to the generalization of the Internet, the era of Huge data has arrived beyond big data. It is impossible to overlook the value of ‘I’, the basic user, that is, the most basic user in the process of circulating, combining and accumulating these massive data in the future on a blockchain basis. Prior to taking advantage of the personal information provided in the use of personal information, the value of the use of personal information should be treated. In addition, appropriate compensation should be provided whenever personal information is provided.

In this way, the value of the new cresumer, which is the producer of ‘me’ as a producer, can be the basic value of the sharing economy. It should be worthy that this should contribute to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of each user. Now, I look forward to a world in which a new paradigm of values, in which my information started with ‘I’ becomes ‘value of all of us’, becomes universal.
‘Omnes nos in unum’ Omnes North Unum, ‘We all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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