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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마을

//자연의 마을

문경도립공원 조령산 트래킹과 자연문화 체험

By | 2019-05-20T17:59:25+00:00 5월 20th, 2019|Categories: 자연&나눔, 자연의 마을|

백두대간 도시 문경의 고개와 지역의 산과 토양을 중심으로 파생되는 먹거리와 놀 거리를 체험해본다. 황토 흙을 가지고 백자를 빚는 장인이 만든 도자기로 보고 도자기 만드는 체험도 하고 오미자 마을에서 오미자도 체험도 해본다. 갖가지 체험을 통해 문화휴양 관광의 맛과 멋을 만끽해본다. Experience the food and entertainment that [...]

늦가을 햇살 받은 청송 송소고택과 송정고택 사람들의 하루

By | 2019-03-29T16:46:43+00:00 3월 29th, 2019|Categories: 자연&나눔, 자연의 마을|

청송의 명소 송소고택과 송정고택을 지키는 사람들의 삶을 따라가본다. 도회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마을 체험길을 지원하며 고택을 지키는 사람들의 생각과 일상에서 ‘우리 것의 가치와 의미, 그리고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 We will follow the lives of people who defend Cheongsong's famous place and Syeongso and [...]

경북 소도시 여행 프로그램, 청도 1박2일 여행(1) 벚꽃 길 드라이브하며 운문사로, 청도 와인터널로

By | 2019-03-28T19:43:04+00:00 3월 28th, 2019|Categories: 자연&나눔, 자연의 마을|

2019년 봄부터 한국의 자연과 역사문화 여행지를 탐방하는 ‘1박2일 여행프로그램’을 새로 시작한다. 첫 여행지는 경북의 남단 청도의 봄맞이 길이다. 가는 길에 봄도 만나고 사람도 만나고 바람도 만나 새삼 이 땅을 세밀히 관찰하는 기회를 갖는다. Beginning in spring 2019, we will start a one-night two-day tour [...]

조상의 지헤와 유업을 기리며 사는 ‘온계종택’ 사람들

By | 2019-01-26T16:34:44+00:00 1월 26th, 2019|Categories: 자연&나눔, 자연의 마을|

이 땅의 수많은 종택에 다시 후손들이 조상들의 유업을 물려받고 지키며 오래된 삶터에서 살아가고 있다. 안동 도산면의 온계종택에서 종손과 종부의 따뜻한 삶 이야기를 따라가본다 The many descendants in this land continue to inherit and preserve the ancestors' heritage and live in old places. We follow [...]

50년 추억의 집 ‘김천 지례면 상부정류소와 슈퍼’

By | 2019-01-24T18:12:51+00:00 1월 24th, 2019|Categories: 자연&나눔, 자연의 마을|

오랜 된 추억을 되짚으면 그리운 얼굴 하나 떠오른다. 지금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옛 친구들의 이름은 가물거리지만 그 얼굴, 그 목소리를 가슴에, 머리에 뚜렷이 남아 추억의 이름으로 되돌아온다. When I recollect old memories, I see a nostalgic face. The name of the old friends who have disappeared now is shimmering, but the [...]

950년 형성된 팔공산 자락 ‘부림 홍씨 집성촌 한밤마을’

By | 2018-12-18T15:57:32+00:00 12월 18th, 2018|Categories: 자연&나눔, 자연의 마을|

2천년의 땅 한국에는 수많은 전통마을이 있다. 영산이라고 하는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부림 홍씨 집성촌 한밤마을의 가을 정취와 마을을 지키는 사람들의 삶을 따라가본다. The land of 2,000 years There are many traditional villages in Korea. We follow the life of the people who protect the village [...]

의義와 충忠의 가치를 추구하는 안동 권씨 집성촌 가일마을 이야기

By | 2018-09-13T17:31:07+00:00 9월 13th, 2018|Categories: 자연&나눔, 자연의 마을|

한국 정신문화의 고장 안동의 가일마을을 찾아간다. 1400년대 사람의 마을이 형성된 이후 600년 세월 마을에서 일상의 삶을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과 가치를 따라가본다. 자연의 마을에서 사람이 가장 사람다운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는 삶의 지혜를 되새기는 시간이다. Editor Lee Jiyeon 안동시 풍천면 소재 넓은 풍산 평야를 [...]

1960년대 30가구의 농가가 생활하던 역삼동 옛길

By | 2018-06-18T18:33:20+00:00 6월 18th, 2018|Categories: 자연&나눔, 자연의 마을|

편집자주: 강남역과 역삼역 일대의 테헤란로 주변 마을 이야기다 1600년부터 2018년의 400년간 이 땅에 살았던 사람의 스토리와 삶터의 흔적을 통해 시대와 사람의 삶의 모습을 따라가본다. 그 과정에서 땅을 무대로 지구상에서 삶을 영위하는 인간의 생활상과 삶의 본질이 파악된다. 어제를 통해 오늘을 사는 지혜를 얻어야 할 것이다. Editor Note: Let’s [...]

강남 역삼리, 말죽거리 옛 삶터의 모습 (1) 이재홍 밀브리지 카페 대표

By | 2018-04-13T18:41:11+00:00 4월 12th, 2018|Categories: 자연&나눔, 자연의 마을|

Edited by: Gangnam Station and Yeoksam Station around the town of Teheranro story from year1600 to year2018, 500 years of living in the land of people who lived through the traces of the lives and the lives of people and I look at the times. In the process, the [...]

사라져가는 전통의 맛을 지키는 명인 한과장인 여영희

By | 2018-01-15T14:36:20+00:00 1월 15th, 2018|Categories: 자연&나눔, 자연의 마을|

In Hadong village located in the mouth of Seomjin River, there is Mrs. Yeo Young-hee, who reproduces the traditional Hanhwa of the Yeo family in Ehwa-cho village. Although it has been a few years since Kohui passed away, Mrs. Yeo has devoted herself to making traditional Korean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