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투자컨설팅 최종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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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코스피 지수 2000을 기록하던 한국 증시는 최근 코로나 사태 이후 1800대로 하락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2019, 2020년 주식정보 서비스 부문에서 최고 수익률과 고객수를 기록한 한국자산투자컨설팅의 투자전략과 운영자의 기업운영 철학을 통해 성공비결을 파악해본다.
The Korean stock market, which recorded the KOSPI index of 2000 in the early 2000s, fell to 1,800 units after the recent corona crisis. In this situation, we will grasp the secret of success through the investment strategy of Korea Asset Investment Consulting, which recorded the highest returns and the number of customers in the stock information service sector in 2019 and 2020, and the corporate management philosophy of the operator.

Editor Hyun Ji-hae Photo /Video Kim Joo-nam

젊은 경영인 최종훈 대표는 원칙에 입각한 투자전략과 소비자 마인드로 업계 최고의 수익률을 달성하는 기업 브랜드를 기반으로 금융산업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한국자산투자컨설팅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2700여개 주식투자 정보서비스 기업 중 최근 2년간 투자 수익률과 고객수 1위를 기록한 업계 최고 기업이다. 한국자산투자컨설팅은 2019년 년말까지 누적수익률이 593.03%이며, 지난해 손절종목은 2개로 손실률은 -23%이다. 거래종목은 50여개 정도다. 누적고객 수 약 2만여명을 확보하며 연간 7천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투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자산투자컨설팅의 고객은 기업, 개인, 금융투자회사 등 다양하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한국자산투자컨설팅은 2019년, 2020년 연속 수익률과 정보제공 서비스 부문에서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2017년 1월 출범한 한국자산투자컨설팅은 불과 3년의 역사를 가진 젊은 기업이다. 뿐만 아니라 기업의 최종훈 대표도 나이 34세의 투자자문사 출신 최연소 경영자다. 가장 젊지만, 최고의 기록과 실적을 내는 이유는 기업 경영자의 운영철학과 고객성공을 지원하고자 하는 책임감과 마인드가 자리한다.

Korea Asset Investment Consulting is the industry’s best company with the highest return on investment and number of customers in the past two years among 2,700 stock investment information service companies operating in Korea. Korea Asset Investment Korea Asset Investment Consulting, which secures approximately 20,000 cumulative customers, provides investment information services to 7,000 member companies annually. It has diversified customers such as the companies, individuals, and financial investment companies. Based on these achievements, Korea Asset Investment Consulting also won the ‘Consumer Brand Awards’ category in the rate of return and information service for 2019 and 2020.
Launched in January 2017, Korea Asset Investment Consulting is a young company with a history of only 3 years. In addition, CEO Choi Jong-hun of the company is the youngest executive from an investment advisor at the age of 34. He is the youngest, but the reason for the best record and performance lies in the corporate philosophy of management and the responsibility and mindset to support customer success.

최종훈 대표는 그 동안의 경영성과에 힘입어 2019, 2020년 연속 수익률과 정보제공 서비스 부문에서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투자원칙에 입각한 포트폴리오로 투자지원 하며, 고객에게 무한책임지다

한국자산투자컨설팅은 한국에서 투자자문사 중 유일하게 정부보증서를 제공한다. 최종훈 대표와 상도동 사무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최고의 수익을 내는 비결에 대해 질문했다.
“먼저 고수식을 내려고 하지 않고 투자원칙에 입각해 투자를 합니다. 자칫 고수익을 내려고 욕심을 부리면 테마주에 투자해서 쪽박을 찰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 .상장 기업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실사를 하는 등 컨설턴트들이 발 품을 팔아서 기업의 성장세를 집중 관찰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성장하는 기업의 주식에 투자를 합니다. 세 번째, 분산투자를 하도록 고객의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한국자산투자컨설팅은 정부보증서를 발급하기 위해서 사업계획서를 관계 당국에 제시한 후 심사를 받는다. 특히 심사 과정에서 사업계획서의 타당성이 검증된 후 서울신용보증기금 및 서울보증보험에서 약 10억 원 규모로 가입을 했다. 투자자들에게 정부보증서가 중요한 이유는 만일의 경우 기업이 파산하면 정부 및 보증보험에서 그 만큼의 비용을 회원들에게 보상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실을 설명하며 최종훈 대표는 정부보증서를 발급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회원들의 소중한 재산을 다루는 만큼 믿고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안정적인 투자를 보장한다는 의미이며, 우리가 하는 투자정보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입니다.”
특히 최종훈 대표는 한국자산투자컨설팅의 100% 지분을 보유한 대주주다. 대개 경우 투자정보 서비스 업체는 대표의 지분은 30% 정도다. 이에 비해 최종훈 대표가 자사 지분의 100%를 보유하고 있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제가 100% 지분을 가지고 대표 이사가 연대보증까지 했습니다. 그 의미는 제가 모든 기업활동에 책임을 지겠다는 뜻입니다. 우리 회사의 사내외 고객 즉, 직원들과 고객들에게 무한 책임을 지겠다는 회사와 저의 의지입니다.”

Investment support with portfolio based on investment principles, and unlimited liability for customers

Korea Asset Investment Consulting is the only investment advisory in Korea that provides government guarantees. In an interview with CEO Choi Jong-hun at Sang Do-dong’s office, I asked about the secret of the best profit.
First, instead of trying to make a high return, we invest based on the investment principles. If you are greedy to make high profits, you can invest in theme stocks and be cheated. Second, consultants sell products and continuously monitor the growth of the company by grasping information and conducting due diligence. Through that process, they invest in stocks of growing companies. Third, we make the customer’s portfolio stable for diversified investments.
In order to issue a government warranty, Korea Asset Investment Consulting presents the business plan to the relevant authorities for review. In particular, after the feasibility of the business plan was verified in the review process, the Korea Credit Guarantee Fund and the Seoul Guarantee Insurance signed up with the company for approximately 1 billion won. The reason government guarantees are so important to investors is that if the company goes bankrupt, the government and guarantee insurance will compensate the members for that amount.
Explaining that fact, President Choi Jong-hun explained the reason for issuing a government guarantee.
“It is to ensure that members can invest with confidence as much as they handle valuable assets. It means ensuring a stable investment and expressing our willingness to take responsibility for our investment information. ”
In particular, CEO Choi Jong-hun is a major shareholder with 100% stake in Korea Asset Investment Consulting. In most cases, the CEO of investment information service companies have a 30% stake. In contrast, CEO Choi Jong-hun explained that there is a special meaning of holding 100% of the company’s stake.
“I have a 100% stake, and the CEO even has a solidarity guarantee. It means that I will take responsibility for all business activities. It is my company’s intention to take unlimited responsibility for our internal and external customers, employees and customers. ”

최종훈 대표는 한국자산투자컨설팅의 자산인 투자자문역의 지식을 활용하는 가운데 업계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만들어가고 있다

종목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하고, 리스크 대응 전략 세워 실천

주식시장 투자자문 경력 12년차인 최종훈 대표는 합리적인 사고와 고객 마인드로 최선의 투자전략을 세우는 전문가이다. 한국자산투자컨설팅을 설립하기 전부터 최종훈 대표는 상품, 시장, 트렌드를 주목하며 원칙에 입각해 투자종목을 선정하는 한편, 자신이 직접 발품을 팔아 입수한 정보를 기반으로 투자결정을 했다. 그 결과, 540배의 수익을 내는 기록을 세우기도 한 최종훈 대표는 자신만의 비결을 하나 소개했다.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 턴어라운드 종목을 잘 선정해서, 실적 발표일 20일 전 주식을 매수하고 실적 발표 당일 매도를 합니다. 이 경우 90%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기업에 서치팀이 있어야 하는 데, 제 경우는 직접 발로 뛰면서 준비를 했습니다.”
8년 동안 주식시장에서 단맛과 쓴맛을 번갈아 보면서 나름의 투자 철학과 원칙을 터득하며 오늘의 위치에 오른 최종훈 대표. 그런 만큼 그는 2019, 2020년 최악의 장이라고 표현하는 한국 증시에 대해 중요한 평가를 했다.
“시장은 항상 파동을 칩니다. 그 때마다 성장하는 주식도 있고, 하락하는 주식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시장에 나온 종목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여 투자를 해야 하고, 기업 실적 발표 시점에 대비해 대응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상과 달리 장이 흘러가면 리스크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김정훈 대표는 자신이 터득하여 투자결정에 적용하고 있는 성공하는 투자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먼저 한국의 개인 투자자들의 성향을 설명했다.
“개인투자자는 시장의 폭락에 따라 심리적인 영향을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2017년 세계은행 통계 자료를 보면, 한국의 주식시장 회전율은 112.4%로 세계 4번째로 높습니다. 이를 보면 한국 투자자들의 평균 주식보유시간은 10.7개월로 단타 매매를 한다는 반증입니다.”
이러한 사실에 입각해 최종훈 대표는 개인 투자자가 가져야 할 3가지 실전태도를 .제시한다.
‘첫 번째, 개인 투자의 한계에서 벗어나기.
두 번째, 손절라인을 분명히 지킬 것.
세 번째, 기업과 함께 시장을 고려할 것.’
최종훈 대표는 개인투자자들이 이 3가지 원칙을 잘 지키면 투자에서 성공할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부연 설명했다.
“투자의 귀재들도 항상 생활주변에서 투자 정보와 아이디어를 얻습니다. 요즘 같은 정보홍수 시대에는 개인 투자자들도 정보와 투자자 마인드를 가지고 시장과 종목을 파악하는 전문가적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쇼핑, 외식, 여행 등을 통해 소비자 태도와 문화를 파악할 수 있고, 그러한 정보가 결국 시장이 흐름과 투자종목으로 연결됩니다.”
이와 함께 최종훈 대표는 개인 투자자들이 자칫 실패할 확률이 높은 손절라인에 대해 강조했다.
“시장은 항상 요동치기 때문에 손해보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 때 브레이크가 있어야 하며, 반드시 손절라인을 정해두어야 합니다. 이를 지키지 못하고 추락하는 경우를 많이 목격했습니다. 우리 회사는 손절라인을 5%로 정하고 있습니다. 손해를 볼 때 ‘다시 오르지 않을까, 피 같은 내 돈 아까워서 어떡하지’ 라는 생각으로 주춤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도 항상 원칙을 지켜 결정하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최종훈 대표는 자신이 그러하듯이, 투자자 마인드를 가지면 개인 투자자들도 향후 성장산업을 일상에서 얼마든지 파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주식시장은 특정 시대를 대변하는 활황 산업의 종목이 성장을 주도한다. 예를 들면 90년대까지는 조선업, 석유화학, 정밀기계가 주력 종목이이었다. 2010년대 이후 화장품, 제약 등의 바이오와 미용품이 성장을 이끌었다. 이처럼 산업은 한 시대를 반영하는 문명사의 인프라이기 때문에 시대마다 성장산업과 종목이 다르다. 이러한 측면에서 최종훈 대표는 향후 반도체, 수소자동차, 제약 바이오, 반려동물, 스마트 헬스케어, 미세먼지 저감장치, 5G, 자율주행 등과 관련된 산업군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의 투자와 성장과정을 지켜볼 것을 조언한다. 특히 그는 2020년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이후 위생산업과 바이오제약 산업이 급성장 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최종훈 대표는 자신이 직접 터득한 주식시장에 대한 정보지식을 담은 책을 1년간 준비한 끝에 2020년 2월 단행본 『묻고 지키고 마크하는 주식투자』를 출간했다. 전4장의 책에서 최종훈 대표는 자신이 터득한 주식시장의 흐름을 읽는 방법과 투자종목 선정하는 법, 투자자의 바람직한 마인드와 태도 등에 대해 사례 위주의 설명을 더했다.

Invest based on information on the item and establish a risk response strategy

CEO Choi Jong-hun, who has 12 years of experience in investing in the stock market, is an expert in setting the best investment strategy with rational thinking and customer mindset. Before establishing Korea Asset Investment Consulting, CEO Choi Jong-hun made investment decisions based on information obtained by selling his own products while selecting investment items based on the principles while paying attention to products, markets, and trends. As a result, Choi Jong-hun, who also set a record of 540 times profit, introduced his own secret.
“We select well-turned-around stocks that convert from deficit to surplus, buy stocks 20 days before the earnings announcement date, and sell them on the same day of the earnings announcement. In this case, you can make a profit of 90% or more. However, in order to make such an investment, a company must have a search team, and in my case, I prepared by running on my own. ”
CEO Choi Jong-hun, who has risen to today’s position by learning his sweet and bitter taste in the stock market alternately for eight years, learning his own investment philosophy and principles. As such, he made an important evaluation of the Korean stock market, which is the worst chapter of 2019 and 2020.
“The market is always in shock. There are stocks that grow every time, and stocks that fall. The important thing is to continuously acquire information about the items on the market and make investments, and be prepared for the timing of the company’s performance. And, as expected, we need to devise a strategy for how to respond to risks when the market is flowing. ”
CEO Choi Jong hun introduced a successful investment strategy that he has learned and applied to investment decisions.
At first, he explained about the characteristic of the individual investors in Korea.
“Individual investors can easily be psychologically impacted by the market crash. According to 2017 World Bank statistics, Korea’s stock market turnover is 112.4%, the fourth highest in the world. If you look at this, the average stock holding time of Korean investors is 10.7 months, which is a disproof of the single sale.
Based on this fact, CEO Choi Jong-hun presents three practical attitudes that individual investors should have.
‘First, escape the limits of personal investment.
Second, be sure to follow the cut-off line.
Third, we will consider the market together with the company. ‘
CEO Choi Jong-hun said that if individual investors adhere to these three principles, they can increase their chances of success in their investments, and explained in detail the specific methods.
“The talents of investment always get investment information and ideas around them. In an Information flood era, Individual investors also must have a professional attitude to understand markets and stocks with information and investor mindset. In everyday life, you can grasp consumer attitudes and culture through shopping, eating out, and traveling. That kind of information eventually leads the market to flow and investment. ”
Along with this, CEO Choi Jong-hun emphasized the loss line, which individual investors are more likely to fail.
“There is a moment of loss because the market always fluctuates. At this time, there must be a brake. You need to decide on a cut-off line. I have witnessed many cases where I couldn’t keep it and crashed. The company’s cut-off line is set at 5%. When I lost money, I said, ‘Is n’t it going to rise again? What can I do? Even in this case, if you always follow the principles and decide, then you can increase your chances. ”
In particular, CEO Choi Jong-hun, as he himself does, has an investor mindset, so individual investors can grow in the future.
He emphasized that one could grasp as much as possible in everyday life. A booming industry representing a specific era, drives a growth of stock market. For example, shipbuilding, petrochemical, and precision machinery were the main items until the 1990s. Since 2010, bio and beauty products such as cosmetics and pharmaceuticals industry have led growth. Since it is the infrastructure of civilization that reflects one era, the growth industry and events differ from era to era. In terms of this, CEO Choi Jong-hun advise to watch the investment and the growth process of companies operating in industries related to the semiconductor, hydrogen automobile, pharmaceutical bio, companion animal, smart healthcare, intelligent reduction devices of fine dust, 5G, autonomous driving, etc.
In particular, after the corona virus crisis in 2020, the sanitary industry and the biopharmaceutical industry is expected to grow rapidly.

On the other hand, CEO Choi Jong-hun published a book titled 『stock Investment to Ask, Protect and Mark』, in February 2020 after preparing for a year the book containing information on the stock market. In the four chapters, CEO Choi Jong-hun added case-based explanations on how to read the stock market trends he learned, how to select investment stocks, and the desirable mindset and attitude of investors.

최종훈 대표는 업계 최초로 자동매매 및 정지될 종목을 가려내서 예측하는 시스템을 고안하는 한편 특허등록을 하는 가운데 연말 프로그램 출시를 앞두고 있다

세계 최초 주가조작예측시스템 ‘Happy Bridge’ 특허 출원, 2020년 하반기 출시 예정

최종훈 대표는 지난 3년간의 성공적인 정보서비스 사업을 기반으로 지난해부터 관련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투자정보 서비스 부문에서 업계의 발전을 위해 금융과 IT를 접목한 새로운 상품 개발을 앞두고 있다. 그에 대한 최종훈 대표의 설명이다.
“미국에서는 2018년 워렌이라는 AI 기반의 주식전문 검색엔진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증권사에서 애널리스트 700명을 감원했습니다. 자동매매 워렌이 출시된 후 저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이 플랫폼이 가진 한계점을 파악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특허를 내기 시작했고, 현재 3건 등록을 하고 17건의 특허를 출원 중입니다.”
최종훈 대표가 자동매매 기술 중 주목한 것은 작전주를 파악하는 것이다. 주식시장이 가지는 최대 역기능이기도 한 선량한 피해자 방지를 위한 최종훈 대표의 경영철학이 반영된 활동이었다. 이를 위해 최종훈 대표는 먼저 주식에서 피해야 할 종목을 가려내는 아이디어를 정리하여 특허를 출원하고 지난해 등록을 마쳤다. 미국에서 출시한 워렌을 사용한 후 부족한 점을 파악해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고안, 국내외 특허를 출원한 것이다. 혁신적인 그의 기업활동 결과, 이제부터 주식시장에서 선량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방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향후의 기업활동에 대해 최종훈 대표의 계획을 들어보자.
“워렌을 사용해보고 수익률 측면에서는 200%의 성과를 내는 등 만족할 만했습니다. 그러나 부족한 점에 주목하여 향후에 거래 정지될 종목을 가려내서 예측하는 시스템을 고안했습니다. ‘Happy Bridge’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이 자동매매 프로그램은 한국산업개발과 함께 공동으로 사업화하고 있습니다. 4월에 법인을 설립하고, 특허를 기반으로 벤처기업으로 인증을 받으려고 합니다. 이후 국가 R&D자금으로 연구용역을 하는 가운데, 2020년 하반기에 프로그램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최종훈 대표는 한국산업개발연구원 4층 사무실에 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할 계획이다. 세계 최초로 출시 예정인 ‘주가조작예측시스템’ Happy Bridge가 출시되면, 한국 자본시장은 물론 지구촌 자본시장이 안정적인 구도로 운영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일을 한국의 투자자문사와 연구인력들이 하고 있다는 사실은 한국 금융계에 자부심을 불어넣어 주는 일이 될 것이다.

Applied for patent for ‘Happy Bridge’, the world’s first stock manipulation forecasting system, to be released in the second half of 2020

CEO Choi Jong-hun has been expanding his business to related industries since last year based on the successful information service business of the past three years. As part of this, the investment information service sector is expected to develop new products that combine finance and IT to advance the industry. This is the description of Mr. Choi Jong-hun.
“In the United States, there is an AI-based stock search engine based on Warren in 2018. Because of this, the securities firm has cut 700 analysts. After the automatic trading Warren was released, I used the program to understand the limitations of this platform. Based on this, we started to issue patents, and we are currently registering 3 cases and applying for 17 patents. ”
CEO Choi Jong-hun’s focus on auto-trading technology is to identify operational stocks. It was an activity that reflected the management philosophy of CEO Choi Jong-hun to prevent good victims, which is also the biggest dysfunction of the stock market. To this end, CEO Choi Jong-hun first filed a patent to sort out ideas that should be avoided from stocks, and applied for a patent last year. After using Warren released in the United States, he grasped the shortcomings, devised innovative programs, and applied for domestic and foreign patents. As a result of his innovative business activities, it is now possible to prevent good victims from appearing in the stock market. Let’s listen to CEO Choi’s plans for future business activities.
“I was satisfied with using Warren and performing 200% in terms of yield. However, paying attention to the shortcomings, we have devised a system to predict which stocks will be stopped in the future. This automatic trading program, which will be launched under the name “Happy Bridge,” is jointly commercialized with Institute of Korea Industrial Development. In April, we set up a corporation and are trying to be certified as a venture company based on patents. After that, we are planning to release the program in the second half of 2020, while conducting research services with Institute of Korea Industry Development. ”
To this end, CEO Choi Jong-hun plans to establish and operate a research center in the office on the 4th floor of the Institute. of Korea Industrial Development. With the launch of the ‘Happy Bridge’, the world’s first planned stock price forecasting system, the global capital market as well as the Korean capital market will be able to operate in a stable structure. The fact that Korea’s investor advisors and research personnel are doing this will inspire pride in the Korean financial community.

주문, 결제, 알림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플랫폼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게 될 칸틴KAN TEEN 매장

전 금융사 상품과 서비스 정보 제공 및 계약 동시에 하는 플랫폼 ‘안심금융조회서비스’

이와 함께 최종훈 대표가 준비하고 있는 또 다른 관련 사업은 무료 플랫폼에서 시행되는 ‘안심금융조회서비스’다. 서비스 개발의 계기와 과정에 대한 그의 설명이다.
“현재 보험업은 과포화 상태입니다. 보험사는 물론 설계사간 과도한 경쟁으로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부에서는 이런 사실을 주지하고 상품정보를 통합해 관리하도록 정책을 입안했습니다. 그러나 업계가 각자 상품을 개발하여 각자 도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이미 교란되었고 수익성도 떨어져 대형 보험사들도 점포를 줄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을 평소 거래하던 재무설계사의 호소를 통해 파악한 김종훈 대표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신용조회, 대출상품, 은행의 적금과 예금 등의 제반 상품, 증권사 계좌개설과 펀드 등에 대한 정보서비스와 업무를 통합적으로 할 수 있는 안심금융조회서비스를 고안해 특허를 출원했다.
안심금융조회서비스로 소비자와 사업자가 상생할 수 있는 구조에 대해 최종훈 대표는 부연 설명했다.
“소비자들이 여러 금융사의 상품을 비교하여 각자의 상황과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판매사의 경우 계약해지률이 줄어들고, 대면상담으로 인한 운영비용도 줄 일 수 있어 경영효율화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최종훈 대표는 2020년 6월 출시를 앞두고 안심금융조회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무료로 서비스되는 안심금융조회서비스의 첫 고객은 서울법인재무설계센터다. 최 대표는 향후 한국의 전 금융사로 고객기반을 확장하여 사용자 기반을 확장하는 가운데, 자체 상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A platform that provides information and contracts for all financial companies’ products and services at the same time.

Along with this, another related project prepared by CEO Choi Jong-hun is ‘reliable financial inquiry service’ implemented on a free platform. He explained about the process and the momentum of service development.
“Currently, the insurance industry is oversaturated. Consumers often suffer from excessive competition between insurers and financial planner. The government made a policy to notify this fact and to integrate and manage product information. However, the industry is developing its own products and pursuing their own lives. However, the market has already been disturbed and profitability is falling, and large insurance companies are also reducing stores. ”
CEO Kim Jong-hun, who grasped this market situation through appeals from a financial planner who was trading normally, is offering an alternative. As part of this, he devised and applied for a patent by designing a secure financial inquiry service that can integrate information services and business related to credit inquiry, loan products, various products such as bank savings and deposits, and account opening and funding.
CEO Choi Jong-hun further explained the structure in which consumers and businesses can co-exist with a secure financial inquiry service.
“Consumers can compare products from different financial companies and purchase products that meet their needs. In that case, the contract termination rate of the seller can be reduced, and operational costs can also be reduced due to face-to-face consultations.
To this end, CEO Choi Jong-hun is developing a secure financial inquiry service platform ahead of its launch in June 2020. The first customer of the free financial security inquiry service is the Seoul Corporate Financial Planning Center. CEO Choi plans to develop his own product while expanding the user base by extending the customer base to all financial companies in Korea in the future.

최종훈 대표는 주식투자 지식서를 직접 집필해 2020년 2월 『묻고 지키고 마크하는 주식투자』를 발간하여 자신의 주식투자 경험지식을 독자 및 고객들과 공유하고 있다

120조 자금 거래하는 PG사 모범적으로 운영, 선진적인 금융거래 시스템 제시 계획

한편 한국 금융사업의 건전한 거래시스템 조성을 통해 거래활성화와 금융산업의 성장이라는 선순환 과정을 주도하기 위해 최종훈 대표는 PG사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그 의미와 과정에 대한 최 대표의 설명이다.
“한국과 같은 신용사회에서 소비자는 가맹점을 통해 카드로 결제를 하고 그 과정에서 PG사가 있습니다. PG사는 제1, 2사까지만 노출이 되고 그 아래 단계부터는 노출이 되지 않습니다. 이 과정에서 거래되는 자금이 120조 시장이 됩니다.”

이를 위해 최종훈 대표는 올해 초 ‘도심속의 탕비실’이라는 컨셉으로 출발한 ‘KAN TIN’ 매장 12호점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도심의 주거 및 업무 지역에 있는 10평 미만의 소규모 카페에서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하는 놀이공간의 카페에서 새로운 결제시스템 구현을 준비하고 있다. 그 방법에 대한 최 대표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보급률 99.9%인 한국에서 전국민이 가진 폰의 NFC툴을 이용해 주문, 결제, 알림 서비스를 완스톱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를 위해 최종훈 대표는 현재 서울 시내에 12개 매장을 가진 KAN TIN 운영사이자 원두제조업체인 Coffeee Exchange로부터 인수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그는 자신의 생각하는 운영방안을 실험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직접 관악구 아파트 지역의 KAN TIN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니저를 채용, 다양한 메뉴개발과 운영권을 매니저에게 제공하여 운영하고 있다.

Planning to manage a PG, 120 trillion-handling trading company, Presenting an advanced financial transaction system

Meanwhile, to lead the virtuous cycle of revitalizing transactions and growing the financial industry through the creation of a sound trading system for the Korean financial business, CEO Choi Jong-hun is preparing to operate PG. This is Choi’s explanation of the meaning and process.
“In a credit society like Korea, consumers pay by credit card through a merchant and there is PG in the process. PG is exposed only to the first and second companies, but not from the lower level. In the process, the funds traded are 120 trillion markets. ”

CEO Choi Jong-hun directly operates the 12th stores of the “KAN TEEN”, which started earlier this year under the concept of ‘Tangbisil in the city’. He is preparing to implement a new payment system in a cafe in an amusement space where adults and children can communicate and relax together in a small cafe under 10 pyeong in residential and business areas in the downtown area. This is Choi’s explanation of the method.
“It is a system that fully processes orders, payments, and notification services using NFC tools of smartphones nationwide in Korea with a smartphone penetration rate of 99.9%.”
To this end, CEO Choi Jong-hun is currently pursuing the acquisition from Coffee Exchange, a KAN TEEN operator and coffee bean manufacturer with 12 stores in downtown Seoul. Meanwhile, he has been running a KAN TEEN store in the apartment area in Gwanak-gu since last year to experiment with his thoughts. To this end, the manager was hired and he provides various menu development and operating rights to the manager.

10대에 목회활동을 하는 가족에게 사역비를 지원하고 싶다는 꿈을 꾸고,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사회에 진출해 주식투자를 배워 스스로 부자가 된 김종훈 대표. 그는 요즘 자신이 번 돈을 사역자들에게 후원하며 현재의 삶의 보람을 느끼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

투자정보 전문 플랫폼 운영 및 관련기업들과 협회 출범, 건전한 금융문화 조성

한편 투자정보 서비스와 금융거래시스템 등 금융과 투자 관련 자동매매 시스템과 결제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는 최종훈 대표는 향후 한국자산투자컨설팅이 지향하는 사업 방향에 대해서 밝혔다.
“현재 주식투자정보 서비스를 기반으로 AI를 활용한 다양한 주식운영시스템과 금융상품거래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향후 부동산컨설팅과 금융상품을 연계한 투자컨설팅 등을 망라하는 투자정보 전문 플랫폼을 구축해볼 계획이다.”
특히 최종훈 대표는 건전한 금융사업이 통용되는 금융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향후 운영철학과 이념을 공유하는 기업들을 회원사로 협회를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 그 배경에 대한 최 대표의 설명이다.
“금융도 하나의 문화입니다. 선진적인 문화를 만들려면 운영 목적과 철학에 대해 공감대를 이루는 업계의 선두기업 10%가 같은 방향을 보고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협회를 통해 그 목적과 방향을 공유하는 기업 대표들과 한국의 금융선진화 과제를 실현해보고 싶습니다.”

Operating a specialized platform for investment information and launching associations with related companies, creating a healthy financial culture

On the other hand, CEO Choi Jong-hun, who is preparing an automated trading system and payment platform related to financial and investment such as investment information service and financial transaction system, said about the future business direction of Korea Asset Investment Consulting.
“Currently, we are preparing various stock management systems and financial product trading platforms using AI based on stock investment information services. In addition, in the future, we plan to build a platform for investment information that covers real estate consulting and investment consulting in connection with financial products. ”
In particular, CEO Choi Jong-hun plans to create and operate an association with a member company of related industry that share operational philosophy and ideology in the future to contribute to creating a financial culture in which sound financial business is commonly used. It is Choi’s explanation for the background.
“Finance is also a culture. In order to create an advanced culture, I believe that 10% of the industry leaders who share a consensus on operational goals and philosophy must go in the same direction. So, I would like to realize the financial advancement of Korea with corporate representatives who share their purpose and direction through the association. ”

사역자 지원을 보람으로 여기며, 한국 금융의 선진화 길 열어가는 엔터프리뉴어

고등학교 시절 개척교회에서 일하는 가족들이 ‘돈 걱정없이 원활하게 각자 소명을 수행하도록 하고 싶다’는 꿈을 꾸었던 최종훈 대표.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그는 사회복지학도가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산운용사에서 증권 투자를 배워 20대 중반 한 때 부자의 대열에 들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무일푼이 되어 다시 투자자의 길을 가면서 스스로 삶의 지혜와 투자철학을 터득하여 오뚝이처럼 우뚝 서게 된 최종훈 대표. 그는 말한다.
“저는 크리스쳔으로서 돈을 포함, 만물은 하나님의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세상에서 잠시 돈을 보관하는 청지기에 불과합니다. 돈에 욕심을 내면, 노예가 되어 끌려 다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그런 경험을 했고, 이후 제가 깨달은 돈에 대한 철학이 제 삶의 신조가 되어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최종훈 대표는 10대 후반에 품은 꿈을 30대 초반에 달성하여 자신의 꿈을 실천하며 살고 있다. 그는 얼마 전부터 자신이 열심히 노력하고 일한 대가로 자신에게 주어진 금전의 일부분을 선교자금으로 사용하며 삶의 보람을 느끼고 있다.

돈의 생리와 삶의 길에 대해 명확한 인식을 갖게 된 이후 최종훈 대표는 평소 직원들에게도 자신의 경영철학과 돈에 대한 정의를 강조한다. 무엇보다 최종훈 대표는 학벌이나 스펙보다는 마인드와 책임감을 보고 직원들을 영입하는 경영자로 주목 받는다. 그 이유는 금융관련 기업에서 책임감과 윤리성은 기업 운영에서나, 사람과의 관계에서나 반드시 필요한 신뢰 형성과 성장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솔선수범하여 직원들에게 기업이 추구하는 운영철학과 이념을 제시하는 최종훈 대표. 그는 한국 증시와 세계 증시가 곤두박질치고,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는 2020년 봄 새로운 꿈을 꾸고 그 길을 간단없이 가고 있다. 그와 같은 젊은 엔터프리뉴어들이 있어 한국 금융산업의 선진화와 신용사회의 미래가 밝다는 기대를 해본다.

Entrepreneur that values the support of ministers and opens the way for the advancement of Korean finance

CEO Choi Jong-hun, who dreamed of ‘I want to help my family members to fulfill their vocations smoothly without worrying about money’ while working in a pioneering church in high school. To realize his dream, he majored social welfare studies. And in order to fulfill his dream, he learned to invest in securities from an asset management company, and in the mid-20s, he became a rich man.
However, afterwards, Choi Jong-hun, who became a penniless person and learned the wisdom of life and the philosophy of investment by himself on the way to the investor again, standing tall. He says.
“As a Christian, I think money, everything is God’s. I am just a steward to keep money in this world for a while. I think that if you are greedy for money, you will be enslaved and dragged. I’ve already had that experience, and since then, the philosophy of money I’ve realized is my life tenet, and I’m living a social life with it. ”
CEO Choi Jong-hun has lived his dream by achieving his dream of his late teens in his early thirties. He donated some of the money that has given to him for his hare work to missionary some time ago. It gave him a value for his life these days.

After having a clear awareness of money’s physiology and way of life, Mr. Choi Jong-hun emphasizes his management philosophy and the definition of money to his employees. Above all, Choi Jong-hun is noted as a manager who recruits employees with a sense of mind and responsibility rather than academic background or specifications. This is because accountability and ethics in financial-related companies are fundamental to the formation and growth of trust that is absolutely necessary in business operations and relationships with people. Choi Jong-hun, a leading player who presents the management philosophy that the company pursues by taking the initiative. He dreamed of a new dream in the spring of 2020, when Korean and global stock markets are plunged, and many people are seeking a new way. With such young entrepreneurs, we look forward to the advancement of the Korean financial industry and the bright future of the trust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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