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의 리더가 삶의 현장에서 어떤 모습과 마음으로 살아가는가에 대한 좋은 사례가 되는 스토리를 따라가본다. 일을 통해 물질적 목표를 이루고 이를 섬기고 나누는 삶에 사용하며 ‘하나님의 사업’을 몸소 실천하는 길을 따라가본다.
Follow the story that serves as a good example of how a leader of service lives in the field of life. We follow the path of achieving the material goal through work, using it in our lives to serve and share it, and to practice ‘God’s work’ personally.
Editor Hyun, Jihae / Photo video Joo-nam Kim

지난해부터 김영구 대표는 서울 사무실에서 성경 필사를 하며 성경 말씀을 구절구절 가슴에 새기며 자신의 삶의 길을 돌아보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다

섬김과 나눔의 리더 김영구 대표는 지난해부터 집무실에서 성경 필사를 하고 있다. 서울 사무실에 근무하는 주 3-4일 동안의 필사를 통해 그는 성경을 구절 구절 읽고 마음에 담았다. 그리고 자신의 삶이 성경 말씀과 얼마나 멀리 와있는지 절감하며, 성경 말씀대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지곤 한다. 그리고 2020년 성년을 맞는 엘림BMS의 경영목표를 새로이 세우고 새해를 맞이했다고 김영구 대표는 말했다.
“올해는 제 인생과 엘림BMS 모두 큰 의미를 지니는 해입니다. 20년전 하나님을 영접하고 창업을 했고, 섬김과 나눔의 기업을 만들기 위해 한 마음으로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다행히 그 과정에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 큰 도움을 받았고, 하나님 은혜로 직원들에게 좋은 일터를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Mr. Young-gu Kim, a leader in serving and sharing, has been copy-writing the Bible in the office since last year. Through 3-4 days of work in the office in Seoul, he read the verses from the verses and liked them. And he figure out how far his life is from the Word of the Bible, and often takes the time to commit to living the Word of the Bible. And, in 2020, ELLIM BMS has reached its new management goals and has reached the new year, said Mr. Kim, Young-gu.
“This year is a year of great significance for both my life and ELLIM BMS. Twenty years ago, I accepted God and started a business, and I ran to here with one heart to create a company of service and sharing. Fortunately, in the process, I met a lot of good people and got a lot of help, and I have grown into a company that provides a good workplace for employees through the grace of God. ”

김영구 대표는 개인적인 삶에서도 기업활동에서나 성경 말씀이 가르치는 바를 추구하며 성경적 삶을 살아가는 것이 자신이 가야 할 길이라 생각한다

‘선친의 유산을 가슴에 새기며, 뜻을 세워 하느님의 기업으로 키워내리라’

창업 초 김영구 대표의 삶에 큰 버팀목이 되어 준 것은 하나님 말씀과 함께 살던 그의 어머니였다. 그 즈음 둘째 아들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후 하나님을 영접한 그의 어머니는 셋째 아들과 매일 새벽기도를 다녔다. 그러면서 어머니는 기도로서 셋째 아들의 안녕과 성공을 기원했다. 어머니와 함께 교회에 다니며 하나님을 절실히 갈구하는 가운데, 마음 깊숙이 영접한 김영구 대표는 청년 시절 선친이 한 말을 가슴에 새겼다.
“힘들게 7남매 가정을 꾸려가시던 아버지께서 늘 우리들에게 ‘포부를 가져라’라고 말씀하시곤 하셨죠. 당신은 비록 힘들게 살아가셨지만, 자식들이 뜻을 키워 사회로 나가 각자 역할을 하기를 바라셨던 아버지의 바람이자, 삶의 철학이라는 점을 그 즈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셋째 아들은 철이 들자 주변 사람들에게 신의와 성실의 덕목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으로 성장했다. 신앙의 힘과 어버이의 기도 덕분에 창업 후 3년 동안 회사를 키운 김영구 대표는 그 모든 것을 하느님의 일로 돌렸다.
“3년 동안 새벽기도를 다니며 제 신앙심이 커진 것 만큼 회사도 성장했습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돌이켜보면, 그 일은 제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우리 회사는 하나님 회사이며, 하나님 은혜 충만한 터전이 되도록 늘 기도로서, 겸허한 마음으로 지켜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지만, 주변에서 보기에 늘 부족하고 모자람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는 ‘한 번 먹은 마음 변치 않고 반드시 길을 만들어 지켜내리라’는 굳은 결심을 하며 하루하루 회사를 운영하며 직원들이 오래 다니고 싶은 기업의 모습을 만들어갔다. 그러나 때로는 회사를 키우는 과정에서 물리치기 힘든 유혹도 있었고, 감당하기 힘든 위기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그는 생각했다.
‘하느님이라면 이럴 때 어떤 결정을 하실까? 인간의 판단이 아니라, 하느님의 판단을 해야 한다.’
당시만해도 건물관리 업계에서 리베이트를 주는 대가로 수주를 하고, 저비용 구조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 직원들 임금을 착취하는 것이 일종의 업계 관행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런 환경을 견디기 힘들어 창업하여 ‘직원과 고객을 섬기고 나누는 기업을 만들겠다’라는 비전을 세운 이상 그런 선택을 할 수는 없었다. 그 보다는 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혁신기술 개발과 서비스마인드 제고에 조직의 열정과 시간을 투자했다.

‘I will engrave my father’s legacy on my heart and grow my will as God’s inheritance.’

It was his mother who lived with the Word of God that served as a great support for Mr. Kim Young-gu’s life at the beginning of his company. Around that time, her second son was sent to heaven first, and his mother, who accepted God, went on a daily morning prayer with the third son. Then, in prayer, the mother prayed for the well-being and success of her third son. While attending church with his mother and desperately seeking God, Mr. Young-gu Kim, who received deeply into his heart, carved the words of his father in his youth.
“My father, who had struggled to build a family of 7 son and daughter, would always tell us, ‘Have an ambition.’ I’ve come to realize the fact that even though my father had a hard time, it’s the father’s wish and the philosophy of life that he wanted his children to grow up in and play a role in each. ”
As the father’s third son grew older, he grew up to live as a person who kept the virtues of good faith and integrity to those around him. Thanks to the power of faith and the prayers of the parents, Mr. Young-gu Kim, who made a growth for the company for three years after founding, turned it all into God’s work.
“The company has grown as much as my faith grew as I went through the prayer of dawn for three years. Looking back then and now, it wasn’t what I did, but what God did. ELLIM BMS is a company of God, and we have always tried to keep it with a humble heart by praying so that we can become a place full of God’s grace. Nevertheless, there must have been a lack of sight to see around. ”
He made a firm determination to ‘I will always make a path and keep my mind once I have made it.’ Sometimes, however, there were temptations that were difficult to overcome while raising the company, and there were crises that were difficult to deal with. Every time he thought,
‘What decision would God make in this case? We must judge by God, not human judgment. ‘
At that time, it was also an industry practice to win orders in exchange for rebates in the building management industry and to exploit the wages of employees to make profits in a low-cost structure. However, it was difficult to endure such an environment, and it was impossible to make such a choice until the company founded a vision to create a company that serves and shares employees and customers. Rather, the organization’s enthusiasm and time were invested in developing innovative technologies and enhancing the service mindset to enhance the competitiveness of the company.

충주 엘림 연수원에서 전국 사업장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만나 대화하며 고객과 직원들의 행복과 성장을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고안하는 김영구 대표

미션과 비즈니스 두 축대 위에 영성의 집을 짓고, 하느님 말씀에 따라 사역활동 참여

창립 초부터 김영구 대표는 ‘섬김과 나눔의 기업, 사랑과 봉사의 기업’의 미션을 실천하기 위해 경영의 두 축을 운영해왔다. 그 일환으로 자신은 비즈니스 축을 담당하는 가운데, 미션의 축은 조종환 고문에게 위촉했다. 그 이유는 비즈니스의 축이 탄탄해야 미션의 축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었다. 당시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김영구 대표는 설명했다.
“엘림BMS는 하느님의 집이고, 하느님의 사업입니다. 엘림BMS는 미션과 비즈니스의 두 축대 위에 영성의 정신이 자리합니다. 저는 엘림BMS의 기반을 구축하고 사명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종일뿐입니다.”
섬김과 나눔의 기업 미션을 성취하기 위해 김영구 대표는 봉사할 수 있는 기반부터 조성했다. 그리고 회사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나눔활동을 시작했다. 그 내용에 대한 설명이다.
“우리 회사는 직원의 의사에 따라 각자 급여의 1%를 기부 받아 여명학교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여명학교는 북한이탈청소년과 북한이탈 주민의 자녀들을 교육하는 대안학교입니다. 여명학교는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목숨을 걸고 탈북한 이주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하고 후원하는 학교입니다. 기업을 잘 운영하고 이윤을 내는 가운데, 그 열매로 직원과 사회를 구제하는 것에 궁극적인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에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엘림BMS는 섬김과 나눔의 기업으로서 비영리단체 열방네트워크를 섬기고 있다. 김영구 대표는 선교사를 교육하고 파송하는 열방네트워크와 함께 지난 20년 동안 함께 사역을 하고 있다. 열방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의미와 구체적인 사업에 대해서 김영구 대표가 자세히 설명했다.
“우리는 비즈너리의 삶의 방향을 가지고 개척 지역에 선교사를 파송하는 가운데, 사명을 다하는 선교사님들을 후원합니다. 현재까지 2명의 선교사를 파송 하였습니다. 그런 한편 파키스탄에 JS스쿨을 설립하여, 기독교의 복음을 전파하고 구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JS스쿨은 15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치원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가르치는 학교입니다. 파키스탄은 공교육이 없는 나라이기 때문에 교육환경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JS스쿨에서는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 교육을 실시합니다.”

Build a spiritual house on two missions and business, and participate in ministry activities according to God’s Word

Since its inception, CEO Young-gu Kim has operated two pillars of management to fulfill the mission of “A company of service and sharing, a company of love and service”. As part of that, while he was in charge of the business axis, the axis of the mission was commissioned by advisor Mr. Jung-hwan Cho. The reason was that the axis of the business needs to be strong so that the axis of the mission can be saved. At that time, Mr. Young-gu Kim, the representative of the opportunity to make such a choice, explained.
“ELLIM BMS is God’s home and God’s work. ELLIM BMS is the spiritual mind, which is based on the two pillars of mission and business. I am only a servant of God who builds the foundation of ELLIM BMS and practices its mission. ”
In order to fulfill the mission of serving and sharing, CEO Young-gu Kim created a foundation to serve. In addition, the company started a sharing activity where employees of the company can participate together. He explained about the contents.
“Our company sponsors Yeomyung School by donating 1% of each salary according to the intention of employees. Yeomyung School is an alternative school to educate North Korean defectors and their children. Yeomyung School is a school based on the Christian spirit that educate and support migrants who risk their lives to live a better life. We are doing this because we have the ultimate goal of saving our employees and society with the fruits of our operations and profits. ”
Meanwhile, ELLIM BMS is a non-profit organization serving the nation’s network as a company of service and sharing. CEO Young-gu Kim has been working together for the past 20 years with a nationwide network that educate and send missionaries. The significance and specific projects of participating in the Yeolbang Network were explained in detail by Mr. Young-gu Kim.
“We send missionaries to the frontiers with the direction of the business, and we support missionaries who fulfill their mission. So far, two missionaries have been sent. Meanwhile, the JS School was established in Pakistan with the aim of spreading and relieving the Christian Gospel. JS School teaches about 150 students from kindergarten to middle school. Pakistan is a country without public education, so the educational environment is poor. That’s why JS School provides basic training necessary for living. ”

엘림BMS는 창업초부터 하나님 기업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고객과 직원, 주변 사람들을 섬기며, 그들이 유익한 삶을 사는 것이 사역활동이다’

장위제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김영구 대표는 사업 초부터 한국기독교실업인회(CBMC)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구 대표는 크리스천 실업인들의 모임에서 선후배 경영자로부터 경영활동에 필요한 덕목과 지혜를 배우고 있다. 특히 CBMC 회원들과 교류하면서 투명경영, 나눔경영, 섬김경영 가치와 방법을 터득하고 공유하며 이를 자신의 기업활동에 반영해왔다.
김영구 대표가 펼치는 모든 경영활동의 기저에는 사람중심과 성경말씀 중심 마인드가 자리한다. 그렇기 때문에 김영구 대표는 매주 직원들이 일하는 사업장으로 달려가, 청소미화원부터 사업부 책임자까지 만나서 대화하며 그들의 일상을 챙기는 일을 최우선으로 한다. 일터에서나 현장에서나, 아침 저녁으로 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을 일상화하는 그는 말한다.
“성경적 경영방침으로 기업을 경영해오면서 오로지 한가지, 하나님의 방법대로 경영하여 왔습니다. 고객사는 물론 직원들에게 어제보다 나은 삶,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보장해주기 위해서 기업을 경영해 오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가려운 부분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서 해결하려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 일을 하는 직원들의 삶이 현재 어떠한지 살피고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섬기고 있습니다.”
김영구 대표는 자신이 추구하는 그러한 삶과 경영방식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길이라 믿고 살아왔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과 직원들이 중심이 되는 기업 경영활동 자체가 사역활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는 회사에서나, 고객사에서나, 거리에서나 뭇 사람을 섬기고 봉사하는 가운데, 지구촌 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It is a ministry activity to serve customers, employees and people around them, and to live a life where they are beneficial.’

Mr. Young-gu Kim, who lives a life of faith at Jangwi First Church, has been a member of the Korean Christian Business Association (CBMC) since the beginning of the company. At the meeting of Christian Businessman, Mr. Young-gu Kim is learning the virtues and wisdom necessary for management activities from senior management. In particular, while interacting with CBMC members, he has learned and shared the values and methods of transparent management, sharing management, and service management, and have reflected them in their corporate activities.
At the base of all management activities conducted by Mr. Young-gu Kim, there is a person-centered and Bible-oriented mindset. That’s why CEO Young-gu Kim runs to the workplace where the employees work every week, and meets and talks with the head of the cleaning department to put their daily lives first. He reads the words of the Bible in the morning and evening, both in the workplace and in the field, to make meditation routine.
“As I have managed a company with a biblical management policy, I have managed only one thing, God’s way. We have been running the company to guarantee our customers, of course, a better life than yesterday and a better tomorrow than today. We are trying to figure out what the customer’s difficulties are and what the troubled parts are. We look at the lives of the employees who do the work and serve them to lead a better life. ”
CEO Young-gu Kim believes that the way he pursues life and management is the way to expand the kingdom of God. That’s why corporate management activities, centered on customers and employees, are ministry activities, he think. So he served many people, both in the company, in the customer, and on the street, and he intends to contribute to global society and national development.

엘림BMS는 비즈니스와 미션을 두 축대 위에 영성의 지붕을 이은 하나님의 기업이다

엘림BMS의 섬기고 나누는 조직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확장하는 꿈

마트, 은행, 백화점, 공장, 학교 등의 공간에서 엘림BMS 직원들이 수행하는 업무는 공간 사용자들의 건강과 편익, 그리고 안전을 지원하는 일이다. 그 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김영구 대표는 이웃소싱 업무의 의미와 가치를 직원들에게 늘 주지시키고, 최선을 다하도록 교육하고 강조한다. 그런 의미에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제품과 설비를 개발해서 공간의 사용자들과 직원들에게 유익함을 주는 것도 김영구 대표에게는 사명이고 사역인 것이다.
아웃소싱이 21세기 효율경영의 주요 트렌드인 만큼 김영구 대표는 자신이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엘림BMS의 섬기고 나누는 조직문화가 국내외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그 때문에 혁신제품의 국내외 시장 개척도 올해부터 열심히 추진하려고 한다.
“우리가 지난 20년 동안 시행착오를 거치며 만들어온 조직문화를 널리 전파하는 것이 또 하나의 목표입니다. 이 일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기에 하나님께서 일러준 길로만 정확하게 간다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배우고, 배운대로 실천하며 고객들을 섬기는 일도 조직문화를 널리 전파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나 우리 직원들 모두 하나님의 사명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2020년 봄부터 지구촌 전역이 코로나19로 인해, 생명과 일자리를 잃으며 고통받고 있다. 그래서 환경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며, 엘림BMS가 수행하는 업무의 중요성이 커지고 영역도 확장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엘림BMS는 고객사의 요구로 방역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인류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일한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이 엘림BMS 임직원들의 직업적 자긍심을 높이고 업무에 더욱 매진해야 하는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Dream of expanding the organizational culture of ELLIM BMS to serve and share

The work performed by ELLIM BMS employees in spaces such as marts, banks, department stores, factories, and schools, is to support the health, convenience, and safety of space users. Knowing that, CEO Young-gu Kim always keeps employees aware of the meaning and value of neighborhood sourcing, and educate and emphasize to do their best. In that sense, it is also a mission and ministry to CEO Young-gu Kim, who develops eco-friendly, safe products and facilities to provide benefits to users and employees in the space.

Since outsourcing is a major trend in efficiency management in the 21st century, CEO Young-gu Kim expects that the culture of serving and sharing of ELLIM BMS, which he creates with his employees, will spread throughout the domestic and international industries. For this reason, it is also trying to promote innovative products at home and abroad, starting this year.
“Another goal is to spread the organizational culture that we have created through trial and error for the past 20 years. This is not what I do, but because it is God’s work, I think it will be done if I go exactly the way God has told me. I think that our employees learn hard, practice what they learn, and serve their customers as a way to spread the organizational culture. I and all of employees are people who live God’s mission. ”
In particular, since the spring of 2020, the entire global village has suffered from life and jobs due to Corona19. Therefore, the interest in environment and health is getting higher, and the importance of the work performed by ELLIM BMS is increasing and the scope is expanding. As part of this, ELLIM BMS carries out a quarantine project at the request of the customer. The sense of responsibility and mission to work for the health and safety of humanity motivates employees of ELLIM BMS to increase their professional self-esteem and focus more on their work.

김영구 대표는 섬김과 나눔의 마인드를 기업과 세상에 전파하는 마음으로 세심하게 계획하고 실행하며 기업 경영에 임하고 있다

코로나19사태를 보면서 김영구 대표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가야 할 길을 모색한다.
“세상 일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반드시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원인이 있겠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기존의 경제와 삶의 스타일이 완전히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영원한 것은 없다는 생각도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하며 선한 생각으로 나누고 봉사하는 일에 더욱 정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일환으로 김영구 대표는 업계에서 사용하는 바닥 코팅방법을 대체하는 친환경적이고 가격경쟁력을 가진 엘그림 제품과 공법을 널리 확산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며 친환경적인 약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와 시험 테스트를 계속하고 있다. 기업 이윤보다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기에 고객과 직원들이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구 대표는 21세기적 라이프스타일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경영자로서 이 일을 향후 엘림BMS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설정했다. 기업에서나 교회에서나 비즈너리의 사명을 다하며 살겠다는 삶의 목표를 세운 김영구 대표는 2019년 CBMC 부석수회장 역할을 기꺼이 수용했다고 부연했다.
“제가 아직 부족함이 많은데도 회원들이 저에게 역할을 맡긴 뜻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사업과 뜻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저는 최선을 다할 뿐이고, 하나님과 주변의 많은 회원들이 이끌어 주실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이 모든 소명조차 감사하고, 제가 해야 할 일이라면 기꺼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Watching Corona 19, CEO Young-gu Kim thinks various ways and seeks the way forward.
“The world doesn’t necessarily go as people want. Of course, there may be a cause, but I think that there is nothing eternal in seeing the collapse of the existing economy and life style through this event. I think that the more we do this, the more faithful we are to God’s Word and to devote ourselves to sharing and serving with good thoughts. ”
As part of that, CEO Young-gu Kim thinks that the environment-friendly and competitive price of ELLIM BMS’s products and methods that will replace the floor coating method used in the industry should be widely spread. To this end, he is continuously investing and conducting research and testing to develop eco-friendly drugs. He plans to support customers and employees to live in a healthy and clean environment because he think of people first, rather than corporate profits. CEO Young-gu Kim, a corporate executive working in the 21st century lifestyle industry, set this as the direction for ELLIM BMS to move forward. Mr. Young-gu Kim, who set the goal of life to live the mission of the business, both in the company and in the church, added that he was willing to accept the role of CBMC Excutive Vice Chairman in 2019.
“Even though I still lack a lot, I try to understand the meaning of the members’ wish to in me and practice God’s work and will. I do my best, and I believe that God and many members around me will lead. I thank God for all of these vocations, and I will be happy to do what I need to do. ”

기업을 잘 운영하며 기업 성장의 열매와 조직운영 방법을 널리 확산하여 전파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매일 매일의 삶을 살고 있는 김영구 대표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되어서 기업성장을 위한 전략을 실천하며 직원과 고객들에게 유익한 일을 수행하는 김영구 대표. 그는 엘림BMS에서나, CBMC에서나 언제나처럼 ‘하나님의 가장 기뻐하는 일을 추진하고 도모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루겠다는 목표로 살고 있다. 직원들은 물론 한국 사회 리더들과 함께 김영구 대표가 선한 마음으로 기업과 모임을 이끌어가는 가운데, 섬기고 나누는 문화가 한국 사회는 물론 지구촌을 더욱 밝고 따뜻한 사회로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

Being CEO of the company, Mr. Young-gu Kim, a CEO who practiced strategies for corporate growth and performed beneficial work for employees and customers. He lives in ELLIM BMS and CBMC with the goal of achieving “God’s will by promoting God’s most pleasing work” as always. As CEO Young-gu Kim leads the company and gatherings with employees and Korean social leaders in a good manner, we expect that the culture of serving and sharing will make Korean society as well as the global village a brighter and warmer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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