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7월 20, 2019

16세기 이 땅의 선비들의 학문연마의 터전 부용대芙蓉臺

안동 부룡대는 16세기 선비들의 학문 연마의 터다. 부용대를 찾아 옛 선비와 리더들의 삶과 철학을 가늠해본다 Buryeong-dae in Andong is a place of study of the 16th century scholars. Find out and measure the life and...

강과 모래가 만나서 만든 자연의 마을 회룡포

예천에서 가장 예쁜 자연의 마을 회룡포.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과 금천이 남서쪽으로 흘러 비옥한 토지를 이루어 형성된 마을이다. 마을의 이미지와 형성된 스토리를 따라간다. Hyeoryong-dae is the most beautiful natural village in Yecheon-gun. We are going to...

하늘을 여는 도의 터 100리 청량산淸凉山

한반도 지형을 만드는 백두대간의 덕산지맥 끝자락 청량산을 찾는다. 이 땅의 도인들과 대학자들이 학문의 일가를 이루고 부처의 깨달음을 얻는 도의 터에서 각자가 가는 인간의 길을 반추해본다. Find Cheongyangsan at the end of Duksandaegan of Baekdudaegan, which...

소나무 숲과 백사장으로 어우러진 ‘하회河回 마을’

전통의 고장 안동의 보물 하회마을로 간다. 마을이 형성된 기원과 지역민들의 형성, 그리고 관광마을에서 놓치지 않아야 할 명소를 찾아본다. Let’s visit the treasure of tradition, Hahoe Village in Andong. Find out the history of the villages,...

아련한 섬진강 매화마을의 봄 나들이

The cherry blossom viewing on the Korean peninsula starts from Gwangyang Plum Village. Every year in the middle of March, the plum Festival is held in the village of Gwangyang, I would like to...

영월, 정양 산성 (왕검성)

글 박용진 Park Yong-jin Professor, Kyonggi University / Former Representative of AMD Korea, nVidia Korea 나의 취미 중에 하나는 여행이다. 국내여행은 물론이고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지난 세월 30년 동안 기업에서 일하며 항공사 비행 마일리지가 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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