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박스 김규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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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과 1인 가구 시대를 위한 생활 서비스가 21세기 혁신시대에 부합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기술과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혁신형 비즈니스 모델이 고객에게 편익과 가치를 제공하는 한편 기업에게는 핵심은 물론 부가 서비스 제공으로 인한 수익을 창출한다. 세계 최초의 비대면 생활물류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위키박스의 서비스 내용과 가치를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의 편익과 의미를 따라가본다.
Life services for the mobile and single-person household eras are emerging as business models in line with the 21st century innovation era. An innovative business model that combines technology and lifestyle provides convenience and value to customers while generating profits from providing core and additional services to companies. We will follow the benefits and meaning of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rough the service contents and values of Wikibox, which operates the world’s first non-face-to-face living service platform.
Editor Hyun, Jihae Photo/Video Kim, Joonam

세계 최초 클라우드와 모바일 IOT 기반, O2O 비대면 생활서비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위키박스의 김규성 대표

아파트 단지나 공공시설에 설치된 무인택배함에 기술을 입혀 비대면 생활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키박스가 플랫폼 시대에 고객과 관련 기업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SW기술 기업으로 출범한 위키박스는 지난 2017년부터 자사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비대면 생활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사업화를 시작했다. 부천 춘의테크노파크에 소재한 위키박스 사무실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김규성 대표는 자사의 서비스를 론칭한 계기에 대해 소개했다.
“우리 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하는 벤처기업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무인택배함을 보고, 마침 2017년 6월 신세계건설에서 ‘주거활성화 서비스 모델’ 공모가 있어 지원하여 선정되면서 된 본격적 사업화 진행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편 IOT, SW, 인공지능, 빅데이터 부분의 기술력을 보유한 위키박스는 2019년 ‘음파도어락’에 이어 2020년에는 스마트도어 과제를 수주하는 가운데 현재 개발을 하고 있다.

Wikibox, which provides non-face-to-face logistics services by applying technology to unmanned delivery boxes installed in apartment complexes or public facilities, is attracting attention from customers and related companies in the platform era. Wikibox, which was launched as a SW technology company, started commercializing a non-face-to-face living logistics platform based on its technology since 2017. In an interview at the Wikibox office located in Chunui Technopark, Bucheon, CEO Kim Gyu-sung introduced the opportunity to launch his service.
“Our company is a venture company based on software development and Internet business model. When I saw the unmanned delivery service at an accidental opportunity, and finally, in June 2017, Shinsegae E & C held an open call for a ‘residential activation service model’, and it was the opportunity to proceed with full-scale commercialization.”
On the other hand, Wikibox, which has the technology of IOT, SW,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ig data, is currently developing while winning orders for the Smart Door project in 2020, following the ‘Acoustic Door Lock’ in 2019.

비대면 택배함 서비스와 연결되는 스마트폰 앱

2018년 10월부터 구로 지역에서 O2O 세탁물 서비스 개시, 이후 서비스 확장

1년 동안 연구과정을 거쳐 2018년 6월경 시작된 위키박스 서비스는 10월 경 기본 인프라를 구축한 후 본 서비스에 들어갔다. 김규성 대표는 서비스에 들어간 기술기반에 대해 강조하며 구동 원리에 대해 부연 설명했다.
“위키박스의 O2O 서비스는 클라우드와 리눅스 기반의 오픈 플랫폼에서 구현이 됩니다. IOT 기술을 통해 이용자들과 사업자들이 플랫폼에서 정보를 공유하는 가운데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비대면 무인택배함에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위키박스가 운용하는 O2O 박스 운영 원리를 한 번 살펴보자.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먼저 모바일 앱을 다운 받아야 하고, 앱을 구동하면 비어 있는 함이 열린다. 이 후 배송업체 직원은 택배 수신자나 자신의 전화번호 혹은 가상번호를 입력하고 보관함 문을 닫으면 된다. 그러면 자동으로 수신자에게 알람이 간다. 앱을 통해 수신자는 자신이 원하는 물품을 언제, 누가, 어디에 보관해 두었는지 알 수 있다. 물품 도착을 확인한 후 이용자는 보관함에서 원하는 시간에 물품을 가져가면 된다. 택배를 보낼 때도 이용자가 물품에 주소를 써놓고 택배 서비스를 요청하고 사물함을 닫으면 된다. 이후 택배기사가 와서 물품을 가져가 배송해주고 결제는 앱에서 이뤄진다.
세탁물도 이 같은 형식으로 진행된다. 세탁물의 경우 결제는 세탁소가 건네는 인수증을 보고 한다. 이때 옷감 상태를 확인해 문제가 발견되면 세탁소에서 사진을 찍어 인수증에 첨부한다. 옷감 손상 등에 대한 책임 소재를 이용자와 세탁소가 서로 확인한 뒤 세탁을 하기 때문에 비대면이라도 분쟁 소지가 없다.
한편 위키박스는 냉동식품 배당을 위해 냉장고가 장착된 생활서비스함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처럼 위키박스가 운영하는 비대면 O2O 서비스는 배송, 결제, 물품 도착상태, 선택사항, 의사결정 등 생활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거래 디테일이 모바일 앱과 서비스함사물함에서 해결되는 원스톱 시스템이다. 서비스 이용자가 택배 기사를 만나거나, 올 때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고, 결제를 위해 현금을 준비할 필요도 없다.

Started O2O laundry service in Guro area from October 2018, and expanded service afterwards

Meanwhile, the Wikibox service, which started after about a year of research and started around June 2018, entered the service after establishing the basic infrastructure around October. President Kim Gyu-seong emphasized the technology base that entered the service and explained the driving principle.
“Wikibox’s O2O service is implemented on cloud and Linux- based open platforms. Through IOT technology, users and operators can share various information on the platform and receive various living services in an unmanned delivery box.”

Let’s take a look at how the O2O box is operated by Wikibox. To use the non-face-to-face service, you must first download the mobile app, and when you run the app, an empty box opens. After that, the delivery company employee can enter the courier recipient or his·her phone number or virtual number and close the storage door. Then, the alarm goes to the recipient automatically. The app allows recipients to know when, who, and where they have stored their desired items. After confirming the arrival of the goods, the user can take the goods from the storage box at the desired time. When sending a courier, the user can write the address on the item, request the courier service, and close the locker. After that, the courier will come and take the goods for delivery and payment will be made in the app.
Laundry also proceeds in this way. In the case of laundry, payment reports the receipt passed by the laundry. At this time, check the condition of the fabric, and if a problem is found, take a picture at the laundry and attach it to the receipt. Since the user and the laundry check each other’s responsibility for damage to the fabric, and then wash it, there is no conflict even if face to face.
Meanwhile, Wikibox plans to install a living service box equipped with a refrigerator to distribute frozen food.

As such, non-face-to-face O2O service operated by Wikibox lives such as delivery, payment, item arrival status, options, and decision making. It is a one-stop system in which all transaction details required for the service are resolved in the mobile app and the service locker. There is no need for the service user to wait for the courier to meet, or to prepare cash for payment.

김규성 대표는 본사에 설치된 비대면 물류함과 스마트 우체통을 선보이며 내방하는 고객들과 파트너십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테스트 서비스 실시 후 3,000세대 세탁 서비스 실시, 월 매출 3천만원 달성

위키박스는 2018년 11월 27일 서울시 구로구 예성유토피아 오피스텔 500세대를 대상으로 ‘세탁 서비스’의 필드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 테스트를 시작으로 2019년 1월 23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 신길 래미안 1,700세대 등 대상으로 세탁 서비스를 확대, 총 3,000세대 세탁 서비스를 했다.
이후 구로와 영등포 지역의 주택단지를 중심으로 세탁 시범서비스를 확장해갔다. 위키박스는 지역의 우수한 세탁소를 찾아가 협약을 하고 비대면 서비스 파트너로 사업에 참여시켰다. 이 과정에서 서비스 방법에 한 가지 애로점이 발생했다 대부분의 세탁소가 한, 두 사람이 일하는 곳이라 세탁물 수거와 배송 작업이 쉽지 않았던 것. 이 때 자연스럽게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생겼다고 김 대표는 설명했다.
“우리가 하는 서비스를 알게 된 청년들이 세탁물을 배달하는 일을 비즈니스 모델로 창업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출범한 벤처가 나르고입니다. 현재 나르고는 위키박스와 사업 파트너로 우리와 함께 동반성장하고 있습니다.”
위키박스는 겨울 비수기 필드테스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로구 예성유토피아 오피스텔과 신길 래미안 3,000세대의 세탁, 수선수리 서비스 월 3,000만원 매출을 달성했다

론칭 이후 위키박스는 세탁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세탁소에게는 매출 성장, 그리고 청년벤처 창업의 일석삼조의 효과를 창출했다. 특히 1인가구 및 일하는 여성들에게 비대면 생활서비스는 편익과 안전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제공하면서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세탁서비스를 통해 확인한 세 가지 가치를 기반으로 위키박스는 서비스 종류를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구두와 가방 수리와 같은 생활권역 내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품목에 추가했다. 뿐만 아니다. 2020년부터 위키박스는 자동차 관리서비스도 포함하기 위해 관련 업체와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3,000 households laundry service after test service, monthly sales reached 30 million won

Wikibox began a field test of ‘laundry service’ on 500 generations of Yesung Utopia Officetel in Guro-gu, Seoul on November 27, 2018. Beginning with this test, from January 23 to 30, 2019, the laundry service was expanded to 1,700 households including Shingil Raemian in Seoul, and a total of 3,000 household laundry services were provided.
Since then, the laundry demonstration service has been expanded around the residential complexes of Guro and Yeongdeungpo. Wikibox visited an excellent local laundry and signed an agreement to participate in the project as a non-face-to-face service partner. During this process, there was a problem with the service method, and most of the laundry works with one or two people, so it was not easy to collect and ship laundry. At this time, there was an alternative to naturally solve the problem, Kim explained.
“The young people who learned our services started a business model of delivering laundry. The venture started in that way is carrying. Now Nargo is growing together with us as a Wikibox and business partner. ”
Based on the winter low-season fieldtest data, Wikibox achieved sales of 30 million won per month for laundry and repair service of 3,000 households of Yeseong Utopia Officetel in Guro-gu and Shingil Raemian.

Since its launch, Wikibox has provided benefits to users through laundry services, while generating sales growth for local laundry and the effect of a first-generation trillion of youth venture start-ups. In particular, for single-person households and working women, non-face-to-face living services provided two values: convenience and safety, and utilization increased continuously.
Based on the three values identified through the laundry service, Wikibox is expanding the service type. Representatively, services needed in the living area such as shoe and bag repair were added to the items. Not only that. Since 2020, Wikibox is preparing services with related companies to include car management services.

주차공간에 설치된 위키박스 사물함

대구 헬로스마트박스

지역의 아파트, 오피스, 오피스텔 등 6천세대 공간에 위키박스 설치

생활 서비스 확대와 함께 비대면 플랫폼을 확장하기 위해 위키박스는 지역의 주거 및 업무 단지와 협력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의 아파트, 오피스텔, 오피스 등과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규성 대표는 그 대표적인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현재 구로디지털단지 500세대, 일산 10개 빌라와 오피스텔 1,000세대, 판교테크노밸리 외 5개 빌딩 등 약 3,500세대에 위키박스를 설치했습니다. 이외에도 광주 쌍암동 1,200세대, 서울 강북지역 재개발 아파트 3,000세대 등 약 5,100세대에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특히 1인~2인 가구가 많은 강남 원룸 지역의 약 800세대에 설치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2020년 3월 기준, 위키박스를 설치한 총 세대수는 약 6,000세대입니다.”
이외에도 위키박스는 경기도청 같은 관공서와 국군지휘통신사령부 등 군 시설, 지방자치단체에 설치되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위키박스는 현재 국내 두 개 건설사와 계약을 체결하는 가운데, 부산과 광주, 경기도 동탄시 등에 신축되는 1만 세대 아파트에 무인택배함 제조와 납품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Wikibox installed in 6,000 households including local apartments, offices and officetels

Wikibox is working with local residential and business complexes to expand non-face-to-face platforms along with expanding living services. To this end, it is apromoting collaboration with local apartments, officetels, and offices. CEO Kim Gyu-seong introduced the representative case.
“Currently, Wikibox has been installed in about 3,500 households including 500 households in Guro Digital Complex, 10 villas in Ilsan, 1,000 households in Officetel, and 5 buildings including Pangyo Techno Valley. In addition, we plan to install additionally on about 5,100 households, including 1,200 households in Gwangju Ssangam-dong and 3,000 households in redeveloped apartments in Gangbuk, Seoul. In particular, we are in consultation with about 800 households in the Gangnam studio, where there are many single-person households. As of March 2020, the total number of households with Wikibox installed is about 6,000.”
In addition, Wikibox is installed in government facilities such as Gyeonggi Provincial Office and military facilities such as the ROK Army Command and Communication Command, and local governments to support various services. Among these, Wikibox is currently contracting with two domestic construction companies, and is manufacturing and delivering unmanned delivery boxes to 10,000-unit apartments newly built in Busan, Gwangju, and Dongtan-si, Gyeonggi-do. .

한국폴리텍 대학 융복합기술원에 설치된 위키박스 사물함

씨클라우드호텔에 설치된 위키박스 사물함

국내 다양한 공간과 신축 건물에 비대면 택배함 설치 프로젝트 수행

사업 확장을 위해 위키박스는 신축건물에 비대면 택배함 설치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부분의 시공사나 건축회사에서 입주자들에게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제공하는 혁신 서비스를 선호한다. 그런 만큼 김규성 대표는 향후 전국의 신축 현장에서 비대면 택배함 설치 사업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한편 위키박스가 제공하는 O2O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다중시설에서 현재 O2O 서비스 되는 비대면 서비스함 설치를 의뢰하기도 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부산 롯데백화점,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등이다. 특히 호텔 숙박객들이 짐을 맡길 경우 물류기업 ‘짐캐리’가 손님들이 원하는 곳까지 짐을 운반해 주는 서비스가 부가된다.
이처럼 위키박스가 O2O 비대면 택배함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는 고객들의 니즈에 따라 계속 부가되고 있다. 그런 만큼 김규성 대표는 물류 서비스가 필요한 디지털 마켓 시장 규모가 날로 성장하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쿠팡이나 마켓 컬리 같은 효율적인 디지털 마켓의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의 경우 매출이 증가하면 할수록 적자폭이 커지는데, 그 원인은 물류에 있습니다. 물류를 직접 처리하니 인건비와 인프라 비용이 커지는 것이지요. 위키박스 비대면 서비스함을 사용하면 물류유통 회사들이 한 마을에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비대면 물류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김규성 대표는 향후 이들 유통물류기업뿐만 아니라, 물자 이동이 많은 대기업과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김규성 대표는 향후 디지털마켓 규모가 확장되는 추세를 감안, 비대면 O2O서비스가 이들 물류유통비용 절감에 대한 대안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그런 전망 하에 향후 비대면 O2O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내외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Project to install a courier box in various domestic spaces and new buildings

In order to expand the business, Wikibox is focusing on winning a project to install a parcel box against a new building. Most contractors and architectural firms prefer innovative services that provide a convenient living infrastructure for tenants. As such, CEO Kim Gyu-seong plans to continue to install a non-face-to-face courier at a new construction site nationwide in the future.
On the other hand, they asked to install a non-face-to-face service box that is currently O2O service in multiple facilities that have obtained information about O2O service provided by Wikibox. Typical examples are Hyundai Department Store Pangyo Branch, Busan Lotte Department Store, Gangnam Express Bus Terminal, etc. In particular, when the hotel guests leave their luggage, a service is provided by the logistics company ‘Jimcary’ to carry the luggage to the desired location.
As such, services provided by Wikibox through O2O delivery boxes continue to be added according to customer needs. As such, CEO Kim Gyu-seong is paying attention to the fact that the size of the digital market that requires logistics services is growing day by day.
“The sales of efficient digital markets like Coupang and Market Curley are booming. For these companies, the more the sales increase, the bigger the deficit is. The cause is logistics. Logistics is handled directly, which increases labor and infrastructure costs. Using Wikibox non-face-to-face service box, distribution companies can efficiently utilize non-face-to-face logistics services regardless of time in one village.”
In the future, CEO Kim Gyu-seong plans to seek ways to cooperate with these distribution and logistics companies as well as large companies with many goods. In particular, considering the trend of expanding the scale of the digital market in the future, CEO Kim Gyu-seong forecasts that the non-face-to-face O2O service will be an alternative service to reduce these logistics distribution costs. Under such prospects, we plan to carry out internal and external system construction projects that can provide non-face-to-face O2O services in the future.

정부로부터 비대면 물류서비스를 인정받은 김규성 대표는 이후 서비스 범위를 분야와 지역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다각적인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기업 고객과 파트너십으로 1만 고객 대상 O2O 서비스하며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확장

한편 비대면 O2O 사업의 효력과 가치를 인정한 우정국에서 스마트우체국 프로젝트를 현재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2019년 11월 전국 5개 시범단지를 선정해 테스트를 하고 있다. 테스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위키박스는 부천 우체국과 협력, 현재 춘의테크노파크 로비에 스마트우체국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우체국은 고객이 우편함에 부착된 기기에서 바코드를 부여받아 봉투에 붙인 후 앱으로 결제를 하고 우체통에 봉투를 넣기만 하면 된다.
이외에도 서초구청에서는 구민들에게 우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대면 택배함을 정류장에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위키박스와 진행하고 있다. 이 같은 사업을 진행하면서 김규성 대표는 향후 위키박스가 해야 할 다양한 일들을 예측하고 있다.
“공공기관이나 민간기업 모두 IOT 시대에 모바일과 앱을 활용한 비대면 서비스가 더 효율적이고 고객 친화적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향후 2021년과 2022년까지 각각 1만대와 5만대의 택배함 설치를 통해 비대면 O2O 서비스를 전국적인 규모로 확장해갈 계획입니다.”

한편 2020년 2월 김규성 대표는 고양시 소재 플랜D커뮤니티 한순영 대표와 협약을 체결했다. 그 내용에 대한 설명이다.
“플랜D커뮤디티는 고양의 마을버스, 프랜차이즈 음식점, 공공장소 등에 마을의 생활정보를 알리는 미디어채널 알리고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알리고 플랫폼을 무인택배함이 있는 곳에도 설치하며 마을의 생활정보와 광고 알림 서비스를 부가하려고 합니다.”
모바일 시대에 다양한 기업들이 고객 대상으로 플랫폼 운영 사업을 하고 있다. 지역마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김규성 대표 또한 향후 기대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있다. 플랫폼 이용 인구가 1만 정도 되면 플랫폼 위에서 서비스를 받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판매하는 디지털마켓을 열어갈 계획이다.

O2O service for 10,000 customers in partnership with corporate customers and expanded to e-commerce platform

Meanwhile, the Post Office, which recognized the effectiveness and value of the non-face-to-face O2O project, is currently piloting a smart post office project. As part of this, in November 2019, five viewpoint complexes were selected and tested. Wikibox, which is participating in the test project, has operated a smart post office in the lobby of Chunui Techno Park in cooperation with Bucheon Post Office. The smart post office only needs to receive the barcode from the device attached to the mailbox, attach it to the envelope, make a payment with the app and put the envelope in the mailbox.
In addition, Seocho-gu Office is working with a Wikibox project to install a non-face-to-face delivery box at a stop to provide umbrella services to residents. In carrying out such a project, Gyu-Seong Kim predicts various things that Wikibox will do in the future.
“Both public organizations and private companies know that in the IOT era, face-to-face services using mobile and apps are more efficient and customer-friendly. In this regard, we plan to expand the non-face-to-face O2O service to the nationwide scale by installing 10,000 and 50,000 delivery boxes, respectively, by 2021 and 2022.”

Meanwhile, in February 2020, Gyu-Seong Kim signed an agreement with Soon-Young Han, CEO of Plan D Community in Goyang. He explained about the contents.
“Plan D Community is operating a media channel and platform to inform village life information of Goyang village buses, franchise restaurants, and public places. We are going to inform and install the platform where there is an unmanned delivery box, and we want to add life information and advertisement notification service in the village.”
In the mobile era, various companies are operating platform operations for customers. CEO Kim Gyu-seong, who runs a platform in each region, also has a business model that he expects in the future. When the population of the platform is about 10,000, it plans to open a digital market that sells daily necessities to customers who receive services on the platform.

세계 최초로 O2O서비스 제공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

정부로부터 비대면 물류서비스를 인정받는 김규성 대표는 이후 서비스 범위를 분야와 지역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다각적인 전략을 구사해 왔다. SW 기술기업으로 출발한 위키박스는 이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 기반으로 IOT시대를 열어가는 O2O 플랫폼 운영하는 사업자로 변신했다. 앞선 기술력과 협력 비즈니스를 통해 고객들의 삶에 편익과 가치를 제공하는 위키박스의 플랫폼 비즈니스는 아직 초기 단계다. 2023년 O2O서비스를 통해 매출 100억원대의 플랫폼 기업으로 키워 IPO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조직의 핵심 경쟁력인 기술력과 상품화 과정을 직접 주도하는 김규성 대표는 3개의 축을 주목하고 있다.
“기술과 마케팅 인력으로 구성되는 조직구성원 모두 열정적으로 각자의 업무에 집중하면서 혁신적인 비즈니스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편익과 가치를 제공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고객들에게 기대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기술과 서비스가 목표로 하는 것은 결국 고객의 가치 실현임을 이해하는 김규성 대표. IT업계 업무경력 30년의 김규성 대표는 이제 직원들은 물론 파트너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세계 최초의 혁신적인 비대면 생활물류 서비스를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의 편익과 가치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가운데, 고객과 함께 꿈을 실현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기대한다.

Providing the world’s first O2O service and growing with customers

Kim Gyu-seong, who has been recognized for non-face-to-face logistics services by the government, has been using a variety of strategies to expand the scope of services in the fields and regions. Wikibox, which started as a SW technology company, has now transformed into an operator operating the O2O platform that opens the IOT era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ig data technology. Wikibox’s platform business, which provides convenience and value to customers’ lives through advanced technology and collaborative business, is still in its infancy. In 2023, the company plans to grow into an IPO company by growing into a 10 billion won platform company through O2O services. To this end, CEO Kim Gyu-seong, the leader of the organization’s core competitiveness, technology and commercialization process, is focusing on three pillars.
“I hope that all members of the organization, consisting of technology and marketing personnel, will become innovative business catalysts while passionately focusing on their respective tasks. We look forward to providing convenience and value to our customers through our innovative services. And we look forward to growing together with our partners by providing our customers with services beyond expectations.”

CEO Kim Gyu-seong understands that the goal of technology and service is to realize customer value. Kim Gyu-seong, CEO of 30 years of work experience in the IT industry, provides customers with the benefits and values of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rough the world’s first innovative non-face-to-face logistics service created by employees and partners. He looks forward to living a life that fulfills his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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