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디지털 마켓을 가진 중국에서 노하우는 컨텐츠 마케팅을 실행하는 가운데, 스타 마케팅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있다. 중국인들이 신뢰하는 한국 상품을 중국의 디지털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노하우코리아의 중국 디지털마켓 접근노하우를 파악해본다.
In China, which has the world’s largest digital market, know-how is conducting content marketing, connecting producers and consumers through star marketing. Know-how of introducing Korean products trusted by Chinese people to digital consumers in China.
Editor Lee Ji-yeon Photo Park Bo-hyung

김유철 대표는 북경 789 예술지대에 위치한 집무실에서 중국은 물론 한국의 기업가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성과중심으로 업무에 집중한다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은 2018년 기준 1조 3,621억 달러로 글로벌 1위를 기록한다. 이 같은 수치는 전세계 시장의 절반 규모(46.9%)에 해당한다. 최근 5년간 중국의 전자상거래 규모는 연평균 57.2% 성장, 세계 성장률보다 3배, 한국보다 6.4배 빠르게 성장했다.
최근 사드 사태 이후 중국 관광객이 30%나 줄어든 상황에서도 한국 면세점 전체 매출이 3배 정도 성장한 이유가 있다. 그 배경에는 중국 전자상거래 중 하나인 웨이상(微商,중국판 카카오톡 인 위쳇 내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모바일 상인)이 자리한다. 현재 중국 내에는 50만명 규모의 웨이상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이 거래하는 상품의 시장규모는 한화 170조원에 달한다.

As of 2018, China’s e-commerce market is the world’s No. 1 scale of one trillion and 3,621 billion dollars. This figure is half of the global market (46.9%). In the past five years, the size of e-commerce in China has grown at an annual average rate of 57.2%, 3 times faster than the global growth rate, and 6.4 times faster than Korea.
There is a reason why the total sales of duty-free shops in Korea have tripled even though Chinese tourists have shrunk by 30% since the recent incident. In the background, there is Wei Sang (微商, a mobile merchant selling goods within wechat which is the Korean version of KakaoTalk), one of the Chinese e-commerce. Currently, there are over 500,000 Wei Sang employees in China, and the market size of the products they trade reaches 170 trillion won.

모바일 결제시스템과 지방도시 소비자의 구매력, 전자상거래 시장 급성장 요인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이 급성장한 이유가 몇 가지 있다. 그 첫 번째 요인은 모바일결제 시스템으로 대표되는 중국의 모바일 환경이다. 알리페이, 위챗머니로 대표되는 중국의 모바일 결제는 글로벌 최고의 수준이다. 모바일 결제시스템은 온,오프라인 모든 장소의 범용성, 사용편의성을 바탕으로 이커머스, 모바일커머스의 발전을 가속화했다
중국에서 18년째 거주하며 중국 주요 도시에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노하우 코리아 김유철 대표의 두 번째 요인에 대한 설명이다.
“90년대 이후 출생하고,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2, 3급 도시 이하의 중국 소비자의 소비태도가 자리합니다. 중국은 인구 수 천만의 북경, 상해, 광주와 같은 1급 도시 이외에도 인구 천 만명, 수백만 명 이상의 수많은 하급도시(2~10급, 다양한 분류기준이 존재) 들이 존재합니다. 이들 지방 도시의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90년대 이후의 출생자들은 그들의 니즈와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온라인 마켓에서 소비를 합니다.”
그 이유는 지방 도시일수록 북경이나 상해와 같은 거대도시의 쇼핑 인프라가 전무하거나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미 디지털을 통해 풍부한 상품 정보를 가지고, 이미 소비습관이 형성된 지방도시 소비자들이 온라인 중심 소비를 하는 태도가 형성되어 있다. 이들이 곧 중국의 이커머스 시장의 안정적, 중장기적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김유철 대표는 부연한다.
이외에 중국 디지털 마켓 성장의 또 다른 요인은 중국 정부의 전략적 기간산업 관련 정책이다.
중국을 방문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과 같이 지구촌에서 인기리에 이용되는 글로벌 주요 앱들이 중국에서는 접속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중국 정부가 전략적으로 키우는 기간산업군의 중국 기업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해외 앱 접속을 금지하기 때문이다. 이 점이 중국의 주요 디지털 앱, 공유를 기반으로 하는 신산업군의 많은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서 빠르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주된 요인이다.

Mobile payment system, purchasing power of local city consumers, e-commerce market is rapidly growing

There are several reasons why China’s e-commerce market is growing rapidly. The first factor is the mobile environment in China, represented by the mobile payment system. China’s mobile payments, represented by Alipay and wechat money, are among the best in the world. The mobile payment system accelerated the development of e-commerce and mobile commerce based on the versatility and convenience of use in all on and offline locations.
This is a description of the second factor of Know-how Korea CEO Kim Yoo-cheol, who lives in China for 18 years and has a business network in a major Chinese city.
“Consumer attitudes of Chinese consumers born in the 90s and below, who grew up in a digital environment and are less than 2nd or 3rd grade cities, are located. In addition to first-class cities such as Beijing, Shanghai, and Guangzhou with tens of millions of people, China has a number of lower cities (2 to 10 levels, various classification criteria) with a population of over 10 million and millions. Born after the 90s, who grew up in the digital environment of these provincial cities, they spend money in online markets to meet their needs and desires. ”
The reason for this is that local cities does not have or lack shopping infrastructure in large cities such as Beijing or Shanghai. However, it is already possible for them to have a wealth of product information through digital. Attitudes of consumers in remote cities are making online-oriented consumption. These are China’s e-commerce’s driving force for stable and mid- to long-term growth.

In addition, another factor in the growth of the Chinese digital market is the Chinese government’s strategic key industry policy. As anyone who has visited China knows, major global apps, such as YouTube and Instagram, which are popular in the world, are not accessible in China. The reason is that as part of the strategic development policy of the Chinese government’s strategic industry, Chinese companies are prohibited from accessing overseas apps. This is another major factor that many companies in the new industries based on China’s major digital apps and sharing can quickly gain competitiveness in the Chinese market.

전통적인 이커머스 시장, 컨텐츠 커머스로 급속히 대체

중국의 대표적인 이커머스 플랫폼은 징동, 타오바오, 티몰 등이다. 최근 들어 중국의 이커머스 환경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2018년 하반기 기준 징동, 티몰, 쑤닝의 성장률이 전년도에 비해, 각각 -7.2%, -13.1%, -20.5%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이 같은 전통적인 중국 이커머스 회사들의 시장 성장율이 하락하는 한편 새로운 이커머스 미디어가 급부상하고 있다. 컨텐츠 기반의 모바일 중심 뉴미디어인 레드북, 틱톡, 콰이소우 등과 같은 주요 앱들이 대표적인 뉴 커머스 미디어이다. 이 앱들은 강력한 유저층과 공유와 공감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중국의 새로운 이커머스 동력으로 급부상하는 가운데, 컨텐츠 커머스 시장을 이끌고 있다.

Traditional e-commerce market, rapidly replaced by content commerce

The representative e-commerce platforms in China are Jingdong JD, Taobao, and TMall. In recent years, China’s e-commerce environment is rapidly changing. In the second half of 2018, the growth rate of Jingdong, Timol and Suning recorded negative growth of -7.2%, -13.1% and -20.5%, respectively,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While the market growth rate of these traditional Chinese e-commerce companies is falling, new e-commerce media is rapidly emerging. Major apps such as Redbook, Tiktok, and Kwaishou, which are mobile-based new media based on content, are representative new commerce media. These apps are leading the content commerce market, rapidly emerging as a new e-commerce power in China based on strong user base and keywords of sharing and empathy.

판빙빙 스타마케팅을 통해 듣보잡 무명 브랜드 마스크 팩이 하루 만에 중국 내 품절과 전세계 완판 신화를 기록한 노하우의 한 성공 사례

2019년 출범한 인터넷 직접판매, 판매자 능력과 팬덤 힘입어 급부상

특히 중국 상거래 시장은 2019년 이후, 즈보(直播, 인터넷방송 직접판매)가 새로운 메가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虎牙直播(후야즈보), 映客直播(잉커즈보), 抖音(또우잉), 斗鱼直播(또우위즈보), 快手(콰이소우)와 같은 중국 내 주요 라이브방송, 동영상 앱들이 그것이다. 이들이 제품관련 링크 및 직접방송 판매를 시작한 이후, 강력한 팬덤과 크리에이터(직접방송 판매 위주의 인플루언서) 능력이 더해진 라이브 방송판매(인터넷판 홈쇼핑)가 급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에 힘입어, 2016년 4월부터 대표 전자상거래몰 타오바오가 직접방송 판매에 뛰어들었고, 2018년도부터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중국 직접방송 판매의 2020년 시장규모는 RMB76.3억원, 한화1조3천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전년대비 50% 이상 성장한 수치입니다. 또한 2020년에는 레드북을 포함한 대부분의 대표 컨텐츠 앱들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영상 커머스 시장에 진출을 준비 중이어서 아마도 ‘즈보’ 는 새로운 컨텐츠 커머스의 매가트렌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ernet direct sales launched in 2019, Rapidly rising thanks to seller ability and fandom

Especially in the Chinese commerce market, Zibo (currently direct sales of Internet broadcasting) has been rapidly emerging as a new mega trend since 2019. These are the main live broadcast and video apps in China, such as 虎牙直播 (Fuyazubo), 映客直播 (Inkersbo), 抖音 (Towooing), 斗鱼直播 (Toowuzbo), and 快手 (Quaisou). .Since they started selling product-related links and direct broadcasts, live broadcast sales (Internet-based home shopping), with strong fandom and creator (direct sales-focused influencer) capabilities, have been growing rapidly. Driven by this growth, Taobao, the leading e-commerce mall, started selling direct broadcasts in April 2016, and began to take off in earnest in 2018.
“The market size of Chinese direct broadcasting sales in 2020 is expected to reach RMB76.3 billion and 1.3 trillion Korean won. This is a 50% increase over the previous year. Also, by 2020, most of the representative content apps, including the RedBook, are preparing to enter the video commerce market through mobile devices, so ‘Zivo’ is expected to become a new trend of new content commerce. ”

스타와 블로거를 통해 프랑스의 명품 화장품 겔랑을 컨텐츠 마케팅 3개월만에 평소 매출의 5배를 기록한 노하우의 한 성공 사례

회원 2.5억명, 여성 회원 85% 레드북, SNS마켓 플랫폼 선두주자로 급부상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부상하고 있는 SNS마켓 플레이스가 있다. 지난 2014년에 출범한 레드북(小红书)은 SNS마켓 플레이스 2세대 주자로 총 가입자수가 2.5억명, 회원의 85%가 여성인 채널이다. 하루 접속자수는 4천만명에 달하는 레드북에 하루 게시하는 글이 15만건에 이른다. 레드북은 접속자가 평균 45분간 머무는 플랫폼으로, 접속자의 구매전환률은 5%대(일반적으로 주요 쇼핑몰의 구매전환률은 1.5%를 넘기지 못한다)에 달한다.

중국의 레드북은 한국의 인스타그램과 같은 UGC(User Generated Contents)채널이다. 레드북은 일상적인 유저들이 올리는 라이프스타일 컨텐츠 마케팅의 중심이다. 모바일SNS이자, 이커머스 플랫폼인 레드북은 사용자가 만든 UGC가 가장 풍부한 사이트다. 또한 레드북은 여성 소비자들에게 가장 유혹적인 입소문 플랫폼이다. 중국의 여성소비자에게 레드북은 뷰티 관련 제품을 구매하기 전 검색채널 1위의 브랜드 포지셔닝을 하고 있다.

특히 레드북의 사용자들은 중국 기준으로 중, 상위 소득 수준과 1, 2급 도시 위주의 거주자들로 구성 된다. 그런 만큼 레드북 사용자들은 막강한 소비력을 보유하고 있고, 파워풀한 파급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채널의 성장 가능성은 매우 높다. 이 점에 대해 김유철 대표는 보다 상세한 내용을 전달한다.
“현재 레드북에는 2만6천개 이상의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습니다. 레드북 가입자의 90% 이상이 한화 기준 월수입 170만원 이상의 중산층 계층입니다. 평균 가입자 연령은 19세-35세로 90년대 이후 출생자가 75%를 차지할 뿐 아니라, 가입자 중 여성의 비율이 85%에 달합니다.”
특히 뷰티 관련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레드북이 수행하는 컨텐츠 마케팅은 전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하는 MOT(Moment of True)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점을 기반으로 김유철 대표는 디지털마켓으로서 레드북 경쟁력에 대해 강조했다.
“레드북은 현재 중국 컨텐츠 마케팅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레드북의 가장 큰 특징은 채널 내 컨텐츠 경험, 공유, 공감 후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중국의 2억명 이상의 레드북 가입자들은 일반인, 블로거, 왕홍, 탑스타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모든 라이프스타일의 공유(문자,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방법)를 검색, 공감, 추천, 구매의 형식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적 개념으로는 레드북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인터넷 쇼핑이 결합된 채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50 million members, 85% of female members Red Book, Rapidly rising as a leader in SNS market platform

There is an SNS marketplace emerging in the Chinese e-commerce market. Redbook, launched in 2014, is the second generation runner of SNS Marketplace, with a total number of subscribers of 250 million and 85% of its members being women. The number of daily visitors is 150,000, posted on the Redbook, which reaches 40 million people a day. The Redbook is a platform where the average visitor stays for 45 minutes, and the purchase conversion rate of the visitor reaches 5% (normally, the purchase conversion rate of major shopping malls cannot exceed 1.5%).
China’s Redbook is the same UGC (User Generated Contents) channel as Korea’s Instagram. Red book is the center of lifestyle content marketing posted by everyday users. Redbook, a mobile SNS and e-commerce platform, is the site with the richest user-generated UGC. In addition, Red book is the most tempting word-of-mouth platform for female consumers. For women in China, Redbook is positioning its No. 1 brand in search channels before purchasing beauty-related products.

In particular, users of the Redbook are based on Chinese middle- and high-income levels and residents of cities 1 and 2 do. As such, Redbook users have a strong consumption power and have a powerful ripple effect. So there is a high expectation of the growth potential for the channel. In this regard, Mr. Kim, CEO of Knowhow Korea, talked about in more detail.
“Currently, there are more than 26,000 brands in the Redbook. More than 90% of Redbook subscribers are middle class with monthly income of more than 1.7 million won. The average age of subscribers is between 19 and 35, with 75% of births since the 90s, as well as 85% of women. ”
In particular, in the e-commerce market, content marketing performed by Redbook plays a role of MOT (Moment of True) in which all consumers decide to purchase. Based on this, President Kim Yoo-cheol describes the competitiveness of the Redbook as a digital market.
“Redbook is currently playing a central role in Chinese content marketing. The biggest feature of the Redbook is that you can purchase content right after you experience, share, and empathize content within the channel. More than 200 million Redbook subscribers in China use common lifestyle of bloggers, Wang Hong, and top stars to share all lifestyles (text, photos, videos, etc.) they need in their daily lives in a form of search, empathy, recommendation, and purchuse. In Korean terms, Redbook is a channel that combines Instagram, YouTube, and internet shopping.

레드북 공식 컨텐츠마케팅 대행사 노하우의 업무범위와 스타마케팅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컨텐츠 마케팅 부상에 따라 지난 2014년 출범한 노하우는 현재 레드북의 유일한 공식 스타마케팅 수석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는 4년전 중국의 최고의 무비스타 판빙빙(范冰冰)을 레드북에 입점시키고, 스타마케팅을 시작하여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를 계기로 노하우는 리빙빙(李冰冰), 오양나나(欧阳娜娜) 같은 유명스타를 비롯 약 200여명의 스타들과 계약을 하고, 제품과 브랜드 특성에 부합하는 스타를 선정하여 스타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노하우는 중국에서 스타마케팅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기존에는 일반 왕홍으로 일컬어지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중심이었다면 온라인 공간에서 오프라인 탑 스타들이 그들의 일상을 공유하고 또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제품을 홍보, 추천하는 스타마케팅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컨텐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Redbook’s official content marketing agency, Know-how’s work scope and star marketing

Know-how, launched in 2014 due to the rise of content marketing in the Chinese e-commerce market, currently serves as the only official star marketing senior partner to the RedBook.
“We started to attract attention by starting China’s best movie star Ms. Pan Bing Bing four years ago and starting star marketing. Above all, the know-how has signed with about 200 stars, including famous stars such as Ms. Living Bing Bing and Lee Yang-na, and selected a star that matches the product and brand characteristics to perform star marketing. In progress. ”
As such, know-how serves as the center of star marketing in China. Previously, if influencer marketing, commonly referred to as Wang Hong, was the main focus, offline top stars are sharing their daily lives in the online space and creating a new trend of star marketing that promotes and recommends products in a natural way. In addition, various types of content marketing are in progress.

판빙빙이 직접 출연하여 립스틱 컬러 테스트 및 선물 이벤트 진행

노하우의 컨텐츠 마케팅 성공 사례 및 한국 제조사와 상생협력

지난 몇 년간 중국의 디지털마켓에서 컨텐츠 마케팅을 활동으로 온라인 시장 성장에 기여해온 노하우는 수많은 성공사례를 가지고 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김유철 대표는 그 중 대표적인 사례를 소개했다.
“소위 말하는 듣보잡 무명 브랜드 마스크 팩의 경우 판빙빙 스타마케팅을 통해 하루 만에 중국 내 품절과 전세계 완판 신화를 기록했습니다. 프랑스의 명품 화장품 겔랑의 경우 스타와 블로거를 통해 컨텐츠 마케팅 3개월만에 평소 매출의 5배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유철 대표는 지난해부터 한국에서 제조사와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김유철 대표는 거대한 중국 온라인 시장 고객들에게 컨텐츠 마케팅의 진수를 선보히는 노하우의 성장과정에 한국법인이 수행하는 역할에 대해 부연했다.
“노하우코리아는 한국의 제조사 및 브랜드사와 다양한 방법으로 업무적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먼저 중국에 판매할 제품을 소개받은 후 중국적 관점에서 의견을 교환합니다. 예를 들어 브랜드 측에서 보유하고 있는 제품군 중 어느 제품이 상대적으로 중국 내 경쟁력이 있을지, 어떤 제품을 초기 핵심제품(Killer Product)으로 선정할 것인지, 또 해당 제품은 어떤 컨텐츠의 구성이 적합하고, 어느 채널 중심의 접근이 맞을지 등 다양한 의견교환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각 브랜드. 제품의 철학, 마케팅 예산 등에 따라 중국 내 적정 채널 및 마케팅 방법 들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김유철 대표는 설명했다. 또한 화장품의 경우 위생허가증의 유무, 중국 내 마케팅 진행 유무 등에 따라 접근방법이 세분화 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심화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하다고 김유철 대표는 강조한다.

Know-how content marketing success stories and win-win cooperation with Korean manufacturers

Know-how, which has contributed to the growth of the online market through content marketing activities in China’s digital market over the past few years, has had numerous success stories. Through this interview, Mr. Kim Yoo-cheol introduced representative cases.
“In the case of the so-called listen-to-no-name mask pack, Star Marketing of Ms. Pan Bing-Bing recorded the out-of-stock in China and the myth of being sold out worldwide. In the case of French luxury cosmetics Guerlain, stars and bloggers recorded 5 times their usual sales after 3 months of content marketing. ”

Meanwhile, CEO Kim Yoo-cheol has been looking for ways to cooperate with manufacturers in Korea to enter the Chinese online market since last year. CEO Kim Yoo-cheol reiterated the role of Korean corporations in the growth process of know-how that shows the essence of content marketing to customers in the huge Chinese online market.
“Know-how Korea works in a variety of ways with Korean manufacturers and brand companies. We first are to be introduced products to be sold to China and then exchange opinions from a Chinese perspective. For example, which products of the brand’s product range are relatively competitive in China, which products are selected as the initial core product (Killer Product), and which content is suitable for the composition of the content, and which channel is the center of the product? There may be various exchanges of opinions, such as like those above.”
According to Mr. Kim Yoo-cheol, the reason is that the appropriate channels and marketing methods in China of each brand may vary depending on the product philosophy and marketing budget. Also, in the case of cosmetics, the approach can be subdivided according to the presence or absence of a hygiene permit or the presence of early marketing in China.

‘Sales First, Content First 전략’

이미 한국 내 수많은 브랜드와 미팅을 진행한 김유철 대표는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 대표들에게 조심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했다.
“현재 한국 내 중국마케팅을 원하는 많은 회사들이 우수한 한국 제품의 중국 내 판매에 기반을 두기 보다는 중국 내 채널 개설 및 운영에 더 비중이 있는 듯합니다. 현재 중국의 이커머스는 컨텐츠가 트래픽을 만들고 또 대표 채널 내의 트래픽이 곧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신규로 중국을 진출하는 기업의 경우 단순 채널의 구축과 유통망의 확보가 매출로 이어지기 매우 어렵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중국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기업이라면 한국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규모를 지닌 중국 시장을 이해해야 한다. 김유철 대표는 가격 중심의 시장과 브랜드 중심의 시장이 혼재하고 지역별, 계층별 다른 문화를 지닌 복합적인 중국의 특성, 특히 어느 나라 보다 디지털화로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온라인 마켓의 특성과 트렌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한정된 예산 범위 안에서 컨텐츠와 이에 적합한 채널을 동시에 운영하는 ‘Sales First, Content First의 전략’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매출 달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노하우는 향후 중국 소비자 관점에서 중국 환경을 기반으로 구성되는 컨텐츠를 통해 한국 기업들과 중국 시장 내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가는 좋은 파트너의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Sales First, Content First’ strategy

CEO Kim Yoo-cheol, who has already met with numerous brands in Korea, carefully expressed his opinions to business representatives seeking to enter the Chinese market.
“Currently, many companies that want to do Chinese marketing in Korea seem to have more weight in opening and operating channels in China than based on sales of excellent Korean products in China. Currently, eCommerce in China has a structure in which content creates traffic and traffic in representative channels leads directly to sales. As such, it should be recognized that it is very difficult for new companies to enter China to establish a simple channel and secure a distribution network to lead to sales. ”
Any company planning to enter the Chinese market needs to understand the Chinese market, which is so large that it cannot be compared to Korea. CEO Kim Yoo-cheol emphasize to accurately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and trends of the online market of China where the price-oriented market and the brand-oriented market are mixed and have different cultures by region and class, especially in an digitalized and rapidly changing online market-centric country.
“I believe that entering the Chinese market with the ‘Sales First, Content First’ strategy that operates content and channels appropriately within a limited budget will help achieve sales. Know-how is expected to serve as a good partner to build success in the Chinese market with Korean companies through content based on the Chinese environment from the perspective of Chinese consumers in the fut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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