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마을

  • 3762

퇴계종택을 지키는 종가 사람들의 삶

5월 21st, 2019|0 Comments

21세기 초반 첨단 학문과 기술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시대에 450년전 조상의 삶의 철학을 기리고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언행일치의 삶을 살고 후손들에게 의와 경의 실천도덕을 남긴 퇴계 선생의 [...]

  • 3483

늦가을 햇살 받은 청송 송소고택과 송정고택 사람들의 하루

3월 29th, 2019|0 Comments

청송의 명소 송소고택과 송정고택을 지키는 사람들의 삶을 따라가본다. 도회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마을 체험길을 지원하며 고택을 지키는 사람들의 생각과 일상에서 ‘우리 것의 가치와 의미, 그리고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 [...]

  • 3181

조상의 지헤와 유업을 기리며 사는 ‘온계종택’ 사람들

1월 26th, 2019|0 Comments

이 땅의 수많은 종택에 다시 후손들이 조상들의 유업을 물려받고 지키며 오래된 삶터에서 살아가고 있다. 안동 도산면의 온계종택에서 종손과 종부의 따뜻한 삶 이야기를 따라가본다 The many descendants in this [...]

  • 3073

50년 추억의 집 ‘김천 지례면 상부정류소와 슈퍼’

1월 24th, 2019|0 Comments

오랜 된 추억을 되짚으면 그리운 얼굴 하나 떠오른다. 지금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옛 친구들의 이름은 가물거리지만 그 얼굴, 그 목소리를 가슴에, 머리에 뚜렷이 남아 추억의 이름으로 되돌아온다. When I recollect old memories, I see a [...]

  • 2906

950년 형성된 팔공산 자락 ‘부림 홍씨 집성촌 한밤마을’

12월 18th, 2018|0 Comments

2천년의 땅 한국에는 수많은 전통마을이 있다. 영산이라고 하는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부림 홍씨 집성촌 한밤마을의 가을 정취와 마을을 지키는 사람들의 삶을 따라가본다. The land of 2,000 years There are [...]

  • 2254

의義와 충忠의 가치를 추구하는 안동 권씨 집성촌 가일마을 이야기

9월 13th, 2018|0 Comments

한국 정신문화의 고장 안동의 가일마을을 찾아간다. 1400년대 사람의 마을이 형성된 이후 600년 세월 마을에서 일상의 삶을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과 가치를 따라가본다. 자연의 마을에서 사람이 가장 사람다운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는 삶의 지혜를 [...]

  • 1908

1960년대 30가구의 농가가 생활하던 역삼동 옛길

6월 18th, 2018|1 Comment

편집자주: 강남역과 역삼역 일대의 테헤란로 주변 마을 이야기다 1600년부터 2018년의 400년간 이 땅에 살았던 사람의 스토리와 삶터의 흔적을 통해 시대와 사람의 삶의 모습을 따라가본다. 그 과정에서 땅을 무대로 지구상에서 삶을 영위하는 인간의 생활상과 [...]

  • 1414

강남 역삼리, 말죽거리 옛 삶터의 모습 (1) 이재홍 밀브리지 카페 대표

4월 12th, 2018|0 Comments

Edited by: Gangnam Station and Yeoksam Station around the town of Teheranro story from year1600 to year2018, 500 years of living in the land of people who lived through the traces of [...]

  • 884

사라져가는 전통의 맛을 지키는 명인 한과장인 여영희

1월 15th, 2018|1 Comment

In Hadong village located in the mouth of Seomjin River, there is Mrs. Yeo Young-hee, who reproduces the traditional Hanhwa of the Yeo family in Ehwa-cho village. Although it has been a few [...]