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바이오클러스트 보스턴 캠브리지

지난해 9월 미국의 GEN(Genetic Engineering & Biotechnology News)은 NIH 기금, VC 펀딩, 특허, 일자리,연구면적 등 5개 기준에 근거해 미국 바이오제약 클러스터의 순위를 선정했다. 이 결과, 보스턴/캠브리지 및 샌프란시스코가 지역이 미국 바이오제약 클러스터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두 지역은 평균 25년에 걸친 개발·성장단계를 걸쳐 뇌질환 치료제 개발에 역점을 두는 클러스터 2세대에 진입해 더욱 강력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 중이다.

In September of last year, the United States’ Genetic Engineering & Biotechnology News (GEN) ranked the US biopharmaceutical cluster based on five criteria: NIH funding, VC funding, patents, jobs, and research area. As a result, Boston/Cambridge and San Francisco regions ranked first and second in the US biopharmaceutical cluster respectively. The two regions are building a stronger startup ecosystem by entering the second generation of clusters, which focus on developing brain disease treatments, over an average of 25 years of development and growth.

빔 테라퓨틱스 대표 John Evans and 공동창업자 David Liu, PhD, Keith Joung, MD, PhD, and Feng Zhang, PhD.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하는 하버드의대의 조지 처치 박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페트리’ 대표 Tony Kulesa (left) and Brian Baynes.

바이오제약 클러스터(clusters) 1세대 클러스터의 개발 및 성장에 역점, 향후 2세대는 뇌질환 치료제 개발을 통해 클러스터의 발전 견인 전망

이러한 배경은 뇌질환 환자들의 해결되지 못한 의학적 니즈 규모가 엄청나며,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막대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현재 알츠하이머, 치매, 오피오이드 중독을 위한 치료비용은 증가일로에 있으며, 따라서 뇌질환 치료 신약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다.

GEN 리포트에 의하면, 클러스터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은 25년이다. 현재 1세대를 지나 바이오클러스터 2세대에 진입한 곳은 보스턴/캠브리지 및 샌프란시스코 지역이다. ‘바이오헬스 캐피털 리전(BioHealth Capital Region)’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력한 바이오클러스터가 구비해야 할 6개 핵심요소를 제시 했다. 이를 구체적으로 보면 강력한 리더십, 산업계와의 유의미한 연계, 인재들의 자본 접근성, 연구 자산 및 시설, 마케팅, 브랜드 인지도가 그것이다.
그 중 일부는 수량화에 한계가 있다. 따라서 GEN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기금이나 VC 펀딩 등, 수량화가 가능한 5개 기준에 근거해 미국 10대 바이오클러스터를 선정했다. 5개 기준으로는 2018.10-2019.9 동안 NHI 기금 규모, 2018-2019년 1분기 동안의 벤처캐피털(VC) 펀딩, 핵심 기업이 소재한 도시에서 1976년 이래로 ‘바이오기술’이라는 명칭이 포함된 특허 수, 연구단지 면적(m2 ), 일자리 수 등이다.

Focusing on the development and growth of biopharmaceutical clusters (1st generation clusters), the second generation is expected to lead the development of clusters through the development of treatments for brain diseases

The reason for this is because the unmet medical needs of brain disease patients are enormous and the social cost is estimated to be huge. For example, current treatment costs for Alzheimer’s, dementia, and opioid addiction are on the rise, so there is an urgent need to develop new drugs to treat brain diseases.

According to the GEN report, the time required for cluster development is 25 years. Currently, the first generation to enter the second generation of bioclusters is Boston/Cambridge and San Francisco. The ‘BioHealth Capital Region’ presented six key elements that a powerful biocluster with global competitiveness should possess. Specifically, it includes strong leadership, meaningful connections with industry, capital accessibility of talents, research assets and facilities, marketing, and brand awareness.

Some of them have limitations in quantification. Therefore, GEN selected the top 10 bioclusters in the United States based on five quantifiable criteria, such as 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NIH) fund or VC funding. The five criteria are the NHI fund size during 2018.10-2019.9, venture capital (VC) funding during the first quarter of 2018-2019, and the number of patents containing the name ‘biotechnology’ since 1976 in the city where core companies are located, research area (m2), the number of jobs, etc.

베이에어리아 바이오벤처 허브 UCSF 메디컬센터

유전공학 플랫폼 개발 업체 ‘신더고’

마크 저커버그는 이 지역 최대 바이오기금 출연자이다

마크 저커버그와 부인 첸은 이 지역에서 바이오허브 생태계 조성의 일인자이다

미국 바이오제약 클러스터 1위, 보스턴/캠브리지), 새로운 성장방안 모색, 그 중 하나가 디지털 헬스 분야

맥킨지(McKinsey)는 2025년 디지털헬스 산업 규모를 3,500억 달러로 전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베이 스테이트(Bay State)’는 디지털건강기록 데이터베이스 창조에 전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3월 캠브리지에 소재한 ‘빔 테라퓨틱스(Beam Therapeutics)’는 시리즈B 펀딩에서 1억 3,500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함으로써 총자본 2억 2,200만 달러를 갖추었다.
한편 세계적인 CRISPR 연구자 3명이 공동창업한 바이오벤처 빔 테라퓨틱스 2020년 2월 설립 3년만에 IPO를 통해 1억8000만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빔 테라퓨틱스는 일반적으로 DNA 또는 RNA 서열 가닥을 자르고 편집하는 유전자 교정 기술과 달리, 개별적인 DNA 서열 하나인 단일염기(single base) 수준에서 유전자를 교정하는 컨셉의 CRISPR 기반 염기교정(base editing)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빔 테라퓨틱스는 이 기술을 활용해 암이나 유전질환에서 발견되는 점 돌연변이(point mutation)를 교정하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이처럼 강력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구축된 주요인은 최고 수준의 대학 및 인재 유입이다. 예를들면, 9월 하버드의대의 조지 처지 박사가 포함된 산학 연구팀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인 ‘페트리’를 출범시켰다. 조지 박사는 향후 연구 아이디어를 상용화하는 12개월 시한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동 클러스터의 연구단지 면적은 2,390만-3,000만m2 로 1위를 기록한다. NIH 기금은 26억 2,700만 달러(5,004건)로 1위, VC펀딩은 67억 8,900만 달러(거래 174건)로 1위를 기록한다. 특허 수는 7,935개로 2위, 일자리 수는 95,209개로 3위를 기록한다.

1st in the US biopharmaceutical cluster, Boston/Cambridge, Search for new growth plans, one of which is the digital health field

McKinsey projects the digital health industry in 2025 to be $ 350 billion. Among these, ‘Bay State’ plans to focus on creating a digital health record database. Meanwhile, in March, ‘Beam Therapeutics’, based in Cambridge, attracted $ 135 million in Series B funding, with a total capital of $ 225 million.

The main reason for this strong startup ecosystem is the highest level of university and talent inflow. For example, in September, an industry-academic research team, including Dr. George Church of Harvard Medical School, launched a startup accelerator called Petri. Dr. George plans to offer a 12-month deadline program to commercialize future research ideas. On the other hand, the research area of the cluster is 23.9 million to 30 million m2, ranking first. The NIH fund was ranked No. 1 with $ 2.27 billion (5,004 cases), and the No. 1 with VC funding of $ 6.78 billion (174 transactions). The number of patents is 7,935, ranking second, and the number of jobs is 95,209, ranking third.

맨해튼 ‘알렉산드리아 생명과학센터’

알렉산드리아 생명과학센터 랩

2위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리어, 신약 개발 외 유전자 분석 툴 개발 등 연구 영역 확대

 

캘리포니아 기반의 유전공학 플랫폼 개발업체 ‘신더고(Synthego)’는 2018년 시리즈C 펀딩에서 1억 1,000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해 총자본이 1억 5,800만 달러로 증가했다. 그 외 바이오기술의 요람인 ‘맘모스 바아오사이언스(Mammoth Biosciences)’는 유전자가위(CRISPR) 기술 기반의 질병 탐지 플랫폼의 시장 첫 출시를 위해 노력 중이다.
제약업체 ‘AbbVie’는 ‘Gateway of Pacific 산업단지’ 1차 전체를 임차했다. 지난 3월 ‘노바티스 바이오의약연구소(Novartis Institutes for Biomedical Research)’는 에머리스테이션 연구 단지의 임차계약을 체결했다. 동 클러스터의 특허 수는 11,731개로 1위, VC펀딩은 64억 6,600만 달러(거래 176건)로 2위다. 연구단지 면적은 2,080-2,820만m2 로 3위이고, NIH 기금은 15억 5,600만 달러(2,905건)로 4위이다. 일자리 수는 82,568개로 4위다.[3위: 뉴욕(New York)/뉴저지(New Jersey)]

2nd San Francisco Bay Area, New Drug Development, etc. Expansion of research areas such as development of genetic analysis tools

Synthego, a California-based genetic engineering platform developer, attracted $ 110 million in investments in Series C funding in 2018, increasing its total capital to $ 154 million. In addition, ‘Mammoth Biosciences’, a cradle of biotechnology, is trying to launch the first market for a disease detection platform based on Genetic Scissors (CRISPR) technology.
The pharmaceutical company ‘AbbVie’ leased the entire first ‘Gateway of Pacific Industrial Complex’. In March, Novartis Institutes for Biomedical Research signed a lease on the Emery Station Research Complex. The number of patents for the cluster is 11,731, ranking first, and VC funding is second at $ 6.46 billion (176 transactions). The area of the research complex is 3rd with 2,080-28.2 million m2, and the NIH fund is 4th with $ 1.565 billion (2,905 cases). The number of jobs is 82,568, ranking fourth.

메릴랜드 바이오파크 조감도

메릴랜드 바이오컨퍼런스에서 정보를 교류하는 바이오벤처들

3위 뉴욕/뉴저지, 뉴욕 맨해튼 지역 연구단지 면적 2년간 두 배 확장

‘알렉산드리아 부동산(Alexandria Real Estate Equities)’은 맨해튼 ‘알렉산드리아 생명과학센터(Alexandria Life Science Center)’ 내 55만m2 의 임대 빌딩을 건축 중이다. 한편 헬스케어 투자업체 ‘디어필드 매니지먼트(Deerfield Management)’는 2019년 9월 파크에버뉴 사우스 345번지를 생명과학단지로 변모시키기 위해 인수했다. 동 클러스터의 일자리 수는 127,376개로 1위, 연구단지 면적은 2,000-3,033만m2 로 2위다. NIH 기금은 21억 6,000만 달러(4,525건)로 2위이고, VC펀딩은 15억 1,200만 달러 (거래 40건)로 4위다. 특허 수는 4,539개로 5위다. 위 세 지역을 가리켜 일명 ‘바이오헬스 캐피털 지역(BioHealth Capital Region, BHCR)’로 호칭한다.

3rd New York / New Jersey, New York Manhattan Area Research Complex doubles over two years

‘Alexandria Real Estate Equities’ is building a 550,000m2 rental building in Manhattan’s ‘Alexandria Life Science Center’. Meanwhile, healthcare investment firm Deerfield Management acquired in September 345 Park Avenue New South to transform it into a life science complex.
The number of jobs in the cluster is 1st with 127,376 jobs, and the research complex area is 2nd with 2,000-3,033 million m2. The NIH fund is second with $ 2.16 billion (4,525 cases), and the VC fund is fourth with $ 1.21 billion (40 transactions). The number of patents is 4,539 These three regions are called ‘BioHealth Capital Region(BHCR).’

일본제약사 ‘타케다제약’, 신경과학 부문 신약 개발을 위해 ‘글로벌연구센터(Global Research Center)’ 오픈

다케다 센터에 입주하는 바이오벤터 기업인들

4위 메릴랜드/버지니아/워싱턴 2023년 상위 3대 클러스터 도약 위해 기업 유치에 전념

제약기업 ‘카이트(Kite)’는 CAR-T 치료제 ‘에스카타(Yescarta)’ 등의 제조를 위해 27만9천m2 규모의 건물을 건축했다. 한편 생명공학기업 ‘아베시스(AveXis)’는 메릴랜드 주 하먼스(Harmans) 자치구를 유전자 치료제 ‘졸겐스마(Zolgensma)’의 제조 공장으로 활용하는 데에 합의했다.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에서 분사한 ‘비엘라 바이오(Viela Bio)’의 공모금은 1억 5,000만 달러 규모다. 한편 프랑스의 진단 툴 개발업체 ‘할리오Dx(HalioDx)’는 ‘Virginia Bio+Tech Park’내 리치몬드(Richmond)에 북미 지역 첫 연구소를 개소했다.
동 클러스터의 NIH 기금은 16억 800만 달러(3,272건)로 3위, 특허 수는 5,367개로 3위다. 연구단지 면적은 2,280만m2 로 4위, VC펀딩은 12억 2,900만 달러로 5위, 일자리 수는 55,882개로 6위다.

4th Maryland / Virginia / Washington Dedicated to attracting companies to leap to the top three clusters in 2023

The pharmaceutical company Kite built a building of 279,000 square meters for the manufacture of CAR-T treatment drug ‘Yescarta’. Meanwhile, biotechnology company AveXis has agreed to use Harmons, MD, as a manufacturing plant for gene therapy Zolgensma.
The fundraising for Viela Bio, spun off from AstraZeneca, is worth $ 150 million. Meanwhile, French diagnostic tool developer HalioDx opened its first North American research institute in Richmond in the Virgin Bio + Tech Park.
The cluster’s NIH fund was third with $ 1.68 billion (3,272) and third with 5,367 patents. The area of the research complex is 4th with 22.8 million m2, VC funding is 5th with 12.29 billion dollars, and 6th with 55,882 jobs.

필라델피아‘유니버시티 시티 사이언스센터’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바이오벤처 박람회

5위 샌디에고, 일본 바이오 벤처 ‘타게다제약’, 신경과학 부문 신약 개발을 위해 ‘글로벌연구센터’ 개소

2019년 9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셀리악병(celiac disease) 치료제를 개발 중인 ‘시타리 파마슈티컬스(Sitari Pharmaceuticals)’를 인수했다. 동 클러스터의 VC펀딩은 23억 달러(거래 64건)로 3위, 특허 수는 5,303개로 4위다. 연구단지 면적은 1,840만m2 로 5위, 일자리 수는 65,572개로 5위다. NIH 기금은 9억 1,230만 달러(1,604건)로 8위다.

5th San Diego, Japanese bio-venture ‘Tageda Pharmaceutical’, Opening of the ‘Global Research Center’ to develop new drugs in the neuroscience sector

In September 2019, GlaxoSmithKline (GSK) acquired Sitari Pharmaceuticals, which is developing a treatment for celiac disease. The cluster’s VC funding ranked third with $ 2.3 billion (64 transactions) and fourth with 5,303 patents. The area of the research complex is 5th with 18.4 million m2, and the number of jobs is 5th with 65,572. The NIH fund was ranked 8th with $ 912.3 million (1,604).

시카고의 바이오벤처 지역

6위: 필라델피아, ‘유니버시티 시티 사이언스센터’, 38만9천m2 규모 연구단지 ‘원유시티 스퀘어’ 개발 참여

토마스제퍼슨대(Thomas Jefferson University)는 아일랜드 기반의 ‘국립바이오공정 교육연구소(NIBRT)’와 협력해 700만 달러 규모의 ‘제퍼슨바이오공정연구소(Jefferson Institute for Bioprocessing)’를 개소했다. 동 클러스터의 VC펀딩은 8억 600만 달러(거래 37건), NIH 기금은 11억 800만 달러(2,340건)다. 연구단지 면적은 1,060만m2, 특허 수는 1,912개, 일자리 수는 54,709개다.
* NIBRT(National Institute for Bioprocessing Research and Training)는 2011년 아일랜드 정부가 설립한 제약·바이오 전문인력양성 교육기관으로, 기초 및 응용 연구·임상실험·인허가 등 제약·바이오 기업의 제품 개발에 필요한 과정을 가르치며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력 양성 목적으로 설립

7위 Raleigh-Durham, NC는 NIH기금은 $11억 5,000만(2,145건), VC펀딩은 $7억 2,600만 1,281개(14건), 일자리수는 36,507개, 연구면적은 1,470 m2 이다.
8위 Los Angeles/ Orange County NIH기금은 $9억 8,800만(1,886건), VC펀딩은 $2억 4,100만(22건)
이다. 특허수는 1,714개, 일자리수는 125,214개, 연구면적은 1,240 m2이다.
9위 Chicagoland의 NIH기금은 $9억 1,220만(1,984건), VC펀딩은 $4억 900만(7건)
이다. 특허건수는 1,620개, 일자리수는 50,931개이고, 연구면적은 1,390 m2이다.
10위 Seattle NIH기금은 $8억 9,440만(1,431건), VC펀딩은 $2억 8,240만(16건)이다. 특허건수는 2,170개, 일자리수는 36,000개, 연구면적은 1,000 m2이다.

6th place: Philadelphia, ‘University City Science Center’, Participated in the development of the 389,000 square meter research complex ‘One u City Square’

Thomas Jefferson University, in cooperation with the Ireland-based National Institute of Bioprocess Education (NIBRT), has opened the $ 7 million Jefferson Institute for Bioprocessing. The cluster’s VC funding is $ 880 million (37 transactions) and the NIH fund is $ 1.18 million (2,340). The size of the research complex is 10.6 million m2, the number of patents is 1,912, and the number of jobs is 54,709.
* NIBRT (National Institute for Bioprocessing Research and Training) was established by the Irish Government in 2011 as a training institution for pharmaceutical and bio-specialized human resources. Established for the purpose of nurturing manpower that can be directly put into teaching and industrial fields

Raleigh-Durham, NC ranked 7th, with NIH funding of $ 1.11 billion (2,145), VC funding of $ 72.66 million, 1,281 (14), number of jobs 36,507, and research area of 1,470 m2.
8th Los Angeles / Orange County NIH funding is $ 898 million (1,886 cases) and VC funding is $ 218 million (22 cases) to be. The number of patents is 1,714, the number of jobs is 125,214, and the research area is 1,240 m2.
9th place Chicagoland’s NIH fund was $ 931 million (1,984 cases) and VC funding was $ 490 million (7 cases) to be. The number of patents is 1,620, the number of jobs is 50,931, and the research area is 1,390 m2.
The 10th largest Seattle NIH fund was $ 894 million (1,431 cases) and VC funding was $ 288.2 million (16 cases). The number of patents is 2,170, the number of jobs is 36,000, and the research area is 1,000 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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