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0월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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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교수 만나 인생 길 정하고, 다시 멘토 교수가 되어 마빈 천. 예일대학교 심리학과...

미국에서 태어나 영재로 인정받았던 마빈 천 교수는 한국말을 전혀 모르고 초등학교 6학년 때 한국에 이주했다. 그는 한국에 정착한 후 10년 동안 한국 말을 잘 구사하지 못하고 쓰지 못해 학교에서 둔재로 취급받았다. 그러나 자신의 한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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